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윤용태가 4번째 도전 끝에 프로리그 통산 100승을 달성했다.윤용태는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하이트전에서 세번째 주자로 출전해 신상문을 꺾고 프로리그 통산 100승을 달성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윤용태의 100승 도전기는 험난했다. 지난 1월 24일 공군전에서 2세트에 출격한 윤용태는 박태민에게 덜미를 잡히며 100승 달성에 실패했다. 이어 27일 CJ전에서는 김승현이 올킬을 기록하며 윤용태는 출전조차 하지 못하고 100승을 다음 기회로 미뤄야 했다. 또한 지난 1일 윤용태는 화승전에서 이제동을 상대로 100승 달성에 다시 한번 도전했다. 하지만 윤용태는 이
2010-02-06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3주차@MBC게임▶MBC게임 4-0 공군 1세트 이재호(테, 11시) 승 차재욱(테, 1시)2세트 이재호(테, 8시) 승 박정석(프, 11시)3세트 이재호(테, 12시) 승 김성기(테, 4시)4세트 이재호(테, 7시) 승 박영민(프, 1시)'올킬 달성!'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공군 에이스 박영민마저 제압하고 선봉 올킬을 기록했다. 이재호의 시즌 4호 올킬에 힘입어 MBC게임은 위너스리그 전승 행진을 이어가며 단독 2위를 지켰고 공군은 프로리그 최다 연패 신기록인 15연패의 수모를 당했다.이재호는 배럭스를 건설하고 팩토리를 올리는 타이밍에 상대 전진 게이트 질럿 공격에 휘둘렸다. 이재호는 다수의 SCV를 동원하고 벌처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3주차@온게임넷▶웅진 3-2 하이트1세트 한상봉(저, 7시) 승 이호준(테, 1시)2세트 김승현(프, 4시) 승 이호준(테, 7시)3세트 김승현(프,11 시) 승 박명수(저, 5시)4세트 김승현(프, 5시) 승 김상욱(저, 7시)5세트 김승현(프, 8시) 승 신상문(테, 4시)"올킬 저지!"하이트 스파키즈 에이스 신상문이 웅진 스타즈 김승현의 2회 연속 올킬 행진을 저지했다.신상문은 3킬을 기록한 김승현을 꺾기 위한 마지막 주자로 출전했다. 김승현이 로보틱스 테크트리를 타는 것을 확인한 신상문은 리버 공격에 대비해 터렛과 탱크, 벌처 등으로 안정적으로 대비했다. 앞마당 확장 기지도 먼저 가져간 신상문은 김승현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3주차@MBC게임▶MBC게임 3-0 공군 1세트 이재호(테, 11시) 승 차재욱(테, 1시)2세트 이재호(테, 8시) 승 박정석(프, 11시)3세트 이재호(테, 12시) 승 김성기(테, 4시)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두 세트 연속 40분이 넘는 장기전 끝에 배틀크루저 교전에서 이기고 공군 김성기를 제압했다.이재호는 본진에서 배럭스와 팩토리를 올리고 탱크를 생산하기 시작했다. 이재호는 상대의 레이스 탱크 조이기 시도를 골리앗과 언덕 시즈 탱크로 잘 막아낸 뒤 앞마당을 안정적으로 돌렸다.이재호는 맵의 좌측 지역으로 확장기지를 늘려나가며 자원을 확보했다. 이재호는 6시 지역 몰래 멀티까지 돌리며 풍부한 자원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3주차@온게임넷▶웅진 3-1 하이트1세트 한상봉(저, 7시) 승 이호준(테, 1시)2세트 김승현(프, 4시) 승 이호준(테, 7시)3세트 김승현(프,11 시) 승 박명수(저, 5시)4세트 김승현(프, 5시) 승 김상욱(저, 7시)'3킬!'웅진 스타즈 김승현이 또 다시 올킬에 도전할 기회를 잡았다.김승현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하이트 스파키즈와의 경기에서 저그 김상욱을 제압하고 3킬을 달성했다.김승현은 김상욱이 3개의 해처리를 지은 뒤 레어를 가지 않고 히드라리스크덴을 짓는 것을 프로브 정찰을 통해 확인하고 방어진을 구성했다. 앞마당 지역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3주차@온게임넷▶웅진 2-1 하이트1세트 한상봉(저, 7시) 승 이호준(테, 1시)2세트 김승현(프, 4시) 승 이호준(테, 7시)3세트 김승현(프,11 시) 승 박명수(저, 5시)'위너스 8연승!'웅진 스타즈 김승현이 프로토스의 종합 선물세트를 선보이며 하이트 박명수를 제압하고 위너스리그 8전 전승을 이어갔다.김승현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하이트와의 경기에서 두 번째 주자인 박명수를 제압하고 2킬을 달성했다.김승현은 앞마당 넥서스를 가져간 뒤 박명수의 맹공을 막아냈다. 럴커를 먼저 생산한 박명수가 저글링과 럴커를 활용해 밀고 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3주차@MBC게임▶MBC게임 2-0 공군 1세트 이재호(테, 11시) 승 차재욱(테, 1시)2세트 이재호(테, 8시) 승 박정석(프, 11시)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40분이 넘는 치열한 혈투 끝에 공군 박정석을 제압하고 2승째를 올렸다.이재호는 안정적으로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가며 메카닉 체제를 구축했다. 이재호는 상대 리버 드롭 공격을 잘 막아낸 뒤 추가 멀티까지 빠르게 가져가며 자원에서 앞서나갔다.이재호는 6시 지역과 5시 지역까지 영역을 넓혔으나 박정석의 거센 저항에 한때 5시 멀티를 내주기도 했다. 이재호는 거듭된 5시 지역 교전에서 힘겨운 승리를 거두고 맵을 대각선으로 나눈 절반 싸움을 이끌어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3주차@온게임넷▶웅진 1-1 하이트1세트 한상봉(저, 7시) 승 이호준(테, 1시)2세트 김승현(프, 4시) 승 이호준(테, 7시)'다크 템플러 대박!'웅진 스타즈 김승현이 다크 템플러 전략을 구사하며 하이트 이호준을 제압했다.한상봉에 이어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한 김승현은 다크 템플러를 일찌감치 생산하면서 이호준의 정면을 돌파했다. 더블 넥서스까지 성공한 김승현은 다크 템플러로 이호준의 입구를 돌파했고 터렛을 파괴하면서 길을 만들었다.곧바로 생산한 다크 템플러로 이호준의 탱크를 파괴한 김승현은 본진까지 난입했고 질럿과 드라군, 다크 템플러로 연거푸 공격을 퍼부으며 승부를 결정지었다.김승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3주차@온게임넷▶웅진 0-1 하이트1세트 한상봉(저, 7시) 승 이호준(테, 1시)"메카닉 대역전!"하이트 스파키즈 이호준이 메카닉 병력의 탄탄한 운영을 앞세워 웅진 한상봉을 제압하고 이적 이후 첫 승을 따냈다.이호준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한상봉과의 경기에서 초반 열세를 극복하고 메카닉 병력을 통한 역전승을 일궈냈다.이호준은 입구 지역에 배럭과 팩토리를 지으면서 입구를 막은 뒤 벌처를 활용했다. 본진에서는 팩토리와 아모리, 스타포트, 엔지니어링 베이 등이 한꺼번에 올라가면서 뮤탈리스크에 대한 대비책을 세웠다. 그러
인기 그룹 SS501 김형준이 프로리그 현장을 찾았다.김형준은 7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3라운드 MBC게임 히어로와 공군 에이스의 경기가 열리는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를 찾아 e스포츠 팬들과 만났다.MBC게임에서 방송되는 'SS501 김형준 프로게이머 되다'에 출연 중인 김형준은 MBC게임 히어로 선수들과 함께 등장해 경기 시작전 관중들을 향해 인사했으며 MBC게임 선수단과 함께 벤치에 앉아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김형준은 1세트 경기에서 공군 차재욱을 제압하고 승리를 따낸 이재호와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승리를 축하했다.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esports.com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3주차@MBC게임▶MBC게임 1-0 공군 1세트 이재호(테, 11시) 승 차재욱(테, 1시)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침착한 수비로 전진 배럭스 벙커링 공격을 막아낸 끝에 승리를 따냈다.이재호는 본진에서 배럭스를 건설한 뒤 팩토리를 올리는 무난한 메카닉 전략을 준비했다. 이재호는 머린을 1기만 생산해 상대의 기습적인 전진 2배럭스 벙커링 공격에 위기를 맞았다.이재호는 머린과 다수 SCV로 시간을 번 뒤 벌처를 생산해 상대 머린을 줄여줬다. 이재호는 차재욱이 완성한 팩토리 지역 벙커를 다수 SCV와 머린, 벌처로 공격해 파괴했고 추가 머린도 벌처로 끊어줬다.이재호는 벌처로 상대 배럭스 지역을 장악하고
웅진 스타즈의 약체 종족인 테란이 예선전 활약을 발판으로 프로리그 출전 기회를 얻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웅진 스타즈는 그동안 테란 라인의 열세로 인해 프로리그 무대에서 큰 곤욕을 치렀다. 08-09 시즌에도 테란 라인이 전반적으로 부진하면서 트레이드를 알아보는 등 활로를 찾느라 정력을 소비했고 09-10 시즌에서도 3승18패로 팀 패배의 2/5 가량을 테란 라인이 기록하는 등 부진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다.그러나 4일과 5일 치러진 예선에서 웅진의 테란 라인은 확연히 달라진 면모를 과시했다. 4일 MSL 예선에서는 정종현과 임진묵이, 5일 스타리그 예선에서는 정종현, 임진묵에다 이동준까지 예선을 통과하면서
이스트로에서 하이트 스파키즈로 이적한 이호준이 첫 공식전에 나선다.이호준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나서 저그 한상봉과 일전을 펼친다.2009년 12월30일자로 이스트로에서 하이트로 팀을 옮긴 이호준은 한 달 가량 하이트에서 내부 평가를 거친 뒤 프로리그에서 첫 선을 보인다. 2008년 데뷔한 이호준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시즌 2승2패를 기록했고 08-09 시즌 1승7패로 부진했다. 이호준은 이스트로에서 테란 유망주로 활동했지만 박상우가 성장하면서 출전 기회를 잃었고 신상문과 김창희 이후 이렇다 할 테란을 육성하지 못한
전 소속팀 MBC게임 상대로 현 소속팀 15연패 저지 임무 막중공군 에이스 민찬기가 MBC게임 히어로 킬러로 나선다.민찬기는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 즌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저격수로 나설 가능성이 매우 크다.공군에 입대하기 전 MBC게임 히어로 소속이었던 민찬기는 친정팀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높다. 염보성과 이재호에 밀려 주전으로 자주 나오지는 못했지만 MBC게임 선수들의 전략과 전술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있다. 확실한 주전은 아니었지만 2008시즌 프로리그에서 두 자리 승수를 따내는 등 좋은 성적을 올린 민찬기는 공군에 온 이후에도 탄탄한 실력을 갖고 있다
이미 정규시즌 개인 부분 수상 2관왕을 확정 지은 심영훈이 결승전 MVP까지 노리고 있다.심영훈은 MBC게임이 정규시즌 1위를 하는 데 가장 큰 공헌을 한 선수로 인정받아 정규시즌 MVP, 시즌 최고 저격수 상 등 2개 부문에서 상을 거머쥐었다. 지금까지 스페셜포스 부문 개인 부문 2관왕을 차지했던 선수가 없기 때문에 심영훈의 2관왕은 더욱 빛을 발한다.하지만 심영훈은 여기서 만족하지 않았다. 내친 김에 결승전에서 팀을 승리로 이끌어 결승전 MVP까지 차지하겠다는 욕심을 드러냈다. 만약 결승전 MVP도 타게 된다면 심영훈은 이번 시즌 개인 부문 3관왕을 차지하는 영광을 누리게 된다.심영훈은 결승전에서 최고의 플레이를 펼치기 위해 쉬
MBC게임이 결승전 상대로 정규시즌 연승을 끊은 SK텔레콤을 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MBC게임은 포스트시즌 진출팀이 정해진 뒤 결승전 상대가 SK텔레콤이 되기만을 간절히 바라고 있었다. 정규시즌 8연승을 이어가며 최대 연승 기록을 세워나가고 있던 MBC게임은 SK텔레콤에 일격을 맞으며 연승 행진을 끝내야 했다. 이후 경기에서 다시 연승을 이어가긴 했지만 분위기 좋던 MBC게임의 기세를 꺾어 놓은 것만은 분명했기 때문에 결승 무대에서 꼭 복수하고 싶었다는 것이 MBC게임 선수들의 설명이다.MBC게임은 시즌 내내 SK텔레콤과 연습을 자주 하지 못했다. 스페셜포스는 프로 팀들끼리 자주 연습을 하지만 유독 MBC게임과 SK텔레콤은 연습을 할
SK텔레콤이 “심영훈만 잡아내겠다”며 결승전에서 심영훈을 집중 마크할 속내를 내비친 가운데 MBC게임 역시 “심영훈을 보호하겠다”며 맞불 작전을 펼치고 있다.MBC게임 저격수 심영훈은 이번 시즌이 낳은 스타. 심영훈은 정규시즌 MVP, 시즌 최고 저격수 상 등 개인리그 부문에서 2개 상을 석권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선수임을 증명했다. 따라서 SK텔레콤에서는 심영훈의 존재가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기 때문에 “심영훈만 잡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MBC게임 역시 심영훈이 견제를 받을 것을 예상하고 최고의 돌격수들이 심영훈을 엄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이다.저격수간 싸움에서는 아무래도 심영훈이 있는 MBC게임
MBC게임은 결승전 스코어를 몇대몇으로 예상하고 있을까?MBC게임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SK텔레콤을 상대로 4세트 안에 승부를 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결승전 맵 순서를 보면 MBC게임의 이야기에 어느 정도 공감하게 된다. MBC게임은 1세트 네오미사일을 제외한 크로스로드, KF815, 트레인 등에서 SK텔레콤보다 우위에 있다. 특히 허리인 3세트에 쓰이는 크로스로드에서 MBC게임은 5전 전승을 기록하며 유독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1세트 네오 미사일만 잡아내면 3대0도 가능하다는 것이 MBC게임 선수들의 분석이다.만약 MBC게임이 1세트를 내준다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2 정규리그에서 1위를 차지했던 MBC게임이 결승에 임하는 각오는 SK텔레콤 보다 더 절실하다. 계속 지켜왔던 1위 자리를 하루 승부에서 패해 빼앗기는 것은 있을 수도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MBC게임이 1위를 하기까지 흘렸던 땀과 눈물을 생각하면 더더욱 우승컵을 넘겨줄 수 없다.MBC게임 선수들은 스스로를 가족으로 부른다. 서로를 단순한 동료가 아닌 슬픔과 기쁨을 함께 보낸 가족과 같이 생각하고 있다. 다른 팀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하고 있고 그 부분이 지금의 MBC게임을 있게 했다.MBC게임은 결승전을 앞두고 그동안 서로가 얼마나 노력했는지 되새기고 있다. 동료들
온게임넷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다채로운 특집 프로그램을 마련, e스포츠 팬들에 훈훈한 명절을 선물할 예정이다. 설 연휴 동안 스타크래프트 리그 최고의 명경기와 인기 프로그램 베스트 에피소드만을 모은 '삼삼한 온게임넷 3DAYS'와 스타크래프트를 소재로 한 게임 극화 '스타n 스타'를 각각 방송한다. '삼삼한 온게임넷 3DAYS'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에 걸쳐 매일 오후 1시부터 밤 11시까지, e스포츠 팬들을 책임진다. 지난해부터 올해 1월까지 진행된 온게임넷 스타리그 및 프로리그 명경기를 비롯해, '켠김에 왕까지’, ‘돌아온 뒷담화’ 등 인기 프로그램이 사흘간 매일 10시간씩 논스톱으로 방송되는 것. 온게임넷에서 큰
2010-02-05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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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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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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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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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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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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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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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자 예상 2대13' 하지만 T1, 한화생명에 2대0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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