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웅진 김명운이 지긋지긋한 저그전 연패를 끊어내는데 성공했다. 더군다나 상대는 최근 스타리그 와일드 카드전에서 쟁쟁한 선수들을 모두 꺾고 승승장구하고 있는 SK텔레콤 박재혁이었다. 김명운은 “웅진의 유일한 문제였던 내 저그전이 드디어 연패를 끊어냈으니 앞으로 웅진은 문제 없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Q 저그전 8연패를 끊어냈다.A 드디어 연패를 끊어내 기분이 좋다. 내가 저그전을 2연승 하면 동료들에게 맛있는 것을 사주겠다고 했는데 그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Q 빌드에서 유리하게 출발했다.A 빌드는 좋았는데 순간 상대 빌드를 착각 하는 바람에 경기가
2010-06-15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08-09 시즌 PS 탈락 내 탓 삼성전자 차명환은 포스트 시즌에 꼭 가야 하는 이유가 있다. 지난 08-09 시즌 포스트 시즌에서 CJ와의 준플레이오프를 치를 때 차명환으로 인해 팀이 패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조병세와의 1차전에서 패했고 2차전에서 두 번이나 김정우에게 무너지면서 삼성전자의 탈락의 원인을 제공한 장본인이기 때문이다.Q 프로리그 4연승을 거뒀다.A 나도 4연승이라는 사실을 몰랐다. 생각보다 빠른 템포로 승리를 채워나가는 것 같아서 기쁘고 지금 이기고 있다는 사실을 통해 4라운드까지 얼마나 많이 졌는지 깨닫게 해주고 있다. 패배들이 나에게 정말 좋은 경험이 된 것 같다.Q 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1패만 더하면 떨어진다는 사실은 잊고파삼성전자 칸이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해서는 남은 경기를 모두 이겨야 하는 절박한 상황이지만 모든 선수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4연승을 만들어냈고 유준희도 힘을 합치고 있다. 유준희는 "한 경기라도 패하면 떨어진다는 상황은 염두에 두지 않고 주어지는 매 경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Q 승리를 마무리한 소감은.A 중요한 순간이고 오늘 유난히 긴장이 많이 됐는데 3대0으로 이겼고 마무리를 해서 마음이 편해진 것 같다. Q 생각한대로 경기가 진행됐나.A 빌드가 앞서서 쉽게 풀어나갈 수 있었다. 후반부에 병력 싸움할 때 좀 더 세심하게 플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삼성전자 저그에 모두 분루공군 에이스 박정석과 오영종이 나란히 같은 이유로 눈물을 흘렸다. 프로리그 정규 시즌 200번째 경기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지만 승리로 장식하지 못했다. 두 선수 모두 저그를 넘지 못하면서 고배를 마셨다.박정석과 오영종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유준희와 차명환 등 저그를 상대했다. 프로리그 통산 200번째 경기를 나란히 치른 박정석과 오영종은 나란히 지면서 아쉬움을 남겼다.먼저 나선 선수는 오영종이었다. 98승101패를 기록하고 있던 오영종은 삼성전자 차명환을 만나 럴커 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웅진 저그 라인 3승 합작오랜만에 웅진 저그가 훨훨 날았다. 웅진 스타즈는 저그 라인의 3승 합작으로 최근 5연승을 내달리던 SK텔레콤을 제압했다.웅진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김명운, 한상봉 김민철이 3승을 합작하며 저그 3명을 내세운 SK텔레콤을 꺾어냈다. 웅진은 6위인 CJ를 한 게임차로 추격하며 포스트시즌 진출에 대한 희망을 이어갔다.웅진은 포스트시즌 진출의 희망을 살림과 동시에 에이스 김명운의 부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김명운은 그동안 저그전 7연패의 늪에 빠지며 ‘저그전 트라우마’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3주차@온게임넷▶웅진 3대1 SK텔레콤 1세트 김명운(저,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박재혁(저, 5시) 2세트 김승현(프, 3시) < 포트리스 > 승 이승석(저, 12시) 3세트 한상봉(저, 7시) 승 < 투혼 > 어윤수(저, 1시) 4세트 김민철(저, 7시) 승 < 그랜드라인 > 정명훈(테, 5시) '웅진이 진정한 저그 명가다'웅진 신예 저그 김민철이 SK텔레콤 테란 에이스 정명훈의 저그전 5연승 행진을 끊어내며 팀 승리를 확정지었다.김민철은 15일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5라운드 3주차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해 정명훈을 완파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오영종-박정석 200전 패배 안기고 연승행진삼성전자 칸이 4연승을 달리며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희망을 계속 이어갔다.삼성전자는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차명환과 유준희, 허영무가 차례로 승리하면서 3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5라운드에서 상승세를 타면서 4연승을 이어간 삼성전자는 5할 승률에 1승이 모자란 24승25패가 되면서 6위 싸움을 위한 행보를 계속했다.삼성전자는 1세트에 출전한 차명환이 오영종을 럴커 조이기를 성공하면서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 프로리그 200전째를 치른 오영종을 상대한 차명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삼성전자 유준희에 고배◆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3주차@MBC게임▶삼성전자 3대0 공군1세트 차명환(저, 7시) 승 < 투혼 > 오영종(프, 11시) 2세트 허영무(프, 1시) 승 < 그랜드라인 > 민찬기(테, 11시) 3세트 유준희(저, 3시) 승 < 포트리스 > 박정석(프, 12시) "오영종과 같은 운명!"공군 박정석이 삼성전자 유준희의 병력 중심의 운용에 고배를 마셨다. 오영종과 함께 프로리그 200전을 맞은 박정석은 나란히 패배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박정석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삼성전자 유준희와의 경기에서 저그의 생산력을 넘지 못하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3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1-2 웅진 1세트 박재혁(저,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김명운(저, 11시)2세트 이승석(저, 12시) 승 < 포트리스 > 김승현(프, 3시)3세트 어윤수(저, 1시) < 투혼 > 승 한상봉(저, 7시)'유닛 컨트롤이란 이런 것이다'웅진 한상봉이 섬세한 유닛 컨트롤로 SK텔레콤 신예 저그 어윤수의 기를 꺾었다.한상봉은 15일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5라운드 3주차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해 신예 저그 어윤수를 상대로 저그전 컨트롤에 대한 가르침을 선사했다. 한상봉은 유닛의 수적 열새를 컨트롤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 전초전서 압승◆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3주차@MBC게임▶공군 0-2 삼성전자 1세트 오영종(프, 11시) < 투혼 > 승 차명환(저, 7시)2세트 민찬기(테, 11시) < 그랜드라인 > 승 허영무(프, 1시)"다이내믹!"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환상적인 전술 운용 능력을 앞세워 공군 민찬기를 제아하고 스타리그 전초전 승리를 따냈다.허영무는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공군 민찬기와의 경기에서 캐리어 전환과 다크 템플러 활용 등 프로토스가 생각하는 꿈의 플레이를 펼쳤다.허영무는 민찬기가 입구를 봉쇄하고 확장을 가져가며 병력을 모으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3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1-1 웅진 1세트 박재혁(저,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김명운(저, 11시)2세트 이승석(저, 12시) 승 < 포트리스 > 김승현(프, 3시)'나를 물량 저그라 불러다오'SK텔레콤 이승석이 대규모 지상군 병력으로 웅진 김승현을 제압하고 프로리그 6연승을 달성했다.이승석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5라운드 3주차 웅진전 2세트에 출전해 김승현을 제압하고 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이승석은 초반 김승현의 프로브에 히드라 전략이 들키며 고전하는 듯 했지만 무리하게 공격을 가는 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삼성전자 차명환에 석패◆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3주차@MBC게임▶공군 0-1 삼성전자 1세트 오영종(프, 11시) < 투혼 > 승 차명환(저, 7시)공군 에이스 오영종이 프로리그 200번째 경기에서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다.오영종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삼성전자 칸 차명환과의 경기에서 조이기 라인을 뚫지 못하고 패했다. 프로리그 200번째 경기였지만 럴커 봉쇄선 앞에서 고개를 떨궜다.오영종은 더블 넥서스를 시도한 이후 질럿과 커세어를 활용해 차명환의 앞마당 지역으로 과감하게 공격을 시도했다. 럴커가 확보되기 전 시점을 날카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 박재혁 꺾고 저그전 8연패 탈출◆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3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0-1 웅진 1세트 박재혁(저,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김명운(저, 11시)김명운의 예감은 틀리지 않았다. 웅진 김명운은 지난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통과하며 조만간 저그전 연패와 안녕을 고할 것 같은 느낌이 온다고 인터뷰했고 이 후 두 경기 만에 자신의 말을 실행으로 옮겼다.김명운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5라운드 3주차 SK텔레콤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앞마당을 지켜내며 승리했다. 김명운은 투가스 힘으로 뮤탈리스크 숫자에서 압도하며 프로리
[데일리e스포츠] 차세대 대전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의 월드 사이버 게임즈 2010(이하 WCG 2010) 오프라인 예선인 PC방 대회가 많은 참가자와 관람객들의 호응 속에 성공적인 막을 열었다. '로스트사가' PC방 대회 개막일인 지난 12일 서울 강동구의 한 PC방에서 개막식과 함께 서울 지역 예선 경기를 진행하고 해당 지역의 우승팀을 선발했다. 이 날 비가 많이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참가 선수들의 높은 참여도와 참관을 위해 방문한 많은 유저들의 폭발적 호응으로 대회 종료까지 열띤 분위기가 계속됐다. 개막 첫 날인만큼 응원 열기도 대단했다. 경기를 참관한 많은 유저들은 자신이 응원하는 팀의 이름을 외치거나 경기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도재욱, 고인규, 차명환, 허영무, 윤용태, 민찬기의 공통점은?15일 프로리그에 출전하는 SK텔레콤과 삼성전자, 웅진, 공군의 주전 선수들의 이름이다. 이들은 또 하루 뒤인 16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36강전에서 개인의 명예를 걸고 16강에 오르기 위해 쟁탈전을 펼칠 선수들이기도 하다.포스트 시즌 6강에 포함될 팀들의 윤곽이 어느 정도 드러난 가운데 마지막 반전을 노리는 삼성전자와 웅진은 15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공군과 SK텔레콤을 상대한다. 24승24패 득실 +13점으로 7위를 기록하고 있는 웅진은 경쟁자인 위메이드와 CJ가 나란히 26승을 기록해 승리가 절실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 4라운드부터 팀의 운명과 함께하며 포스트시즌 가능성 높여삼성전자가 팀의 운명과 함께 해온 '공룡' 송병구의 힘입어 승리를 합작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삼성전자가 4라운드부터 현재까지 치른 15경기 중 13경기의 결과가 에이스 송병구의 승패와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송병구의 승리가 팀의 승리로 직결됐다.삼성전자는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5라운드 3주차 공군전을 앞두고 있다. 자력으로 포스트 시즌 진출이 불투명한 상황이지만 남은 경기를 모두 승리하고 상위팀이 연패에 빠진다면 운좋게 6강 리스트에 올라 갈 수 있다.삼성전자가 포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마리퀴리' 김찬이 여자친구의 특별한 응원에 힘입어 1승을 추가했다. 김찬은 12일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된 'G마켓 마구마구 프로리그' B조 1경기에서 와이셔츠에 여자친구가 새겨준 키스마크의 기운을 받아 이우영을 연장 접전 끝에 2대1로 제압했다. 김찬은 "여자친구가 현장에 오지 못해 키스마크를 옷에 새겨줬다"며 "카메라에 잡히는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키스 세리머니를 하지 못했는데 다음 경기에서 꼭 이겨서 키스 세리머니를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승리 소감은.▶정말 기쁘다. 막판 실수가 있어서 지는 것은 아닌가 걱정했는데 다행히 끝내기 홈런을 칠 수 있었다.-어떤 실수를 이야기하는 건가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마리퀴리' 김찬이 짜릿한 연장전 끝내기 홈런으로 첫 승을 신고했다. 김찬은 12일 게임 전문 케이블 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된 'G마켓 마구마구 프로리그' 8강 B조 1경기에서 이우영을 상대로 연장 10회말에 터진 짜릿한 끝내기 홈런에 힘입어 2대1 승리를 거뒀다.김찬은 1회말 선두타자 스페셜 09 이대형이 3루타를 때려내 절호의 찬스를 잡았으나 상대 투수 10 카도쿠라에게 후속 타자들이 삼진과 범타로 물러나 기회를 놓쳤다. 김찬은 2회초 수비에서 6레벨 엘리트 00 박재홍을 유격수 플라이로 잡아내는 등 삼자범퇴 처리하고 이어진 2회말 공격에서 선취 득점에 성공했다. 김찬은 10 이대호와 08 맥캔이 좌익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질풍가도' 이동익이 초등학교 동창생인 박원희를 꺾고 조별 리그 첫 승을 기록했다. 이동익은 12일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된 'G마켓 마구마구 프로리그' A조 경기에서 8회말 터진 엘리트 이종범의 결승타에 힘입어 1대0 승리를 거뒀다. 이동익은 "초등학교 동창인 (박)원희와 같은 조에 걸리지 않기를 바랐지만 한 조에 걸려 아쉬웠다"며 "4강에 함께 진출할 수 있도록 남은 경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승리 소감은.▶어려운 경기였지만 이겨서 기쁘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초등학교 동창인 (박)원희에게 이겨서 미안한 마음도 든다.-원래 친하게 지내던 사이인가.▶같은 반은 아니었지만 얼굴이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질풍가도' 이동익이 초등학교 동창인 '아이티뱅크 타격코치' 박원희를 제압하고 조별 리그 첫 승을 기록했다. 이동익은 12일 게임 전문 케이블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된 'G마켓 마구마구 프로리그' 조별 리그 A조 1경기서 경기 막판 얻은 1점을 잘 지켜내 1대0 승리를 거뒀다.이동익은 선발투수로 92 장호연을 기용해 다양한 변화구로 상대 타자의 타이밍을 뺏는 지능적인 투구를 펼쳤다. 이동익은 엘리트 94 이종범의 넓은 수비 범위와 하이점프캐치 잠재력을 활용해 상대의 안타성 타구를 다수 잡아내며 탄탄한 수비를 선보였다.이동익은 팽팽한 0대0 승부가 이어지던 6회말 절호의 찬스를 잡았으나 득점과 연결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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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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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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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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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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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자 예상 2대13' 하지만 T1, 한화생명에 2대0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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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T1 꺾은 한화생명 '구마유시' 이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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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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