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란 킬러'로 입지를 굳힌 CJ 엔투스 김정우가 2009년 처음으로 테란전 2연패를 당했다.김정우는 지난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고인규에게 무너지면서 테란전 6연승 행진에 제동이 걸렸다. 하루 뒤인 10일에는 네이트 MSL 32강 H조 1경기에서 공군 민찬기의 풀업 메카닉 전술에 대한 해법을 찾지 못하고 또 다시 패하면서 2009년 1월1일 이후 처음으로 테란에게 2연패를 당했다. 11일 김정우는 또 다시 테란과 경기를 치른다. 상대는 SK텔레콤 정명훈. 인크루트 스타리그에서 함께 데뷔한 두 선수였지만 행보는 크게 엇갈렸다. 김정우가 KT 이
2009-12-11
STX 소울 진영수가 연속 결승 진출을 노리고 있는 하이트 스파키즈 박명수의 발목을 잡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진영수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EVER 스타리그 2009 16강전 마지막 회차 경기에서 하이트 박명수를 상대한다. 이미 2패를 기록하며 탈락이 확정된 진영수가 박명수를 꺾는다면 박명수마저도 탈락이 확정된다.진영수는 36강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16강에 진출했지만 웅진 김명운과의 경기에서 유리했던 순간을 지켜내지 못하고 역전패당했다. 또 박세정과의 경기에서는 다크 템플러 견제에 승기를 내주면서 일찌감치 2패를 당했다. '조지명식의 달인'이라는 혹평을 또 다시 들을 수밖에
KT 롤스터 프로게임단이 난치병 어린이 돕기 자선 게임대회를 개최한다.난치병 어린이들의 소원 성취를 통해 삶의 희망과 투병의 의지를 회복시켜주고 있는 한국 메이크어위시재단과 네오위즈게임즈, KT 롤스터 게임단은 난치병 어린이 소원성취 기금 마련을 위한 ‘네오위즈게임즈-드래곤플라이배 olleh kt와 함께하는 난치병 어린이 돕기 자선게임대회’를 진행한다.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과 olleh kt가 공동 주최하고, 네오위즈게임즈와 드래곤플라이가 후원하는 이번 자선게임대회는 스타크래프트와 스페셜포스 두 종목으로 나뉘어 각 종목별로 1,024명이 참가하는 개인전 방식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예선을 통해 선발된 8강 진출자들은 내년
KT 롤스터 김재춘이 두 가지 대형 사고를 쳤다. 협회 랭킹 2위인 CJ 김정우를 패자전에서 꺾었고 최종전에서는 공군 사상 처음으로 개인리그 16강에 진출할 목표를 세우고 출전한 민찬기를 4드론으로 제압했다. 이제동을 16강에서 만나게 된 김재춘은 "정말 열심히 연습해서 이제동을 넘어 8강에 가보고 싶다"고 밝혔다.Q 16강 진출 소감은.A e스포츠 대상과 프로리그 등 일정이 많아 MSL 준비를 많이 하지 못했지만 올라가게 되어 기쁘다.Q 마지막 민찬기와의 경기가 인상적이었다. 준비한 전략인가.A MSL에 사용되는 맵이 저그가 테란을 상대하기가 무척이나 어렵지만 특히 '얼티메이텀'은 저그를 죽이기 위한 맵인 것 같다. 과거
2009-12-10
◆네이트 MSL 16강 대진◇A조 ▶고인규-도재욱1세트 2세트 3세트 *투혼 제거◇B조 ▶조일장-이재호1세트 2세트 3세트 *얼티메이텀 제거◇C조 ▶한상봉-이신형1세트 2세트 3세트 *매치포인트 제거◇D조 ▶김승현-진영수1세트 2세트 3세트 *오드아이 제거◇E조 ▶이영호-김명운1세트 2세트 3세트 *투혼 제거◇F조 ▶김구현-김동현1세트 2세트 3세트 *투혼 제거◇G조 ▶이제동-김재춘1세트 2세트 3세트 *얼티메이텀 제거◇H조 ▶김대엽-허영무1세트 2세트 3세트 *얼티메이텀 제거*일정 미정
◆네이트 MSL 16강 종족별 진출 현황저그(6명) : 한상봉, 조일장, 이제동, 김동현, 김명운, 김재춘테란(5명) : 이재호, 진영수, 고인규, 이신형, 이영호프로토스(5명) : 도재욱, 김대엽, 김승현, 김구현, 허영무◆네이트 MSL 16강 팀별 진출 현황STX(4명) : 진영수, 조일장, 이신형, 김구현웅진(3명) : 한상봉, 김승현, 김명운KT(3명) : 김대엽, 이영호, 김재춘SK텔레콤(2명) : 도재욱, 고인규MBC게임(2명) : 이재호, 김동현화승(1명) : 이제동 삼성전자(1명) : 허영무
◆네이트 MSL 32강 H조1경기 민찬기(테, 5시) 승 김정우(저, 11시) 2경기 허영무(프, 1시) 승 김재춘(저, 7시) 승자전 허영무(프, 7시) 승 민찬기(테, 5시) 패자전 김재춘(저, 5시) 승 김정우(저, 7시) 최종전 김재춘(저, 1시) 승 민찬기(테, 5시)'거침 없이 4드론!'KT 롤스터 김재춘이 4드론에 이어 저글링과 드론이 동반 러시를 시도하며 공군 민찬기를 꺾고 데뷔 후 처음으로 MSL 16강에 올랐다.최종전에서 김재춘은 승부수를 던졌다. 드론을 생산하지 않은 채 스포닝풀을 건설한 김재춘은 저글링 6기가 생산되자 드론까지 동원하면서 러시를 시도했다. 앞마당 지역에 미네랄이 있는 특징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김재춘은 민찬기의 배럭이
CJ 엔투스 마재윤이 MSL 오프라인 예선을 치러야 할 운명에 처했다.마재윤은 MSL이 각 팀에서 협회 랭킹이 가장 높은 선수에게 주는 오프라인 예선 면제권을 받지 못할 가능성이 커졌다. 같은 팀에 속한 김정우가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네이트 MSL H조 경기에서 2연패를 당하면서 오프라인 예선으로 떨어졌기 때문.협회 랭킹에서 2위인 김정우가 2개월만에 마재윤보다 낮아지기는 어렵기 때문에 마재윤은 데뷔 후 처음으로 MSL 오프라인 예선을 치러야 하는 운명에 처했다. 스타리그나 MSL 등 개인리그 공식전 일정이 없는 마재윤이 김정우와 순위를 역전하기 위해서는 프로리그에서 많은 기회를 잡아야 하는데 상
◆네이트 MSL 32강 H조1경기 민찬기(테, 5시) 승 김정우(저, 11시) 2경기 허영무(프, 1시) 승 김재춘(저, 7시) 승자전 허영무(프, 7시) 승 민찬기(테, 5시) 패자전 김재춘(저, 5시) 승 김정우(저, 7시) "살아보자!"KT 김재춘이 협회 랭킹 2위인 CJ 김정우를 상대로 승리하면서 최종전에 올랐다.김재춘은 김정우를 상대로 확장 기지를 포기하고 본진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공격적인 움직임을 펼쳤다. 김재춘은 레어로 테크트리를 탔고 해처리를 하나 더 건설하면서 김정우보다 활용할 라바를 더 벌었다.김재춘은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김정우의 앞마당을 덮쳤다. 저글링 교전에서 승리한 김재춘은 김정우와의 뮤탈
삼성전자 허영무가 2전 전승으로 깔끔하게 MSL 16강에 올랐다.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고 질문하자 허영무는 "아직 그런 단어를 쓸 시점은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허영무가 생각하는 부활은 MSL 결승전에 오르고 프로리그에서도 출전하면 승리하는 시점이라고 했다.Q 16강에 복귀했다.A 지난 MSL에서 조를 무난한 선수들로 만들어 놓고 떨어지니까 민망했다.Q 최근 부진했다.A 마음 고생이 있었지만 크게 신경쓰지 않으려고 한다. 연패를 하면 바로 잊어야 다시 연패에 빠지지 않는다. 이번 연패를 통해 많은 것을 깨달았다. Q 페이스를 찾는 방법을 알았나.A 연습량이나 실력에서 떨어지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마인드 컨트롤이 다른
◆네이트 MSL 32강 H조1경기 민찬기(테, 5시) 승 김정우(저, 11시) 2경기 허영무(프, 1시) 승 김재춘(저, 7시) 승자전 허영무(프, 7시) 승 민찬기(테, 5시) 삼성전자 허영무가 공군 민찬기를 제압하고 16강에 복귀했다.허영무는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네이트 MSL 32강 H조 승자전에서 공군 민찬기를 다크 템플러와 아콘을 활용하며 손쉽게 제압했다.허영무는 일찌감치 다크 템플러를 확보하면서 민찬기를 귀찮게 했다. 다크 템플러를 테란의 앞마당 위치에 배치한 허영무는 시간을 끄는데 성공했고 아비터의 테크트리를 타면서 일찌감치 리콜과 스테이시스 필드를 개발했다.허영무는 민찬기가 3시 확장을 가져
◆네이트 MSL 32강 H조1경기 민찬기(테, 5시) 승 김정우(저, 11시) 2경기 허영무(프, 1시) 승 김재춘(저, 7시) 삼성전자 허영무가 KT 김재춘의 오버로드를 몰살시키며 승자전에 올랐다.허영무는 김재춘과의 네이트 MSL 32강 H조 1차전에서 초반 히드라리스크 러시에 3시 확장 기지가 파괴되는 등 위기를 맞았지만 커세어와 다크 템플러의 활약에 힘입어 시간을 벌었고 질럿과 하이 템플러를 활용한 러시가 통하면서 승리했다.더블 넥서스를 시도한 허영무는 김재춘이 히드라리스크를 주력으로 생산하면서 강하게 밀어붙이자 3시 확장 기지를 포기했다. 히드라리스크의 맹공에 정면이 뚫릴 뻔한 위기를 맞았지만 하이 템플러의 사이오닉 스톰을
◆네이트 MSL 32강 H조1경기 민찬기(테, 5시) 승 김정우(저, 11시) '뚝심의 찬기씨!'공군 에이스 민찬기가 메카닉 병력의 화력을 앞세운 뚝심으로 통해 CJ 김정우를 꺾고 승자전에 진출했다.민찬기는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네이트 MSL 32강 H조 1경기에서 메카닉 병력의 힘을 앞세워 CJ 김정우에게 2009년 첫 테란전 연패를 선물했다. 민찬기는 저그전 5연승을 이어갔다.민찬기는 앞마당을 가져간 뒤 메카닉 전략을 시도했다. 벌처의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민찬기는 김정우의 저글링을 끊어내면서 분위기를 탔다. 김정우의 뮤탈리스크 전환을 알고 있었다는 듯 터렛과 골리앗으로 막아낸 민찬기는 4시 지
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네이트 MSL 32강 G조 2위로 16강에 진출하면서 KT 롤스터 이영호를 상대하게 됐다. 다들 피하고 싶은 상대인 이영호를 만나게 된 김명운은 "이영호의 저그전 연승을 내가 끊고 싶다"며 강력한, 도발적인 멘트를 했다. 무슨 자신감으로 이영호를 만나 기쁘다고 했는지 김명운의 말을 직접 들어보자.Q 어렵게 16강에 올랐다. 소감은.A 요즘 들어 일정이 빡빡해서 오늘 경기 준비를 많이 하지 못했다. 그래서 어려울 것이라 예상했다. 게다가 1경기도 져서 떨어지지 않을까 우려했지만 패자전부터 운이 좋아서 올라간 것 같다.Q 미네랄 버그가 또 일어났다.A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는데 상대 선수보다 조금이라도 일찍 드론을
◆네이트 MSL 32강 G조1경기 박재혁(저, 7시) 승 김명운(저, 5시) 2경기 김구현(프, 11시) 승 문성진(저, 5시) 승자전 김구현(프, 1시) 승 박재혁(저, 7시) 패자전 김명운(저, 7시) 문성진(저, 1시)최종전 김명운(저, 5시) 승 박재혁(저, 11시) 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3회 연속 MSL 16강 진출에 성공했다.김명운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네이트 MSL 32강 G조 최종전에서 SK텔레콤 박재혁을 상대로 저글링 싸움에서 승리한 뒤 뮤탈리스크 전투에서도 앞서가며 승리했다.김명운은 박재혁보다 좋지 않은 빌드 오더를 택했다. 박재혁이 먼저 앞마당을 가져간 뒤 스포닝풀을 지으며 부유하게 플레이를 이끌어 갔
◆네이트 MSL 32강 G조1경기 박재혁(저, 7시) 승 김명운(저, 5시) 2경기 김구현(프, 11시) 승 문성진(저, 5시) 승자전 김구현(프, 1시) 승 박재혁(저, 7시) 패자전 김명운(저, 7시) 문성진(저, 1시)'퀸의 아들!'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절묘한 퀸 활용을 통해 하이트 문성진을 제압하고 최종전에 진출했다.김명운은 시작부터 유리하게 끌고 갔다. 앞마당 확장 기지를 먼저 안착시켰고 문성진의 저글링 러시를 드론과 저글링으로 성공적으로 막아냈다. 문성진이 이른 테크트리 확보를 통해 스파이어를 완성시키고 공중 병력을 먼저 모으자 김명운은 스포어 콜로니를 요소에 지으면서 뒤늦게 뮤탈리스크로 전환했다.문성진이 뮤탈
STX 소울 김구현이 3명의 저그가 버티고 있는 G조에서 가장 먼저 살아 남았다. 프로토스가 저그를 상대로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 역전승까지 일궈낸 김구현은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된다'는 마인드로 경기한 끝에 박재혁을 상대로 대역전승을 일궈냈다.Q 2승으로 16강 진출한 소감은.A 기분 좋다. 저그가 3명이라 어려울 것이라 생각했는데 결과가 좋아서 다행이다.Q 3명의 저그가 편성됐을 때 느낌은.A 요즘 저그가 잘해서 부담이 됐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서 저그전 실력 점검을 하겠다고 마음 먹고 편하게 준비했다.Q 커세어를 쓰지 않은 이유는.A 질럿을 통해 정찰을 수행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히드라리스크로 체제를 잡는 것을
◆네이트 MSL 32강 G조1경기 박재혁(저, 7시) 승 김명운(저, 5시) 2경기 김구현(프, 11시) 승 문성진(저, 5시) 승자전 김구현(프, 1시) 승 박재혁(저, 7시)'대역전승!'STX 소울 김구현이 SK텔레콤 박재혁을 상대로 끈기와 인내를 앞세워 역전승을 거두고 16강에 올랐다.시작은 박재혁이 월등히 좋았다. 박재혁은 김구현의 집요한 프로브 견제로 인해 앞마당을 가져가지 못하고 11시에 해처리를 폈다. 뒤늦게 앞마당을 가져간 박재혁은 3개의 개스를 활용해 뮤탈리스크를 다수 확보했다. 김구현이 커세어를 생산하지 않은 채 질럿과 하이템플러로 병력을 구성하자 뮤탈리스크로 질럿을 잡아낸 박재혁은 곧바로 김구현의 본진으로 날아가 캐논
◆네이트 MSL 32강 G조1경기 박재혁(저, 7시) 승 김명운(저, 5시) 2경기 김구현(프, 11시) 승 문성진(저, 5시) "무난하구만!"STX 소울 '조커' 김구현이 하이트 문성진을 상대로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면서 승자전에 올랐다.김구현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네이트 MSL 32강 G조 1차전에서 문성진을 상대로 질럿과 다크 템플러 난입을 통해 이익을 챙긴 뒤 병력을 조합해 밀고 내려오며 낙승했다.김구현은 스타게이트를 건설한 뒤 커세어를 뽑는 듯하다가 생산하지 않았다. 커세어에 들어가야 할 개스를 질럿의 스피드 업그레이드와 공격력 업그레이드에 사용한 김구현은 질럿 6기로 문성진의 입구를 파고들었다
◆네이트 MSL 32강 G조1경기 박재혁(저, 7시) 승 김명운(저, 5시) "저글링이면 오케이!"SK텔레콤 T1 박재혁이 저글링 러시를 통해 웅진 스타즈 김명운을 완파하고 스아전에 올랐따.박재혁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네이트 MSL 32강 G조 1차전에서 김명운을 상대로 저글링 러시를 시도, 승리를 따냈다.앞마당에 해처리를 지은 뒤 스포닝풀을 짓는 부유한 빌드 오더를 택한 박재혁은 저글링을 다수 생산하며 타이밍 러시를 노렸다. 김명운이 저글링으로 선공을 취하자 저글링으로 받아친 박재혁은 곧바로 러시를 시도하며 김명운의 본진까지 올라갔고 드론 피해를 줬다.박재혁은 지속적으로 저글링을 보내 김명운이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1
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2
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3
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4
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5
[LPL 돋보기] LGD '크리스프', "T1, 수 많은 전설적인 이야기 만든 팀"
6
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7
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