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동이 화승의 수호신임을 또 다시 증명했다. 13일 위메이드 폭스와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경기에서 신노열만 두 번 꺾은 이제동은 최근 2주일 동안 치러진 스케줄에서 모두 승리하면서 공식전 9연승을 이어갔다.Q 하루에 2승했다.A 팀이 승리했다는 점에 만족하고 있다. 상위권 진출을 위해선 계속 1승씩 쌓아가야 한다. 나도 그렇고 팀도 그렇고 1승이 소중하다.Q 저그전이 최근 좋지 않았다.A 사실 예전이나 지금이나 게임에 임할 때 달라진 느낌은 없다. 최근에는 경기 속에서 예전에는 하지 않았던 실수를 한 두번씩 하다보니 경기를 많이 그르친것 같다. 집중력을 발휘하고 연습 때 기량만 최대한으로 펼친다면 문제가 없을 것 같다. 저그
2009-12-13
화승 오즈의 저그 듀오 이제동과 박준오가 3승을 합작하면서 위메이드 폭스를 제압하는 선봉으로 나섰다.화승은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2주차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에서 이제동이 2승, 박준오가 1승을 따내면서 3대2로 신승을 거뒀다.화승은 선봉으로 나선 박준오가 위메이드의 프로토스 이영호를 상대로 하이브 유닛의 무시무시함을 선보이면서 기분 좋게 스타트를 끊었다. 바통을 이어받은 이제동은 신노열과의 저그전에서 절정에 오른 기량을 선보이면서 압도적인 승리를 따냈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쉽게 끝날 것 같던 승부는 구성훈이 정찰에 실패하면서 장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MBC게임▶화승 3대2 위메이드1세트 박준오(저, 1시) 승 이영호(프, 7시)2세트 이제동(저, 5시) 승 신노열(저, 9시) 3세트 구성훈(테, 7시) 승 박성균(테, 11시) 4세트 임원기(프, 9시) 승 전상욱(테, 3시) 5세트 이제동(저, 12시) 승 신노열(저, 7시)"화승은 내가 지킨다!"화승 오즈 이제동이 하루에 신노열만 두 번 격파하면서 팀 승리를 지켜내는 수호신 역할을 해냈다.이제동은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서 신노열을 꺾은 뒤 에이스 결정전에서도 신노열을 제압하며 하루 2승을 거뒀다. 이제동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MBC게임▶화승 2-2 위메이드1세트 박준오(저, 1시) 승 이영호(프, 7시)2세트 이제동(저, 5시) 승 신노열(저, 9시) 3세트 구성훈(테, 7시) 승 박성균(테, 11시) 4세트 임원기(프, 9시) 승 전상욱(테, 3시)'클래식한 프로토스전!'위메이드 폭스 전상욱이 옛날 방식을 떠올리게 하는 프로토스전을 수행하며 화승 임원기를 꺾고 에이스 결정전으로 승부를 이끌었다.전상욱은 1대2로 뒤진 상황에서 4세트에 출전했다. 임원기의 노게이트 더블 넥서스 전략을 상대로 벙커링 페이크를 넣은 전상욱은 앞마당을 따라간 뒤 벌처 견제를 성공하며 격차를 좁혔다.임원기가 아비터를 일찍 확보하는 것을 확인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MBC게임▶화승 2-1 위메이드1세트 박준오(저, 1시) 승 이영호(프, 7시)2세트 이제동(저, 5시) 승 신노열(저, 9시) 3세트 구성훈(테, 7시) 승 박성균(테, 11시) 완패는 없다!위메이드 박성균이 화승과의 경기에서 0대2로 뒤진 상황에 출전, 구성훈을 꺾고 한 세트를 따라갔다.박성균은 구성훈과의 경기에서 배럭도 짓지 않고 더블 커맨드를 가져갔다. 마침 구성훈이 대각선으로 SCV 정찰을 보낸 뒤 5시 쪽으로 SCV를 다시 이동시키는 등 정찰에 실패하자 박성균의 더블 커맨드는 안정적으로 돌아갔다.박성균은 벙커를 지으며 구성훈의 머린, 벌처 러시를 막아냈다. 게다가 정찰까지 성공하며 구성훈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MBC게임▶위메이드 0-2 화승1세트 이영호(프, 7시) 승 박준오(저, 1시) 2세트 신노열(저, 9시) 승 이제동(저, 5시) '나 이제동이야!'화승 오즈 이제동이 완벽한 저그전 능력을 선보이며 위메이드 신노열을 완파하고 최근 공식전 7연승을 이어갔다.이제동은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신노열과의 경기에서 전략에서 뒤졌음에도 불구하고 저글링 난입과 스컬지 요격에 이은 뮤탈리스크 공중 장악으로 승리하며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이제동은 신노열보다 한 발 뒤처진 빌드 오더를 택했다. 오버로드를 뽑은 뒤 스포닝풀을 올렸고 신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MBC게임▶위메이드 0-1 화승1세트 이영호(프, 7시) 승 박준오(저, 1시) '저글링 무섭지!'화승 오즈 박준오가 아드레날린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저글링의 기동성을 앞세워 위메이드 이영호의 확장 기지만 파괴하고 빠지는 특이한 전술을 활용해 승리했다.박준오는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2주차 이영호와의 경기에서 하이브 체제가 완료된 이후 본격적인 공세를 퍼부으며 제압했다. 박준오는 하이브가 올라가기 전까지 수비적인 움직임을 펼쳤다. 뮤탈리스크만 한 부대를 모은 뒤 견제를 펼쳤을 뿐 럴커와 저글링을 자
◆네이트 MSL 16강 1회차A조 1세트 도재욱 고인규E조 1세트 이영호 김명운G조 1세트 이제동 김재춘 H조 1세트 허영무 김대엽*12월17일 오후 6시30분 ◆네이트 MSL 16강 2회차B조 1세트 조일장 이재호C조 1세트 한상봉 이신형D조 1세트 김승현 진영수F조 1세트 김구현 김동현*12월19일 오후 5시 ◆네이트 MSL 16강 3회차▶B조 2세트 조일장 이재호*1대1 타이시 3세트 조일장 이재호▶F조 2세트 김구현 김동현*1대1 타이시 3세트 김구현 김동현▶G조 2세트 이제동 김재춘*1대1 타이시 3세트 이제동 김재춘▶H조 2세트 허영무 김대엽*1대1 타이시 3세트 허영무 김대엽*12월24일 오후 6시30분◆네이트 MSL 16강
CJ 김정우가 오영종을 상대로 깔끔한 운영을 선보이며 팀의 3대0 완승을 이끌었다. 김정우는 불리한 상황에서도 침착한 플레이를 펼치며 상황을 조금씩 자신의 것으로 가져오는데 성공하며 프로토스전 좋은 기세를 이어갔다.Q 팀의 3대0 승리를 마무리 지었다. A 요새 내가 나가서 경기를 마무리하는 경우가 많다. 항상 이렇게 승리를 마무리 지었으면 좋겠고 오늘 깔끔하게 3대0으로 이긴 것 같아 기분이 좋다. Q 경기 중반까지 썩 좋은 경기력은 아니었다. A 오늘 처음 느낀 것이지만 오늘 이상하게 경기에서 긴장이 되더라. 원래 손에 땀이 많은 편인데 이상하게 오늘은 손에 물이 흐를 정도였다. 그래서 마우스가 미끄러질 정도였다. 중반까지
이번 시즌 첫 승리를 거둔 손재범. 약간 아쉬운 경기력이었지만 진영화를 받혀 줄 백업 멤버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사실 만으로도 CJ 입장에서는 큰 성과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Q 시즌 첫 승을 거뒀다.A 지난 시즌에도 첫 경기는 이겼다. 이번 시즌도 이기게 돼 굉장히 기쁘다. 지난 시즌에는 처음 경기에서 승리하고 오랫동안 나가지 못했는데 이번 시즌에는 기회가 빨리 찾아왔으면 좋겠다. Q 초반 노게이트 더블 넥서스 전략을 선택했다. A 처음에는 정석으로 할지, 노게이트 더블넥서스를 해야 할지 망설였다. 그런데 연습을 하다 보니 용오름이 테란에게 나쁘지 않더라. 무난하게 경기하면 불리할 것 같아 초반부터 전략을 선택했다.
CJ 진영화가 홍진호를 잡아내고 첫 세트를 깔끔하게 승리했다. 진영화는 최근 프로리그에서 연승을 거두며 CJ 프로토스 에이스로 우뚝 섰다. Q 손쉽게 승리를 거뒀다.A 첫 공격이 경기를 끝내려는 것은 아니었다. 최근 내가 찌르려고 가는 공격에 상대방의 실수로 경기를 쉽게 이기는 것 같아 팀원들이 부러워하는 것 같다. (김정우가 끼어들며) 부럽지 않아!Q 프로리그 연승중인데. A 프로리그에서 연승을 하고 있지만 연승을 하고 있다는 기분은 못 느낀다. 너무 쉽게 이기기 때문인 것 같다. Q 최근 분위기가 좋은데. A 최근 경기들이 쉽게 이기고 쉽게 지는 패턴이라 분위기가 좋은 것도 잘 모르겠다.Q 홍진호와 맞붙었는데. A 예전부터 홍진
CJ 엔투스가 공군 에이스를 3대0으로 완파하고 시즌 9승째를 기록하며 3위를 지켜냈다.CJ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공군과의 경기에서 주전들의 고른 활약 덕에 3대0으로 승리했다. CJ는 9승5패로 2위인 MBC게임 히어로를 한 게임 반 차로 추격했다.CJ는 오랜만에 프로토스 2명이 승리하며 깔끔한 스타트를 끊었다. 주전으로 부상한 진영화가 공군 홍진호의 럴커가 생산되는 타이밍에 파고 들어 몰살시키며 낙승을 거두면서 이번 시즌에 처음으로 출전하는 손재범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2세트에 나선 손재범은 승리로 후배 진영화의 배려에 화답했다. 민찬기와의 승부에서 몇 차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온게임넷▶CJ 3대0 공군1세트 진영화(프, 1시) 승 홍진호(저, 5시)2세트 손재범(프, 4시) 승 민찬기(테, 7시)3세트 김정우(저, 7시) 승 오영종(프, 1시)'하이브만 가면 돼!'CJ 엔투스 김정우가 공군 오영종의 강력한 저항을 무마시키며 13승으로 다승 공동 1위에 복귀했다.김정우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오영종을 제압하고 CJ의 3대0 승리를 확정지었다. 김정우는 프로토스전 8연승을 이어갔다.김정우는 초반 오영종의 프로브 견제에 의해 해처리가 늦게 건설되는 등 애를 먹었다. 저글링과 럴커로 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온게임넷▶공군 0-2 CJ1세트 홍진호(저, 5시) 승 진영화(프, 1시) 2세트 민찬기(테, 7시) 승 손재범(프, 4시) "진땀 난다!"CJ 엔투스 손재범이 공군 민찬기의 중후반전 능력에 휘둘렸지만 막판 집중력을 살리면서 신승을 거뒀다.손재범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공군 민찬기와의 경기에서 유리한 고지를 계속 점령한 끝에 승리했다. 손재범은 이번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더블 넥서스를 안정적으로 가져간 손재범은 질럿과 드라군 등 기본 병력을 생산하며 확장 기지를 늘려갔다. 2시와 1시 본진까지 순탄하게 가져간 손재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온게임넷▶공군 0-1 CJ1세트 홍진호(저, 5시) 승 진영화(프, 1시) CJ 진영화가 공군 홍진호의 럴커 전략을 아콘 2기를 활용한 타이밍 러시로 깨뜨리며 낙승을 거뒀다.진영화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공군과의 경기에서 홍진호가 럴커를 준비하는 동안 파고 들면서 승리했다.진영화는 더블 넥서스를 가져가면서 중후반전을 도모하는 듯했다. 질럿 2기로 홍진호의 앞마당을 흔든 진영화는 커세어로 저그의 체제를 모두 확인하며 체제에 발맞춰갔다.진영화는 다크 템플러를 생산하지 않고 하이 템플러를 생산했다. 생산되자마자
총체적 난국에 빠진 화승 오즈의 프로토스 라인이 10연패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에서 위메이드 폭스를 상대하는 화승 오즈는 큰 고민을 안고 있다. 프로토스 선수들이 이번 시즌 1승을 거둔 이후 10연패의 부진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화승은 이제동이 버티고 있고 박준오라는 신예가 경험을 쌓고 있는 저그 라인과 구성훈과 손주흥이 합작하고 있는 테란 라인은 5할 이상의 성적을 내면서 다른 팀들과 비슷한 성적을 내고 있다. 주전급 선수들이 기대만큼의 성적을 내고 있고 백업을 담당할 선수를 육성하고 있는 과정이기에 5할의 승률도 조정웅 감
공군 에이스의 승리를 부르는 공식이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통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공군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필승의 의지를 불태웠다. 민찬기와 오영종, 김성기 등 이번 시즌 두 번의 승리를 따내는 과정에서 기여한 선수들을 총동원했다.공군이 09-10 시즌 거둔 2승은 화승 오즈와 웅진 스타즈를 제압하며 얻었다. 10월31일 화승과의 경기에서는 민찬기가 구성훈을 제압했고 박정석이 손찬웅을 꺾은 뒤 에이스 결정전에서 김성기가 박준오를 잡아내며 3대2로 이겼다. 11월29일 웅진전에서는 차재욱이 정종현을 잡아낸 뒤 민찬기가
STX 진영수가 골리앗과 탱크로 구성된 대규모 병력을 앞세워 이스트로 박상우를 꺾고 팀 승리에 마침표를 장식했다. 최근 테란전 2연패를 거듭하며 주춤한 모습을 보였던 진영수는 “팀 연승에 마무리 선수로서 활약을 하게 되어 기분이 남다르다”며 자신감을 많이 회복했다고 전했다.Q 오랜만에 출전인데.A 기분이 좋다. 경기가 뜸하다 보니 감 찾기가 여간 쉬운 일이 아니었다. 또한 팀 2연승에 말미를 장식해서 기분이 좋다.Q 테란전 2연패를 끊었는데.A 테란전에 부담은 갖지 않았는데 몇번 패배를 반복 하다 보니 자신감을 많이 잃은 것 같다. 앞으로 이기다 보면 예전의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 같다.Q 상대적으로 박상우 선수에 대한 부
2009-12-12
STX 김윤환이 이스트로 신대근을 상대로 저그전 탁월한 운영을 선보이며 팀 승리에 1점을 보탰다. 신대근과의 상대전적에서 2대1로 앞선 김윤환은 “가까스로 이긴 경기라고 생각한다. 상대가 실수하지 않았다면 승자는 바뀌었을 것이다”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Q 승리한 소감은.A 팀 연승이 오랜만의 일이기 때문에 기분이 좋다. 안정된 느낌이 든다. Q 경기 내용은 어땠는지.A 경기 내내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다. 상대방의 실수로 인해 승리를 거뒀다고 생각한다.Q 빌드가 서로 달랐는데 어떤 준비를 했는지.A 마음 속으로 무조건 이긴다는 생각을 했다. 초반 빌드는 다르더라도 경기를 풀어가는 방식에 있어 차이가 있기 때문에 빌드는 크
STX 김구현이 이스트로 신재욱을 꺾고 최근 경기 4연승을 기록했다. 개인리그에 이어 프로리그에서도 진가를 거듭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김구현의 인터뷰를 정리했다. 김구현은 “연승 분위기를 이어 기세를 이어갈 것이다”며 다음 경기를 기약했다.Q 승리한 소감은.A 팀 내 분위기가 좋아진 것 같아 다행이라 생각한다. 기세를 이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Q 종족전을 치렀는데.A 다른 종족을 만나는 것 보다 프로토스를 상대하는 것이 더 마음이 편하다. Q 경기 내용은 어땠는지.A 상대가 중장기전을 선택한 것을 간파하고 쉽게 경기를 끝낼 수 있었는데 많이 헤맸던 것 같다. 경기 내용을 되짚어 봐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Q 2연승을 거뒀는데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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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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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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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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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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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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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LGD '크리스프', "T1, 수 많은 전설적인 이야기 만든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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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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