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집중력 되살려 김윤환전 올인SK텔레콤 정명훈이 프로리그에서 집중력 부족으로 패했던 경기를 반추하며 스타리그에서 명예회복에 나선다.정명훈은 14일 두 경기가 예정되어 있었다.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와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STX 김윤환과의 경기다.정명훈은 오후 1시에 열린 프로리그 웅진전에서 좋지 않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패했다. 웅진 한상봉과의 1세트 대결에 임한 정명훈은 집중력을 한 차례 잃으면서 유리했던 위치를 저그에게 내줬다. 한상봉의 뮤탈리스크 견
2010-04-14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 36강서 김택용 꺾으면 무조건 4강' 징크스하이트 김창희가 36강에서 김택용을 꺾은 선수는 무조건 스타리그 4강에 간다는 '징크스 테크트리'를 밟을 수 있을까.김창희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전에서 CJ 저그 김정우와 경기를 치른다. 16강전에서 저그 이영한을 제압했지만 테란 박지수에게 패하면서 1승1패를 기록하고 있는 김창희는 김정우와의 일전에서 승리할 경우 2승1패가 되면서 8강 진출을 위한 8부 능선을 점령한다.김창희에게는 긍정적인 아우라가 에워싸고 있다. 김택용을 스타리그 36강에서 꺾은 선수는 반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역시 삼성전자를 구한 것은 송병구였다. 송병구는 에이스 결정전에 출격해 모든 면에서 민찬기를 압도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삼성전자를 구해낸 송병구는 몇 시간 후 있을 스타리그에서도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Q 오랜만에 승리했다. A 양대 개인리그에서 많이 패해서 승리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에이스 결정전에 나갈 때 또 패할 까봐 걱정되고 힘들었다. 전에 양대 개인리그에서 5연패를 했는데 앞으로 계속 승수를 쌓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Q 부진을 떨치기 위해 어떻게 노력했나.A 팀 연습 시간뿐만 아니라 개인 시간도 쪼개가면서 연습을 정말 열심히 했다. Q 신 맵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삼성전자 차명환이 테란전 부진을 완전히 극복한 모습을 보이며 장기전 끝에 민찬기에게 승리했다. 팀이 1대2로 지고 있는 상황에 출전한 차명환은 부담감을 극복하고 뮤탈리스크에 이은 수비, 울트라 리스크 생산까지 완벽한 체제 전환에 성공하며 민찬기에게 압승을 거뒀다.Q 오랜만에 프로리그에서 승리했다. A 프로리그에서 이긴 뒤 언제 인터뷰를 했는지 기억도 안 난다. 이겨서 너무 기분이 좋다. 지난 시즌에도 4, 5라운드에 성적이 좋았는데 이번에도 좋은 성적 낼 것이라고 믿고 있다. Q 민찬기가 나갈 것이 뻔한 상황에서 출전했다. 테란전 성적이 좋지 않았는데 자신 있었나.A 평소에도 로드런너를 자신 있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삼성전자 허영무가 1세트를 내준 상황에 출격해 박정석을 꺾고 공군의 기세를 꺾어놓는 데 성공했다. 허영무는 환상적인 견제에 이은 한방 물량으로 오랜만에 ‘전지전능’한 모습을 보여주며 삼성전자의 플레이오프 진출 희망을 살려갔다.Q 4라운드에서 첫 승을 기록했다.A 4라운드 첫 경기였던 웅진전에서 0대3으로 패하는 바람에 너무 아쉬웠다. 출발이 좋아야 기분이 좋은데 이번에는 출발이 좋지 않았지만 오늘이 출발이라고 생각하고 좋은 성적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Q 4라운드 개막전에서 웅진 테란에게 패했다. A 충격이 심하지 않았다. 사람들이 ‘웅테’라고 비판하기 하지만 프로게이머라면 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1주차 종합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 3라운드 위너스리그가 막을 내리고 새로운 방식으로 무장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가 막을 열었다. 기존 프로리그에서 시행하던 엔트리 예고제와 종족 의무 출전제를 폐지하는 등 새로운 방식을 도입한 4라운드에서 상위권에서 극명하게 희비가 엇갈리고 있어 재미를 주고 있다.◆KT 2연패 주춤KT 롤스터가 4라운드에서 2전 전패를 당하면서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 KT는 10일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이영호가 승리했지만 뒤를 이은 세 선수가 모두 패했다. 위메이드가 파격적으로 네 명의 테란을 내세우는 전술을 구사했고 이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개인 다승 순위< 4월14일 현재 >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다른 종족보다 전략에서 뒤지는 듯웅진 윤용태가 프로토스 종족이 힘을 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14일 SK텔레콤 김택용과의 경기에서 승리한 뒤 가진 인터뷰에서 윤용태는 "프로토스가 다른 종족을 상대할 때 성적이 좋지 않은 이유는 전략에서 뒤처지기 때문"이라며 "나도 이기는 방법을 연구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테니 모두 힘을 합쳐 종족의 부흥을 이끌어내자"고 말했다.Q 4라운드 첫 승을 거둔 소감은.A 지난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3대0으로 이겼는데 오늘도 2대0으로 앞선 상황에서 나에게 기회가 와서 좋은 분위기를 계속 이어가야겠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했다. 이긴 보람이 있다.Q 김택용을 예상했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삼성전자 더블 드래곤의 힘으로 공군을 격파하고 포스트시즌 희망을 이어갔다.삼성전자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공군 에이스를 제압하고 9위로 올라섰다. 삼성전자는 위기의 순간에서 송병구가 팀을 구하며 역시 에이스라는 평가를 받았다.삼성전자의 초반 분위기는 좋지 않았다. 지난 위너스리그에서 공군을 올킬한 유준희를 선봉으로 내세운 삼성전자는 박영민에게 일격을 당하며 기선을 제압당하고 말았다. 하지만 2세트에 출전한 허영무가 환상적인 견제로 박정석을 꺾어내며 분위기를 타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1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3대2 공군1세트 유준희(저, 11) < 폴라리스랩소디 > 승 박영민(프, 5시)2세트 허영무(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박정석(프, 7시)3세트 이성은(테, 11시) < 심판의날 > 승 박태민(저, 1시)4세트 차명환(저, 8시) 승 < 로드런너 > 승 민찬기(테, 2시)5세트 송병구(프, 시) 승 < 그랜드라인 > 민찬기(테, 시)삼성전자 송병구가 민찬기의 타이밍 공격을 잘 막아내고 팀을 구해냈다.송병구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공군전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출격해 한 수 위 컨트롤과 운영으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2위권과 격차 좁혀 추격 가능 웅진 김명운이 팀의 목표를 대변했다. 14일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승리하면서 20승 고지를 네 번째로 밟은 웅진의 목표는 전체 2위. KT와의 격차는 크지만 STX나 MBC게임을 충분히 따라잡을 자신이 있다고 밝혔다. 최근 베팅 사태에 대해서는 "열심히 하고 있으니 응원과 성원을 보내달라"고 말했다.Q 이긴 소감을 듣고 싶다.A 경기를 마친 뒤 동료들은 불안했다고 입을 모았다. 치열하게 전개됐다고 하더라. 재미있는 경기를 한 것 같아 만족스럽다.Q 해처리를 잘 지켰다. 집중력이 좋았다.A 내가 집중을 잘했다기 보다는 고인규 선수가 집중하지 못한 것 같다.Q 고인규의 출전은 의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준비하는 과정도 흥미진진웅진 스타즈 한상봉이 4라운드 첫 출전에 승리를 따냈다. 3라운드 후반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3승을 따내면서 강세를 보였던 한상봉은 SK텔레콤에서 가장 많은 프로리그 승수를 쌓고 있는 정명훈을 맞아 완승을 거두고 팀 승리에 일조했다. 새로운 방식을 맞아 새롭게 연습 방법을 짰다는 한상봉은 "준비하는 과정도 흥미진진하다"며 방식 전환을 환영했다.Q 4라운드에서 첫 출전했다.A 4라운드를 기분 좋게 시작한 것 같아서 좋다. 3라운드에서는 주춤했지만 이번 라운드는 잘 풀릴 것 같다.Q 정명훈의 1세트 출전을 예상했나.A 엔트리 예고제가 폐지됐기 때문에 모든 종족에 대한 준비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1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1-2 공군1세트 유준희(저, 11) < 폴라리스 > 승 박영민(프, 5시)2세트 허영무(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박정석(프, 7시)3세트 이성은(테, 11시) < 심판의날 > 승 박태민(저, 1시)4세트 차명환(저, 8시) 승 < 로드런너 > 민찬기(테, 2시)삼성전자 차명환이 완벽한 테란전 운영을 선보이며 민찬기를 꺾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갔다.차명환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공군전에서 팀이 1대2로 지고 있는 위기의 상황에 출전해 ‘저그전 스페셜 리스트’ 민찬기를 꺾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삼성전자-SK텔레콤 2연속 완파웅진 스타즈 이재균 감독이 숨겨 놓았던 승리 본능을 꺼내면서 4라운드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이재균 감독이 이끄는 웅진 스타즈는 엔트리 예고제가 폐지된 4라운드에서 삼성전자 칸과 SK텔레콤 T1 등 프로리그 강호들을 연파하면서 피치를 올리고 있다. 엔트리 블라인드 방식에 특화된 팀 운영 방식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이 감독은 블라인드 방식으로 회귀하자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과거 프로리그가 엔트리를 공개하지 않는 방식으로 진행될 때 항상 상위권을 지키면서 우승을 차지한 경험과 팀 운영 노하우를 갖고 있었기 때문. 실제로 4라운드에 돌입
◇SK텔레콤을 3대0으로 꺾은 김명운, 한상봉, 윤용태.[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K텔레콤 3대0 완파 주역웅진 스타즈가 한상봉, 윤용태, 김명운으로 이어지는 '한용운 조합'을 앞세워 중위권 경쟁을 펼치던 SK텔레콤을 3대0으로 완파하고 상위권 진입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웅진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뢰그 09-10 시즌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한상봉, 김명운, 윤용태가 나란히 승리하면서 3대0으로 완승했다. 웅진은 20승15패로 2위권을 형성하고 있는 STX와 MBC게임을 따라갈 발판을 마련했고 SK텔레콤은 18승17패로 중위권에 머물렀다. 웅진은 지난 11일 삼성전자 칸을 3대0으로 제압한 데 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드라군-리버 조합으로 완승◆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1주차@MBC게임▶웅진 3대0 SK텔레콤 1세트 한상봉(저, 7시) 승 < 투혼 > 정명훈(테, 5시)2세트 김명운(저, 7시) 승 < 그랜드라인 > 고인규(테, 1시)3세트 윤용태(프, 7시) 승 < 매치포인트 > 김택용(프, 1시)"김택용도 무섭지 않아!"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강력한 러시를 시도하며 SK텔레콤 김택용을 잡아내고 3대0 완승을 확정지었다.윤용태는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뢰그 09-10 시즌 SK텔레콤과의 3세트에서 리버와 드라군을 활용한 두 번의 전투로 김택용을 잡아냈다.윤용태는 2개의 게이트웨이를 올린 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1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1-2 공군1세트 유준희(저, 11) < 폴라리스 > 승 박영민(프, 5시)2세트 허영무(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박정석(프, 7시)3세트 이성은(테, 11시) < 심판의날 > 승 박태민(저, 1시)공군 박태민이 히드라 올인 공격으로 이성은을 꺾고 오랜만에 짜릿한 승리를 기록했다. 박태민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삼성전자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메카닉 체제를 선택한 이성은을 상대로 히드라 올인 공격을 성공시켰다. 박태민은 초반 앞마당과 미네랄 확장 기지까지 무난하게 가져갔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1주차@MBC게임▶웅진 2-0 SK텔레콤 1세트 한상봉(저, 7시) 승 < 투혼 > 정명훈(테, 5시)2세트 김명운(저, 7시) 승 < 그랜드라인 > 고인규(테, 1시)"효율 극대화!"웅진 '어린 왕자' 김명운이 저그의 효율을 극대화하면서 SK텔레콤 고인규의 맹공을 모두 막아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김명운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뢰그 09-10 시즌 SK텔레콤과의 2세트에서 고인규의 날카로운 공격을 효과적으로 막아내면서 승리했다.김명운은 고인규의 첫 공격을 럴커와 저글링으로 막아냈다. 앞마당을 가져간 이후 바이오닉의 업그레이드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1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1-1 공군1세트 유준희(저, 11) < 폴라리스랩소디 > 승 박영민(프, 5시)2세트 허영무(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박정석(프, 7시)삼성전자 허영무가 셔틀 견제에 성공하며 박정석을 꺾고 세트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허영무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공군전에서 2세트에 출격해 셔틀 견제에 이은 한방 병력으로 박정석을 꺾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허영무는 초반 앞마당을 가져가며 다크템플러 생산 체제를 갖췄다. 상대도 다크템플러를 생산하는 것을 확인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1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0-1 공군1세트 유준희(저, 11) < 폴라리스랩소디 > 승 박영민(프, 5시)공군 박영민이 전투 본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유준희를 꺾고 승리했다.박영민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삼성전자전에서 3라운드에 공군에게 올킬 패배를 안겼던 유준희에게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복수에 성공했다.박영민은 초반 상대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하지 못하도록 프로브로 견제하는 데 성공했다. 이후 박영민은 유준희의 초반 올인 공격에 대비해 앞마당으로 수비 라인을 갖춘 모습이었다.하지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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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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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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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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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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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자 예상 2대13' 하지만 T1, 한화생명에 2대0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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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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