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윤중에 2대0 완승…첫 8강◆하나대투증권 MSL 16강 3회차▶이영호 2대0 진영수D조 2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오드아이2 > 진영수(테, 5시) ▶윤용태 2대1 염보성E조 2세트 윤용태(프, 1시) < 매치포인트 > 승 염보성(테, 7시) E조 3세트 윤용태(프, 7시) 승 < 투혼 > 염보성(테, 5시) ▶구성훈 2대0 김윤중H조 2세트 구성훈(테, 12시) 승 < 트라이애슬론 > 김윤중(프, 8시) "5분만에 승리!"화승 구성훈이 5분만에 STX 김윤중을 제압하고 8강에 진출했다.구성훈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하나대투증권 MSL 16강전 3회차 경기 2세트에서 전진 배럭을 성공시키면서 데뷔 첫 개인리그
2010-04-2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웅진 윤용태가 네 시즌만에 MSL 8강에 복귀했다. 그동안 개인리그에서 부진하면서 이재균 감독으로부터 질책을 받기도 했던 윤용태는 웅진의 희망으로 우뚝 섰다. 프로토스로는 처음으로 8강에 올라간 윤용태는 "프로토스의 암흑기를 내가 돌파하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또 염보성에게도 "내가 부진하다가 8강에 복귀한 것처럼 염보성도 언젠가는 개인리그 8강에 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Q 네 시즌만에 8강에 진출했다. 소감은.A 한동안 개인리그에서 부진했는데 이번에는 꼭 높은 곳까지 올라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오늘 경기를 앞두고 하루 정도만 집중적으로 연습는데 연습 때 떠오르는 빌드가 없어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위너스 PO 패배도 복수! ◆하나대투증권 MSL 16강 3회차▶이영호 2대0 진영수D조 2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오드아이2 > 진영수(테, 5시) ▶윤용태 2대1 염보성E조 2세트 윤용태(프, 1시) < 매치포인트 > 승 염보성(테, 7시) E조 3세트 윤용태(프, 7시) 승 < 투혼 > 염보성(테, 5시) "공격으로 8강!"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과감한 2게이트웨이 전략을 통해 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을 제압하고 네 시즌만에 MSL 8강에 복귀했다.윤용태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하나대투증권 MSL 16강전 3회차 경기에서 2세트를 염보성에게 내줬지만 3세트에서는 2개의 게이트웨이에서 병력을 짜내면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30분 난전 끝 염보성 승리◆하나대투증권 MSL 16강 3회차▶이영호 2대0 진영수D조 2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오드아이2 > 진영수(테, 5시) ▶윤용태 1대1 염보성E조 2세트 윤용태(프, 1시) < 매치포인트 > 승 염보성(테, 7시) "5년을 기다렸다!"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이 웅진 윤용태를 제압하고 1대1을 만들었다.염보성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하나대투증권 MSL 16강전 3회차 경기에서 웅진 스타즈 윤용태와의 혈전 끝에 승리를 따내면서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유리했던 쪽은 윤용태였다. 윤용태는 염보성의 초반 공세를 포위 공격으로 막아내면서 앞서 나갔다. 염보성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이영호는 강하다. 지난 시즌 개인리그 양대 결승전에 올라갔을 때에도 강하다고 느꼈지만 한층 업그레이드된 듯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특히 한 단계씩 단위가 올라갈 수록 살아나는 이영호의 집중력은 현역 최강임을 다시 증명했다. 23일 스타리그에서 위메이드 전태양과 맞대결을 펼치는 이영호는 "집중력을 살린다면 필승으로 이어진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Q 통산 4번째 8강에 올랐다.A 8강에 올라가서 정말 기쁘다. 8강보다 시드를 확보했다는게 더 기쁘다. 지난 시즌 준우승을 한만큼 이번 시즌 필사적으로 우승을 위해 뛰겠다.Q 지난 시즌 아쉽게 준우승을 했다.A 지난 시즌 결승에서 장말 아쉽게 져서 스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진영수-테란전 4연승!◆하나대투증권 MSL 16강 3회차▶이영호 2대0 진영수D조 2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오드아이2 > 진영수(테, 5시) "8강 티켓 첫 주인!"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테란전 4연승을 달리면서 STX 소울 진영수를 탈락시키고 8강 티켓을 가장 먼저 손에 넣었다.이영호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하나대투증권 MSL 16강전 3회차 경기에서 진영수를 꺾고 전체 스코어 2대0으로 승리하며 8강에 올랐다.이영호는 배럭을 지은 뒤 커맨드 센터를 가져가면서 진영수보다 한 발 앞섰다. 팩토리를 삽시간에 6개까지 늘린 이영호는 벌처와 탱크, 레이스로 병
◆KeSPA 드림리그 09-10시즌 2R 3주차▶SK텔레콤 3대0 KT1세트 정경두(프) 승 < 투혼 > 남승현(테) 2세트 최호선(테) 승 < 폴라리스랩소디 > 황병영(테) 3세트 이승석(저) 승 < 매치포인트 > 최용주(저) ▶하이트 0대3 위메이드 1세트 최홍희(프) < 투혼 > 승 황경영(테) 2세트 신성은(테) < 폴라리스랩소디 > 승 김준호(저) 3세트 조재걸(프) < 매치포인트 > 승 강정우(테) ▶SK텔레콤 3대0 하이트1세트 이승석(저) 승 < 그랜드라인 > 조재걸(프) 2세트 정영재(테) 승 < 투혼 > 김봉준(프) 3세트 최호선(테) 승 < 로드런너 > 한지원(저) ▶STX 3대2 이스트로1세트 유충희(저) < 그랜드라인 > 승 유병준(프) 2세트 조성호(프) < 심판의날 > 승 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승패 반복하며 상위권 도약 실패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이 최근 팀의 페이스에 대해 '두더지 게임'에 비유했다.박 감독은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가 끝난 뒤 이와 같은 소감을 밝혔다. 이날 경기에서 SK텔레콤은 1, 2세트에 테란 정명훈과 프로토스 도재욱을 내보냈지만 MBC게임의 저그에게 모두패하면서 0대2로 끌려 갔다. 3세트에 김택용을 내세운 박 감독은 MBC게임 박지호를 잡아내며 분위기 전환에 성공했다. 박 감독은 4세트에 승부수를 띄웠다. SK텔레콤의 세 종족 가운데 가장 약하다고 평가받고 있는 저그를
[[imng1]]◇4월16일◆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1주차@MBC게임▶KT-이스트로1세트 < 너브가스 > 2세트 < 네오미사일 > 3세트 < 위성 >▶아처-SK텔레콤 1세트 < 크로스로드 > 2세트 < 너브가스 > 3세트 < 네오미사일 >◇4월17일◆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1주차@온게임넷▶MBC게임-STX 1세트 < 네오미사일 > 2세트 < 위성 > 3세트 < 벙커버스터 >▶리레퀴엠-하이트 1세트 < 크로스로드 > 2세트 < 너브가스 > 3세트 < 네오미사일 >◇4월23일◆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2주차@MBC게임▶MBC게임-리레퀴엠 1세트 < 데저트캠프 > 2세트 < 크로스로드 > 3세트 < 너브가스 >▶STX-하이트 1세트 < 벙커버스터 > 2세트 < 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제동-구성훈 진출시 아레나 MSL 3명 이후 2년만에 8강 복수 진출화승 오즈가 자랑하는 투톱 이제동과 구성훈이 MSL 동반 8강 진출을 노린다. 이제동과 구성훈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하나대투증권 MSL 16강전에서 CJ 신동원과 STX 김윤중을 각각 상대한다. 이제동과 구성훈은 16강전 1차전에서 1승을 따내면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22일 1승만 더하면 8강 진출자에게 주어지는 시드를 받을 수 있다. 화승은 그동안 개인리그에서 동시에 2명이 활약한 경우가 거의 없었다. 이제동 혼자 4강, 우승 등을 독차지하면서 '화승=이제동'이라는 인식을 굳혀왔다. 지난 2008년 아레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3주차▷4월24일(토)◆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3주차@온게임넷▶KT-MBC게임 1세트 < 로드런너 > 2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 3세트 < 투혼 > 4세트 < 매치포인트 > 5세트 < 심판의날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3주차@MBC게임▶하이트-화승 1세트 < 심판의날 > 2세트 < 로드런너 > 3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 4세트 < 그랜드라인 > 5세트 < 투혼 >▷4월25일(일)◆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3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CJ 1세트 < 그랜드라인 > 2세트 < 투혼 > 3세트 < 로드런너 > 4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 5세트 < 매치포인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3주차@MBC게임▶공군-웅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위너스 결승' KT-MBC게임 리매치KT 롤스터가 4라운드에서 마수걸이 승리를 신고하고 3연승으로 치고 나가던 STX 소울이 이스트로에게 의외의 일격을 당하면서 상위권 판도가 다시 요동칠 조짐을 보이고 있다.24일부터 시작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3주차에서는 1위 KT 롤스터와 3위 MBC게임 히어로의 맞대결이 예정되어 있고 26일 STX 소울과 위메이드 폭스, 28일 CJ 엔투스와 웅진 스타즈 등이 대결을 갖는다.◆위너스 결승 매치업KT 롤스터와 MBC게임 히어로의 대결은 위너스리그 결승전의 재대결이어서 흥미를 모은다. 4월3일 경기도 광명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MBC게임은 이재호와
[데일리e스포츠] 박용욱 해설 붕대 투혼도 흥미박용욱 해설위원이 붕대투혼을 불사르며 촬영에 임한 '돌아온 뒷담화'에서 e스포츠계를 강타한 승부 조작 사건에 대해 다른다.지난 19일 진행된 온게임넷 '돌아온 뒷담화'는 e스포츠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승부 조작 사건에 대해 허심탄회한 견해를 털어 놓는다. 진지한 분위기에서 녹화를 진행하던 도중 박용욱 해설 위원이 부상을 입기도 했지만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뒤 복귀할 정도로 분위기가 심각했다고. 이 날 '돌아온 뒷담화' 녹화는 엄재경, 김태형 해설위원의 합류를 위해 스타리그 16강 재경기가 끝날 때까지 오랜 시간을 기다렸다가 경기장 인근의 한 식당에서 진행됐다. 녹화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동원-진영수 각각 상대화승 이제동과 KT 이영호가 2회 연속 MSL 동반 8강에 오를 기회를 잡았다.이제동과 이영호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하나대투증권 MSL 16강전에서 동시 출격한다. 이제동과 이영호는 현재 1승을 기록하고 있어 한 경기만 더 이긴다면 8강에 오를 수 있다. 이영호는 STX 진영수와의 경기에서 최고의 플레이를 펼치며 승수를 쌓았다. 진영수가 몰래 스타포트를 건설하고 레이스 숫자로 밀어붙이려 했지만 클로킹 기능을 개발하면서 레이스 체제를 무너뜨리고 병력 숫자에서 앞서면서 승리했다. 신동원과 경기한 이제동도 3개 종족전 가운데 가장 승률이 좋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위너스 PO 패배 갚겠다웅진 스타즈 '뇌제' 윤용태가 염보성을 반드시 뛰어 넘겠다는 투지를 불태우고 있다.윤용태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하나대투증권 MSL 16강전 E조 경기에서 MBC게임 염보성과 맞대결을 벌인다. 지난 1차전에서 승리한 바 있는 윤용태는 한 세트만 따내면 8강에 진출한다. 윤용태는 염보성과 조가 편성되자 쾌재를 부른 것으로 알려졌다. 위너스리그 플레이오프에서 유리한 상황을 연출했지만 컨트롤 실수가 겹치면서 염보성에게 패했고 이어지는 경기에서 웅진 선수가 지는 바람에 위너스리그 결승전 진출이 좌절됐기 때문이다. 윤용태는 염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진영수-전태양과 개인리그서 맞대결MSL과 스타리그에서 테란전을 계속 치러야 하는 KT 롤스터 '최종 병기' 이영호가 안정적인 경기 감각을 자랑하고 있다.이영호는 22일 하나대투증권 MSL 16강에서 STX 진영수를, 23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8강에서 우메이드 전태양을 각각 상대한다. 같은 종족과의 경기를 연속해서 치르기 때문에 이영호는 트레이닝과 관련한 스트레스는 없다고.이영호는 테란전 22연승을 기록할 만큼 절정의 기량을 자랑하고 있다. 최근 프로리그에서 신상문에게, MSL에서 전상욱에게 패했지만 전체적인 기록은 여전히 최고의 수준이다. 프로리그 09-10 시즌이 개막한 2009년 10월 이후 이영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05년 데뷔 이후 8강과 인연 없어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이 데뷔 5년만에 개인리그 8강에 진출할 기회를 손에 넣었다.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하나대투증권 MSL 16강전 E조 경기에서 염보성은 웅진 윤용태를 상대한다. 현재 0대1로 뒤져 있는 염보성은 22일 2승을 거둬야만 8강에 오를 수 있다.염보성은 5년 동안 프로게이머로 활동하면서 '프로리그의 사나이'라는 별명을 얻었지만 마냥 좋아할 일은 아니다. 개인리그에서는 부진을 면치 못하고 프로리그에서만 성적을 낸다는, 즉 반쪽 선수라는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염보성은 별명처럼 무려 5년 동안 개인리그의 문을 두드렸
MBC게임 히어로 테란 이재호가 프로리그 통산 10번째 100승 고지를 점했다.이재호는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최종전에 출전, 김택용을 상대로 역전승을 일궈내며 통산 100승 고지에 올랐다. 이재호는 지난 12일 경기에서 승리하면서 프로리그 통산 99승 고지를 점했다. 그러나 이번 2주차에서 삼성전자 송병구에게 패하고 SK텔레콤전에서도 저그 어윤수에게 지면서 기록 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보였다. 그렇지만 하태기 감독이 에이스 결정전에 또 다시 출전시키면서 밀어준 덕에 이재호는 2주차를 넘기지 않고 100승을 달성했다.이재호의 기록 달성은 공군
2010-04-2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동현이 오랜 부진을 털어내는 승리를 올렸다. 3라운드 첫 경기 이후 출전이 없던 김동현은 21일 SK텔레콤전에서 승리를 따내 팀 승리에 기여했다. 김동현은 "오랜만에 출전했지만 긴장하지 않았고 경기도 잘 풀렸다"며 "스타방위대 녹화도 미루고 출전했는데 팬들이 수요일 오후 7시 스타방위대 본방을 사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Q 오랜만에 승리를 거뒀다. 소감은.A 3라운드 첫 경기 이후 첫 출전이다. 오랜만임에도 긴장하지 않았고 경기가 잘 풀렸다. 경기 전 감독님과 코치님이 내 프로토스전이 최고라고 말씀해주셔서 지지 않는다고 생각했다.Q 프로토스 출전을 예상했나.A 연습할 때도 감독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MBC게임 고석현이 팀 승리에 기여했다. 고석현은 과감한 초반 저글링 공격으로 1승을 보태 SK텔레콤전 3대2 승리를 이끌었다. 고석현은 "쉽게 이긴 것처럼 보이지만 막힐 뻔한 상황때문에 간담이 서늘했다"며 "이영호 선수에게 이긴 뒤로 에이스 킬러라는 이미지가 따라붙었지만 에이스 킬러가 아니라 팀원들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에이스가 되겠다"고 말했다.Q 가볍게 승리를 따냈다. A 기분이 정말 좋다. 쉽게 이긴 것으로 보일 수 있지만 나름대로 막히는 줄 알고 놀랐다. 간담이 서늘할 정도였다.Q 7드론을 시도했다.A 팀의 작은 김동현에게 추천을 받아서 7드론을 쓰게 됐다. 자신감 있게 경기를 펼친 게 승리의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1
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2
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3
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4
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5
'해설자 예상 2대13' 하지만 T1, 한화생명에 2대0 리드
6
[포토] T1 꺾은 한화생명 '구마유시' 이민형
7
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