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신인들이 공식전을 치를 때는 다양한 방식으로 긴장한다. 마우스 세팅을 제대로 하지 못하든지, 마우스 패드 고정을 시키지 못하든지, 모니터 환경에 익숙지 않든지 갖은 실수가 난무한다. 송병구와 경기를 치를 때에도 김봉준은 마우스 패드를 바닥에 떨어뜨리는 치명적인 실수를 범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봉준은 이겼다.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많지는 않지만 몇 차례 경기를 치러봤기 때문에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었다.Q 승리 소감은.A 처음에 엔트리를 받고 송병구 선수와 경기한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질 것이라 생각하며 위축됐다. 그렇지만 전태규 코치님과 (김)학수 형이 빌드를 추
2010-06-30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거만해지는 친구 모습 보기 싫어서 하이트 스파키즈 이경민이 공격적인 플레이를 통해 삼성전자 칸에서 가장 페이스가 좋은 차명환을 제압했다. 질럿으로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막아낸 뒤 압도적인 생산력을 앞세워 완승을 거뒀다. 저그에게 약하다는 이미지를 떨쳐내고 있는 이경민은 "자주 경기에 나서다 보니 저그의 패턴에 대해 이해하고 있다"는 말로 비결을 말했다.Q 승리 소감은.A 팀 승리에 일조해서 기쁘다. Q 최근 프로리그 성적이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다. 이유는.A 이유를 모르겠다. 요즘 인생이 뒤죽박죽인 것 같다. 나이를 조금씩 먹으니까 경기 준비 이외에 이런 저런 생각들이 많아진다. Q 최근 저그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장염 나았으니 개인리그 집중고춧가루 부대로 변한 하이트 스파키즈를 이끄는 최선봉은 테란 신상문이다. 2대1로 앞서고 있는 상황에서 출전한 신상문은 삼성전자 허영무를 상대로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켰고 벌처 한 기가 20킬을 넘게 기록하는 등 재미있는 승부를 연출했다. 신상문은 "포스트 시즌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남은 프로리그 경기에서 최대한 이기고 싶고 개인리그에서도 보는 사람들이 즐거운 경기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Q 승리 소감은.A 오랜만에 아슬아슬하게 이기면서 짜릿했다. 개인적으로도 즐거운 경기였다. 앞으로 이런 승부를 자주해서 보는 사람도 같이 즐거웠으면 좋겠다.Q 장염으로 한동안 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잔여 경기 전승 이후 위메이드 3패 바라야 하이트 스파키즈에게 일격을 당하면서 6연승 행진에 제동이 걸린 삼성전자 칸이 포스트 시즌 막차를 탈 수 있을까.삼성전자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하이트와의 경기에서 불의의 일격을 당하며 3대1로 패했다. 26승26패가 되면서 포스트 시즌에 올라갈 가능성이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가능성은 남아 있다. 삼성전자가 6위를 차지하기 위해서는 일단 전승을 거둬야 한다. 세 경기가 남아 있는 삼성전자가 모두 승리한다면 29승 고지에 오르면서 6위 위메이드와 승수 싸움을 벌일 수 있다. 일단 전승을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MBC게임 염보성이 난적 SK텔레콤을 상대로 선봉으로 출전해 승리를 따내며 상대의 기세를 꺾어냈다. 팀의 3위 탈환에 일조한 염보성은 “중요한 경기에서 승리에 일조해 다행”이라며 “한국과 일본 모두 16강까지 밖에 못갔지만 아시아 축구가 발전하고 있는 것 같아 다행”고 말했다.Q 승리한 소감을 말하자면.A 2위를 노리고 있다고는 하지만 사실 앞으로 경기를 다 지면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지 못할 수도 있다. 오늘이 중요한 경기라 생각했고 상대가 경쟁자 SK텔레콤인 만큼 힘든 고비라고 생각했는데 고비를 잘 넘겨 다행이다.Q 신예를 상대로 몰래 팩토리 전략을 사용했다.A 상대가 신예이기 때문에 사용한 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KT 1위 확정…6위 다툼도 거의 정리안개 속에 빠져 있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포스트 시즌 구도에 햇살이 비추면서 안개가 서서히 걷히고 있다.26일부터 진행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KT 롤스터가 웅진 스타즈를 제압하면서 정규 시즌 1위를 확정한 28일 이후 하위권 팀들이 중하위권에 속한 팀들을 하나씩 잡아내면서 PS 구도가 확정되어 가고 있다.KT는 지난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에이스 이영호가 웅진 윤용태에게 패했지만 백업 멤버들의 활약을 통해 3대1로 승리하면서 남은 경기 결과와 상관 없이 정규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MBC게임 박지호의 '스피릿'은 아직 살아있다. 박지호는 과거 같은 팀 동료였던 SK텔레콤 김택용을 제압하며 팀의 3대1 승리를 마무리했다. 최근 다시 살아난 경기력으로 팀의 든든한 1승카드로 자리매김한 박지호는 “팀이 일단 포스트 시즌에서 좋은 결과를 얻었으면 좋겠다”며 “'스피릿' 박지호을 격려해 주시는 분들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말했다.Q 프로리그 3연승을 기록했다..A 오늘은 몇 백일 만의 3연승인지 검색해 보진 못했다(웃음). 일단 2연승에서 끊기지 않아 기분이 좋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팀을 위해 두 자리 수 연승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 사실 이제 나에
◆KT 롤스터VS SK텔레콤@온게임넷(2010.07.03)VS 삼성전자@MBC게임(2010.07.06)VS MBC게임@MBC게임(2010.07.10)VS 하이트@온게임넷(2010.07.13)◆STX 소울VS 공군@온게임넷(2010.07.04)VS 웅진@온게임넷(2010.07.07)VS SK텔레콤@온게임넷(2010.07.12)◆MBC게임 히어로VS CJ@온게임넷(2010.07.05)VS KT@MBC게임(2010.07.10)VS 화승@MBC게임(2010.07.13)◆위메이드 폭스VS 웅진@MBC게임(2010.07.04)VS 공군@MBC게임(2010.07.07)VS 삼성전자@MBC게임(2010.07.12)◆SK텔레콤 T1VS KT@온게임넷(2010.07.03)VS 화승@온게임넷(2010.07.06)VS STX@온게임넷(2010.07.12)◆CJ 엔투스VS MBC게임@온게임넷(2010.07.05)VS 공군@MBC게임(2010.07.11)◆웅진 스타
◇4세트에서 벌처 한 기로 20킬을 기록한 하이트 신상문.[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3대1로 제압하며 PS '희망 고문'하이트 스파키즈가 잘 나가던 삼성전자 칸의 발목을 잡았다.하이트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3대1로 승리하면서 삼성전자의 포스트 시즌 진출 가능성을 줄였다. 6연승을 달성하며 파죽지세로 달려 나가던 삼성전자는 26승26패가 되면서 남은 경기에서 전승을 기록하더라도 6위 위메이드 폭스가 3패를 당해야만 포스트 시즌에 올라갈 수 있게 됐다.하이트는 프로토스가 분전하면서 삼성전자를 제압했다. 신예 김봉준의 삼성전자의 에이스 송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5킬 '영웅 벌처'로 허영무 제압◆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5주차@MBC게임▶하이트 3대1 삼성전자1세트 김봉준(프, 1시) 승 < 심판의날 > 송병구(프, 7시) 2세트 이경민(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차명환(저, 7시) 3세트 이호준(테,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조기석(테, 5시) 승 4세트 신상문(테, 9시) 승 < 포트리스 > 허영무(프, 3시) "벌처 맹활약!"하이트 스파키즈 신상문이 삼성전자 칸 허영무를 타이밍 러시로 잡아내고 승리를 확정지었다. 신상문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허영무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MBC게임 박수범이 프로리그 6연승을 내달리고 있던 SK텔레콤 도재욱을 다크템플러 전략으로 제압했다. 박수범은 3위를 놓고 펼치는 중요한 일전에서 SK텔레콤을 제압하는 데 큰 보탬이 된 동시에 박지호와 함께 2승을 합작하며 MBC게임 프로토스 라인의 희망으로 떠올랐다. Q 승리한 소감을 말하자면A 오늘 3위를 결정짓는 중요한 경기였다. 3위 자리를 다시 탈환 한 만큼 끝까지 정규시즌이 끝날 때까지 지킬 수 있도록 하겠다.Q 2위 자리 욕심날 것 같다.A 욕심은 많이 난다. 지난 삼성전자 경기와 공군에서 패배했던 것이 새삼 아쉽다. 하지만 남은 경기를 다 이겨 반드시 뒤집을 수 있도록 하겠다.Q 프로토스전 경
게임포털 넷마블(대표이사 남궁훈)이 서비스하고 게임하이(대표이사 정운상)가 개발한 대한민국 대표 NO.1 FPS 게임 서든어택이 월드스타 ‘비’의 신규 캐릭터를 출시하고 여름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캐릭터는 ‘비’를 모델로 한 네번째 서든어택 캐릭터로, 모자와 선글라스의 모습의 블루 캐릭터와 특유의 남성적 매력을 보여주는 레드 캐릭터로 나뉘어 서든어택 최고 인기 캐릭터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비' 캐릭터는 구매 시 3만 포인트 지급과 경험치 10%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비' 캐릭터 출시와 함께 대규모 콘텐츠가 업데이트되는 ‘서든어택 여름 업데이트’도 실시된다. 이번 업데이트의 가장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MBC게임 프로토스 라인이 일을 냈다. 박수범, 박지호가 12개 게임단 중 최강이라 평가 받고 있는 SK텔레콤 프로토스 라인 ‘도택’을 완벽하게 제압하며 3위 복귀에 성공했다. MBC게임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3위를 놓고 벌이는 중요한 SK텔레콤전에서 그동안 부진하던 프로토스 라인이 SK텔레콤 프로토스 라인을 꺾고 3대1 승리를 일궈냈다. 특히 박지호가 프로리그 3연승을 내달리며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해 한 단계라도 더 올라가야 하는 MBC게임에 좋은 소식을 전했다.MBC게임은 선봉으로 출전한 염보성이 몰래 팩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끈질긴 9시 공격으로 이호준 격파◆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5주차@MBC게임▶삼성전자 1-2 하이트1세트 송병구(프, 7시) < 심판의날 > 승 김봉준(프, 1시)2세트 차명환(저, 7시) < 매치포인트 > 승 이경민(프, 1시)3세트 조기석(테,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이호준(테, 11시)"질 수 없다!"삼성전자 칸 신예 테란 조기석이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희망을 이어가는 승리를 따냈다,.조기석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하이트와의 경기에서 0대2로 뒤진 3세트에 출전, 승리를 따내면서 포스트 시즌 탈락에서 삼성전자를 지켜냈다.조기석은 뚝심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5주차@온게임넷▶MBC게임 3대1 SK텔레콤 1세트 염보성(테, 7시) 승 < 매치포인트 > 최호선(테, 1시)2세트 이재호(테, 7시) < 심판의날 > 승 정명훈(테, 5시) 3세트 박수범(프,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도재욱(프, 1시)4세트 박지호(프, 11시) 승 < 투혼 > 김택용(프, 7시)MBC게임 박지호가 상대 전투 실수 덕에 손쉽게 승리했다.박지호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5주차 SK텔레콤전에서 2대1로 앞선 4세트에 출격해 난적 김택용을 제압하고 팀 승리를 이끌었다. 박지호는 김택용의 리버 컨트롤 실수 덕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5주차@온게임넷▶MBC게임 2-1 SK텔레콤 1세트 염보성(테, 7시) 승 < 매치포인트 > 최호선(테, 1시)2세트 이재호(테, 7시) < 심판의날 > 승 정명훈(테, 5시) 3세트 박수범(프,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도재욱(프, 1시)MBC게임 박수범이 다크템플러 전략으로 도재욱의 프로리그 연승을 끊어냈다. 박수범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5주차 SK텔레콤전에서 1대1로 팽팽한 3세트에 출전해 빠른 다크템플러 활용으로 프로리그 6연승을 내달리고 있던 도재욱을 제압하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만들었다.박수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5주차@온게임넷▶MBC게임 1-1 SK텔레콤 1세트 염보성(테, 7시) 승 < 매치포인트 > 최호선(테, 1시)2세트 이재호(테, 7시) < 심판의날 > 승 정명훈(테, 5시) SK텔레콤 정명훈이 중앙 전진 배럭 전략으로 1세트에서 전략에 당한 최호선의 복수를 깔끔하게 성공했다. .정명훈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5주차 MBC게임전 2세트에 출격해 중앙 배럭에 이은 벙커 이어짓기 전략으로 이재호를 5분만에 격파했다. ‘전략’에 당한 패배를 ‘전략’으로 그대로 갚아 준 것이다.정명훈은 초반부터 일꾼을 중앙으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생산력-업그레이드 발판 삼아 압도◆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5주차@MBC게임▶삼성전자 0-2 하이트1세트 송병구(프, 7시) < 심판의날 > 승 김봉준(프, 1시)2세트 차명환(저, 7시) < 매치포인트 > 승 이경민(프, 1시)"저그도 힘으로 누른다!"하이트 이경민이 10개가 넘는 게이트웨이에서 생산된 병력으로 삼성전자 차명환의 6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이경민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삼성전자와의 경기에 2세트에 출전, 6연승을 달리고 있던 차명환을 힘으로 제압했다.이경민은 앞마당을 가져간 뒤 커세어를 모으는 일반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5주차@온게임넷▶MBC게임 1-0 SK텔레콤 1세트 염보성(테, 7시) 승 < 매치포인트 > 최호선(테, 1시)MBC게임 염보성이 몰래 팩토리 전략에 이은 탄탄한 조이기 라인으로 최호선을 제압했다.염보성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5주차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공식전에 두 번째 출전하는 신예 최호선에게 한 수 가르침을 내렸다. 염보성은 원팩토리 앞마당 커맨드 센터인척 한 뒤 몰래 팩토리를 건설해 벌처 물량에서 최호선을 압도하고 항복을 받아냈다.염보성은 상대가 신예인 점을 적극 활용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5주차@MBC게임▶삼성전자 0-1 하이트1세트 송병구(프, 7시) < 심판의날 > 승 김봉준(프, 1시)"공룡 잡았다!"하이트 스파키즈 프로토스 신예 김봉준이 3개의 게이트웨이에서 생산된 병력을 앞세워 삼성전자 송병구를 꺾고 시즌 2승째를 따냈다.김봉준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삼성전자와의 경기에 선봉으로 출전, 3게이트웨이 드라군 러시를 성공시키며 송병구를 꺾었다.김봉준은 대각선에 송병구가 위치한 것을 확인한 뒤 게이트웨이를 급속도로 늘려 승부를 봤다. 질럿 한 기와 드라군 4기를 모아 러시를 시도한 김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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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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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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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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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16강 집결...박상현의 '선택'과 우승자 몰린 '죽음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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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kt 3대0 꺾고 승자 결승 진출...롤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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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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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LCK PO 2R서 젠지와 대결...'작년 기억나게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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