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게임 염보성이 자신이 위기로 몰아 넣었던 팀을 에이스결정전에서 승리하며 건져냈다. 역레이스로 대박을 이룬 염보성의 말을 들어봤다. Q 에결에서 승리를 거뒀다.A 사실 낭떨어지 끝까지 몰린 상황에서 나선 경기라 반드시 이기겠다는 각오로 출전했다. 3세트에서 패한 것이 많이 아쉬웠다. (박)수범이에게도 미안하다.Q 박상우만 만나면 패한다.A 박상우 선수만 만나면 패했다. 프로리그 전적에 흠을 냈다. 박상우 선수와의 경기에서 정말 자신 있다고 생각하는데 패했다. 실력면에서 패했으니 다음 경기에는 이길 수 있도록 하겠다. Q 대기실에서 '상우신'이라고 말한 이유는.A 재미있으라고 한 말이었다. 즉흥적으로 생각난 말이었다. Q
2009-11-04
데뷔 후 첫 승을 기록했지만 김태훈은 찜찜한 기분이 들었을 것이다. 유리한 상황에서 경기를 결정짓는 결정력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6전7기의 노력으로 간신히 승리를 따낸 김태훈의 말을 들어봤다.Q 공식전 첫 승이다.A 공식전에서 6연패를 당하고 있었다. 연패를 끊어서 좋다.Q 6번의 기회를 모두 놓친 뒤 든 생각은.A 연패에 대해 크게 생각하지는 않았다. 계속 패하다 보니 방송경기에 대한 두려움이 생기긴 했다. 지금까지 해왔던 6경기와 달리 연습을 엄청 많이 하고 나와 이번 경기는 긴장도 별로 하지 않고 잘 했던 것 같다. Q 힘겹게 승리를 거뒀는데.A 저글링을 제압한 뒤 정말 유리한 경기를 했다. 하지만 판단 실수 한 번으로 상대에
깔끔했다. MBC게임 이재호가 신재욱과의 경기에서 깔끔한 경기 운영으로 자신이 왜 MBC게임의 에이스인지 증명했다. Q 최근 연패를 당했다. 연패를 끊은 소감은.A 2연패를 당했지만 최선을 다해 준비했기 때문에 후회는 없었다. 그래서 이번 경기를 준비하면서도 별다를 것 없이 최선을 다했고 결과가 좋아 기분도 좋다.Q 깔끔한 경기를 펼쳤다.A 사실 제일 올 공격이 아니라고 생각한 공격이 왔다. 평소에도 별로 연습을 하는 상대가 아니라 스타일 분석도 안 됐다. 하지만 지난 STX컵에서 패한 뒤 반드시 이기겠다는 각오로 경기를 했다.Q 염보성과 비교되는 것에 대해선.A 이전부터 둘이 비교됐던 것은 일상적인 일이었다. (염)보성이가 잘하면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4주 5일차@MBC게임▶이스트로 2대3 MBC게임1세트 신재욱(프, 5시) 승 이재호(테, 11시)2세트 신대근(저, 9시) 승 김태훈(저, 3시)3세트 박상우(테, 12시) 승 염보성(테, 7시)4세트 신희승(테, 1시) 승 박수범(프, 7시)5세트 신희승(테, 9시) 승 염보성(테, 5시)MBC게임 염보성이 신희승의 2스타-레이스에 극심한 피해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2스타 역레이스로 대박 이득을 얻으며 팀 승리를 지켜냈다.염보성은 앞마당을 가져가며 차분히 시작했다. 하지만 신희승의 머린도 없이 올린 2스타포트-레이스에 일꾼 다수를 잃으며 위기에 몰렸다. 신희승은 11시에 두 곳과 앞마당에 확장을 가져가며 경기를 더욱 유리
지난 시즌 저그전 때문에 바닥까지 떨어졌던 김명운이 드디어 저그전을 극복한 모습이다. 김명운은 웅진 에이스로서 자리매김하는 데 성공했다.Q 다승 선두가 된 소감은. A 일단 다승 선두라고 하니 기쁘긴 하다. 하지만 리그를 시작한 지 얼마 안됐고 지난 시즌에도 초반에 잘하다가 후반에 급격하게 무너졌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있다. Q 팀이 연패 후 연승을 달리고 있다. A 비시즌 기간 동안 변화를 시도했던 것이 이제야 빛을 발하는 것 같다. Q 김명운의 승리가 팀의 승리로 이어진다. A 내가 우리 팀과 궁합이 잘 맞는 것 같다. 왜 그런지 이유는 잘 알 수 없지만 계속 그런 패턴이 반복되니 신기하기도 하다. 요즘은 경기를 하는
웅진 윤용태가 프로리그 5연승을 이어가며 ‘프로리그 사나이’ 면모를 갖췄다. 양대 개인리그에서 모두 탈락했지만 프로리그에서 맹활약 하고 있는 윤용태와 인터뷰를 정리했다.Q 프로리그 5연승을 거둔 소감은. A 아쉽게 개인리그도 모두 탈락했기 때문에 정말 슬픈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 그래도 프로리그에 매달려 열심히 한 성과가 나오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 Q 문글레이브에서 프로토스가 자주 출전하지 않았는데. A 문글레이브를 많이 해본 상황이 아니라 프로토스에게 좋은지 좋지 않은지는 잘 몰랐다. 사실 상대가 테란인 것을 확신하고 나왔고 연습 때도 승률이 좋았기 때문에 승리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Q 그래도 쉽게 승리를 거뒀
이적 후 드디어 승리 인터뷰를 한 한상봉. 꾸준히 경기에 출전했지만 승수를 쌓는데 실패했던 한상봉이 차명환을 잡아내며 부진의 끝에서 탈출하는 데 성공했다.Q 이적 후 첫 승자 인터뷰를 하는 소감은. A 이게 다 (김)명운 때문이다. 명운이가 하루 2패 하는 바람에 내가 승리하고도 인터뷰를 하지 못했다. 미워 죽겠다(웃음). Q 첫 승자 인터뷰가 늦은 감이 있다. A 주변의 기대에는 많이 미치지 못했던 것 같아 무척 힘들었다. 처음에는 (김)명운이 옆자리에서 서로 열심히 하자는 분위기였는데 옆에서 지켜보니 명운이가 훨씬 잘하더라. 그래서 내가 명운이의 제자를 하기로 했다. 최근 열심히 배우고 있기 때문에 꾸준히 승리를 거둘 수 있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4주 5일차@MBC게임▶이스트로 2-2 MBC게임1세트 신재욱(프, 5시) 승 이재호(테, 11시)2세트 신대근(저, 9시) 승 김태훈(저, 3시)3세트 박상우(테, 12시) 승 염보성(테, 7시)4세트 신희승(테, 1시) 승 박수범(프, 7시)이스트로 신희승이 탱크 3기를 앞세운 전격작전으로 박수범의 앞마당을 파괴하고 에이스 결정전까지 승부를 이끌었다.신희승은 벌처 2기에 마인을 장착한 뒤 바로 박수범의 앞마당을 두드렸다. 이어서 마인으로 상대 병력의 진출을 차단하고 탱크를 생산했다. 반면 박수범은 셔틀과 옵저버까지 생산하느라 진출이 더뎠다. 신희승은 탱크 3기를 확보한 뒤 박수범의 앞마당 아래까지 단숨에 진출했
삼성전자 차명환이 1세트 최강의 이미지에 금이 갔다.차명환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웅진 스타즈 한상봉과의 경기에서 패하면서 선봉 최강의 꿈이 깨어졌다.차명환은 한상봉과 경기하기 전까지 1세트만 나서면 승리하는 특이한 공식을 이어갔다. 2008년 10월15일 웅진 스타즈 김승현을 상대로 승리하면서 1세트 승리행진을 이어간 차명환은 08-09 시즌 막판 SK텔레콤 정영철과의 경기까지 1세트 11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4일 한상봉과의 경기에서 09-10 시즌에서 1세트에 처음 기용된 차명환은 과도하게 공격성을 앞세우다 한상봉의 스컬지 4기에 뮤탈리스크 2기를 잃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4주 5일차@MBC게임▶이스트로 1-2 MBC게임1세트 신재욱(프, 5시) 승 이재호(테, 11시)2세트 신대근(저, 9시) 승 김태훈(저, 3시)3세트 박상우(테, 12시) 승 염보성(테, 7시)이스트로 박상우가 탄탄한 운영과 화끈한 공격력으로 염보성을 꺾고 '6할 본능'을 향해 질주했다.박상우는 경기 초반 염보성의 클로킹 레이스와 드롭십에 휘둘리는듯 했다. 하지만 곧 상대 의도를 파악한 뒤 본진과 앞마당의 수비력을 갖추고 더 많은 탱크를 앞세워 맵 중앙으로 나왔다.박상우는 중앙 힘싸움에서 염보성을 압도했다. 탱크의 우위를 바탕으로 맵 중앙 교전에서 승리를 거뒀고 염보성이 가져가려고 하는 5시의 확장을 한 차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웅진 3대0 삼성전자1세트 한상봉(저, 9시) 승 차명환(저, 5시)2세트 윤용태(프, 4시) 승 이성은(테, 8시)3세트 김명운(저, 3시) 승 주영달(저, 9시)삼성전자전 연패 탈출!웅진 스타즈가 삼성전자 칸을 3대0으로 완파하고 08-09 시즌에서 5연패를 당했던 수모를 떨쳐냈다.웅진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이적생 한상봉과 원투 펀치 윤용태, 김명운의 승리를 앞세워 3대0으로 완승을 거두면서 삼성전자전 5연패의 수렁에서 빠져 나왔다. 웅진은 08-09 시즌 삼성전자에게 5전 전패를 당하며 체면을 구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웅진 3대0 삼성전자1세트 한상봉(저, 9시) 승 차명환(저, 5시)2세트 윤용태(프, 4시) 승 이성은(테, 8시)3세트 김명운(저, 3시) 승 주영달(저, 9시)'다승 1위!'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삼성전자 주영달을 꺾고 6승3패, 다승 1위에 올라섰다.김명운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삼성전자 칸과의 3세트에 출전, 주영달을 공중전에서 완파하며 시즌 6승째를 거뒀다. 김명운의 승리로 웅진은 삼성전자 칸을 3대0으로 꺾고 08-09 시즌 삼성전자전 5전 전패의 수모를 씼었고 3연승을 내달렸다.김명운은 앞마당에 해처리를 먼저 건설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4주 5일차@MBC게임▶이스트로 0-2 MBC게임1세트 신재욱(프, 5시) 승 이재호(테, 11시)2세트 신대근(저, 9시) 승 김태훈(저, 3시)MBC게임 김태훈이 앞마당을 먼저 확보하는 전략임에도 불구하고 저글링 싸움과 뮤탈리스크 싸움 모두 완승을 거두며 공식전 첫 승을 기록했다.김태훈은 앞마당을 확보한 뒤 개스 채취를 조절하며 스포어 콜로니를 준비했다. 이때 신대근이 다수의 저글링을 모아 러시를 시도했다. 하지만 김태훈은 잘 펼쳐 놓은 저글링으로 응대하며 승리를 거뒀다.이어진 신대근의 공격 병력은 뮤탈리스크였다. 하지만 김태훈은 본진과 앞마당에 스포어 콜로니를 2개씩 준비해 방비한 뒤 스커지로 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웅진 2-0 삼성전자1세트 한상봉(저, 9시) 승 차명환(저, 5시)2세트 윤용태(프, 4시) 승 이성은(테, 8시)"이성은 킬러!"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프로토스가 테란을 상대로 1승도 거두지 못한 '문글레이브'에서 이성은을 제압하면서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윤용태는 맵 중앙 지역에 로보틱스를 건설하며 압박 플레이를 준비했다. 질럿과 드라군으로 이성은의 입구를 두드리는 듯한 모션을 취한 윤용태는 셔틀에 질럿과 리버를 태워 이성은의 본진을 배회했다. 이성은이 터렛을 짓기 전 타이밍에 날카롭게 파고든 윤용태는 질럿과 리버를 통해 탱크를 끊어냈다.윤용태는 앞마당과 3시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웅진 1-0 삼성전자1세트 한상봉(저, 9시) 승 차명환(저, 5시)웅진 스타즈 한상봉이 삼성전자 차명환을 상대로 스컬지 요격을 성공시키면서 시즌 2승째를 거뒀다.한상봉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나서 차명환을 제압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한상봉은 저글링을 모으면서 앞마당을 가져갔다. 차명환이 개스를 먼저 채취하면서 스파이어로 전환을 꾀했지만 저글링을 계속 보여주면서 드론을 충원을 어렵게 했다.한상봉은 스파이어를 따라간 뒤 처음 펼쳐진 교전에서 스컬지 4기로 뮤탈리스크 2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4주 5일차@MBC게임▶이스트로 0-1 MBC게임1세트 신재욱(프, 5시) 승 이재호(테, 11시)MBC게임 이재호가 신재욱의 다크템플러를 막아낸 뒤 한 번의 러시로 앞마당을 파괴하며 승리를 따냈다.이재호는 앞마당을 확보한 뒤 차분히 경기를 진행했다. 신재욱이 앞마당과 동시에 다크 템플러로 공격을 했으나 이재호는 터렛과 스캔으로 다크 템플러를 별다른 피해 없이 막아냈다. 상대의 공격을 막아낸 이재호는 바로 역러시를 감행했다. 벌처와 탱크 다수를 이끌고 단 번에 상대 앞마당을 장악했고 터렛도 두 개나 건설했으며 벙커도 완성했다.이재호는 신재욱의 앞마당 넥서스를 파괴한 뒤 질럿과 드라군의 최후 러시를
SK텔레콤 T1 박재혁이 위메이드 박세정과의 일전을 고대하고 있다.박재혁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EVER 스타리그 2009 36강 K조 1차전에서 위메이드 박세정과 일합을 다툰다. 스타리그 16강에 한 번도 올라간 적이 없는 박재혁으로서는 최근 분위기가 좋기 때문에 양 방송사 개인리그 조지명식 출전이라는 쾌거를 올릴 수 있다.지난 로스트사가 MSL을 통해 조지명식까지 경험한 적이 있는 박재혁은 스타리그 16강과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 바로 박세정 때문이다. 2008년 8월4일 2008년 인크루트 스타리그 36강 1차전에서 박세정을 만난 박재혁은 1대2로 아쉽게 패하면서 2차전에 오르지 못했다. 아쉬움을 남
이스트로의 프로토스 기대주 신재욱이 MBC게임 히어로의 사기를 꺾을 채비를 갖췄다.신재욱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에이스 이재호를 상대한다.신재욱에게 MBC게임 히어로는 기분 좋은 기억을 선물한 팀이다. 신재욱이 무명이나 다름 없던 시절, 경남 STX컵 마스터즈 2009 본선에서 신재욱은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해 MBC게임의 에이스 4명을 모두 잡아내며 올킬을 달성한 바 있다. 8월5일 경기에서 신재욱은 염보성과 김동현, 이재호, 고석현 등 MBC게임이 자랑하는 간판 라인업을 격파하며 이변의 주인공이 됐다. 프로리그 08-09
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삼성전자전 5연패 탈출의 키맨으로 등장했다.웅진 이재균 감독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윤용태를 핵심 포인트로 짚었다. 이 감독은 프로토스의 출전 횟수가 극히 적은 '문글레이브' 맵에 윤용태를 내세웠다. '문글레이브'는 지금까지 21번 공식전을 치른 가운데 프로토스의 출전은 단 세 번밖에 이뤄지지 않았다. 세 번 모두 프로토스와 저그의 경기가 펼쳐졌고 테란전은 한 번도 열리지 않았다. 윤용태와 이성은의 4일 경기가 프로토스와 테란의 공식전 첫 경기인 셈이다.지금까지 각 팀들이 '문글레이브'에 프로토스를 내놓지
전상욱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을 통해 완벽하게 부활한 모습이다. 전상욱은 1년 만에 펼친 저그전에서 디파일러를 상대로 다수 베슬 운용을 선보이며 완벽한 저그전을 선보였다.Q 시즌 2승을 거뒀다.A 오랜만에 저그전을 해서 그런지 기분이 좋았다. 원래 저그전을 좋아해서 그런지 몰라도 재미있게 경기를 즐길 수 있었다. Q 저그전이 왜 재미있나. A 저그전이 훨씬 재미있다. 프로토스전은 수비밖에 할 수가 없지만 저그전은 테란이 빠르게 경기를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재미있다. Q 벙커링을 시도했다. A 사실 준비해온 전략이 있었는데 제대로 하지 못했다. 다행이 운영 연습을 했기 때문에 장기전을 가서도 이길 수 있었던 것 같다
2009-11-03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1
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2
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3
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4
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5
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6
[LPL 돋보기] LGD '크리스프', "T1, 수 많은 전설적인 이야기 만든 팀"
7
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