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3주차@MBC게임▶화승 0-1 KT 1세트 이제동(저, 2시) < 로드런너 > 승 박지수(테, 5시)KT 롤스터 박지수가 한 차례의 타이밍 공격으로 화승의 에이스 이제동을 격파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박지수는 배럭스를 건설한 뒤 앞마당 확장을 가져갔다. 박지수는 앞마당 확장기지를 활성화시키며 배럭스에서 꾸준히 머린을 모았고 엔지니어링 베이를 건설해 바이오닉 부대 공격력 업그레이드를 눌러줬다.박지수는 배럭스를 5개까지 늘리고 머린과 메딕을 쏟아냈고 본진과 멀티 지역에 터렛을 지어 상대 뮤탈리스크 견제에 대비했다.박지수는 이제동의 뮤탈리스크와 자신의 진영 근처에서 신
2010-04-27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00승 기념 트로피 수여MBC게임 히어로 '투혼 테란' 이재호가 프로리그 100승 달성을 기념해 트로피를 받았다.이재호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하이트 스파키즈와의 경기에 앞서 프로리그 100승 달성 기념 시상대에 오른다.이재호는 지난 21일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김택용을 제압하면서 프로리그 통산 정규 시즌 100승을 달성했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이재호의 100승을 기념해 트로피와 꽃다발을 선물했다.thenam@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통산 전적 14승3패로 하이트 압도MBC게임 히어로 하태기 감독이 하이트 이명근 감독과의 상대 전적에서 14승3패로 크게 앞서면서 감독간에도 상성 관계가 존재함을 증명했다.MBC게임 히어로는 하태기 감독이 집권하고 있는 동안에는 하이트 스파키즈의 머리 위에 서 있었다. 2004년 스카이 프로리그부터 2008년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시즌까지 하태기 감독은 이명근 감독이 이끄는 팀(KOR, 온게임넷)을 상대로 11승3패로 크게 앞섰다. POS라는 클랜팀을 이끌던 시절에도 하 감독은 2004시즌 세 번 만나 모두 승리했고 2005시즌에도 2승1패로 앞섰다. MBC게임과 손잡고 기업팀으로 거듭난 이후 하 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프로리그 통산 96승 기록하이트 '미라클 보이' 신상문이 '천재' 이윤열의 프로리그 통산 다승 기록을 따라잡을 기세다.신상문은 27일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를 앞둔 현재 프로리그 96승51패를 기록하고 있다. 프로리그 통산 다승 12위에 랭크되어 있는 신상문은 위메이드 이윤열을 2승 차이로 따라 잡았다.신상문은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두 세트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 하이트 선수들이 전반적으로 페이스가 좋지 않은 상황인데다 신상문이 MBC게임의 염보성, 이재호와의 상대 전적에서 앞서고 있기 때문에 1~4세트 중에 한 번, 에이스 결정전까지 진행된다면 또 다시 출전할 공산이 크다. 만약 두 세트 모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재호-염보성과 상대 전적서 모두 앞서하이트 스파키즈 '미라클 보이' 신상문이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를 앞두고 승리의 선봉장이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신상문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팀의 승리를 지켜내야 하는 중책을 맡았다.신상문은 MBC게임 히어로 선수들과의 공식 전적에서 매우 좋은 성적을 거뒀다. MBC게임의 테란 쌍포 이재호와 염보성을 상대로 3대1, 3대2로 앞서면서 킬러의 이미지를 보유하고 있다. 이재호와는 프로리그에서 4번 만나 3대1로 앞서고 있다. 09-10 시즌에도 2라운드와 3라운드에
◇화승 이제동(왼쪽)과 KT 이영호(오른쪽).[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로드런너', '투혼' 유력…에결 진행시에도 성사 가능화승 오즈 이제동과 KT 롤스터 이영호가 만날 가능성이 있는 전장은 어디일까. 블라인드 방식으로 엔트리가 현장에서 공개되는 탓에 이제동과 이영호가 만날 맵이 어디일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이영호는 프로리그에서 사용되는 모든 맵에 출전해도 상관 없다는 데이터를 갖고 있다. 46승6패를 기록하면서 당당히 다승 1위를 달리고 있는 이영호이기에 모든 맵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화승과의 경기에 사용되는 맵 가운데 이영호는 '로드런너'. '폴라리스랩소디', '투혼', '심판의날' 등 4세트에 쓰이는 '매치포인
◇화승 이제동(왼쪽)과 KT 이영호(오른쪽).[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공식전 11대10 이제동 미세한 우위속칭 '정전록'이라 불리는 화승 이제동과 KT 이영호의 맞대결의 성사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화승 오즈와 KT 롤스터가 대결을 펼친다. 이 과정에서 가장 흥미를 끄는 대목은 이제동과 이영호의 맞대결 여부다.이제동과 이영호는 홍진호와 임요환 이후 e스포츠 사상 가장 많은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매치업. 임요환과 홍진호가 '임진록'이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듯 이제동과 이영호도 '정전록'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게이머가 스스로에게 '게임에 소질이 없다'고 한탄해 눈길을 끌고 있다. 27일 오후 5시 30분에 방송되는 온게임넷의 한계측정 리얼리티 '켠 김에 왕까지'에 출연한 STX 박성준이 콘솔 게임 '삐뽀사루 겟츄3'에 도전하던 중 자신의 게임 실력에 한탄하며 이와 같이 말했다. 이 날 '켠 김에 왕까지' 16화에는 메인 게이머로 활약을 펼칠 박성준의 경기를 생생하게 중계해줄 출연자로 성승헌 캐스터도 함께 섭외됐으나, 오히려 박성준 선수보다 성승헌 캐스터가 더 게임을 잘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결국, 성승헌 캐스터가 게임을 다 마무리하고 박성준 선수는 옆에서 푸념 섞인 목소리로 중계를 해 제작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옵저버 정찰 통해 승리"김구현이 없었더라면 STX는 연패에 빠질 뻔했다. 26일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김구현은 스타리그 8강 경쟁자인 박세정을 제압했고 오랜만에 에이스 결정전에 나선 이윤열을 꺾으면서 하루에 2승을 거뒀다. 0대2로 뒤진 상황에서 영패를 막는 역할과 팀의 25승째를 선사하면서 수훈갑이 됐다. 김구현은 "이윤열 선수의 전략이 상당히 좋았다"며 "호락호락한 선수가 아님을 다시 한 번 느꼈다"라고 말했다.Q 하루 2승으로 승리를 이끌었다. A 오늘 졌으면 연패에 빠졌을텐데 승리해서 좋고 우리 팀의 강점을 잘 살리며 이긴 것 같다.Q STX의 강점이 무엇이라 생각하는가.A 우리 팀은 선수층이
2010-04-26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삼성전자, 축구 도전 받아줘"STX 소울 김동건이 3라운드에서 거두지 못한 승수를 4라운드에서 따냈다. 1대2로 뒤진 상황에서 출전한 김동건은 신노열을 상대로 크로스 카운터를 날리면서 쉽게 승리했다. 김동건은 위메이드에서 박성균이 나오기를 바랐지만 맞대결은 무산되었어도 1승을 했다는 사실에 만족감을 나타냈다.Q 4라운드 첫 승이다. 소감은. A 굉장히 기분이 좋다. 3라운드 때 아쉽게 1승도 못해서 부진했는데 4라운드에 나와 1승하면서 부진을 떨쳐낸 것 같아서 좋다. 앞으로 더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Q 상대가 신노열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 어떤 생각을 했나. A 초반에만 끝나지 않으면 내가 이길 수 있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삼성전자 송병구가 이승석의 전진 해처리 전략을 깔끔하게 막아낸 뒤 손쉽게 1승을 거뒀다. 송병구는 환상적인 프로브와 질럿 컨트롤로 다수 저글링을 막아내며 굳건한 팀 내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Q 이승석을 상대로 깔끔하게 승리했다.A 매치포인트를 정말 열심히 연습했다. 한 맵에 시간을 오래 투자하게 되면 게을러지게 마련인데 이번 매치포인트를 준비할 때는 하이트전에서 (박)명수형에게 패했기 때문인지 계속 열심히 연습했다. Q 하이트전에서 한번도 패한 적이 없는 박명수에게 패했다. A 1경기 엔트리를 듣고 내가 많이 이긴 선수가 나오다 보니 자신이 있었는데 방심이 경기를 그르친 것 같다. 그 경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삼성전자 차명환이 달라졌다. 차명환은 MSL 8강에 진출한 기세를 몰아 프로리그에서도 4라운드 3승을 이어가며 최근 최고의 분위기를 보여줬다. 차명환의 상승세로 삼성전자는 4라운드 3승2패를 거두며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Q 최근 상승세인데.A 요즘 방송 경기를 하면서 운이 좋음을 느낀다. 선배 게이머들이 잘 될 때는 뭘 해도 된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지금 내 기세가 그 정도인 것 같다. Q 요즘 컨디션은 어떤가.A 요즘은 자신감이 충만해 상대보다 불리한 빌드를 해도 이길 자신이 있다. 경기할 때 기분이 정말 좋다. Q 가스를 빨리 채취했지만 저글링 속도 업그레이드를 포기하고 레어 업그레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삼성전자 유준희가 SK텔레콤 에이스 김택용을 제압하며 파란을 일으켰다. 유준희는 난적 김택용을 꺾음으로써 삼성전자가 손쉽게 SK텔레콤을 제압하는데 성공했다. 유준희는 3라운드에서 공군을 올킬한데 이어 4라운드에서 김택용을 제압하며 삼성전자 저그 라인의 제2카드로 급부상했다.Q 4라운드 첫 승을 거뒀다. A 공군전에서 아쉽게 패해 오늘은 꼭 이기고 싶었다. 그때 사용하지 못했던 빌드를 사용해 승리했다는 점이 더 기쁜 것 같다. 마무리가 아쉬웠지만 그래도 승리를 거둬 기쁘다. Q 상대가 김택용이었는데.A 우리 팀에도 육롱 두명이 있기 때문에 전혀 위축되지 않았다. 오히려 커리어에 차이가 있기 때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TX 김구현에게 패하면서 99승 다음 기회로'천재' 이윤열이 '조커' 김구현에게 패하면서 99승을 위한 행보에 제동이 걸렸다.이윤열은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3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했다. 2008년 김윤환과의 경기 이후 에이스 결정전에 나서지 못했던 이윤열은 최근 상승세를 타고 729일만에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했지만 김구현의 리콜에 휘둘리면서 승수 추가에 실패했다.이윤열이 출전하기 전까지 분위기는 위메이드에게 좋았다. 전태양이 김윤중을 꺾었고 이영한이 김윤환을 잡아내면서 2대0으로 앞서 갔다. 그렇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729일만에 에결 나선 이윤열 고배◆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3주차@MBC게임▶STX 3대2 위메이드 1세트 김윤중(프, 1시) < 그랜드라인 > 승 전태양(테, 5시)2세트 김윤환(저, 1시) < 심판의날 > 승 이영한(저, 5시)3세트 김구현(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박세정(프, 7시)4세트 김동건(테, 1시) 승 < 투혼 > 신노열(저, 7시)5세트 김구현(프,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이윤열(테, 11시)"흔들기의 달인!"STX 소울 김구현이 셔틀을 활용한 시선 흔들기에 성공하면서 오랜만에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한 이윤열을 제압하고 리버스 스윕을 성공했다. 김구현은 하루 2승을 기록하면서 팀 승리에 견인차 역할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승리시 1312일만에 에결 승 '천재' 이윤열이 2년여 만에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한다.이윤열은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3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나섰다.이윤열은 지난 2008년 4월28일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김윤환을 상대로 승리한 이후 729일만에 프로리그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했다. 당시 이윤열은 '폭풍의언덕'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승리한 이후 기량이 하락하면서 후배들에게 에이스 결정전 출전 기회를 내줬다.이윤열의 에이스 결정전 상대는 STX 김구현이다.thenam@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삼성전자 칸이 SK텔레콤을 3대1으로 제압하고 7위로 올라섰다.삼성전자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저그 라인의 활약으로 SK텔레콤을 꺾어냈다. 삼성전자는 4라운드 3승2패를 기록하며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을 이어갔다.삼성전자는 시작부터 SK텔레콤 에이스 김택용을 잡아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삼성전자는 선봉으로 나선 유준희가 장기전 끝에 김택용에게 승리하며 삼성전자가 경기를 쉽게 풀어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줬다.이어 2세트에 출전한 송병구가 이승석의 전진 해처리에 이은 저글링 올인 공격을 환상적인 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3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3대1 SK텔레콤1세트 유준희(저,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김택용(프, 5시)2세트 송병구(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이승석(저, 7시)3세트 임태규(프, 5시) < 심판의날 > 승 정명훈(테, 11시)4세트 차명환(저, 8시) 승 < 로드런너 > 어윤수(저, 11시)삼성전자 차명환이 빠른 뮤탈리스크 생산으로 어윤수를 꺾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차명환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3주차 SK텔레콤전에서 빠른 뮤탈리스크 생산에 이은 깔끔한 운영으로 어윤수를 꺾고 시즌 11승째를 거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에이스 결정전까지 생명 연장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3주차@MBC게임▶STX 1-2 위메이드 1세트 김윤중(프, 1시) < 그랜드라인 > 승 전태양(테, 5시)2세트 김윤환(저, 1시) < 심판의날 > 승 이영한(저, 5시)3세트 김구현(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박세정(프, 7시)4세트 김동건(테, 1시) 승 < 투혼 > 신노열(저, 7시)"에결 갑시다!"STX 소울 김동건이 오랜만에 출전에도 불구하고 신노열을 제압하면서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김동건은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신노열을 상대로 바이오닉 병력의 타이밍 러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3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1–2 삼성전자1세트 김택용(프,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유준희(저, 11시)2세트 이승석(저, 7시) < 매치포인트 > 승 송병구(프, 1시) 3세트 정명훈(테, 11시) 승 < 심판의날 > 임태규(프, 5시)SK텔레콤 정명훈이 임태규의 빠른 캐리어 전략을 일찌감치 파악한 뒤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정명훈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3주차 삼성전자전에서 팀이 0대2로 지고 있는 상황에 출전해 임태규를 꺾고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정명훈이 SK텔레콤을 위기에서 구해낼 수 있었던 가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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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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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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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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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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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자 예상 2대13' 하지만 T1, 한화생명에 2대0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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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T1 꺾은 한화생명 '구마유시' 이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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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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