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게임 이재호가 중앙 투팩토리 전략으로 민찬기를 가볍게 제압했다. 이재호는 일꾼까지 쉬어가면서 빠르게 팩토리를 건설해 민찬기가 어떻게 해볼 틈도 없이 깔끔하게 승리를 거뒀다.Q 승리한 소감은.A 오늘 운이 좋아야 이긴다고 생각하고 빌드를 짰다. 운이 좋아서 다행이다. Q 운에 맡겼다는 말이 무슨 소리인지. A 실력을 떠나서 첫 정찰에 발견되면 패하고 첫 정찰에 발견되지 않으면 이기는 빌드를 준비했다.Q 왜 운에 맡겼나.A 요새 분위기도 안 좋고 매번 지다 보니 경기가 재미가 없더라. 경기는 원래 이겨야 기분이 좋다. 그래서 운에 맡겨 본 것 같다. Q 어떻게 준비했나.A 지금까지 준비했던 경기 중 가장 연습을 하지 않았다. 얼마
2010-01-09
MBC게임 박수범이 불리한 상황에서 오영종에게 승리를 거두며 첫 세트에서 승리를 거뒀다. 박수범은 아슬아슬한 교전 상황에서 하이템플러의 사이오닉스톰을 깔끔하게 사용하며 1세트 선봉간의 대결에서 완승을 거뒀다.Q 승리한 소감은. A 기분이 좋다. 팀의 승리에 보탬이 된 것 같아 좋다. Q 투게이트웨이 전략을 선택했지만 초반 불리한 상황이었다.A 오늘 오영종 선수가 무서워서 최대한 안정적으로 하려고 했다. 경기를 오랜만에 했기 때문에 안전하게 하게 되더라. 조금 불리하게 되도 지지 않는다는 마인드로 경기에 임했다. Q 왜 불안했었나.A 오랜만에 경기를 해서 그런 것 같다. 엔트리에 있었지만 나가지 못한 경기도 많았다. 또한 오
Q 전략으로 빠른 승리를 거둔 소감은.A 엔트리가 나왔을 때 내 스타일때문에 상대가 운영쪽으로 경기를 준비하리라 생각했다. 그래서 전략적인 경기를 생각하게 됐다. 질 맞아 떨어졌다.Q 개인 성적과 팀 성적에 아쉬움이 많을 것 같은데.A 초반에 승수를 많이 챙겨서 좋았는데 연패를 하다보니 팀도 반타작이 됐다. 만족할 만한 성적이 아닌 것 같다. 나나 신노열 선수나 많이 졌기 때문에 앞으로는 더욱 책임감을 갖고 경기에 임해야 겠다. Q 주영달의 전진 해처리를 예상했나.A 상대의 드론을 놓치는 바람에 경기가 생각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갈 뻔 했다. Q 경기에 만족하는가.A 준비한 전략이 상대의 허를 찔렀다는 점은 만족한다. 개인적으로
Q 승리 소감은.A 일단 팀 연패를 끊어서 좋다. 그리고 역전승을 거둬서 좋다.Q 어떤 경기를 예측했나.A 빠른 사이언스 베슬 이후에 바이오닉 정석을 하실 줄 알았다. 2스타포트는 생각을 하지 않아서 몹시 당황했다.Q 2라운드에서 주춤하며 심적 부담이 컸을 텐데.A 2라운드에서 에이스결정전에서 내가 3패를 했다. 그것만 지지 않았다면 훨씬 더 좋은 성적을 거뒀을 텐데 아쉽다. 이젠 더욱 잘하도록 노려하겠다.Q 시즌 13승째 올렸다.A 승수가 올라갔지만 패배도 많았기 때문에 더더욱 아쉽다.Q 위너스리그 목표는.A 아직 2라운드 에이스결정전만 생각하고 살아서 생각해 보지 못했다. 위너스리그에서 승리를 따내려면 꼭 에이스를 꺾어야 한다
Q 팀 2연패 탈출의 발판을 마련했다.A 한 경기 승패에 따라 하위권이냐 중위권이냐가 결정되는 때였다. 나도 이기고 팀 승리의 보탬이 될 수 있어서 좋았다.Q 이번 경기를 평가한다면.A 송병구 선수가 무리하게 공격한 감이 없지 않아 있다. 송병구 선수가 입구 언덕을 잡았다면 어떻게 될지 몰랐지만 무리하게 올라오려 해서 쉽게 이길 수 있었다.Q 1, 2라운드를 겪으며 아쉬웠던 점은.A 스타리그에 진출해서 프로리그에서도 잘될 줄 알았는데 다른 프로토스 선수들에 비해 좋지 못한 성적을 거뒀다. 이젠 역전패를 당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겠다.Q 하고 싶은 말은.A 자기 경기가 아닌데도 열심히 연습을 도와준 팀원들이 가장 고맙다. 요즘들어
MBC게임 히어로가 연패 탈출이라는 일념으로 덤빈 공군 에이스의 끈질긴 저항을 뿌리치고 2위에 복귀했다.MBC게임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6주차 공군과의 경기에서 2대0으로 앞서다 두 세트를 내준 뒤 에이스 결정전에서 이기며 신승했다.MBC게임은 선봉으로 나선 박수범이 오영종에게 기선을 내줬다가 견제를 통해 다시 분위기를 끌어 오면서 역전승했다. 2세트에 출전한 이재호도 민찬기를 상대로 전진 2팩토리 러시를 성공하며 깔끔하게 3대0으로 이길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그러나 3세트부터 꼬이기 시작했다. 고석현이 박태민의 안정적인 방어 라인에 계속 공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6주차@온게임넷▶MBC게임 3대2 공군1세트 박수범 (프, 5시) 승 오영종 (프, 11시) 2세트 이재호 (테, 1시) 승 민찬기 (테, 5시) 3세트 고석현 (저, 7시) 승 박태민 (저, 1시) 4세트 김재훈 (프, 12시) 승 김성기 (테, 8시) 5세트 고석현(저, 9시) 승 박영민(프, 3시)고석현이 공군 박영민의 캐논 러시에 당황하지 않으면서 침착하게 대응한 끝에 승리하고 MBC게임의 승리를 지켜냈다.3세트에 박태민에게 패하면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진행하는 원인을 제공한 고석현은 공군 박영민의 재기 넘치는 플레이에 흔들릴 뻔했다. 박영민이 프로브 한 기를 숨겨 저그의 언덕 위에 배치하고 파일런과 캐논을 지으면
삼성전자 칸이 허영무의 1세트 승리에도 불구하고 송병구와 이성은, 주영달이 무리한 공격을 감행해 스스로 무너졌다.삼성전자는 8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2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위메이드에 1대3으로 패해 8승12패로 11위로 주저앉았다.삼성전자는 선봉으로 나선 허영무가 조합된 병력으로 이영한을 제압해 기분 좋게 출발했으나 2세트서 송병구가 무리한 공격을 시도하다 패해 불안한 그림자를 드리웠다. 송병구는 병력에서 앞서는 상황에서 언덕을 끼고 싸우는 박세정을 공격해 병력 피해가 누적돼 역공을 막지 못하고 졌다.3세트에 나선 이성은도 유리한 상황을 지키지 못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6주차@MBC게임▶위메이드 3대1 삼성전자1세트 이영한(저, 7시) 승 허영무(프, 1시)2세트 박세정(프, 9시) 승 송병구(프, 5시)3세트 신노열(저, 5시) 승 이성은(테, 1시) 4세트 박성균(테, 9시) 승 주영달(저, 3시) 박성균이 기지 넘치는 전진 배럭스 전략으로 주영달을 제압하고 팀 승리를 확정했다.박성균은 초반부터 SCV를 중앙으로 내보내 상대 앞마당 언덕 위에 배럭스를 건설했다. 박성균은 배럭스에서 머린을 생산해 SCV로 상대 본진 입구를 막는 서플라이를 건설하고 앞마당 해처리를 취소시켰다.박성균은 전진 배럭스에서 머린을 꾸준히 모아 상대 저글링을 잡아낸 뒤 본진을 공격했다. 박성균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6주차@온게임넷▶MBC게임 2-2 공군1세트 박수범 (프, 5시) 승 오영종 (프, 11시) 2세트 이재호 (테, 1시) 승 민찬기 (테, 5시) 3세트 고석현 (저, 7시) 승 박태민 (저, 1시) 4세트 김재훈 (프, 12시) 승 김성기 (테, 8시) "에결 갑시다!"공군 에이스 김성기가 MBC게임 김재훈의 전진 로보틱스 전략을 눈치채고 타이밍 러시슬 시도하면서 승리했다.1대2로 뒤진 4세트에 출전한 김성기는 입구를 막으면서 앞마당 확장을 가져가기 위한 전략을 진행했다. 김재훈이 2기의 질럿과 드라군 한 기로 입구를 두드리자 김성기는 머린 6기와 탱크 1기를 앞세워 밀어냈다.앞마당을 가져가면서 벌처 한 기를 프로토스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6주차@MBC게임▶삼성전자 1-2 위메이드1세트 허영무(프, 1시) 승 이영한(저, 7시)2세트 송병구(프, 5시) 승 박세정(프, 9시) 3세트 이성은(테, 1시) 승 신노열 (저, 5시) 신노열이 삼성전자 이성은의 투 스타포트 클로킹 레이스를 막고 뮤탈리스크 역공으로 승리를 따냈다.신노열은 앞마당을 안정적으로 가져가며 테크를 올려 뮤탈리스크를 준비했다. 신노열은 뮤탈리스크 소수로 상대 앞마당 SCV를 줄여줬다.신노열은 이성은의 클로킹 레이스에 휘둘리며 불리한 상황에 놓였다. 신노열은 본진과 앞마당 드론을 다수 잃었고 자원채취도 방해 당해 자원 피해가 누적됐다.신노열은 오버로드 속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6주차@온게임넷▶MBC게임 2-1 공군1세트 박수범 (프, 5시) 승 오영종 (프, 11시) 2세트 이재호 (테, 1시) 승 민찬기 (테, 5시) 3세트 고석현 (저, 7시) 승 박태민 (저, 1시) "개인전 10연패, 저그전 9연패 탈출!"공군 에이스 박태민이 지긋지긋한 연패에서 빠져 나왔다.개인전 10연패, 저그전 9연패를 당하고 있던 박태민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MBC게임 고석현을 상대로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박태민은 고석현과의 경기에서 스포닝풀을 먼저 지으며 전략적인 변수를 최소화했다. 고석현보다 드론을 두 기 가량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6주차@MBC게임▶삼성전자 1-1 위메이드1세트 허영무(프, 1시) 승 이영한(저, 7시)2세트 송병구(프, 5시) 승 박세정(프, 9시) 박세정이 삼성전자 송병구의 드라군-셔틀 리버 공격을 잘 막아낸 뒤 역공을 통해 승리를 따냈다.박세정은 프로브 정찰로 상대 체제를 확인한 뒤 본진에서 로보틱스 테크를 타며 게이트웨이를 올렸다. 박세정은 드라군과 셔틀, 리버를 생산해 조합된 병력을 갖췄다.박세정은 송병구의 드라군과 셔틀 리버가 동반된 공격을 본진 언덕에서 잘 막아냈다. 박세정은 상대 셔틀과 리버를 모두 잡아냈고 자신의 셔틀은 잘 살려 역러시 타이밍을 만들었다.박세정은 앞마당에 넥서스를 소환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6주차@온게임넷▶MBC게임 2-0 공군1세트 박수범 (프, 5시) 승 오영종 (프, 11시) 2세트 이재호 (테, 1시) 승 민찬기 (테, 5시) "이건 몰랐지?"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극단적인 전진 2팩토리 전략을 성공하며 한 때 같은 팀 동료였던 민찬기를 꺾었다.이재호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민찬기를 상대로 중앙 지역에 2개의 팩토리를 건설한 뒤 벌처만을 생산해 경기를 끝냈다.이재호는 배럭을 본진에 지은 뒤 개스를 채취했고 정찰가던 SCV 한 기를 중앙으로 보내 곧바로 팩토리를 지었다. 이어 하나의 일꾼을 더 동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6주차@MBC게임▶삼성전자 1-0 위메이드1세트 허영무(프, 1시) 승 이영한(저, 7시)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골고루 조합된 지상병력을 바탕으로 쏟아지는 저그의 병력을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허영무는 캐논 수비라인으로 앞마당을 방어하며 빠른 멀티를 시도했으나 상대 저글링 3기 난입을 허용해 불안하게 출발했다. 허영무는 저글링 공격에 프로브를 잃고 파일런도 파괴당해 커세어 타이밍이 늦어졌다.허영무는 다소 타이밍이 늦었지만 커세어를 꾸준히 모아 상대 오버로드를 다수 줄여줬다. 허영무는 리버와 템플러를 추가한 뒤 상대 11시 멀티를 공략해 병력 싸움에서 큰 이득을 취했다.허영무는 좌측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6주차@온게임넷▶MBC게임 1-0 공군1세트 박수범 (프, 5시) 승 오영종 (프, 11시) "연패 계속하세요!"MBC게임 '타이슨' 박수범이 공군 오영종을 제압하고 6연패를 선사했다.박수범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오영종을 제압하고 6연패에 몰아 넣었다.박수범은 오영종의 초반 의도를 잘못 알아채고 공격도, 수비도 제 타이밍에 해내지 못했다. 오영종이 옵저버를 생산한 뒤 앞마당을 가져갔으나 박수범은 뒤늦게 앞마당에 넥서스를 따라 지었고 셔틀과 리버를 확보하는 타이밍도 늦었다.박수범은 이를 공격으로 풀려고 무
삼성전자 송병구가 프로리그에서 프로토스전 10연승을 기록하고 있다.지난 1월4일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프로토스 김대엽을 제압한 송병구는 지난 2009년 7월부터 시작한 프로토스전 연승 숫자를 두 자리로 늘렸다. 08-09 시즌 5라운드에서 MBC게임 박지호를 꺾은 뒤 연승을 이어간 송병구는 박영민, 김구현, 이경민, 도재욱, 김택용 등 강호를 내리 꺾으면서 두 자리 승리 기록을 쌓았다.현재 프로리그에서 프로토스와 프로토스 경기의 최다 연승은 SK텔레콤 도재욱이 갖고 있는 14연승. 2007년 12월부터 그 다음해 10월28일 이어진 기록이다. 송병구는 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위
아처-하이트-이스트로 접전 속 9일 결과 따라 희비 교차포스트 시즌 티켓 한 장의 주인공 누가 될 것인가.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의 포스트 시즌 구도가 점차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한 장 남은 포스트 시즌을 향한 티켓 싸움이 치열하게 전개될 전망이다.8일 경기에서 이동 통신사의 라이벌인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가 각각 승리하면서 9승 고지에 올라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 없이 네 팀이 치르는 포스트 시즌에 진출했다. 지난 주 티켓을 거머쥔 MBC게임까지 포함하면 네 장 가운데 세 장의 주인이 가려진 셈이다.남아 있는 티켓 한 장을 놓고 세미 프로팀인 아처와 지난 대회 우승팀인 이스트로, 남성으로 전원 교체한 하
CJ 엔투스 프로토스 진영화에게 1대3으로 패하며 EVER 스타리그 2009 결승전 진출에 실패한 위메이드 이영한이 하루 뒤인 9일 또 다시 프로토스를 상대하는 비운을 맞았다.이영한은 지난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2009 4강전에서 CJ 진영화에게 1대3으로 패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세번째 시즌만에 스타리그 16강 조지명식에 참가했고 김택용과 송병구 등 프로토스 강호들을 3전2선승제에서 연파한 이영한이었기에 승리할 가능성이 높다고 점쳐졌지만 이영한은 5전3선승제로 진행되는 4강전에 대한 무게감을 이기지 못하고 패했다.이영한은 9일 프로리그에서 또 다시 프로토스를 상대한다. 이
시즌 10연패-저그전 9연패-팀 8연패 동반 탈출 노려공군 에이스 박태민이 한 번에 세 가지 연패를 모두 날리기 위해 출전한다.박태민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고석현과의 3세트에 출전한다.박태민은 최근 극심한 부진에 빠져 있다. 모든 종족을 상대로 집계한 공식전 전적에서 박태민은 10연패를 당하고 있다. 같은 종족 싸움인 저그전에서도 9연패를 이어가고 있다. 소속팀인 공군 에이스는 8연패로 연패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공군의 부진은 박태민이 부진했기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08-09 시즌 4라운드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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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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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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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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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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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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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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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LGD '크리스프', "T1, 수 많은 전설적인 이야기 만든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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