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1주차@온게임넷▶웅진 1-0 위메이드 1세트 김명운(저, 6시) 승 < 이카루스 > 김준호(저, 3시)웅진 김명운이 저그전에서 2연승을 기록하며 지난 시즌 ‘저그전 트라우마’를 말끔히 씻어냈다.김명운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1주차 위메이드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신예 저그 김준호를 제압하고 시즌 2승째를 거뒀다. 김명운은 지난 시즌에 비해 안정적인 저그전 플레이를 선보이며 웅진 에이스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김명운은 초반부터 앞마당을 먼저 가져가는 과감한 운영을 시도했다. 이에 반해 김준
2010-10-18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재호와 35분 격전 끝에 승리! 3-0◆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1주차@MBC게임▶MBC게임 0-3 SK텔레콤 1세트 김동현(저, 7시) < 그랜드라인SE > 승 어윤수(저, 1시)2세트 김재훈(프, 6시) < 포트리스 > 승 한상봉(저, 12시)3세트 이재호(테, 5시) < 태양의제국 > 승 정명훈(테, 11시)장기전 황제의 타이틀을 바꿔야 할 것 같다. 20분만 넘으면 거의 지지 않는 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SK텔레콤 T1 정명훈의 은근과 끈기에 밀리면서 장기전 최강자의 자리를 내줬다.SK텔레콤 정명훈이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주차 MBC게임과의 경기에서 3세트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3해처리 저글링 러시로 김재훈 격파! 2-0◆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1주차@MBC게임▶MBC게임 0-2 SK텔레콤 1세트 김동현(저, 7시) < 그랜드라인SE > 승 어윤수(저, 1시)2세트 김재훈(프, 6시) < 포트리스 > 승 한상봉(저, 12시)"한상봉 스타일!"SK텔레콤 T1 한상봉이 공격지향적인 스타일을 그대로 선보이면서 시즌 2승째를 거뒀다.한상봉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주차 MBC게임과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프로토스 김재훈을 상대로 끊임 없는 저글링 흔들기를 통해 승리했다.한상봉은 저글링을 생산해 더블 넥서스를 시도하는 김재훈의 빈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공중 유닛 방어력 업그레이드로 김동현 제압◆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1주차@MBC게임▶MBC게임 0-1 SK텔레콤 1세트 김동현(저, 7시) < 그랜드라인SE > 승 어윤수(저, 1시)"방어력의 힘!"SK텔레콤 T1 어윤수가 방어력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뮤탈리스크를 앞세워 MBC게임 김동현을 제압하고 저그전 7연패의 수렁에서 빠져 나왔다.어윤수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주차 MBC게임과의 경기에서 김동현을 제압하고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어윤수는 상대와 대각선의 위치에 걸렸다는 것을 알지 못했지만 드론을 잔뜩 생산했고 앞마당에 해처리까지 지
[데일리e스포츠]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는 국산종목 최초의 프로리그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개막 첫 주차 경기에서 이동통신사 두 팀 KT와 SK텔레콤이 나란히 첫 승을 거두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또, 멤버를 대폭 교체한 하이트와 관록의 클랜 아처가 각각 승리를 거두며 시즌 전망을 밝혔다. 반면, 지난 시즌 챔피언 STX는 SK텔레콤에 세트 스코어 0대2로 패하며 자존심을 구겼다. ◆KT, 단단한 팀 워크 보여주며 산뜻한 첫 출발 첫 시즌부터 함께한 멤버들이 그대로 활동하는 유일한 팀인 KT는 단단한 팀워크를 보여주며 MBC게임을 상대로 가볍게 첫 승을 따냈다. KT의 승리에는 선수들의 고른 활약이 돋보였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K텔레콤과 데뷔 첫 경기MBC게임 히어로의 코칭스태프를 맡고 있는 성학승 수석 코치가 친정팀인 SK텔레콤 T1과 사령탑 데뷔전을 치른다. 성학승 수석 코치(사진)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 T1과 상대한다. 성학승 수석 코치에게 SK텔레콤과의 경기는 색다른 느낌으로 다가올 수 있다. 공군에 입대하기 전까지 SK텔레콤 소속으로 선수 생활을 했고 제대한 뒤인 2009년 초 SK텔레콤에서 저그 담당 코치로 활동했다. 08-09 시즌 SK텔레콤을 광안리 우승으로 이끈 뒤 성 코치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팀을 나왔고 10-
◇SK텔레콤이 자랑하는 프로토스 쌍포 도재욱(왼쪽)과 김택용.[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도재욱-김택용 전면 배치할 듯SK텔레콤 T1이 프로토스 쌍포로 MBC게임 히어로 사냥에 나선다. SK텔레콤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주차 경기에서 MBC게임 히어로를 상대하며 2연승을 노린다.SK텔레콤의 프로토스 라인은 지난 시즌 포스트 시즌에서 강력한 '포스'를 내뿜은 바 있다. 김택용과 도재욱이 연승을 이어가면서 6강 플레이오프와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까지 모두 승리했고 결승전에서 아쉽게 김택용이 무너지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 과정에서 김택용은 5연승(7승3패), 도재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팀 통합 전부터 신상문은 팀의 독보적인 에이스였다. 팀의 통합으로 든든한 동료들이 합류하면서 신상문에게는 날개를 달아준 것이나 다름없는 형국이 됐다. 연습실에서도 조병세와 나란히 앉아 서로의 약점을 보완해주고 있다는 것. 지난 시즌은 막판 뒷심 부족으로 테란 최고팀이란 타이틀을 KT에 내어줬지만 이번 시즌에는 절대로 테란 최고팀이라는 타이틀을 양보하지 않겠다는 의지가 확고했다.Q 승리 소감은.A 팀 통합 후 첫 승을 거둬서 기쁘다. 골고루 조화가 잘된 강한 팀이 된 것 같다.Q 통합 후 기대에 대한 부담이 클 것 같다.A 아무래도 기대치가 있다 보니까 어느 정도 부담이 되긴 한다. 하지만 적응을
2010-10-17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조병세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테란전의 강자다. 하지만 늘 꼬리표처럼 저그전에는 약하다는 소리가 따라다녔다. 이러한 우려를 불식시키듯 조병세는 시즌 첫 경기에서 저그를 꺾으며 기분좋게 출발을 했다. 팀 통합을 통한 신상문과의 시너지 효과가 눈으로 확인되는 순간이었다.Q 약점이었던 저그전에서 승리했다.A 개막전부터 저그전으로 첫 승을 시작해서 굉장히 기분좋다. 이번 시즌에는 저그전에서 더욱 많이 이기고 싶다. 테란전이 나오면 조금 더 자신이 있었겠지만 저그전도 많이 연습했으니 상관없었다. 일단 첫 승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컸고, 그걸 이루게 돼서 기쁘다.Q 스타리그에서 맞붙었던 상대였는데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장윤철은 지난 시즌부터 두각을 나타낸 신예다. 내로라 하는 선수들을 꺾어내며 09-10시즌에는 신인왕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래서일까, 첫 경기에는 다소 긴장한 모습이 눈에 띄였지만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승리를 거뒀다. 경기 후 장윤철은 지난 시즌 신인왕을 수상한 것에 그치지 않고 이번 시즌에는 더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다는 욕심도 내비쳤다. Q 첫 세트 출전이 부담스럽지는 않았나.A 긴장이 많이 돼서 머리 속까지 하얘졌다. 경기 내내 내가 좀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오랜만에 경기를 하니까 다시 처음부터 하는 느낌, 마치 데뷔전같은 느낌이었다. 그때와는 물론 비교가 안 되지만 이번에 그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하이트 이경민은 스파키즈 시절부터 프로토스전 하나만큼은 빼어난 선수였다. 상대의 다크 템플러가 자신의 본진을 공격하고 있는데도 휘둘리지 않고 침착하게 판단하는 모습에서는 노련미가 묻어났다. 통합 후 첫 경기라는 부담감이 컸겠지만 잘 털어내고 이번 시즌을 빛낼 준비를 마친 것처럼 보였다.Q 첫 경기를 치른 소감은.A 힘들다. 팀 통합 후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야 한다는 생각때문에 솔직히 부담스러웠다. 하지만 이렇게 팀에 보탬이 돼서 뿌듯하다. 내 자신이 대견스럽다(웃음).Q 팀 합병 소식에 어땠나.A 굉장히 빨리 진행돼서 상당히 어리둥절했다. 스파키즈란 팀에 정도 많이 들었기 때문에 바뀐다는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하이트 엔투스가 팀 통합 후 더욱 강력한 면모를 선보이며 첫 승을 거뒀다.하이트는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라운드 1주차 화승전에서 4대1로 압승을 거뒀다. 팀 통합 후 전력이 상승할 것이라는 기대에 확실히 부응하는 모습이었다. 화승은 이제동이 한 세트 따내며 분전했지만 허리가 받쳐주지 못해 힘없이 무너졌다.팀 통합의 영향으로 하이트는 1세트부터 5세트까지 모두 주전급의 선수들을 기용했다. 1, 2, 4세트는 지난시즌 CJ에서 종족별 에이스로 활약했던 장윤철, 신동원, 조병세가 차례로 출전했고, 3세트에는 지난 시즌 하이트의 에이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TX 선수들이 전반적으로 업그레이드된 가운데 조일장 역시 ‘저그전 트라우마’를 극복한 모습이다. 지난 시즌 저그만 만나면 힘을 쓰지 못하던 조일장이 삼성전자 저그 에이스 차명환을 상대로 깔끔하게 승리를 거뒀다. STX 박재석 수석 코치는 “조일장이 이번 시즌 STX 제3의 에이스 카드이니 주목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Q 10-11시즌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A 조일장=’태양의제국’이라는 맵을 처음 받고 난 뒤 프로토스와 테란전을 열심히 했다. 저그전 연습을 많이 하지 못해 걱정했지만 운도 따랐고 상황도 좋았다. 승리해 정말 기쁘다. Q 지난 시즌 저그전이 약점으로 지적됐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항상 문제점으로 지적되던 STX 테란 라인에 희망이 생겼다. 지난 시즌 판단 미스와 장기전 운영 능력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았던 이신형이 이점을 완벽히 보완해 10-11시즌 첫 경기에서 역전극을 일궈내며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불리한 상황에서 김기현을 상대로 보여준 후반 운영과 드롭십 움직임은 STX 테란 라인의 희망으로 떠오르기에 충분했다. Q 10-11시즌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A 이신형=프로리그 첫 승을 따내 기쁘다. 경기 하기 전에 자신감이 부족했는데 좋은 생각 하면서 게임에 임해 이길 수 있었다. Q 비시즌 동안 한층 업그레이드 된 것 같다. 경기력이 상당히 좋았는데. A 이신형=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지난 시즌에도 STX 프로토스 라인은 강했다. 그러나 이번 시즌 STX 프로토스 라인은 더욱 강력해 보인다. 김구현이 건재한데다 김윤중의 경기력도 향상됐기 때문이다. 지난 시즌보다 확실히 업그레이드 된 STX 프로토스 라인은 10-11시즌 첫 경기에서 팀을 승리로 이끄는데 일조했다. 시원한 물량전으로 역전승을 기록한 김윤중과 신예를 상대로 노련한 플레이를 펼친 김구현은 "10개 팀 가운데 프로토스 최강 팀이 STX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Q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A 김구현=승리해 기분이 좋다. 앞 경기에서 동료들이 너무 잘해 좋은 모습을 보여야겠다는 압박감이 심했는데 승리해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1주차@MBC게임▶하이트 4대1 화승1세트 장윤철(프, 3시) 승 < 중원 > 손찬웅(프, 11시)2세트 신동원(저, 4시) < 아즈텍 > 승 이제동(저, 8시)3세트 신상문(테, 6시) 승 < 포트리스 > 구성훈(테, 3시)4세트 조병세(테, 9시) 승 < 이카루스 > 박준오(저, 12시)5세트 이경민(프, 1시) 승 < 벤젠 > 하늘(프, 7시)'다크는 나에게 안 통해!'하이트 이경민이 한방 러쉬로 승리를 따내며 경기를 마무리지었다.이경민은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화승 하늘을 잡아내며 팀의 4대1 승리를 마무리지었다. 하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1주차@MBC게임▶하이트 3-1 화승1세트 장윤철(프, 3시) 승 < 중원 > 손찬웅(프, 11시)2세트 신동원(저, 4시) < 아즈텍 > 승 이제동(저, 8시)3세트 신상문(테, 6시) 승 < 포트리스 > 구성훈(테, 3시)4세트 조병세(테, 9시) 승 < 이카루스 > 박준오(저, 12시)"난전은 자신있다!"하이트 조병세가 맞불 드롭 공방전 끝에 귀중한 1승을 따냈다.조병세는 17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화승 박준오를 맞아 치열한 공방전을 펼치며 승리를 거뒀다. 하이트는 3대1로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됐다.초반 두 선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 소울이 지난 시즌보다 더욱 강력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STX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1주차 삼성전자전에서 4대1로 완승을 거뒀다. STX는 선수들 개개인의 약점을 완벽하게 보완한 듯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에이스 김윤환이 출격하지 않고도 삼성전자를 4대1로 제압하며 우승후보 0순위다운 면모를 과시했다.시작은 좋지 않았다. 1세트에 출전한 김현우가 삼성전자 신예 테란 박대호에게 덜미를 잡히며 기선을 제압당했기 때문. 김현우는 항복을 받아내기 직전까지 몰아치는 공격을 펼쳤지만 박대호의 수비에 아슬아슬하게 막히며 아쉬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하이트 조병세와 화승 박준오의 경기가 방음 문제로 일시 중단됐다.17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1주차에서 4세트가 시작된 후 조병세가 채팅창에 'ppp'를 입력해 일시 중지를 요청했다. 확인 결과 조병세의 방음 사운드에 이상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e스포츠 협회 오형진 심판은 "방음 문제가 해결됐으므로 경기를 속개한다"고 선언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R 1주차@온게임넷▶STX 4대1 삼성전자1세트 김현우(저, 11시) < 그랜드라인SE > 승 박대호(테, 5시)2세트 이신형(테, 12시) 승 < 포트리스 > 김기현(테, 3시)3세트 조일장(저, 5시) 승 < 태양의 제국 > 차명환(저, 1시)4세트 김윤중(프, 11시) 승 < 중원 > 허영무(프, 7시)5세트 김구현(프,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조기석(테, 11시)STX 김구현이 조기석의 모든 공격을 막아낸 뒤 깔끔한 운영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김구현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1주차 삼성전자전에서 3대1로 앞서고 있는 5세트에
9월 2일 뉴스 브리핑
9월 1일 뉴스 브리핑
1
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2
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3
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4
[ASL] 16강 집결...박상현의 '선택'과 우승자 몰린 '죽음의 조'
5
젠지, kt 3대0 꺾고 승자 결승 진출...롤드컵 간다
6
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7
kt, LCK PO 2R서 젠지와 대결...'작년 기억나게 해줄게'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