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노열과 이영한이 저그 최강으로 꼽히는 웅진 스타즈의 저그 라인을 무너뜨렸다.위메이드는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4주차 웅진과의 경기에서 저그 투톱 신노열과 이영한의 활약 덕에 3대1로 승리했다. 위메이드는 19승20패를 기록, 5위 SK텔레콤과의 격차를 반 경기 차이로 좁혔다.위메이드는 1세트를 잡아내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최강의 선수로 꼽히는 이영호를 꺾은 웅진 정종현을 상대한 전상욱이 배틀크루저 싸움에서 승리하면서 1시간만에 기선을 제압했다. 2세트에 출전한 전태양이 김승현에게 무너지면서 프로리그 연승이 끊겼지
2010-05-01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STX 소울이 프로토스 듀오 김구현과 김윤중의 활약에 힘입어 공군을 격파하고 1승을 추가했다.STX는 1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공군을 3대1로 격파하고 2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STX는 김구현이 1세트에 출전해 박태민을 잡아내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김구현은 스타리그 울산 원정 경기를 치르고 복귀하자마자 1세트에 나서 조합된 지상병력으로 저그를 몰아부친 끝에 승리를 따냈다.STX는 저그 에이스 김윤환이 유리한 상황에서 오영종의 다크템플러 드롭에 당해 세트 스코어 1대1 동점 상황에 몰렸으나 김구현과 함께 프
[데일리 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온게임넷▶웅진 1대3 위메이드 1세트 정종현(테, 5시) < 투혼 > 승 전상욱(테, 1시)2세트 김승현(프, 1시) 승 < 그랜드라인 > 전태양(테, 5시)3세트 김명운(저, 5시) < 로드런너 > 승 신노열(저, 8시)4세트 김민철(저, 7시) < 심판의날 > 승 이영한(저, 11시)"저글링으로 끝!"이영한이 저글링 러시를 통해 웅진 김민철을 제압하고 3대1 승리를 마무리했다.이영한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4주차 웅진과의 경기에서 2대1로 앞선 상황에 출전, 김민철을 잡아내고 승부를 마무리지었다. 위메이드는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MBC게임▶STX 3-1 공군 1세트 김구현(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박태민(저, 7시)2세트 김윤환(저, 7시) < 투혼 > 승 오영종(프, 5시)3세트 김윤중(프, 7시) 승 < 그랜드라인 > 민찬기(테, 5시)4세트 조일장(저, 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서지훈(테, 5시)STX 소울 조일장이 기습적인 럴커 공격으로 공군 서지훈을 제압하고 팀 승리를 견인했다.조일장은 드론으로 상대 진영을 정찰하며 배럭스를 짓던 SCV 한 기를 잡아내는 성과를 거뒀다. 조일장은 상대 정찰 SCV를 잘 차단하고 자신의 의도를 들키지 않은 채 레어를 올려 럴커를 준비했다.조일장은 상대 정찰을 피해 히
[데일리 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저글링 싸움 패했지만 스컬지로 뒤집어◆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온게임넷▶웅진 1-2 위메이드 1세트 정종현(테, 5시) < 투혼 > 승 전상욱(테, 1시)2세트 김승현(프, 1시) 승 < 그랜드라인 > 전태양(테, 5시)3세트 김명운(저, 5시) < 로드런너 > 승 신노열(저, 8시)"대역전승!"신노열이 웅진 스타즈 김명운을 상대로 공중전에서 뒤집는 대역전승을 거뒀다.신노열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4주차 웅진 김명운과의 경기에서 저글링에 의해 입은 피해를 공중전에서 뒤집었다. 김명운은 30일 울산 광역시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MBC게임▶STX 2-1 공군 1세트 김구현(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박태민(저, 7시)2세트 김윤환(저, 7시) < 투혼 > 승 오영종(프, 5시)3세트 김윤중(프, 7시) 승 < 그랜드라인 > 민찬기(테, 5시)STX 소울 김윤중이 다수 멀티에서 나오는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지상병력 물량을 쏟아내 공군 민찬기를 제압했다.김윤중은 본진에서 게이트웨이를 올리고 질럿 1기를 생산해 상대 진영을 공격했다. 김윤중은 질럿으로 상대 팩토리 건설 타이밍을 늦춘 뒤 드라군 3기와 함께 민찬기의 앞마당 확장기지를 공격, 탱크와 SCV를 줄여줬다.김윤중은 셔틀을 생산해 9시 확장기지를 가져
[데일리 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한 차례 위기도 없이 낙승◆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온게임넷▶웅진 1-1 위메이드 1세트 정종현(테, 5시) < 투혼 > 승 전상욱(테, 1시)2세트 김승현(프, 1시) 승 < 그랜드라인 > 전태양(테, 5시)"연승 그만해!"웅진 김승현이 프로리그 4라운드 들어 한 번도 패하지 않으며 승승장구하던 전태양을 캐리어로 제압했다.김승현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4주차 위메이드 전태양과의 경기에서 한 번의 위기도 없이 승리했다.더블 넥서스를 시도한 김승현은 드라군으로 전태양의 입구를 두드리며 시간을 벌었다. 12시와 12시30분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MBC게임▶STX 1-1 공군 1세트 김구현(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박태민(저, 7시)2세트 김윤환(저, 7시) < 투혼 > 승 오영종(프, 5시)'사신의 귀환!'공군 에이스 '사신' 오영종이 다크템플러 드롭 한방으로 불리한 경기를 뒤집고 역전승을 따냈다.오영종은 앞마당 확장기지를 안정적으로 가져간 뒤 테크를 올려 속도 업그레이드 질럿을 준비했다. 오영종은 커세어로 상대 오버로드를 줄여준 뒤 소수 질럿과 다크템플러 한 기로 상대 진영을 공격해 드론을 다수 잡아내는 성과를 거뒀다. 오영종은 프로리그 통산 다승 97승을 기록하며 이윤열을 1승 차이로 따라 잡았다.오영
[데일리 e스포츠 남윤성 기자] 1시간 동안 치열한 전투 끝에 승리◆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온게임넷▶웅진 0-1 위메이드 1세트 정종현(테, 5시) < 투혼 > 승 전상욱(테, 1시)"장기전 나도 자신 있다!"전상욱이 테란전만 치르면 장기전으로 가져가는 웅진 정종현을 배클 크루저로 제압하면서 선봉 싸움에서 승리했다.전상욱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4주차 웅진과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정종현을 배틀 크루저 싸움에서 제압했다.전상욱은 시작부터 유리하게 이끌었다. 벌처 싸움에서 승리하면서 조이기를 시도했고 탱크와 벌처로 중앙을 장악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MBC게임▶STX 1-0 공군 1세트 김구현(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박태민(저, 7시)STX 소울 김구현이 조합된 지상병력으로 저그와의 힘 싸움에서 우위를 점한 끝에 1세트를 따냈다.김구현은 앞마당을 캐논으로 수비하며 넥서스를 소환했다. 김구현은 프로브 정찰로 상대 체제를 파악하고 빠르게 테크를 올려 커세어와 리버를 생산했다. 김구현은 커세어로 상대 오버로드를 줄여줬고 셔틀 리버를 지상 병력과 함께 운용해 박태민의 11시 확장기지를 공격했다.김구현은 다수의 속도 업그레이드 질럿과 리버 화력으로 상대 11시 멀티에 치명상을 입힌 뒤 하이템플러가 추가된 병
◇울산에서 열린 스타리그에 참가한 뒤 프로리그에도 나서야 하는 웅진 김명운.[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명운-박세정-전태양 등 울산서 밤새 이동웅진 스타즈와 위메이드 폭스의 프로리그 경기가 스타리그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농후해졌다.웅진과 위메이드는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웅진은 상위권을 따라잡아야 하고 위메이드는 중위권 순위를 공고히해야 하는 입장이기에 물러설 수 없는 대결을 예고하고 있다.전력을 다해야 하는 경기이지만 두 팀에게 불안한 요소가 하나 있다면 30일 치른 스타리그다. 울산 광역시 문수
2010-04-30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TX 김구현이 환상적인 컨트롤과 수비 능력으로 박지수를 제압하고 생애 첫 스타리그 4강에 진출했다. 김구현은 박지수의 폭풍 같은 공격을 모두 막아낸 뒤 제대로 된 셔틀 플레이를 선보이며 아레나 MSL 8강 복수에 성공했다. 김구현은 4강에서 CJ 김정우와 생애 첫 스타리그 결승 진출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Q 생애 첫 스타리그 4강에 진출했다. A 꿈에 한 발자국 다가간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앞으로 다가올 4강이나 결승전 경기가 기대되고 설렌다. Q 2세트 패배 후 마음을 추스르기 힘들었을 것 같다.A 예전 같았으면 2세트에서 허무하게 패했기 때문에 3세트 경기가 힘들었을 텐데 2세트에 지고 난 뒤 오히려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4강 1회차▶이영호(테)-박세정(프)1세트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2세트 < 태풍의눈 >3세트 < 매치포인트 >4세트 < 투혼 >5세트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일시 : 5월7일 오후 6시30분*장소 :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4강 2회차▶김정우(저)-김구현(프)1세트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2세트 < 투혼 >3세트 < 매치포인트 >4세트 < 태풍의 눈 >5세트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일시 : 5월14일 오후 6시30분*장소 :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울산서 1박 허용…프로리그 기용 안할 듯 STX 소울 김은동 감독이 스타리그 4강 티켓을 손에 넣은 김구현을 프로리그에서 배제할 수도 있다는 뜻을 밝혔다.김은동 감독은 30일 울산 광역시 문수월드컵경기장 호반광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8강 2회차 경기에서 KT 박지수를 제압하고 스타리그 4강에 출전한 김구현에게 휴식을 취하도록 권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감독은 김구현과 박종수 코치에게 울산에서 휴식을 취한 뒤 하루 뒤인 1일 서울로 복귀하라고 지시했다.5월1일 공군 에이스와의 프로리그 경기를 앞둔 상황에서 김은동 감독이 주전 프로토스인 김구현에게 하루 뒤에 올라오라고 지시한 이유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을 통해 최연소 골든 마우스에 도전하는 KT 이영호.[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7일, 14일 4강 진행◆대한항공 스타리그 8강 2주차▶이영호 2대0 전태양A조 2세트 이영호(테, 4시) 승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 전태양(테, 12시)▶박세정 2대0 진영화B조 2세트 박세정(프, 11시) 승 < 투혼 > 진영화(프, 1시) ▶김정우 2대0 김명운C조 2세트 김정우(저, 7시) 승 < 매치포인트 > 김명운(저, 1시) ▶김구현 2대1 박지수D조 2세트 김구현(프, 1시) < 태풍의눈 > 승 박지수(테, 5시) D조 3세트 김구현(프, 8시) 승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 박지수(테, 12시) KT 이영호가 최연소 골든 마우스 획득을 위한 걸음을 옮겨가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박지수 파상공세 막고 4강 막차◆대한항공 스타리그 8강 2주차▶이영호 2대0 전태양A조 2세트 이영호(테, 4시) 승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 전태양(테, 12시)▶박세정 2대0 진영화B조 2세트 박세정(프, 11시) 승 < 투혼 > 진영화(프, 1시) ▶김정우 2대0 김명운C조 2세트 김정우(저, 7시) 승 < 매치포인트 > 김명운(저, 1시) ▶김구현 2대1 박지수D조 2세트 김구현(프, 1시) < 태풍의눈 > 승 박지수(테, 5시) D조 3세트 김구현(프, 8시) 승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 박지수(테, 12시) "스타리그 4강 첫 경험!"STX 소울 김구현이 항공기 티켓 값을 뽑았다.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4강에 오르기 위해 팀의 배려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대한항공 스타리그 8강 2주차▶이영호 2대0 전태양A조 2세트 이영호(테, 4시) 승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 전태양(테, 12시)▶박세정 2대0 진영화B조 2세트 박세정(프, 11시) 승 < 투혼 > 진영화(프, 1시) ▶김정우 2대0 김명운C조 2세트 김정우(저, 7시) 승 < 매치포인트 > 김명운(저, 1시) ▶김구현 1-1 박지수D조 2세트 김구현(프, 1시) < 태풍의눈 > 승 박지수(테, 5시) "최종전 가자!"KT 박지수가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STX 김구현과의 경기를 최종전으로 이끌었다.박지수는 30일 울산 광역시 문수월드컵경기장 호반광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8강 2회차 경기 2세트에서 벙커링에 이은 2팩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CJ 김정우가 저그전 트라우마를 완전히 떨치는 데 성공했다. 김정우는 김명운에게 2대0 완승을 거두고 최근 저그전 공식전 8연승을 이어가며 생애 첫 스타리그 4강에 진출했다. 유독 개인리그와 인연이 없었던 김정우는 이로써 개인리그 한을 풀어내는 데 성공했다.Q 생애 첫 4강에 진출했다.A 개인리그에서 처음으로 4강에 진출했다. 오늘 경기가 많이 떨리고 긴장도 됐기 때문에 불안하긴 했지만 결과가 좋아 다행이다. Q 스타리그 재재재재경기 이후 경기력이 좋아졌다. A 요즘 인터뷰마다 그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다(웃음). 스타리그 재재재재경기 이후 경기 감각을 찾은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 Q 그동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대한항공 스타리그 8강 2주차▶이영호 2대0 전태양A조 2세트 이영호(테, 4시) 승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 전태양(테, 12시)▶박세정 2대0 진영화B조 2세트 박세정(프, 11시) 승 < 투혼 > 진영화(프, 1시) ▶김정우 2대0 김명운C조 김정우(저, 7시) 승 < 매치포인트 > 김명운(저, 1시) "나도 첫 4강!"CJ 김정우가 웅진 김명운을 2대0으로 완파하고 데뷔 첫 개인리그 4강에 진출했다.김정우는 30일 울산 광역시 문수월드컵경기장 호반광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8강 2회차 경기에서 저글링 공격에 이은 뮤탈리스크 전환을 통해 김명운을 제압하고 첫 4강에 올랐다. 김정우는 오버로드로 김명운의 본진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KT 롤스터가 이통사 라이벌 SK텔레콤을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따냈다. KT는 30일 경기서 SK텔레콤에 1세트를 먼저 내주고도 2, 3세트를 내리 따내 2대1 승리를 거뒀다. 돌격라인을 든든히 지키며 팀 승리에 기여한 정훈은 "지난 시즌 우승 팀을 상대로 많은 준비를 한 끝에 이겨서 기분 좋다"며 "1패를 일찌감치 기록했지만 남은 경기에서 계속 이겨서 1위로 결승전에 진출하겠다"고 말했다. 주전 저격수 김찬수는 "라이벌인 SK텔레콤을 상대하기 때문에 많은 준비를 한 결과가 좋게 나왔다"며 "앞으로도 매 경기 집중해 승수를 쌓아 나가겠다"고 말했다.Q 디펜딩 챔피언 SK텔레콤을 이긴 소감은.A 정훈=SK텔레콤은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1
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2
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3
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4
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5
'해설자 예상 2대13' 하지만 T1, 한화생명에 2대0 리드
6
[포토] T1 꺾은 한화생명 '구마유시' 이민형
7
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