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이 하이트 스파키즈에게 두 번이나 완봉패를 당한 충격을 떨쳐낼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SK텔레콤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하이트 스파키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이번 경기는 SK텔레콤으로서는 상처 입은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느냐가 달려 있는 중요한 일전이다.SK텔레콤은 완봉패를 당하지 않는 팀으로 유명하다. 선수들의 면면이 화려하고 1승을 따낼 수 있는 기본기를 갖고 있기 때문에 5전3선승제를 치르든, 7전4선승제를 치르는 상대팀에게 완봉승을 기록하는 경우가 많지, 완봉패를 당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09-10 시즌에서도 28경기를 치러 13패를 당하
2010-02-28
삼성전자 송병구가 MBC게임 히어로를 상대로 올킬에 도전한다.송병구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올킬을 노린다. 송병구는 MBC게임 히어로 선수들을 상대로 한 통산 전적에서 뒤지는 선수가 한 명도 없다. 염보성과는 비공식전을 포함 13승5패로 크게 앞서 있고 박지호에게 4대1, 이재호에게 2대0 등 MBC게임 선수들만 만나면 승리하는 기록을 남겼다. 그나마 MBC게임의 저그 고석현과 1승1패로 타이를 이루고 있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은 성적이다. 선봉으로 출전한 송병구는 1세트에서 맞붙는 염보성만 제친다면 충분히 올킬에 도전해볼 만하다.송병구가 올킬을
3승3패 삼성전자-하이트-SK텔레콤 총출동…패할 경우 잔여 경기 전승해야 PS 진출 가능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의 포스트 시즌 향방이 28일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28일 경기에서는 삼성전자 칸과 MBC게임 히어로, 하이트 스파키즈와 SK텔레콤 T1이 맞대결을 펼친다. 네 팀 가운데 삼성전자와 하이트, SK텔레콤은 각각 3승3패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경기 결과에 따라 포스트 시즌 진출이 좌절될 수도 있다.MBC게임 히어로를 상대하는 삼성전자는 두 가지 목표를 모두 이뤄야 하는 부담을 갖고 있다. MBC게임을 꺾고 승수를 쌓으면서도 세트 득실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현재 득실 -4를 기록하고 있는 삼성전자는 3승3패 상태인 세 팀
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두 시즌만에 MSL 본선에 복귀했다. 윤용태는 27일 열린 서바이버 토너먼트 경기에서 MBC게임 김동현을 2번 제압하고 차기 MSL에 진출했다. 윤용태는 "MSL 무대에서 만족스런 경기를 선보인 적이 없다"며 "후회없이 준비하고 좋은 경기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Q 두 시즌만에 MSL 본선에 복귀했다. 소감은.A 컨디션은 괜찮았는데 승자전에서 유리한 경기를 방심해서 진 것 같아 아쉽다.Q 정명훈과 경기 패인은. A 좋은 상황인 것을 알고 있었고 리콜을 많이 했어야 하는데 EMP를 적절한 타이밍에 맞았다. 너무 정면 싸움만 고집하다보니 손해를 많이 봤다.Q 승자전 패배 후 충격은 없었나. A 오드아이 맵 연습을
2010-02-27
◆차기 MSL 32강 진출자 팀별 현황SK텔레콤(4명)=도재욱(프), 박재혁(저), 김택용(프), 정명훈(테)웅진(4명)=한상봉(저), 김명운(저), 정종현(테), 윤용태(프)STX(3명)=김구현(프), 진영수(테), 박성준(저)위메이드(3명)=전상욱(테), 박세정(프), 전태양(테)KT(2명)=이영호(테), 김대엽(프)MBC게임(2명)=이재호(테), 염보성(테)삼성전자(2명)=허영무(프), 차명환(저)화승(1명)=이제동(저)CJ(1명)=신동원(저)하이트(1명)=박명수(저)이스트로(1명)=김성대(저)◆차기 MSL 32강 진출자 종족별 현황저그(9명)=이제동, 한상봉, 김명운, 박재혁, 박성준, 차명환, 신동원, 박명수, 김성대테란(8명)=이영호, 진영수, 이재호, 염보성, 전상욱, 정종현, 전태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8조1경기 김동현(저, 1시) 승 윤용태(프, 11시)2경기 김경효(테, 11시) 승 정명훈(테, 1시)승자전 윤용태(프, 1시) 승 정명훈(테, 7시)패자전 김동현(저, 7시) 승 김경효(테, 1시)최종전 윤용태(프, 5시) 승 김동현(저, 11시)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특기인 교전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끝에 MBC게임 김동현을 제압하고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윤용태는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가고 캐논 수비라인을 건설한 뒤 템플러 테크를 준비했다. 윤용태는 상대 저글링과 히드라리스크 공격에 위기를 맞았으나 질럿으로 버티며 하이템플러 사이오닉 스톰을 사용해 상대 병력을 몰아냈다.윤용태는 전진한 질럿 부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8조1경기 김동현(저, 1시) 승 윤용태(프, 11시)2경기 김경효(테, 11시) 승 정명훈(테, 1시)승자전 윤용태(프, 1시) 승 정명훈(테, 7시)패자전 김동현(저, 7시) 승 김경효(테, 1시)MBC게임 김동현이 상대 메카닉 체제의 약점을 찌르는 유연한 체제 전환 끝에 퀸의 브루드링까지 활용해 경기를 따냈다. 김동현은 웅진 윤용태와 최종전을 통해 MSL 본선 진출을 노릴 수 있게 됐다.김동현은 본진에서 테크를 올려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를 생산했다. 김동현은 상대 골리앗이 본진을 비운 틈을 노려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로 빈집 공격을 감행해 김경효의 병력과 일꾼을 줄여줬다.김동현은 상대가 뮤탈리스크에 대
SK텔레콤 T1의 테란 대표주자 정명훈이 MSL 본선에 복귀했다. 정명훈은 27일 열린 서바이버 토너먼트 경기에서 STX 김경효와 웅진 윤용태를 제압하고 본선에 올랐다. 정명훈은 "요즘 테란들이 잘해서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하면 팬들 눈에 들기 어렵다"며 "팀킬만 당하지 않으면 높은 곳까지 올라갈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Q MSL에 본선에 복귀한 소감은. A 높이 올라가 본 적이 없다. 이번에는 좀 높이 올라가고 싶고 팀킬만 없다면 그럴 수 있을 것 같다.Q 김경효와의 경기를 평가한다면.A 요즘 테란 동족전을 많이 한다. 노 배럭스 더블 커맨드 전략이 많이 좋아보였지만 마음이 약해서 하지 못했다. 오랜만에 해봤는데 성공해서 좋다.Q 윤용태를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8조1경기 김동현(저, 1시) 승 윤용태(프, 11시)2경기 김경효(테, 11시) 승 정명훈(테, 1시)승자전 윤용태(프, 1시) 승 정명훈(테, 7시)SK텔레콤 T1 정명훈이 웅진 윤용태와 장기전을 벌인 끝에 승리했다. 프로토스에게 발목이 잡혀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탈락했던 정명훈은 프로토스 강자 윤용태를 격파하고 기분 좋게 MSL 본선에 올랐다.정명훈은 초반부터 윤용태의 진영을 예리하게 파고들었다. 정명훈은 탱크와 벌처에 머린까지 동반해 윤용태의 앞마당을 공격했다. 정명훈은 벌처 스파이더 마인을 매설하고 탱크로 상대 유닛을 공격해 마인 폭사를 유도했다.정명훈은 맵의 좌측 지역에 멀티를 추가하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8조1경기 김동현(저, 1시) 승 윤용태(프, 11시)2경기 김경효(테, 11시) 승 정명훈(테, 1시)SK텔레콤 T1 정명훈이 벌처 공격에 피해를 입고도 레이스 역습에 이은 지상 병력 물량으로 김경효를 제압했다.정명훈은 배럭스보다 앞마당 커맨드센터를 먼저 건설하고 자원에 치중했다. 정명훈은 머린과 벙커로 입구 수비라인을 만들고 팩토리와 스타포트를 건설했다.정명훈은 상대의 벌처 공격에 본진과 멀티 지역 SCV를 잃었으나 레이스로 드롭십을 격추시켜 추가적인 드롭 공격을 차단한 뒤 클로킹 레이스 부대로 레이스 공중전에서 승리했다. 정명훈은 시즈탱크 부대를 중앙으로 전진시켜 좋은 위치에 자리를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8조1경기 김동현(저, 1시) 승 윤용태(프, 11시)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특기인 환상의 교전 능력을 살려 MBC게임 김동현을 제압하고 승자전에 진출했다.윤용태는 앞마당 확장기지를 캐논으로 수비하며 안정적으로 출발했다. 윤용태는 템플러 테크를 올려 아칸과 하이템플러를 준비하며 저그의 압박 병력과 신경전을 벌였다.윤용태는 김동현의 히드라리스크 공격을 속도 업그레이드 질럿의 뚝심과 하이템플러 사이오닉 스톰으로 막아냈다. 윤용태는 드라군과 아칸을 조합해 옵저버와 함께 중앙으로 진출해 활동 반경을 넓혔다.윤용태는 럴커와 저글링 위주의 저그 병력을 모두 제압하고 상대 앞마당까지 들이닥
폭스가 박성균의 초반 2킬과 전태양, 신노열의 1킬 활약에 힘입어 이스트로를 꺾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폭스는 3라운드 웅진, 공군에 이어 이스트로까지 잡아내며 3연승으로 6위까지 뛰어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Q 팀이 3연승을 기록했다. 신노열=팀이 연패 중이었는데 오늘 이겨서 3연승을 찍었다. 기분이 너무 좋다.박성균=초반에 성적이 좋지 않았는데 다시 연승을 하게 돼서 이 기세를 몰고 갈 수 있을 것을 보인다. 전태양=3연승을 했는데 5연승만 했으면 좋겠다.Q 위너스리그 첫 승을 늦게 달성했다.박성균=경기가 생각대로 잘 풀리지 않았다. 이상하게 계속 패배를 거두고 나니 자신감도 떨어진 것 같다. 오늘 2킬을 해서 다행이긴 하다
STX 김현우가 팀의 확실한 저그 카드로 떠올랐다. 김현우는 CJ전에서 김정우와 저그 동족전을 치러 승리한 뒤 테란 조병세마저 제압하고 2킬로 팀의 승리를 확정했다. 김현우는 "상대 저그가 출전할 때 내가 스나이핑에 성공하면 팀이 반드시 이길 것"이라며 "저그전 강점을 잘 살려 팀 승리를 위해 기여하겠다"고 말했다.Q 2킬로 팀 승리를 마무리한 소감은.A 굉장히 뜻밖의 2킬을 기록해서 기쁘고 또 기쁘다. Q 김정우와의 경기에 어떤 마음으로 출전했나.A 저그전에 자신이 있기 때문에 상대 팀의 저그가 나오면 내가 나갈 것이라 생각하고 평소 저그전 연습을 열심히 한다. 감독님과 코치님들이 나의 저그전을 믿고 기회를 주시기 때문에 저그
STX 소울의 에이스 김구현이 2킬을 올리며 CJ전 승리에 기여했다. 김구현은 CJ가 자랑하는 프로토스 듀오 장윤철과 진영화를 제압해 팀이 2대1로 앞서나갈 수 있게 했다. 김구현은 "팀 분위기가 좋기 때문에 계속 이어가 결승전까지 가고 싶다"며 "위너스리그에서 팀의 허리를 든든하게 지킬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Q 2킬로 팀 승리에 기여한 소감은.A 2킬을 할 때까지만해도 좋았지만 세 번째 경기가 너무 아쉬웠다. 기분 좋기도 하면서 뭔가 아쉽다.Q 장윤철과의 경기를 평가한다면.A 내가 유리하게 풀어갔다. 상대 드라군 컨트롤이 좋지 않은 것 같아서 리버 드롭을 보냈는데 잡혀서 놀랐다. 다행히도 승리를 따냈다.Q 진영화
SK텔레콤 T1 '테러리스트' 정명훈이 이틀 연속 개인리그 본선 진출에 도전한다.26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F조 경기에서 STX 김동건을 2대0으로 가볍게 제치고 스타리그 5회 연속 16강 진출이라는 기록을 세운 정명훈이 MSL 본선에 도전한다. 27일 오후 5시부터 열리는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8조 경기에서 MBC게임 김동현과 웅진 윤용태, STX 김경효와 함께 조를 이뤄 32강 진출에 도전장을 던졌다.정명훈의 최근 페이스는 그다지 좋지 않았다. 프로리그에서 올킬을 기록한 이후 하향세를 그리면서 연패를 기록했다. 그러나 스타리그 36강전에서 김동건의 올인 러시를 막아내고 승리했고 레이스 견제를 받고도 역전승을 따내는
위메이드가 이스트로의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을 좌절시켰다.위메이드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한 달만에 출전한 박성균이 2승을 따내고 전태양과 신노열이 각각 1승을 보태며 4대3으로 승리했다. 3승4패가 된 위메이드는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에 대한 희망을 이어갔고 이스트로는 5패가 되어 좌절되고 말았다.위메이드는 선봉으로 나선 박성균이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프로토스 신재욱이 더블 넥서스를 시도하자 치즈러시에 이은 벙커링을 성공시킨 박성균은 이후 탱크와 벌처로 타이밍 러시를 시도해 앞마당까지 파괴하며 낙승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4대3 이스트로 1세트 박성균(테, 5시) 승 신재욱(프, 2시)2세트 박성균(테, 1시) 승 신대근(저, 7시)3세트 박성균(테, 1시) 승 박상우(테, 7시)4세트 전상욱(테, 11시) 승 박상우(테, 1시)5세트 전태양(테, 7시) 승 박상우(테, 1시)6세트 전태양(테, 8시) 승 김성대(저, 12시)7세트 신노열(저, 2시) 승 김성대(저, 11시)"막으면 이겨!"위메이드 신노열이 이스트로 김성대의 패기 넘치는 공격을 무려 세 차례나 막아낸 끝에 공중전에서 앞서면서 역전승을 따냈다. 신노열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이스트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3-3 이스트로 1세트 박성균(테, 5시) 승 신재욱(프, 2시)2세트 박성균(테, 1시) 승 신대근(저, 7시)3세트 박성균(테, 1시) 승 박상우(테, 7시)4세트 전상욱(테, 11시) 승 박상우(테, 1시)5세트 전태양(테, 7시) 승 박상우(테, 1시)6세트 전태양(테, 8시) 승 김성대(저, 12시)"최종 주자 나와라!"이스트로 김성대가 위메이드 전태양을 하이브 체제를 통해 제압하고 승부를 최종전으로 이끌었다.김성대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위메이드 전태양과의 경기에서 침착한 경기 운영을 통해 승리하고 최종전을 유
[[img2]]STX 소울이 에이스 김구현과 신예 김현우가 각각 2킬을 기록하며 맹활약해 CJ 엔투스를 제압하고 1승을 추가했다.STX는 27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해으 프로리그 09-10시즌 3라운드 경기에서 CJ 엔투스를 4대2로 제압하고 19승(10패)째를 기록, 프로리그 통합 순위 단독 2위로 뛰어올랐다.STX는 1세트에 선봉으로 출전한 조일장이 장윤철에게 패해 불안하게 출발했으나 김구현이 CJ 프로토스 듀오 장윤철과 진영화를 연파해 역전에 성공했다. STX는 김구현이 4세트서 유리한 경기를 펼치고도 역전패를 당해 세트 스코어 2대2 상황을 맞았다.김구현에 이어 신예 김현우가 출격해 완벽한 컨트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MBC게임▶CJ 2-4 STX 1세트 장윤철(프, 1시) 승 조일장(저, 5시)2세트 장윤철(프, 7시) 승 김구현(프, 11시)3세트 진영화(프, 1시) 승 김구현(프, 7시)4세트 김정우(저, 8시) 승 김구현(프, 4시)5세트 김정우(저, 11시) 승 김현우(저, 2시)6세트 조병세(테, 7시) 승 김현우(저, 10시)'테란전도 잘해요!'STX 소울 김현우가 완벽한 수비에 이은 뮤탈리스크와 저글링 역습으로 CJ 조병세를 제압하고 2킬을 올렸다. STX는 김현우의 마무리 2킬 활약에 힘입어 프로리그 단독 2위로 도약했다.김현우는 앞마당과 본진 언덕에 해처리를 짓고 3해처리 체제로 출발했다. 김현우는 저글링 2기 컨트롤로 상대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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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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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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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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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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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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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자 예상 2대13' 하지만 T1, 한화생명에 2대0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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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T1 꺾은 한화생명 '구마유시' 이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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