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허영무가 자신을 ‘콩라인’으로 몰아 넣은 박찬수에게 복수할 기회를 잡았다.허영무는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2라운드 삼성전자 전에서 갚아줄 것이 많은 KT 박찬수를 상대한다. 허영무는 작년 로스트사가 MSL 결승전에서 박찬수를 만나 1대3로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바로 전 시즌인 클럽데이 온라인 MSL에서도 김택용에게 우승컵을 넘겨줬던 허영무는 박찬수에게마저 패하며 2연속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허영무는 슬럼프에 빠지며 개인리그에서 이렇다 할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또한 허영무는 정규 리그에서 한번도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던 홍진호와 비슷한
2010-01-04
5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삼성전자 칸이 1위 KT를 상대로도 연승을 구가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삼성전자는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5주차에서 1위인 KT 롤스터를 상대한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12월14일 SK텔레콤을 제압한 뒤 이스트로와 웅진, MBC게임, CJ까지 연파하면서 5연승을 달렸다. 이 가운데 세 번이나 에이스 결정전을 치러 승리하면서 모자랐던 뒷심을 채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삼성전자 연승의 원동력은 프로토스 라인. 09-10 시즌 개막부터 꾸준히 승전고를 울렸던 송병구가 건재하고 2라운드 들어 허영무가 힘을 보태주면서 상승세를 이어
◆KeSPA 드림리그 09-10 1R 7주차▶삼성전자-MBC게임1세트 최은창 (테) 정재우 (프) 2세트 임태규 (프) 정우서 (저) 3세트 박대호 (테) 장민철 (프) 4세트 장지수 (저) 임성진 (테) 5세트 ▶SK텔레콤-CJ1세트 백승재 (프) 한두열 (저) 2세트 박재혁 (저) 김민우 (프) 3세트 정영철 (저) 장윤철 (프) 4세트 최호선 (테) 정우용 (테) 5세트 ▶SK텔레콤-MBC게임1세트 최호선 (테) 임성진 (테) 2세트 박재혁 (저) 김태훈 (저) 3세트 정경두 (프) 이성로 (저) 4세트 정영철 (저) 이정훈 (프) 5세트 ▶삼성전자-CJ1세트 이인수 (저) 장윤철 (프) 2세트 김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 www.e-sports.or.kr)가 주최하는 국산종목 최초의 프로리그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2nd’가 12주차 경기를 마쳤다. 신년 첫날부터 펼쳐진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12주차 경기에서는 STX와 아처가 각각 SK텔레콤과 이스트로를 잡아내며 고춧가루 부대로 맹활약했다. 이에 힘입어 단 1주 만에 MBC게임이 다시 1위 자리를 탈환하며 포스트시즌 진출까지 확정 지었다. 이제 포스트시즌 잔여 티켓은 단3장으로 이를 차지하기 위한 팀들의 순위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짐에 따라 정규시즌 순위가 매주마다 급변하고 있다. 게다가 오는 13주차에서 SK텔레콤이 엔엘베스트를 잡아내면 포스트시즌 진출
STX 소울의 에이스 김구현이 제 몫을 톡톡히 했다. 김구현은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2승을 거두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김구현은 "팀이 연승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게 돼 기분 좋다"며 "팀 분위기도 좋고 알아서 열심히 하기 때문에 연승이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Q 2010년 첫 출전에서 2승을 올렸다.A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다고 생각하지만 팀이 승리를 거둬서 기분 좋다. 연승을 끊기지 않고 이어나간 것도 좋다.Q STX가 처음으로 7연승을 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A 우리 팀이 분위기를 타면 잘한다. 앞으로 얼마나 더 승리를 이어나갈지 궁금하다. 계속 이겼으면 좋겠다.Q 08-09시즌 마지막 8연승 때와 비슷한가.A 그때와 분위기
2010-01-03
STX 신예 테란 이신형이 09-10시즌 첫 승리를 신고했다. 이신형은 3일 경기서 신노열을 제압하고 팀 승리에 기여했다. 이신형은 "원래 목표가 프로리그 10승이었는데 이제서야 1승을 기록했다"며 "남은 시즌 열심히 해서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Q 이번 시즌 첫 승리다. 소감은.A 생각보다 상황이 많이 좋았는데 초중반에 실수가 많아서 경기가 지저분하게 됐다. 어렵고 힘든 경기를 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승리를 거뒀으니 다행이다. 첫 승리라 더욱 기쁘다.Q 초반 진출 병력을 쉽게 잃었다.A 잡히지 않을 병력이었는데 잡혀서 약간 당황스러웠다.Q 베슬 관리가 좋았다.A 마지막에 한 부대 반 정도의 베슬이 있었다. 초
공군 박영민이 공군 에이스 입단 후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박영민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2라운드 하이트전에서 김창희를 상대로 몰래 리버 전략을 기가 막히게 성공시켰다.‘공명 토스’라 불리며 전략적인 부분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던 박영민은 공군에서도 여전한 실력을 과시했다. 박영민은 “공군 에이스가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일조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말했다.Q 공군 에이스에 입단해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A 공군에서 다시 시작하는 만큼 열심히 해서 승리해야겠다는 생각뿐이었다. 정말 열심히 연습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좋은 성적을 거둘 것
STX 소울이 7연승의 상승세를 이어갔다.STX는 3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주차 경기에서 위메이드를 3대2로 제압하고 승리했다.STX는 김구현이 1세트 승리를 거두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김구현은 박세정과의 경기에서 3게이트 지상병력 물량을 앞세워 화끈한 승리를 따냈다. STX는 테란 신예 이신형이 최근 물이 오른 기량을 발휘하던 이영한을 제압해 2대0으로 앞서나갔다.STX는 믿었던 저그 라인인 조일장과 김윤환이 연달아 패해 에이스결정전까지 몰렸으나 1세트 승리를 따냈던 김구현이 신노열을 제압하고 승리해 3대2 승리를 완성했다. 최근 저그전 실력이 물이 오른 김구
역시 하이트의 에이스는 신상문이었다. 신상문은 1세트, 5세트에서 각각 한동욱과 오영종을 꺾고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신상문은 트레이드 마크인 드롭십 운용으로 공군을 격파하고 하이트에게 승리를 안겼다.Q 하루 2승을 거뒀다.A 2010년이 되고 나니 경기석에 앉았을 때 감이 좋은 것 같다. 지난 시즌 잘할 때도 못 느꼈던 감인데 올해 느끼게 되니 이번 시즌은 기대하셔도 좋다. 이 감을 순간이 아닌 지속적인 감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다. Q 오늘 경기는 잘 풀렸다. A 내가 생각한 대로 경기가 너무 잘 흘러가서 스스로도 놀랐다. 여러 스타일을 모두 소화하는 강한 선수의 포스를 풍기고 싶다. Q 프로토스전이 부진했는
하이트 김상욱이 박태민을 꺾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 김상욱은 신상문과 함께 공군전 승리를 합작하며 박명수의 빈자리를 잘 메워주고 있다.Q 승리한 소감은. A 오랜만에 프로리그 저그전을 승리로 장식해 기쁘다. Q 저그전에 약한 모습이다.A 어차피 게이머 생활을 계속 한다면 저그전을 계속 해야 하지 않겠나. 그래서 차라리 방송 경기에서 저그전을 계속 해 방송 경험을 쌓고 승리하는 패턴을 배우고 싶다. 또한 잘하는 선수들을 보니 동족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더라. 그래서 나도 저그전을 잘해 잘하는 선수로 평가 받고 싶다. Q 저그전이 왜 부족한 것 같나. A 저그전은 스피드가 중요하고 상황 판단이 빠르게 이뤄져
[신한은행] STX 김구현, 지상병력 물량전에서 승리! STX 7연승◆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5주차@MBC게임▶위메이드 2-3 STX1세트 박세정 (프, 7시) 승 김구현 (프, 1시) 2세트 이영한 (저, 1시) 승 이신형 (테, 5시) 3세트 신노열 (저, 9시) 승 조일장 (저, 1시) 4세트 박성균 (테, 5시) 승 김윤환 (저, 1시) 5세트 신노열 (저, 5시) 승 김구현(프, 12시)STX 소울 김구현이 화끈한 지상병력 물량으로 신노열을 제압하고 하루 2승으로 팀 승리를 확정했다. STX는 7연승의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며 3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김구현은 앞마당에 캐논을 2개 소환해 지키며 넥서스를 지어 멀티를 가져갔다. 김구현은 스타게이트 테크를 올렸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5주차@MBC게임▶위메이드 2-2 STX1세트 박세정 (프, 7시) 승 김구현 (프, 1시) 2세트 이영한 (저, 1시) 승 이신형 (테, 5시) 3세트 신노열 (저, 9시) 승 조일장 (저, 1시) 4세트 박성균 (테, 5시) 승 김윤환 (저, 1시) 박성균이 전진 배럭스에 이은 벙커링 전략으로 STX 김윤환을 제압하고 승부를 에이스결정전으로 몰고 갔다.박성균은 시작부터 SCV를 중앙으로 보내 배럭스를 건설했다. 박성균은 소수 머린과 SCV로 상대 앞마당 해처리 건설 지역을 장악하고 벙커와 서플라이, 배럭스를 지어 상대 입구를 봉쇄했다.박성균은 전진 배럭스에서 꾸준히 바이오닉 병력을 모으며 상대 몰래 멀티까지 파괴했다. 박성
하이트 스파키즈가 신상문 원맨팀임을 다시 한 번 알렸다.하이트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5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신상문이 하루에 2승을 거두는 활약에 힘입어 승리했다. 하이트는 3연패를 끊어냈지만 신상문 이외에 별다른 대안이 없다는 숙제를 안았다.선봉으로 나선 신상문은 같은 팀에서 활동한 적이 있는 선배 한동욱을 상대로 벌처 드롭을 성공시키며 쉽게 풀어 갔다. 벌처 4기를 태운 드롭십을 본진에 밀어 넣었고 일꾼을 대거 솎아낸 신상문은 탱크와 벌처를 모은 뒤 정면 돌파에 성공하며 1세트를 따냈다.2세트에 나선 김창희가 공군에 입대한 이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5주차@온게임넷 ▶하이트 3대2 공군1세트 신상문(테, 8시) 승 한동욱(테, 4시)2세트 김창희(테, 9시) 승 박영민(프, 5시)3세트 김상욱(저, 11시) 승 박태민(저, 7시)4세트 이경민(프, 9시) 승 김성기(테, 3시)5세트 신상문(테, 1시) 승 오영종(프, 7시)'하이트의 수호신, 신상문!'하이트 스파키즈 신상문이 하루 2승을 거두면서 팀을 3연패에서 구해냈다.신상문은 에이스 결정전에서 공군 오영종을 상대로 벌처 드롭을 성공한 뒤 탄탄한 조이기를 선보이며 낙승했다.신상문은 입구를 좁혀 놓은 채 팩토리와 스타포트를 하나씩 건설했다. 마인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뒤 입구 지역에 매설한 신상문은 스타포트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5주차@MBC게임▶위메이드 1-2 STX1세트 박세정 (프, 7시) 승 김구현 (프, 1시) 2세트 이영한 (저, 1시) 승 이신형 (테, 5시) 3세트 신노열 (저, 9시) 승 조일장 (저, 1시) 신노열이 뮤탈리스크 공중전에서 이기고 3세트를 따냈다.신노열은 본진에서 스포닝풀을 건설하고 레어 테크를 올려 뮤탈리스크를 준비했다. 신노열은 본진에 해처리를 추가하고 뮤탈리스크를 모았다.신노열은 뮤탈리스크로 상대 오버로드를 3기까지 줄여주며 상대에게 자원 타격을 입혔다. 신노열은 조일장이 오버로드를 보충하는 사이 병력을 더 모아 상대 진영을 두드렸다.신노열은 뮤탈리스크 수에서 앞서 대규모 공중전에서 승리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5주차@온게임넷 ▶하이트 2-1 공군1세트 신상문(테, 8시) 승 한동욱(테, 4시)2세트 김창희(테, 9시) 승 박영민(프, 5시)3세트 김상욱(저, 11시) 승 박태민(저, 7시)4세트 이경민(프, 9시) 승 김성기(테, 3시)"다 걸었다!"공군 김성기가 2배럭 머린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하이트 이경민을 제압하고 경기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끌고 갔다.김성기는 '신단장의능선'의 언덕 지역에 배럭을 2개나 지으면서 바이오닉 러시를 하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밝혔다. SCV로 이경민의 움직임을 파악한 김성기는 이경민이 사이버네틱스 코어를 건설하자 곧바로 SCV 한 부대를 이끌고 머린과 함께 러시를 시도했다.이경민의 질럿,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5주차@MBC게임▶위메이드 0-2 STX1세트 박세정 (프, 7시) 승 김구현 (프, 1시) 2세트 이영한 (저, 1시) 승 이신형 (테, 5시) STX 소울 이신형이 다수 베슬과 탄탄한 바이오닉 병력의 화력을 앞세워 이영한을 제압하고 프로리그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이신형은 배럭스 없이 앞마당에 커맨드센터를 건설하고 자원에 치중하는 전략을 펼쳤다. 이신형은 앞마당에 벙커를 짓고 저글링 공격을 원천봉쇄한 뒤 꾸준히 병력을 모아 중앙으로 진출했다.이신형은 바이오닉 병력 진출로 상대 추가 개스 멀티를 저지하며 시간을 벌었다. 이신형은 11시와 3시 저그의 확장 타이밍을 늦췄고 자신은 6시와 7시 확장을 가져가며 유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5주차@온게임넷 ▶하이트 2-1 공군1세트 신상문(테, 8시) 승 한동욱(테, 4시)2세트 김창희(테, 9시) 승 박영민(프, 5시)3세트 김상욱(저, 11시) 승 박태민(저, 7시)"스컬지는 아닙니다, 형님!"하이트 김상욱이 공군 박태민의 저글링과 스컬지 공격을 무난히 막아내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벌렸다.김상욱은 저글링의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먼저 시도한 뒤 저글링을 다수 생산,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하는 박태민의 의도를 저지했다. 저글링 6기를 대각선 방향으로 보내려던 차에 한 기의 저글링으로 박태민의 해처리를 확인한 김상욱은 7시 앞마당 해처리를 취소하게 만들었다.저글링으로 입구 지역을 봉쇄한 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5주차@온게임넷 ▶하이트 1-1 공군1세트 신상문(테, 8시) 승 한동욱(테, 4시)2세트 김창희(테, 9시) 승 박영민(프, 5시)'입대 첫 승!'공군 에이스 박영민이 입대 첫 승을 따냈다.지난 해 10월26일 공군에 입대한 박영민은 프로리그 첫 경기에서 하이트 김창희를 상대로 초반부터 강력한 압박을 가하며 승리를 따냈다.박영민은 질럿 2기와 드라군 2기로 시작부터 김창희의 입구를 두드리며 압박을 시작했다. 서플라이 디폿을 공격하며 파괴하는 전과를 올린 박영민은 김창희의 첫 탱크를 잡아내며 분위기를 이끌었다.박영민은 고삐를 늦추지 않고 12시 지역에 전진해 지어 놓은 로보틱스에서 생산된 셔틀과 리버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5주차@MBC게임▶위메이드 0-1 STX1세트 박세정 (프, 7시) 승 김구현 (프, 1시) STX 소울 김구현이 3개의 게이트웨이에서 모은 지상병력으로 강력한 초반 공격을 감행한 끝에 승리를 따냈다.김구현은 상대 정찰 프로브를 몰아낸 뒤 게이트웨이를 1개에서 3개로 늘렸다. 김구현은 3개의 게이트웨이에서 드라군과 질럿을 모아 박세정의 진영을 두드렸다.김구현은 병력의 수에서 앞선 이점을 살려 일점사 컨트롤을 통해 상대 병력을 모두 제압했다. 김구현은 박세정의 리버에 막혀 경기를 끝내지는 못했지만 상대 프로브를 다수 줄여줬고, 멀티를 따라가며 유리한 상황을 만들었다.김구현은 템플러 테크까지 올린 뒤 다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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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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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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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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