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 스타리그 2009 36강 C조▶손찬웅 1-0 김윤환1세트 손찬웅(프, 1시) 승 김윤환(저, 7시)'오영종+박지호!'화승 오즈 손찬웅이 오영종의 트레이드 마크인 다크 템플러와 박지호의 특징인 생산력을 앞세워 STX 김윤환을 꺾고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손찬웅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2009 36강 C조 2차전에서 다크 템플러와 질럿 러시를 선보인 뒤 하이템플러를 추가하면서 김윤환을 꺾었다.손찬웅은 오영종을 연상시키는 경기력을 선보였다. 질럿을 모으면서 커세어를 한 기 뽑아 김윤환의 오버로드를 잡아낸 손찬웅은 다크 템플러를 여러 기 뽑은 뒤 질럿의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완료시
2009-10-16
화승 오즈에서 선수 생활을 하다 은퇴한 김정환이 응원차 용산 상설 경기장을 찾았다.김정환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36강 C조 경기를 찾았다. 동생인 김윤환과 화승 오즈에서 한솥밥을 막은 손찬웅을 동시에 응원하기 위한 것. 김정환은 김윤환이 경기중이던 1차전에 경기장에 도착했고 손찬웅과 함께 담소를 나눴다. 김윤환이 1차전에서 김기현을 이기고 잠시 대기실에 들어오자 반갑게 인사하기도 했다. 김정환은 "손찬웅이나 김윤환이나 나에게는 모두 소중한 사람들이기에 누가 이기든 기쁘게 축하해줄 것이고 진 선수에게는 위로를 해주겠다"고 말했다.김정환은 오는 11월
◆EVER 스타리그 2009 36강 C조▶김윤환 2 대 0 김기현1세트 김윤환(저, 5시) 승 김기현(테, 11시)2세트 김윤환(저, 7시) 승 김기현(테, 4시)"우승자 포스!"STX 소울 김윤환이 MSL 우승자 출신으로서의 자존심을 살리는 플레이를 통해 스타리그 36강 2차전에 진출했다.김윤환은 김기현의 골리앗-터렛으로 방어를 먼저하는 플레이를 뮤탈리스크로 흔들려고 했지만 실패하면서 분위기를 내줬다. 뮤탈리스크로 터렛을 파괴하고 골리앗의 수를 줄여줬던 1세트와는 딴판이었다.김윤환은 김기현의 골리앗과 탱크 러시에 앞마당 성큰 콜로니가 공격을 당하면서 조여지는 듯했다. 그렇지만 앞마당과 본진에서 생산된 병력과 1시 지역에서 모은 히드라리
◆EVER 스타리그 2009 36강 C조▶김윤환 1-0 김기현1세트 김윤환(저, 5시) 승 김기현(테, 11시)"밀어붙여!"STX 소울 김윤환이 공격 본능을 앞세워 삼성전자의 신예 테란 김기현을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김윤환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36강 C조 1차전 1세트에서 뮤탈리스크 흔들기에 이은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통해 압승을 거뒀다.김윤환은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한 뒤 테크트리를 올려 뮤탈리스크를 생산했다. 김기현이 벌처로 시간을 끌고 메카닉 전술을 구사하려했지만 김윤환은 해처리를 적재적소에 지으면서 벌처 난입을 막아냈다.김윤환은 하이브로 전환하면서 히드라리스크를 대량 생
온게임넷 'NSTARGAME 투혼 2009-스트리트 파이터4 시즌1' 방송격투 게임의 전설 ‘스트리트 파이터’가 발매 20년 만에 처음으로 방송 리그로 탄생한다. ‘스트리트 파이터4’ 최강자를 가리는 이 오는 18일 진행되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6주 간 불꽃 튀는 각축전에 돌입한다. 'NSTARGAME 투혼 2009-스트리트 파이터4 시즌1'이 오는 18일부터 6주간 격주로 일요일 저녁 7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29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에서 방송된다.'NSTARGAME 투혼 2009-스트리트 파이터4 시즌1'에는 ‘스트리트 파이터4’와 ‘버추어 파이터’로, 국내외 각종 대회를 휩
예선전에서 윤용태를 꺾으며 신예 반란을 일으킨 삼성전자 김기현이 스타리그 본선에서도 반란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김기현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상설경기장에서 열리는 EVER 스타리그 2009 36강에 출전한다. 김기현은 1차전에서 MSL 우승자 김윤환을 상대한다.김기현은 공식전도 없고 프로리그 로스터에 등록된 적도 없는 신예다. 김기현이 삼성전자 숙소에 아직 합류하지 않은 온라인 연습생임에도 스타리그 예선을 뚫어내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쏠렸다.김기현은 지난 4월2일 17차 서바이버 토너먼터 예선에 처음으로 출전했다. 스타리그 예선전에서 STX 김현우, CJ 유영진을 연달아 꺾은 김기현은 결승전에서 웅
2009-10-15
STX 소울 김윤환이 스타리그까지 영역을 넓힐 태세를 갖췄다.김윤환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2009 36강전에서 삼성전자 신예 테란 김기현과 일전을 펼친다. 이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화승 손찬웅과 3전2선승제 경기를 치러 스타리그 16강 조 지명식에 오를지 여부를 타진한다.김윤환은 지난 8월30일 아발론 MSL 결승전에서 한상봉을 제압하고 처음으로 개인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004년 데뷔 이후 5년만에 이룬 쾌거였다. 이후 김윤환은 불에 기름을 끼얹은 듯 날갯짓을 펼쳤다. 회사로부터 1억원에 달하는 연봉을 받기 시작했고 우승자라는 영예를 지키기 위해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STX 조일장의 '명불허전' 프로토스전을 다시 한 번 감상할 수 있었다. 오영종과 박대만 등 프로토스만 가볍게 두 차례 잡아내며 두 시즌만에 MSL에 올랐다. 테란전만 다듬는다면 MSL에서도 상위권을 노려볼만한 실력이었다.Q MSL 복귀 소감은.A 두번째 MSL이다. 지난 번에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프로토스전에 패해 떨어졌는데 이번에는 프로토스전이 잘 된 것 같다.Q 프로토스전과 테란전의 격차가 크다.A 프로토스전은 에전부터 재미있다고 느껴 많이 하게 돼 격차가 벌어진 것 같다. 그래서 최근에는 테란전을 신경 쓰고 준비했다. 그런데 방송 무대에 서니 긴장을 해 패한 것 같다. Q 이영호와의 경기가 아쉬웠다.A 몇 가지 상황 판단이 잘 되
◆차기 MSL 32강 진출자 현황◇종족별 현황저그(10명) : 김윤환, 한상봉, 이제동, 김정우, 김명운, 문성진, 박재혁, 김동현, 김재춘, 조일장테란(4명) : 고인규, 변형태, 진영수, 이영호프로토스(4명) : 김택용, 김대엽, 진영화, 도재욱◇팀별 현황SK텔레콤(4명) : 고인규, 김택용, 박재혁, 도재욱CJ(3명) : 김정우, 변형태, 진영화STX(3명) : 김윤환, 진영수, 조일장KT(3명) : 김대엽, 김재춘, 이영호웅진(2명) : 한상봉, 김명운화승(1명) : 이제동하이트(1명) : 문성진MBC게임(1명) : 김동현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5조1세트 이영호(테, 7시) 승 박대만(프, 5시)2세트 오영종(프, 1시) 승 조일장(저, 7시)승자전 이영호(테, 9시) 승 조일장(저, 3시)패자전 박대만(프, 9시) 승 오영종(프, 3시)최종전 박대만(프, 11시) 조일장(저, 5시)STX 조일장이 박대만의 공세를 막아낸 뒤 확장을 늘리며 시원한 뮤탈리스크 물량을 뽑아내 두 시즌만에 MSL에 복귀했다. 조일장은 박대만의 입구 캐논이 뒷길을 막아내지 못하는 사이 저글링 3기를 본진에 난입시켰다. 이어서 프로브 소수를 잡아냈고 그 사이 8시까지 확장을 늘렸다.조일장은 박대만의 공발업 질럿을 대비해 성큰 콜로니와 저글링을 준비했다. 이어서 박대만이 8시로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5조1세트 이영호(테, 7시) 승 박대만(프, 5시)2세트 오영종(프, 1시) 승 조일장(저, 7시)승자전 이영호(테, 9시) 승 조일장(저, 3시)패자전 박대만(프, 9시) 승 오영종(프, 3시)웅진 박대만이 오영종이 앞마당을 가져간 사이 확장을 포기한 채 리버를 앞세워 한 방을 제대로 먹이며 최종전으로 올라섰다.박대만과 오영종은 게이트웨이를 두개까지 늘리며 로보틱스를 준비했다. 이후 박대만은 서포트 베이를 소환해 리버를 준비했고 오영종은 앞마당을 가져가며 자원채취에 주력했다. 박대만은 리버를 생산한 뒤 드라군과 함께 정면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오영종이 부랴부랴 프로브를 대동해 막아보려 했지
KT 전력이 한층 강화된 뒤 이영호의 경기력이 한층 강화됐다. 뮤탈리스크를 보고 앞마당에 웅크리며 막는 것이 아니라 전진해 맞이하는 방식으로 간단히 승리를 거둔 것이다. 비시즌 동안 강해진 이영호의 소감을 들어봤다.Q MSL에 복귀한 소감은.A 중요한 순간마다 저그에 패해 아쉬웠는데 이번 시즌에는 한층 강화된 저그전으로 더 높은 곳까지 오를 수 있도록 하겠다.Q 저그에 패한 적이 많았나.A 개인리그에서는 한 세 시즌 연속 저그에 패해 하위리그로 탈락했던 것 같다. 프로리그에서는 이겼지만 개인리그에서는 이상하게 안 됐다. 그래서 이번 시즌에는 저그전에 더 신경을 쓰고 있다.Q 박대만의 경기에 위기도 있었다.A 방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5조1세트 이영호(테, 7시) 승 박대만(프, 5시)2세트 오영종(프, 1시) 승 조일장(저, 7시)승자전 이영호(테, 9시) 승 조일장(저, 3시)KT 이영호가 저그의 뮤탈리스크를 상대하는 해법을 보여주며 가볍게 MSL에 복귀했다.이영호는 2배럭으로 출발해 뮤탈리스크를 선택한 조일장에 맞섰다. 앞마당에 터렛과 벙커를 건설하며 방비했고 먼저 생산했던 머린들을 중앙으로 진출시켰다. 이영호는 상대 뮤탈리스크가 본진으로 날아오지 못하도록 지속적으로 머린 부대를 진출시켰다. 그 사이 자원을 꾸준히 먹었고 배럭을 4개까지 늘리며 화력을 배가시켰다.이영호의 머린 부대는 이전보다 배 이상 늘며 중앙을 점령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5조1세트 이영호(테, 7시) 승 박대만(프, 5시)2세트 오영종(프, 1시) 승 조일장(저, 7시)STX 조일장이 오영종이 한 차례 쏟아부은 질럿을 잘 막은 뒤 히드라리스크와 럴커로 공격해 승리했다. 조일장과 오영종은 앞마당을 가져가며 중반 이후를 준비했다. 조일장은 히드라리스크를, 오영종은 발업질럿을 준비해 한 차례 전투를 예고했다.먼저 칼을 빼든 것은 오영종이었다. 공발업 질럿을 이끌고 조일장의 앞마당을 공격한 것. 하지만 조일장은 성큰 콜로니 2개를 심어 별다른 피해 없이 막아냈다. 조일장은 히드라리스크를 다수 생산하며 공격으로 전환했다. 하이템플러에 다스 히드라리스크를 잃긴 했지만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5조1세트 이영호(테, 7시) 승 박대만(프, 5시)KT 이영호가 박대만에게 앞마당까지 몰리는 매서운 공격을 당했지만 11시의 몰래 확장을 성공시키며 역전승을 거뒀다.양 선수는 초반 별다른 교전 없이 무난히 확장을 늘리며 중후반을 준비했다. 이때 이영호가 드롭십에 태운 벌처로 박대만의 본진을 급습했고 미네랄 부근에 마인을 두 개 심어 프로브를 전멸시켰다.하지만 이영호는 공격을 성공시킨 뒤 박대만의 '발끈러시'에 당해 맵 중앙의 커맨드센터를 띄웠고 앞마당까지 병력을 후퇴시켜야만 했다. 박대만은 스테이시스 필드를 쓰며 이영호를 위기에 몰아 넣었다.이영호는 중앙에서 띄운 커맨드센터를 11
KT 김재춘이 확실히 달라졌다. 테란전에서 7연패였지만 저그 잘 잡기로 유명한 신상문만 두 번 꺾으며 MSL에 올랐다. Q MSL에 진출한 소감은.A 꿈꿔온 대회이기 때문에 기쁠 것 같았지만 오히려 무덤덤하다. 앞으로 더 잘해야할 것 같은 걱정이 앞선다. 더 열심히 준비하겠다.Q 1차전에서 레이스를 무시한 공격이 돋보였다.A 저글링을 공격한 뒤 되돌아가며 클로킹을 풀 것으로 알았다. 그래서 다시 클로킹을 하면 마나가 얼마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뮤탈리스크를 다시 진출시켰다.Q 도재욱전은 아쉽게 패했다.A 프로토스전에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자신있게 덤볐다. 상황도 좋아서 이겼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 순간 상대의 공격이 매서웠다. 방심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4조1세트 임진묵(테, 5시) 승 도재욱(프, 11시)2세트 김재춘(저, 11시) 승 신상문(테, 5시)승자전 김재춘(저, 11시) 승 도재욱(프, 5시)패자전 신상문(테, 7시) 승 임진묵(테, 5시)최종전 김재춘(저, 9시) 승 신상문(테, 3시) KT 김재춘이 신상문의 2스타-3배럭 전략을 알기라도 한 것처럼 뮤탈리스크-히드라리스크 체제로 압살하며 MSL에 진출했다.김재춘은 이번에도 앞마당에 엔지니어링 베이의 방해를 받으며 시작했다. 하지만 드론으로 일꾼을 쫓아보낸 뒤 해처리를 펼쳤다. 이어서 뮤탈리스크를 생산하며 중후반을 준비했다.김재춘은 신상문이 2스타포트로 레이스를 이끌고 오자 미리 준비한 속업
SK텔레콤 도재욱이 MSL에 진출했다. 이제껏 예선을 단 한 번도 뚫지 못했던 것을 생각한다면 이변이 연출됐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랭킹 시드를 등에 업고 MSL에 진출한만큼 앞으로의 경기를 기대해본다.Q MSL에 처음 진출했다.A 정말 기쁘다. 이긴 뒤 눈물을 흘릴뻔 했다. 애초에 양대리거인 적은 없었다. 스타리그는 예선전에 머물러 있으니 MSL에 집중해 우승을 거두고 싶다.Q 테란전에서 압승을 거뒀다.A 가스러시는 준비해왔는데 생각보다 큰 피해를 줘서 리버를 택했다. 리버 컨트롤이 재미있었다. 생각한대로 경기가 잘 풀렸다.Q 승사전에서는 한 타이밍에 승리했다.A 내가 9시로 가는 척을 한 뒤 12시로 공격 방향을 택했다. 상대가 제대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4조1세트 임진묵(테, 5시) 승 도재욱(프, 11시)2세트 김재춘(저, 11시) 승 신상문(테, 5시)승자전 김재춘(저, 11시) 승 도재욱(프, 5시)패자전 신상문(테, 7시) 승 임진묵(테, 5시)하이트 신상문이 언덕 위에서 싸우는 벌처의 힘으로 임진묵을 꺾고 김재춘과 리벤지 매치를 이뤄냈다.신상문과 임진묵은 벌처를 준비했다. 두 선수 모두 비슷한 벌처 숫자를 생산했고 한 타이밍의 힘싸움으로 승부가 가려질 것 같았다. 이때 신상문이 먼저 칼을 뽑았고 상대 앞마당까지 진출했다. 신상문은 언덕을 장악한 뒤 언덕의 이점을 살렸다. 임진묵이 일꾼을 동원해 입구를 뚫어보려 했지만 랜덤 데미지로 인해 신상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4조1경기 도재욱(프, 11시) 승 임진묵(테, 5시)2경기 김재춘(저, 11시) 승 신상문(테, 5시)승자전 도재욱(프, 5시) 승 김재춘(저, 11시)SK텔레콤 도재욱이 불리한 상황 속에서 승부를 위한 한 타이밍의 러시를 성공하며 MSL에 처음 진출했다.도재욱은 김재춘의 뮤탈리스크 견제에 이은 히드라리스크 물량이 고전을 면치 못했다. 중앙 확장을 가져가는 타이밍에 김재춘의 공격이 쏟아졌고 옵저버를 잃으며 히드라리스크와 럴커를 쫓아내지 못했다.하지만 도재욱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트레이드 마크인 물량 생산에 이어 하이템플러를 4기까지 생산해 12시로 진격했다. 미처 대처가 늦은 김재춘이 일렬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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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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