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한의 공격 본능은 저그전에서도 빛을 발했다. 이영한은 김현우를 상대로 시원한 저글링 공격을 시도해 위메이드의 연승을 기분 좋게 이어갔다.Q 2연승을 거뒀다. A 시즌을 시작하고 연속으로 2번 경기에 출전했는데 두 번 모두 저그전이라 막히는 부분이 많았다. 그래도 승리를 거둘 수 있어 기분이 좋다. Q 어떤 부분에서 고민을 많이 했나. A 아무래도 동족전이기 때문에 빌드 싸움이 영향을 크게 미친다. 준비를 하면서 어떤 빌드를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심했다. Q 저글링 교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A 경기를 하면서 저글링 싸움을 하기 전에는 어떻게 경기를 풀어가야 할지 몰랐는데 저글링 교전을 하고 나
2009-10-18
하이트 문성진이 오버로드 정찰의 이점을 확실히 살리며 박태민을 제압하고 팀 첫 승을 확정지었다. 지난 시즌 개인리그로 성장한 뒤 이번에는 프로리그에서 진가를 발휘할 때다.Q 팀 승리를 결정짓는 승리를 거뒀다.A 프로리그에서 승리를 하니 팀에 도움을 준 것 같아 기쁘다. 개인리그와 달리 프로리그 승리는 팀에 보탬이 되는 것 같다.Q 지난 주 팀이 2패를 했다.A 아쉽긴 했다. 하지만 출전 선수들이 나보다 잘하거나 나만큼은 하는 선수들인데 0대3으로 패하며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해 아쉬웠다. 다들 지쳐 보였다. 왜 지쳤는지는 모르겠는데 내가 보기에 지쳐보였다. 갑자기 프로리그가 개막되며 분위기가 어수선해 보였다.Q 동료들의 경
하이트 이경민이 자신이 왜 하이트 프로토스 중 에이스인지 보여준 한 판이었다. 초반부터 경기 끝까지 최고의 공격력을 펼쳤다.Q 승리 소감을 밝혀달라.A 내가 승리한 날에 팀 승리를 한 것 같아 기분이 좋다.Q 2패를 본 뒤 든 생각은.A 갈때까지 갈 것 같은 불안감이 들었다. 2패 후 팀 분위기가 정말 좋지 않았다. 우리 팀은 연패도 잘 빠지지만 연승도 잘하기 때문에 앞으로의 경기에서 충분히 좋은 성적을 낼 것으로 생각한다.Q 상대의 첫 탱크를 잡고 시작했다.A 연습 때에는 잡아본 적이 없었다. '뭐지'라고 생각을 하면서도 기분이 좋았다. 그 뒤 이길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Q 캐리어를 택했는데.A 준비한 것은 아니었지만 유리한 상황
하이트 신상문이 시즌 첫 승을 거뒀다. 하이트의 마수걸이 승수를 쌓은 신상문은 개인 부진도 털어내고 다승왕 대권에 도전할 채비를 마쳤다.Q 시즌 첫 승 소감을 밝혀달라.A 인터뷰가 언제인지 생각도 나지 않을 정도로 오래됐다. 계속 지니까 인터뷰를 못했는데 아쉬웠다. (민)찬기를 꺾고 인터뷰를 할 수 있어 기쁘다.Q 팀의 2연패를 바라보며 답답했을텐데.A 다들 분위기가 좋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을 하는데 아직 신인들도 많이 기용하고 있으니 준비단계로 생각한다. 조금 시간이 지난다면 예전처럼 잘하고 팀 분위기도 나아질 것이다. Q 서바이버에서도 탈락했는데.A 최근 많이 패해 부모님께서도 걱정을 많이 하신다. 스타일도 많이 읽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2주차@온게임넷 ▶STX 2대3 위메이드 1세트 김현우(저, 7시) 승 이영한(저, 1시) 2세트 김구현(프, 1시) 승 전태양(테, 7시)3세트 김동건(테, 1시) 승 신노열(저, 7시)4세트 김윤환(저, 9시) 승 안기효(프, 5시)5세트 김윤환(저, 9시) 승 신노열(저, 3시)위메이드 폭스가 저그 투 톱을 앞세워 STX 소울에 대한 강세를 이어갔다.지난 08-09 시즌 STX 소울을 상대로 4승1패를 거두며 '천적'임을 자처했던 위메이드 폭스가 09-10 시즌 첫 맞대결에서 이영한과 신노열이라는 두 명의 저그를 앞세워 승리했다. 위메이드는 시즌 2전 전승으로 09-10 시즌 깔끔한 스타트를 이어갔다.위메이드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2주차@온게임넷 ▶STX 2대3 위메이드 1세트 김현우(저) 승 이영한(저) 2세트 김구현(프) 승 전태양(테)3세트 김동건(테) 승 신노열(저)4세트 김윤환(저) 승 안기효(프)5세트 김윤환(저, 9시) 승 신노열(저, 3시)'하루 2승!'신노열이 MSL 우승자 김윤환을 상대로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하며 이번 시즌 첫 하루 2승자로 이름을 올렸다.신노열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주차 경기에서 STX 김윤환을 꺾고 하루 2승을 챙겼다. 신노열의 활약 덕에 위메이드 또한 2승째를 신고했다.신노열은 앞마당에 해처리를 먼저 가져가며 과감한 운영을 펼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2주차@온게임넷 ▶STX 2-2 위메이드 1세트 김현우(저, 7시) 승 이영한(저, 1시) 2세트 김구현(프, 1시) 승 전태양(테, 7시)3세트 김동건(테, 1시) 승 신노열(저, 7시)4세트 김윤환(저, 9시) 승 안기효(프, 5시)STX 김윤환이 한 수 위 운영으로 위메이드 안기효를 꺾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갔다.김윤환은 초반 앞마당과 미네랄 확장 기지를 가져가며 부유하게 출발했다. 첫 커세어를 잡아낸 김윤환은 스컬지로 안기효가 4게이트웨이 올인 공격을 한다는 것을 확인한 뒤 앞마당에 성큰 콜로니를 건설해 안전하게 수비했다.김윤환은 뮤탈리스크를 생산해 안기효의 미네랄과 앞마당 확장 기지를 모두 방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2주차@MBC게임 ▶하이트 3대1 공군 1세트 하태준(프, 3시) 승 오영종(프, 9시)2세트 신상문(테, 7시) 승 민찬기(테, 1시)3세트 이경민(프, 7시) 승 김성기(테, 1시)4세트 문성진(저, 7시) 승 박태민(저, 5시)하이트 스파키즈가 공군 에이스를 상대로 2연패를 끊어내고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하이트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주차 경기에서 공군을 3대1로 제압하고 2연패 뒤에 1승을 따냈다.지난 1주차 경기에서 0대3 완패를 두 번이나 당하면서 한 세트도 따내지 못했던 하이트는 1세트에 나선 하태준이 오영종의 다크 템플러 전략을 막지 못하면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2주차@MBC게임 ▶하이트 3대1 공군 1세트 하태준(프, 3시) 승 오영종(프, 9시)2세트 신상문(테, 7시) 승 민찬기(테, 1시)3세트 이경민(프, 7시) 승 김성기(테, 1시)4세트 문성진(저, 7시) 승 박태민(저, 5시)"시즌 첫 승!"하이트 스파키즈 문성진이 멀티태스킹 싸움에서 공군 박태민을 누르며 팀의 첫 승을 확정지었다. 하이트 스파키즈는 0대3으로 두 번 패한 뒤 1승을 보태면서 연패를 끊었고 공군 에이스는 2연패를 당했다.문성진은 오버로드가 겹치지 않도록 다른 쪽으로 돌리면서 우회 공격을 노렸다. 박태민의 저글링이 빠져 나오는 것을 확인한 문성진은 박태민의 저글링이 입성하도록 유도했고 중앙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2주차@온게임넷 ▶STX 1-2 위메이드 1세트 김현우(저, 7시) 승 이영한(저, 1시) 2세트 김구현(프, 1시) 승 전태양(테, 7시)3세트 김동건(테, 1시) 승 신노열(저, 7시)위메이드 신노열이 이영한 못지 않은 공격 본능으로 STX 김동건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벌리는 데 성공했다.신노열은 초반 상대의 정찰을 차단하며 레어 업그레이드를 빠르게 시도했다. 신노열은 상대가 바이오닉을 꾸준히 모으는 것을 확인한 뒤 몰래 저글링을 다수 생산했다.신노열은 중앙에 저글링 두 부대 정도를 모아둔 뒤 상대가 진출하는 타이밍만을 기다렸다. 매딕 한기와 파이어뱃 한기가 추가되자 김동건은 진출을 시도했고 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2주차@MBC게임 ▶하이트 2-1 공군 1세트 하태준(프, 3시) 승 오영종(프, 9시)2세트 신상문(테, 7시) 승 민찬기(테, 1시)3세트 이경민(프, 7시) 승 김성기(테, 1시)하이트 이경민이 초반 질럿과 드라군을 활용한 전략을 구사하며 테란 김성기의 정면을 뚫어내며 낙승했다.이경민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주차 경기에서 공군 김성기의 입구 지역을 맹폭하며 손쉽게 승리했다.이경민은 본진에 파일런을 건설한 뒤 언덕 아래 지역에 2개의 게이트웨이를 지으면서 김성기를 혼란에 빠뜨렸다. 질럿 2기와 드라군 2기를 뽑은 이경민은 김성기의 벌처가 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2주차@온게임넷 ▶STX 1-1 위메이드 1세트 김현우(저, 7시) 승 이영한(저, 1시) 2세트 김구현(프, 1시) 승 전태양(테, 7시)STX 김구현이 불리한 상황에서 자원과 물량의 힘으로 전태양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동점으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 김구현은 초반 앞마당 넥서스를 포기하고 투게이트웨이를 건설하며 전태양의 초반 전략적인 플레이에 대비하는 모습이었다. 김구현은 드라군으로 진출을 시도했지만 상대 병력을 하나도 잡아내지 못하며 불리한 상황에 빠졌다.이후 경기는 김구현에게 계속 불리하게 돌아갔다. 전태양의 드롭십에 휘둘리며 드라군까지 모두 잃는 등 김구현은 시종일관 전태양의 견제에 맥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2주차@MBC게임 ▶하이트 1-1 공군 1세트 하태준(프, 3시) 승 오영종(프, 9시)2세트 신상문(테, 7시) 승 민찬기(테, 1시)"기동전은 내게 맡겨라!"신상문이 드롭십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기동전을 통해 공군 민찬기를 꺾고 하이트 스파키즈에게 이번 시즌 첫 승을 따냈다. 7세트 연속 패배의 부진을 겪던 하이트는 09-10 시즌 처음으로 세트를 따냈다.신상문은 확장 기지를 포기하고 드롭십을 먼저 생산했다. 그렇지만 민찬기가 골리앗을 생산하며 성공적으로 막아내면서 불리하게 출발했다.그렇지만 신상문은 확장 기지를 따라가면서 드롭십을 5기까지 모았다. 무리하게 공격을 시도하는 것이 아니라 민찬기가 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2주차@온게임넷 ▶STX 0-1 위메이드 1세트 김현우(저, 7시) 승 이영한(저, 1시) 이영한의 공격 본능은 저그 가운데 최고였다.'태풍' 이영한이 저그 종족의 특징인 공격 본능을 살리며 STX 김현우를 잡고 1승을 선취했다.이영한은 초반 12드론 확보 이후 앞마당에 해처리를 가져갔다. 상대의 오버로드가 먼저 이영한의 본진에 도착했기 때문에 이영한이 불리한 상황에 놓였다.하지만 이영한은 김택용을 꺾었을 때 보여줬던 공격 본능을 다시 한번 선보였다. 이영한은 앞마당 해처리가 건설되자 저글링을 다수 생산해 중앙으로 진출을 시도했다.중앙에서 김현우와 저글링 교전을 벌인 이영한은 환상적인 컨트롤로 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2주차@MBC게임 ▶하이트 0-1 공군 1세트 하태준(프, 3시) 승 오영종(프, 9시)"난 사신이다!"공군 에이스 오영종이 트레이드 마크인 다크 템플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하이트 하태준을 꺾고 8연패의 수렁에서 벗어났다.오영종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주차 하이트 스파키즈와의 경기에서 다크 템플러를 우회시키는 전술을 활용하면서 8연패에서 탈출했다.오영종은 1개의 게이트웨이를 유지하면서 다크 템플러를 생산했다. 때마침 하태준이 3개의 게이트웨이에서 드라군을 생산하는 올인 전략을 시도했기 때문에 오영종은 무난히 막을 수 있었다. 다
◇공군 오영종이 최근 10경기에서 8연패의 부진에 빠졌다.공군 에이스 오영종이 극심한 부진에서 헤어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오영종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에서 웅진 윤용태에게 패하면서 6연패를 당하며 시즌을 마쳤다.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해 각 팀들이 에이스를 총동원하던 시기였기에 오영종의 연패는 어찌보면 당연할 수도 있다. 그렇지만 상대한 선수들을 보면 이름값이 그다지 비싸지 않기에 패배의 충격은 더욱 컸다. 프로리그 6연패의 과정에는 최연소 프로게이머인 전태양이나 프로리그 10전이 채 되지 않은 정우서와 같은 선수들이 끼어 있다.오영종은 비시즌 기간에 열린 스타리그 오프라인 예선에서
2009-10-17
◆월드바투리그 8강 3경기▶손창호 2-3 저우전위1세트 손창호(백, 76) 승 저우전위(흑, 79)2세트 손창호(백, 기권) 승 저우전위(흑)3세트 손창호(백, 77) 승 저우전위(흑, 76)4세트 손창호(백, 78) 승 저우전위(흑, 75)5세트 손창호(백, 79) 승 저우전위(흑, 80)중국 을조리그 프로 바둑기사 저우전위가 손창호의 무서운 반격을 침착하게 막아내고 승리했다. 저우전위는 손창호를 3대2로 제압하고 중국선수로는 처음으로 4강 진출에 성공했다.저우전위는 초반부터 넓은 지역을 지키며 뒤를 도모하는 경기를 펼쳤다. 저우전위는 상대를 좌하귀에 몰아넣고 바투판의 3분의2 이상의 지역을 장악했다.저우전위는 손창호의 빠른 히든 공격에 위기
STX 소울이 '천적' 여우를 넘을 수 있을까.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개막주차 경기에서 CJ 엔투스와 화승 오즈 등 지난 시즌 6강에 포함된 두 팀을 연파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는 STX 소울이 천적을 만났다. 08-09 시즌 11위에 랭크됐지만 STX에게는 4승1패로 매우 강했던 위메이드 폭스다.STX는 지난 시즌 위메이드 폭스에게 유독 약했다. 1라운드부터 4라운드까지 모두 패했고 분위기를 전환한 5라운드에 들어서야 1승을 보태면서 5전 전패를 모면했다. STX가 약세를 보인 이유는 박성균을 막지 못했기 때문이다. 08-09 시즌 박성균은 매 라운드마다 STX와의 경기에 출전, 7승2패라는 빼어난 성적을 거뒀다. 1라운드에서는 김윤환을 꺾었고
하이트 스파키즈 이명근 감독이 에이스 신상문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밝혔다.이명근 감독은 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신상문의 기량은 전과 다름 없이 상위권이며 최근 연패는 일시적인 현상일 뿐"이라며 슬럼프 설에 대해 일축했다.신상문은 10월11일 09-10 시즌 프로리그 개막 경기에서 화승 오즈 구성훈에게 다 이긴 경기를 패하면서 불안한 조짐을 보였다. 지난 15일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4조 경기에서는 김재춘에게 2번 패하면서 탈락했고 09-10 시즌 출발이 좋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늘었다. 이 감독은 신상문의 컨디션에 대해 "매우 좋은 편은 아니지만 제 몫을 다할 몸 상태"라며 "몇 경기를 치러 성적이 좋
◆월드바투리그 8강 3경기▶손창호 2-2 저우전위1세트 손창호(백, 76) 승 저우전위(흑, 79)2세트 손창호(백, 기권) 승 저우전위(흑)3세트 손창호(백, 77) 승 저우전위(흑, 76)4세트 손창호(백, 78) 승 저우전위(흑, 75)아마추어 대표 손창호가 중국 프로 바둑기사 저우전위에게 완벽한 승리를 거두고 세트 스코어 2대2 타이를 만들었다.손창호는 3세트 승리에 기세를 4세트 초반까지 그대로 이어갔다. 손창호는 우하귀에 두텁게 베이스 돌을 두고 침착한 착수를 이어갔다. 손창호는 저우전위의 초반 히든에 과감한 맞히든으로 응수했다.두 선수 모두 스캔 없이 착수를 이어간 가운데 손창호가 히든을 활용해 우변에서 큰 이득을 봤다. 손창호
9월 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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