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그 어느 팀의 투톱보다도 뛰어난 성적이다. 삼성전자의 '연승 듀오' 박대호와 임태규는 각각 6연승, 5연승으로 총 11연승을 합작해냈다. 이에 힘입어 초반 부진했던 삼성전자의 성적도 조금씩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Q 둘다 연승 중이다.A 박대호=연승을 이어나가게 돼서 너무 좋다. 이렇게까지 연승할 줄 몰랐는데 신기하다.A 임태규=이번 경기에 출전하는 맵이 처음 출전하는 맵이라 좀 불안불안했다. 그런데 연습을 하다보니 프로토스가 좋은 것 같더라. 연습하면서 이길 것 같다고 생각했다.Q 연승 중 기억에 남는 경기가 있다면.A 박대호=박상우 선수랑 한 경기가 기억에 남는다. 계속 팽팽하다가 한번에 확 역
2010-11-06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삼성전자가 6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화승을 4대3으로 꺾고 승리했다. 팀의 고참답게 1세트에서 차명환이 포문을 열고, 에이스 결정전에서 송병구가 마무리를 했다. 합작해 승리를 일궈낸 두 선수의 소감을 들어봤다.Q 승리한 소감은. A 차명환=1세트에서 이겨서 기쁘다. 2세트까지 이겨서 오늘은 쉽게 가는구나 했는데 에결까지 가서 이기게 돼 짜릿한 것 같다. 쉽게 이긴 것보다 더 좋다.A 송병구=IEF에 갔다 온 뒤에 2번을 져서 오랜만에 이긴 기분이다. 앞경기에서 져서 너무 좌절을 했는데 에이스 결정전까지 기회가 오고 이기게 돼서 다행인 것 같다.Q 드롭 공격을 자주 사용하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에이스 결정전 접전 끝 진땀승삼성전자가 화승을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꺾고 6위로 도약했다.삼성전자는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화승을 4대3으로 꺾었다. 이 경기로 9위를 기록하고 있었던 삼성전자는 화승을 9위로 끌어내리고 6위에 올랐다.포문을 연 것은 차명환. 차명환은 전승 중이던 화승의 프로토스 김태균을 상대로 끊임없는 드롭 공격을 통해 승리를 거머쥐며 기선을 제압했다. 이어 시즌 전승 중인 임태규가 박준오까지 질럿 만으로 제압하며 분위기를 몰아갔다.그러나 3세트부터 화승도 반격을 시작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하이트 엔투스는 최근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팀과 관련한 소식을 전달하는 코너를 마련했다. 과거 홈페이지를 통해 수동적인 접촉 방법을 시도했다면 요즘은 실시간으로 소식을 전하는 소셜 네트워크 시스템을 이용해 다각적인 만남과 소통을 주선하고 있다. 하이트 선수들 또한 계정을 만들면서 팬들과의 대화에 나서고 있다. 장윤철도 그 중 한 명이다. Q 팀 3연승을 이끌었다.A 시즌 초반에 팀이 지면서 불안불안했지만 점점 완벽한 팀으로 거듭나는 것 같다. 나도 경기가 잘 풀려서 기분 좋다.Q 팀 3연승과 개인 5연승이다. A 요즘 방송 무대에서 컨디션이 좋다. 손도 잘 움직이고 있고 뜻하는 대로 컨트롤도 잘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어느 종족이나 마찬가지이겠지만 저그에게 개스 채취량은 전략을 풀어 가는 핵심 요소다. 저글링을 제외한 대부분의 유닛들이 개스를 필요로 하고 특히 뮤탈리스크의 경우 미네랄과 개스의 총량이 정확하게 맞아야 전술적으로 활용도가 높아진다. 김상욱은 6일 김도우와의 경기에서 초반에 개스를 캐라고 명령해 놓은 드론 3기가 일을 하지 않으면서 뮤탈리스크 생산에 차질을 빚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확한 상황 판단과 빈틈 공략을 통해 승리를 일궈냈다.Q 하이트 엔투스가 3연승을 이어갔다.A 팀이 3연승해서 기쁘다. 앞으로 계속 연승을 이어나갔으면 한다.Q 뮤탈리스크로 경기를 뒤집었다. A 초반에 큰 실수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하이트 엔투스 신상문이 합병 이후 첫 주장을 맡았다. 스파키즈 시절에도 주장을 맡았던 신상문이지만 아무래도 두 개의 팀이 합쳐지고 난 뒤의 첫 주장으로 선임되면서 그 때와는 역할이 달라졌다. 신상문은 "내 목소리를 내기 보다는 동료들의 말을 들으려고 노력하고 있고 첫째도 화합, 둘째도 화합을 강조하고 있다"며 "일단 두 팀으로 떨어져 있던 선수들이 서로를 알아가면서 하나가 되어야만 팀으로서의 가치가 높아질 것"이라 말했다. 이를 위한 가교 역할을 주장으로서 하고 싶다는 뜻도 보탰다.Q 경기를 마무리했다. A 팀이 합쳐진 이후 처음으로 승리한 경기를 마무리했다. 뜻깊은 것 같다. 주장으로서 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방송 무대에서 게임 잘 되는 듯하이트 엔투스 이경민이 3연승을 하자 팀도 3연승했다. 게다가 숙적이라 여겨졌던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도 4대2로 가볍게 승리했다. 선봉으로 나선 이경민이 STX의 프로토스 에이스 가운데 한 명인 김윤중을 가볍게 제치면서 전반적으로 경기가 쉽게 풀렸다. Q 3연승했다. 소감은.A 내가 3연승하며 팀도 함께 이겼다. 나의 3연승도 기쁘지만 팀의 연승에 일조해서 더욱 기쁘다.Q 12개의 게이트웨이를 올렸다. 타이밍 러시를 준비한 것인가.A 준비한것은 아니다. 그냥 많은 병력을 생산하기 위해 작정하고 지은 것이다. '중원' 맵이 자리 유불리가 심한데 내 위치가 공격하기 좋은 위치
◇하이트 엔투스의 승리를 확정지은 테란 신상문.[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상대 전적 열세 STX전서 통합 전력으로 승리하이트 스파키즈와 CJ 엔투스가 합병하면서 새롭게 태어난 하이트 엔투스가 '천적' STX 소울을 4대2로 제압했다. 하이트 엔투스는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4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세 종족 에이스들의 고른 활약을 앞세워 4대2로 승리했다. 4승3패가 된 하이트는 이번 시즌 승률 5할을 넘어섰고 STX전 약세도 극복했다. 하이트 스파키즈와 CJ 엔투스로 각각 나뉘어 있던 시절 두 팀은 STX의 제물이었다. 08-09 시즌과 09-10 시즌 2년 동안 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하이트 4대2 STX1세트 이경민(프, 11시) 승 < 중원 > 김윤중(프, 3시) 2세트 김상욱(저, 4시) 승 < 아즈텍 > 김도우(테, 8시)3세트 진영화(프, 3시) < 포트리스 > 승 김구현(프, 9시)4세트 장윤철(프, 12시) 승 < 이카루스 > 이신형(테, 9시) 5세트 신동원(저, 1시) < 벤젠 > 승 김윤환(저, 7시)6세트 신상문(테, 1시) 승 < 그랜드라인SE > 김현우(저, 7시)"합쳐진 하이트 엔투스는 강하다!"하이트 엔투스 신상문이 STX 김현우를 제압하고 통합 하이트의 강력함을 증명했다. 신상문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4주차@MBC게임▶삼성전자 4대3 화승1세트 차명환(저, 1시) 승 < 태양의제국 > 김태균(프, 7시)2세트 임태규(프, 7시) 승 < 그랜드라인SE > 박준오(저, 11시)3세트 송병구(프, 7시) < 써킷브레이커 > 승 손찬웅(프, 5시)4세트 허영무(프, 8시) < 아즈텍 > 승 이제동(저, 12시)5세트 박대호(테, 3시) 승 < 포트리스 > 구성훈(테, 12시)6세트 이정현(저, 1시) < 벤젠 > 승 방태수(저, 7시)7세트 송병구(프, 7시) 승 < 중원 > 이제동(저, 3시)삼성전자 송병구가 에이스 결정전에서 난적 이제동을 꺾으며 팀의 승리를 마무리지었다.송병구는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4주차@MBC게임▶삼성전자 3-3 화승1세트 차명환(저, 1시) 승 < 태양의제국 > 김태균(프, 7시)2세트 임태규(프, 7시) 승 < 그랜드라인SE > 박준오(저, 11시)3세트 송병구(프, 7시) < 써킷브레이커 > 승 손찬웅(프, 5시)4세트 허영무(프, 8시) < 아즈텍 > 승 이제동(저, 12시)5세트 박대호(테, 3시) 승 < 포트리스 > 구성훈(테, 12시)6세트 이정현(저, 1시) < 벤젠 > 승 방태수(저, 7시)"이 맛에 역전한다!"화승 방태수가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방태수는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STX 2-3 하이트1세트 김윤중(프, 3시) < 중원 > 승 이경민(프, 11시)2세트 김도우(테, 8시) < 아즈텍 > 승 김상욱(저, 4시)3세트 김구현(프, 9시) 승 < 포트리스 > 진영화(프, 3시)4세트 이신형(테, 9시) < 이카루스 > 승 장윤철(프, 12시)5세트 김윤환(저, 7시) 승 < 벤젠 > 신동원(저, 1시)"저그전은 공중전!"STX 소울 김윤환이 최근 개인리그에서 보여준 상승세를 프로리그로 이어가면서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김윤환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4주차 하이트 엔투스와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4주차@MBC게임▶삼성전자 3-2 화승1세트 차명환(저, 1시) 승 < 태양의제국 > 김태균(프, 7시)2세트 임태규(프, 7시) 승 < 그랜드라인SE > 박준오(저, 11시)3세트 송병구(프, 7시) < 써킷브레이커 > 승 손찬웅(프, 5시)4세트 허영무(프, 8시) < 아즈텍 > 승 이제동(저, 12시)5세트 박대호(테, 3시) 승 < 포트리스 > 구성훈(테, 12시)삼성전자 박대호가 공격적인 플레이로 시즌 6전 전승을 기록했다.박대호는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화승 구성훈을 맞아 시종일관 공격적인 플레이로 승리를 거뒀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신형 프로리그 3연승 끝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STX 1-3 하이트1세트 김윤중(프, 3시) < 중원 > 승 이경민(프, 11시)2세트 김도우(테, 8시) < 아즈텍 > 승 김상욱(저, 4시)3세트 김구현(프, 9시) 승 < 포트리스 > 진영화(프, 3시)4세트 이신형(테, 9시) < 이카루스 > 승 장윤철(프, 12시)"테란은 나에게 맡겨라!"하이트 엔투스 장윤철이 STX 이신형을 완파하고 이번 시즌 테란전 전승을 이어갔다.장윤철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4주차 하이트 엔투스와의 4세트 경기에서 리버 활용을 통해 STX 이신형을 완파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4주차@MBC게임▶삼성전자 2-2 화승1세트 차명환(저, 1시) 승 < 태양의제국 > 김태균(프, 7시)2세트 임태규(프, 7시) 승 < 그랜드라인SE > 박준오(저, 11시)3세트 송병구(프, 7시) < 써킷브레이커 > 승 손찬웅(프, 5시)4세트 허영무(프, 8시) < 아즈텍 > 승 이제동(저, 12시)화승 이제동이 무시무시한 히드라리스크 웨이브로 간단하게 승리를 따냈다.이제동은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자 허영무를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이 경기로 이제동은 허영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진영화전 4전 전승◆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STX 1-2 하이트1세트 김윤중(프, 3시) < 중원 > 승 이경민(프, 11시)2세트 김도우(테, 8시) < 아즈텍 > 승 김상욱(저, 4시)3세트 김구현(프, 9시) 승 < 포트리스 > 진영화(프, 3시)"진영화전 전승!"STX 소울 김구현이 하이트 엔투스 진영화만 만나면 언제나 이겼다는 자신감을 바탕으로 중장기전을 도모한 끝에 승리했다.김구현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3주차 하이트 엔투스와의 3세트 경기에서 진영화와 장기전을 펼친 끝에 승리를 따냈다. 김구현은 진영화전 4전 전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4주차@MBC게임▶삼성전자 2-1 화승1세트 차명환(저, 1시) 승 < 태양의제국 > 김태균(프, 7시)2세트 임태규(프, 7시) 승 < 그랜드라인SE > 박준오(저, 11시)3세트 송병구(프,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손찬웅(프, 5시)화승 손찬웅이 갈망하던 시즌 첫 승을 이뤘다.손찬웅은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자 송병구를 맞아 빠른 멀티 이후 완벽한 방어로 1승을 기록했다. 3연패 뒤 첫 승.초반 손찬웅은 과감하게 멀티를 먼저 가져갔다. 송병구는 원게이트 상태에서 테크를 올렸고, 손찬웅은 포지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STX 0-2 하이트1세트 김윤중(프, 3시) < 중원 > 승 이경민(프, 11시)2세트 김도우(테, 8시) < 아즈텍 > 승 김상욱(저, 4시)하이트 엔투스 김상욱이 공격적인 뮤탈리스크 움직임을 통해 STX 김도우를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 김상욱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3주차 STX 소울과의 2세트 경기에서 테란 김도우를 상대로 뮤탈리스크 공격을 성공시키며 승리했다. 앞마당에 해처리를 펼친 김상욱은 드론을 생산하기 보다는 저글링을 뽑아 공격적인 움직임을 펼쳤다. 테크트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4주차@MBC게임▶삼성전자 2-0 화승1세트 차명환(저, 1시) 승 < 태양의제국 > 김태균(프, 7시)2세트 임태규(프, 7시) 승< 그랜드라인SE > 박준오(저, 11시)'프로토스의 로망은 질럿!'삼성전자 임태규가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화승 박준오를 맞아 스피드 업그레이드 된 질럿의 힘으로 경기를 끝냈다. 시즌 5연승.초반 임태규는 프로브로 박준오에게 최대한의 견제를 가했다. 앞마당을 건설하려는 드론을 몇 번이나 방해한 것. 그러면서 임태규는 2캐논 이후 앞마당 넥서스를 가져갔고, 박준오는 1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4주차@MBC게임▶삼성전자 1-0 화승1세트 차명환(저, 1시) 승 < 태양의제국 > 김태균(프, 7시)삼성전자 차명환이 저그답게 쏟아붓는 플레이로 1세트를 따냈다.차명환은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화승 김태균을 맞아 시종일관 공격적인 드롭 플레이로 승리를 거뒀다. 4연승 중이던 김태균은 시즌 첫 패배를 기록했다.초반 두 선수는 평범하게 앞마당을 가져갔다. 차명환은 추가로 멀티를 가져간 후 김태균의 정찰 커세어를 잡는 등 순조롭게 출발했다. 이후 김태균의 다크템플러 견제 의도 역시도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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