[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00% 추첨 방식 최초 도입스타리그 조지명식이 100% 운에 의해 판이 짜여지는 추첨 방식으로 전환을 시도했다.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지명식은 더 이상 조지명식이라는 이름을 붙일 수 없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온게임넷에서 조 '추첨식'으로 명칭을 바꿨을 정도로 선수들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 없이 100% 추첨 방식으로 전환되어 색다른 재미를 줄 것으로 보인다.그동안 스타리그 16강 조 편성은 시드 배정자들의 입김과 선택이 작용했다. 과거 스네이크 방식-1번 시드부터 시드권자가 자신의 조에 들어갈 상대를 정하고 정해진 선수가 다음 선수를 정
2010-12-03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택용-김명운 매치업 성사 관심10-11 시즌 1위와 2위의 대결이 펼쳐진다.오는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2주차에서 1위인 SK텔레콤 T1과 2위인 웅진 스타즈의 맞대결이 펼쳐진다.SK텔레콤과 웅진은 1라운드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다른 팀과의 격차를 벌렸고 당당히 1위와 2위에 랭크됐다. SK텔레콤은 1라운드를 9전 전승으로 마치면서 누구도 따라잡을 수 없을 만큼 앞서 나갔고 웅진은 7승2패로 SK텔레콤을 추격했다. 두 팀 모두 시즌 초반에는 성적이 좋지 않은 슬로우 스타터 기질을 갖고 있었으나 이번 시즌 들어 탄탄한 선수층을 앞세워
[데일리e스포츠] FPS계의 아이돌 '스페셜걸스'가 사용자들과 함께 최강 클랜 선발전을 펼친다. 게임라이프 채널 온게임넷의 '스페셜걸스 시즌3, 프로젝트 G5' 'G5 건빵녀 되다'편에서 일반인 신청팀과 각각 클랜을 결성, 최고의 '건빵녀' 영예를 놓고 한 바탕 게임 대결을 펼친다. '스페셜걸스 시즌3, 프로젝트 G5'는 FPS 게임 스페셜포스 홍보 모델 5인의 미션 수행기를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아더. 스페셜걸스 시즌1, 2를 통해 이미 유저들에게 친근한 1기 멤버 윤영혜(28), 김하정(22), 조영지(24)와 2기 멤버 장진(26), 윤소라(21)가 새롭게 ‘스페셜걸스 G5’(이하 G5)를 결성, 갖가지 미션 수행 과정을 선보인다. 'G5 건빵녀 되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소울 김도우는 지난 MSL에서 2패로 탈락했다. 본선에 올랐지만 2패를 당하면서 광속 탈락했다. 예선과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정말 어렵게 돌파했지만 이영호와 한 조가 됐고 개막전 상대로 지목되면서 별 의미 없이 떨어지고 말았다. 두 번째 MSL을 맞는 김도우는 "이영호 선수만은 만나고 싶지 않다. 오래 남고 싶는 것이 이번 대회의 목표다"라고 말했다.Q MSL 진출 소감은.A 힘들게 막차를 탔다. 그만큼 의미가 있다. 2회 연속 MSL에 올라간 만큼 이번 시즌에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Q 진영화와 두 번 경기했다.A 팀 선배인 (김)동건이형과 진영화 선수가 스타리그에서 경기했던 장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피디팝 MSL 32강 팀별 현황< 최종 >하이트(5명)=신동원, 김상욱, 신상문, 한두열, 장윤철SK텔레콤(4명)=정명훈, 최호선, 김택용, 이승석웅진(4명)=김민철, 윤용태, 박상우, 김명운KT(4명)=이영호, 박지수, 김성대, 김대엽화승(4명)=이제동, 김태균, 박준오, 김유진위메이드(3명)=이영한, 신노열, 전상욱MBC게임(3명)=이재호, 염보성, 김재훈STX(3명)=김윤환, 김구현, 김도우삼성전자(2명)=차명환, 송병구◆피디팝 MSL 32강 종족별 현황< 최종 >저그(13명)=이제동, 김윤환, 신동원, 김민철, 차명환, 이영한, 김성대, 김상욱, 신노열, 이승석, 김명운, 한두열, 박준오테란(10명)=이영호, 박지수, 정명훈, 염보성, 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일 서바이버 토너먼트 통과화승 오즈가 오랜만에 MSL 본선에 4명이나 진출시키는 쾌거를 이뤄냈다.화승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와 12조 경기에서 저그 박준오와 프로토스 김유진이 조별 1위로 통과하며 MSL 본선에 올랐다. 데뷔 3년차인 박준오는 그동안 예선이나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번번이 덜미를 잡혔지만 11조 경기에서 프로토스만 두 번 만나 모두 승리하면서 첫 MSL 본선 진출의 기쁨을 맛봤다. KT 우정호를 만난 박준오는 하이브 상태에서 저글링과 히드라리스크를 주력으로 생산하면서 장기전 끝에 승리했고 승자전에서도 장윤철의 공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무관의 제왕'이라 불리던 KSP-게이밍. 항상 리그를 시작하기 전 우승 후보 1순위로 꼽혔지만 KSP-게이밍은 결승조차 가보지 못하고 항상 4강에서 만족해야 했다. 우승과 거리가 멀었던 KSP-게이밍은 결국 6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모든 선수들이 고른 활약을 펼치며 원.포인트[Y]를 상대로 완벽한 경기를 펼친 KSP-게이밍은 "6년 만에 승리해 정말 기쁘고 오늘의 이 기분을 절대 잊지 않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Q 6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소감이 남다를 것 같은데.A 송현규=KSP-게이밍이라는 이름으로 첫 우승을 차지한 것이 정말 감격스럽다. 이렇게 행복할 수 있나 싶을 만큼 기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진영화 제압하고 2연속 MSL◆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1경기 김유진(프, 12시) 승 < 아즈텍 > 박재혁(저, 8시) 2경기 진영화(프, 4시) 승 < 아즈텍 > 김도우(테, 8시)승자전 김유진(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진영화(프, 1시) 패자전 김도우(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재혁(저, 5시) 최종전 김도우(테, 4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진영화(프, 12시) "영화 상영 중지!"STX 소울 김도우가 공격력과 방어력을 모두 업그레이드시킨 메카닉 병력을 앞세워 하이트 엔투스 진영화를 제압하고 2회 연속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김도우는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
2010-12-02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1경기 김유진(프, 12시) 승 < 아즈텍 > 박재혁(저, 8시) 2경기 진영화(프, 4시) 승 < 아즈텍 > 김도우(테, 8시)승자전 김유진(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진영화(프, 1시) 패자전 김도우(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재혁(저, 5시) "진영화 또 나와!"STX 소울 김도우가 사이언스 베슬을 앞세운 공격을 통해 SK텔레콤 박재혁을 제압하고 최종전에 올랐다.김도우는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 패자전에서 SK텔레콤 박재혁의 초반 러시를 막아낸 이후 중앙 지역을 장악한 뒤 한 번도 위기를 맞지 않고 승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결승전▶KSP-게이밍 3대0 원.포인트[Y]1세트 KSP-게이밍 3 승 < 드래곤로드 > 2 원.포인트[Y]2세트 KSP-게이밍 1 승 < 프로방스 > 0 원.포인트[Y]3세트 KSP-게이밍 3 < 제3보급창고 > 3 원.포인트[Y]4세트 KSP-게이밍 7 승 < 투페이스 > 0 원.포인트[Y]KSP-게이밍 OOOOOOO원.포인트[Y] XXXXXXX‘무관의 제왕’이라 불리며 항상 우승 문턱에서 좌절해야 했던 KSP-게이밍이 오랜 한을 풀어내며 드디어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KSP-게이밍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결승전 3세트에서 윤현식이 15킬을 몰아친 활약에 힘입어 원.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결승전▶KSP-게이밍 2-1 원.포인트[Y]1세트 KSP-게이밍 3 승 < 드래곤로드 > 2 원.포인트[Y]2세트 KSP-게이밍 1 승 < 프로방스 > 0 원.포인트[Y]3세트 KSP-게이밍 3 < 제3보급창고 > 3 원.포인트[Y]KSP-게이밍 OOXXOOX│OOOXXXX원.포인트[Y] XXOOXXO│XXXOOOOKSP-게이밍과 원포인트[Y]가 치열한 접전 끝에 3세트를 무승부로 마무리했다.KSP-게이밍과 원포인트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결승전 3세트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반전을 3점만 내주며 선방한 KSP-게이밍은 후반전에서 내리 네 라운드를 내주며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오즈 김유진이 데뷔 첫 공식전을 치른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무대에서 2전 전승으로 통과하며 MSL 본선에 올랐다. 경험이 많지 않은 김유진은 박재혁과 진영화의 맹공을 온몸으로 받아내며 신예의 패기를 앞세워 진출했다. 김유진은 "아직 얼떨떨하다. 도와준 선배들에게 정말 고맙고 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Q 2승으로 생애 첫 MSL에 오른 소감은.A 얼떨떨하다. 팀이 휴가 기간이었는데 동료들이 도와줘서 오늘 승리한 것 같다. 너무나 감사하다. 한 턱 쏴야겠다.Q 예선부터 무패로 MSL에 올랐는데 본선에서는 어느정도 성적을 생각하고 있나.A 32강 본선이 서바이버 토너먼트 방식이기 32강,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예선부터 본선까지 전승 진출!◆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1경기 김유진(프, 12시) 승 < 아즈텍 > 박재혁(저, 8시) 2경기 진영화(프, 4시) 승 < 아즈텍 > 김도우(테, 8시)승자전 김유진(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진영화(프, 1시) "신예 돌풍!"화승 김유진이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부터 서바이버 토너먼트까지 연승을 이어가면서 MSL 본선에 진출했다.김유진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 승차전에서 하이트 엔투스 진영화를 상대로 고집스럽게 드라군과 리버 체제를 선택하면서 승리를 거뒀다. 김유진은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에서 2승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도우 상대로 영화같은 승리◆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1경기 김유진(프, 12시) 승 < 아즈텍 > 박재혁(저, 8시) 2경기 진영화(프, 4시) 승 < 아즈텍 > 김도우(테, 8시)"진영화의 드라마 속 주연은 리버!"하이트 엔투스 진영화가 리버를 주연삼아 한 편의 드라마를 썼다.진영화는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 2차전에서 STX 김도우의 강력한 러시를 리버로 막아낸 뒤 역습을 펼치면서 드라마틱한 승부를 펼쳤다. 드라군과 질럿으로 김도우의 입구를 두드린 진영화는 김도우의 첫 탱크를 잡아내면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김도우가 상황을 타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결승전▶KSP-게이밍 2-0 원.포인트[Y]1세트 KSP-게이밍 3 승 < 드래곤로드 > 2 원.포인트[Y]2세트 KSP-게이밍 1 승 < 프로방스 > 0 원.포인트[Y]KSP-게이밍 OOOOOOO│O원.포인트[Y] XXXXXXX│XKSP-게이밍이 원.포인트[Y]를 상대로 퍼펙트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2세트를 한 라운드도 내주지 않고 승리를 따냈다. KSP-게이밍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결승전 2세트에서 원.포인트[Y]의 공격 포인트를 한 점도 허용하지 않는 퍼펙트한 경기 운영으로 승리를 따냈다. 이로써 KSP-게이밍은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들며 ‘무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결승전▶KSP-게이밍 1-0 원.포인트[Y]1세트 KSP-게이밍 3 승 < 드래곤로드 > 2 원.포인트[Y]KSP-게이밍 OOOXOXO│OXXXOO원.포인트[Y] XXXOXOX│XOOOXXKSP-게이밍이 이번 시즌 첫 출전만에 결승전에 오른 신생팀 원.포인트[Y]를 상대로 노련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1세트 승리를 가져갔다.KSP-게이밍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결승전에서 원.포인트[Y]를 상대로 침착한 수비에 이은 빠른 공격으로 승리를 따냈다. KSP-게이밍은 경험이 많은 팀답게 위기의 순간을 노련하게 극복하며 ‘역시 KSP-게이밍’이라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1경기 김유진(프, 12시) 승 < 아즈텍 > 박재혁(저, 8시) "공식전 첫 승!"화승 오즈 프로토스 김유진이 SK텔레콤 T1 박재혁의 저글링과 뮤탈리스크, 히드라리스크 올인 러시를 모두 막아내고 데뷔전에서 승리를 따냈다.김유진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 1차전에서 박재혁의 맹공을 캐논과 커세어로 모두 막아내면서 승자전에 올랐다. 더블 넥서스를 가져간 김유진은 앞마당 지역에 캐논을 건설한 뒤 게이트웨이를 2개까지 올렸다. 포지에서 공격력 업그레이드를 시도하던 김유진은 박재혁의 스피드 업그레이드 저글
[데일리e스포츠 박윤성 기자]하이트 엔투스 장윤철은 언제부턴가 팀의 프로토스 에이스라 불리고 있다. 09-10 시즌 프로리그에서도 좋은 성적을 냈고 10-11 시즌 초반에도 팀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그렇지만 최근에는 페이스가 떨어지면서 스타리그에서도 탈락했고 프로리그에서도 연패에 빠졌다. MSL을 통해 하향세를 끊은 장윤철에게는 올라갈 일만 남았다.Q 2연속 MSL 진출 소감은A 보통 때보다 더욱 기쁘다. 쥐도 새도 모르게 연패를 하고 있었는데 끊어냈고 MSL 본선에 연속해서 올라가서 더욱 좋다.Q 1세트와 최종전은 수월하게 끌고 간 것 같다. A 1세트는 80 퍼센트 정도 졌다고 생각했다. 불리하다고 생각했는데 리콜에 성공하면서 그 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회 연속 MSL 본선◆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1경기 박준오(저, 8시) 승 < 아즈텍 > 우정호(프, 12시) 2경기 장윤철(프, 12시) 승 < 아즈텍 > 김동건(테, 8시) 승자전 박준오(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장윤철(프, 7시) 패자전 우정호(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동건(테, 5시)최종전 장윤철(프, 8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우정호(프, 12시) "병력이 최고!"하이트 엔투스 장윤철이 5개의 게이트웨이에서 쏟아져 나오는 병력과 2기의 리버로 우정호의 정면을 돌파하면서 압승을 거뒀다.장윤철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 최종전에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1경기 박준오(저, 8시) 승 < 아즈텍 > 우정호(프, 12시) 2경기 장윤철(프, 12시) 승 < 아즈텍 > 김동건(테, 8시) 승자전 박준오(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장윤철(프, 7시) 패자전 우정호(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동건(테, 5시)"최종전 갔다!"KT 우정호가 셔틀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STX 김동건을 가볍게 제압하고 최종전에 올랐다. 우정호는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 패자전에서 김동건을 상대로 현란한 셔틀 컨트롤을 선보이면서 승리했다.질럿 한 기와 프로브 한 기로 흔들기에 나선 우정호는
9월 2일 뉴스 브리핑
9월 1일 뉴스 브리핑
1
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2
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3
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4
[ASL] 16강 집결...박상현의 '선택'과 우승자 몰린 '죽음의 조'
5
젠지, kt 3대0 꺾고 승자 결승 진출...롤드컵 간다
6
kt, LCK PO 2R서 젠지와 대결...'작년 기억나게 해줄게'
7
[LPL 돋보기] 6년 차 '타잔' 이승용, "이제 저도 베풀어야죠"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