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 www.e-sports.or.kr)가 주최하고 SK텔레콤의 이동통신 대표브랜드 ‘생각대로T’가 후원하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가 지난 주차 경기를 끝으로 1라운드를 마치고 6일부터 2라운드에 돌입한다. 리그의 절반을 끝낸 현재 판도는 1강-5중-2약의 양상이다. 1위 리퓨트가 7전 전승으로 독주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아처, SK텔레콤, STX, 이스트로, MBC게임이 2승 정도의 근소한 차이로 중위권을 형성했다. 엔엘베스트와 하이트 스파키즈는 각각 2승 5패와 7패의 성적만을 거둬 하위권에 자리하고 있다. 1라운드에서는 무엇보다 세미 프로 클랜 팀들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1라운드를 마친 현재 리퓨트
2009-06-01
웅진 윤용태가 삼성전자 송병구와의 결전을 앞두고 각오를 불태우고 있다.윤용태는 1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5라운드 첫 경기 2세트에 출전, 송병구와 맞대결을 펼친다.윤용태와 송병구의 맞대결은 비공식전을 포함해 7번째로 2006년 6월 스카이 프로리그의 결전을 시작으로 경쟁 관계를 형성해왔다. 이후 윤용태는 WCG 2007 최종 대표선발전과 프로리그에서 만나 혈전을 치렀으나 번번히 송병구에게 패하며 발목을 잡혔다. 그 결과 송병구는 윤용태와의 상대전적에서 5승1패를 기록하며 ‘천적’임을 증명했다.윤용태는 송병구와의 결전을 앞두고 비장한 각오를 다졌다. 윤용태
삼성전자가 웅진이 창단한 뒤 4전 전승을 이어가고 있어 천적으로 자리매김할 태세다. 1일 맞대결에서 승리할 경우 1년 동안 진행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에서 5전 전승을 기록하면서 시즌 싹쓸이를 눈앞에 두고 있다.웅진의 전신인 한빛 시절 삼성전자와 한빛의 상대 전적은 6대9로 한빛이 앞서 있었다. 그러나 한빛이 웅진으로 창단한 지난 2008년 10월 이후 삼성전자는 웅진을 상대로 4전 전승을 거뒀다. 통산 전적도 10대9로 삼성전자가 역전했다. 삼성전자가 웅진을 상대로 4전 전승을 거두는 데 핵심 역할을 한 선수는 송병구다. 송병구는 웅진을 상대로 5승1패를 기록하며 웅진 킬러의 면모를 과시했다. 또한 송병구는 웅진 선수들
08~09시즌 5라운드 한정 유니폼 티셔츠 250장SK텔레콤 프로게임단 T1(단장 김성철)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프로리그 5라운드 동안 광안리 결승 직행을 기원하는 특별한 유니폼을 제작, 판매한다. 지난 5월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선보인 바 있는 한정판 유니폼은 후원사인 아디다스가 제작한 것으로, SK텔레콤의 우승을 기원하는 팬을 위해 250매 한정 공동구매를 진행한다. 이번 5라운드 유니폼 공동구매는 SK텔레콤 T1 홈페이지(www.skspots.net)에서 6월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 구매자에 한해 추첨을 통해 임요환 응원수건, 도재욱 캐릭터 T셔츠를 선물하고 유니폼티셔츠 뒷면에 선수단 유니폼과 같이
단종 모델 '로지텍 미니옵티컬 축구공 USB' 신품 팬 공모SK텔레콤 프로게임단 T1(단장 김성철)은 김택용이 경기에 직접 사용할 마우스를 팬들에게 공모한다. 공모하는 마우스 기종은 현재 김택용이 사용중인 모델 '로지텍 미니옵티컬 축구공 USB' 로서, 현재 단종되어 거의 모든 온오프라인 판매처에서 구할 수 없는 상태. 김택용은 중고품이 아닌 신품을 구하고 있으며, 기증받은 마우스를 직접 경기에서 사용할 계획이다. 공모 방법은 서울시 중구 을지로 2가 11번지 sK T타워 18층에 위치한 스포츠 마케팅팀으로 직접 보내면 된다. SK텔레콤 T1은 '로지텍 미니옵티컬 축구용USB' 신품을 기증한 팬에게는 김택용 선수의 친필 사인과 감사메시지
2008시즌부터 5연속 최종전…화승 오즈와 하이트 스파키즈가 또 다시 에이스 결정전을 치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화승과 하이트는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1위와 4위의 대결이기 때문에 상위권 판도를 흔들 수 있어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화승과 하이트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최종전 이전에 승부를 낸 적이 없다. 2008년 7월8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마지막 경기에서 하이트가 에이스 결정전에서 신상문이 승리하면서 3대2로 승리했고 08~09 시즌에 들어와서도 모두 최종전까지 치르는 혈전을 벌였다. 승자연전
◆월드 바투리그 시드전 한중 라운드1세트 박진솔(백) 승 텅청(흑, 기권)2세트 박진솔(백, 기권) 승 텅청(흑)3세트 박진솔(백, 88) 승 텅청(흑, 63)4세트 박진솔(백, 기권) 승 텅청(흑)5세트 박진솔(백, 기권) 승 텅청(흑)텅청이 감각적인 히든 방어로 박진솔을 물리치고 월드바투리그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텅청은 하변으로 수싸움을 이어가며 박진솔을 압박했다. 좌상귀 박진솔의 집으로도 공세를 펼친 텅청은 탄탄하게 돌을 이어가며 승기를 잡아나갔다. 박진솔은 빠르게 히든을 사용하며 과감한 플레이를 선보였다. 당장에 큰 이득을 볼 수 있는 곳은 아니었지만 다음 수를 바라보는 히든이었다. 하지만 텅청은 스캔에 실패했지만 감
2009-05-31
◆월드 바투리그 시드전 한중 라운드1세트 박진솔(백) 승 텅청(흑, 기권)2세트 박진솔(백, 기권) 승 텅청(흑)3세트 박진솔(백, 88) 승 텅청(흑, 63)4세트 박진솔(백, 기권) 승 텅청(흑)텅청이 초반 베이스돌 기싸움에서 앞서며 박진솔에게 기권승을 따내며 승부를 마지막 5세트로 이끌었다. 양 선수는 바투 사상 초유의 베이스돌을 배치했다. H4지점에서 H9지점까지 베이스돌을 띄엄띄엄 배치했다. 선공을 시작하는 선수가 유리한 상황에서 박진솔은 14점을 제시하면 선공을 시작했다. 경기는 의외로 이상한 방향으로 흘렀다. 선공을 시작한 박진솔이 베이스돌을 잡기 위해 공세에 나섰지만 수싸움 결과 텅청이 베이스돌 두개를 잡아내는 상
◆월드 바투리그 시드전 한중 라운드1세트 박진솔(백) 승 텅청(흑, 기권)2세트 박진솔(백, 기권) 승 텅청(흑)3세트 박진솔(백, 88) 승 텅청(흑, 63)박진솔이 좌상귀 패를 활용해 하변, 우하귀, 우변에 걸친 넓은 집을 확보하며 텅청에게 88대 63으로 KO승을 따내고 2대1로 앞서기 시작했다. 박진솔의 시작은 불안했다. 베이스빌드가 엇갈리면서 선공이 유리한 상황에서 14포인트를 받고 선공을 내줬다. 시작부터 베이스돌 하나를 끊긴 박진솔은 좌상귀 대마가 잡히며 경기를 시작했다. 더구나 텅청이 매우 빠른 히든을 사용하면서 박진솔은 심리적으로 불안할 수밖에 없었다. 박진솔은 좌하귀 대마를 패로 활용하며 활로를 개척했다. 좌상귀에
◆월드 바투리그 시드전 한중 라운드1세트 박진솔(백) 승 텅청(흑, 기권)2세트 박진솔(백, 기권) 승 텅청(흑)텅청이 상대 방심으로 생긴 기회를 놓치지 않고 대마를 잡아내며 박진솔에게 기권승을 따내며 세트 스코어 1대1을 만들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텅청과 박진솔은 좌하귀에 베이스돌을 두개나 겹쳐 두며 마이너스 점 두 개를 생성한 뒤 경기를 시작했다. 중앙에서 서로 공세를 펼치며 우상귀쪽으로 수싸움을 이어간 텅청은 박진솔의 노련한 착수에 마이너스점을 연이어 착수했고 좌변에 넓은 집까지 허용하며 패색이 짙었다. 박진솔이 우변에 방어용 히든까지 사용하며 텅청에게 역전을 허용하지 않기 위해 노력했지만 텅청은 박진
◆월드 바투리그 시드전 한중 라운드1세트 박진솔(백) 승 텅청(흑, 기권)박진솔이 상대가 스캔을 더블클릭으로 사용하는 실수에 힘입어 1세트 기권승을 따내며 기분좋은 출발을 시작했다. 박진솔과 텅청은 무난한 베이스 빌드를 선택했다. 박진솔은 하변에 텅청은 우상귀를 두텁게 하는 베이스돌을 위치시켰다. 박진솔은 상대가 좌변으로 공세를 시작하자 노련하게 대처하며 텅청에게 마이너스점을 강요하고 자신은 플러스 포인트를 선점했다. 좌변에서 공방전을 펼친 뒤 박진솔은 상대 우변으로 공략을 시도했다. 우변을 공략한 박진솔은 상대 넓은 집을 완전히 파괴하며 오히려 자신이 10집 이상을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위기에 빠진 텅청은 좌
◇5승2패로 1라운드를 마친 아처. 좌=유성철, 우=왕성민아처가 MBC게임마저 꺾으며 5승 고지에 올라 세미프로의 강세를 이어갔다. 탄탄한 조직력과 팀워크를 선보인 아처는 2라운드에서도 좋은 활약을 예상할 수 있게 됐다. Q 이번 경기 승리 소감은.A 왕성민(이하 왕)=지난 주 경기를 완패해 부담이 컸다. 4승3패로 중위권에 혼전이 일어날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나마 득실을 벌렸기 때문에 안정권에 들어 마음이 놓인다,. 유성철(이하 유)= 지난 주 경기에서 너무 못해서 동료들에게 미안함이 앞섰다. 이번 경기를 승리해 기분이 좋다.Q 프로리그에 참가한 느낌은.A 유= 이전 대회를 많이 해 봤기 때문에 부담을 못 느끼고 쉽게 할 것 같았다.
세미 프로팀 리퓨트의 강세는 찻잔 속의 태풍이 아니었다.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1라운드를 강타한 그야말로 폭풍이었다.리퓨트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1라운드 마지막 주차 경기에서 강호 STX 소울을 만났다. 리퓨트와 STX는 ‘우지’라는 총기의 활용을 놓고 설전을 벌일 만큼 자존심 경쟁이 강한 팀이었고 1라운드 막판 리퓨트가 전승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냐를 놓고 펼친 대결이어서 팬들의 지대한 관심을 모았다.결과는 리퓨트의 승리였지만 승리까지 지난한 길을 걸어야 했다. 리퓨트는 1세트에서 4대5로 뒤지고 있던 상황에 10번째 라운드에서 승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09 7주차@MBC게임▶아처 2대0 MBC게임1세트 아처 승 MBC게임(6대1)2세트 아처 승 MBC게임(6대3)세미프로팀 아처가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2대0으로 완파하고 2위를 지켜냈다.아처는 3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1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꺾고 승리했다. 아처는 5승2패를 기록, 리퓨트에 이어 2위를 지켜냈다.아처는 새로 영입한 멤버인 유성철이 6주차와는 다른 면모를 보여주면서 경기를 쉽게 풀어갔다. 1세트 ‘미사일’ 맵에서 한 라운드씩을 주고받은 아처는 주장 왕성민이 3라운드에서 3킬을 기록하면서 분위기를 전환했
◇오랜만에 승리를 거둔 엔엘 베스트. 좌=도기대, 우=장윤기엔엘베스트가 개막전에서 승리를 거둔 뒤 내리 6연패를 달리다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1라운드를 마쳤다. 라운드 중반 멤버가 바뀌는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이번 승리로 심기일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Q 연패를 끊고 승리를 거뒀다.A 장윤기(이하 장)= 연패를 많이 했기 때문에 오늘까지 패하면 경기를 포기할 생각까지 했다. 승리를 할 수 있어 다행이었다. 도기대(이하 도)= 이번 경기를 승리할 것 같았다. 멤버 교체 후 두 번째 경기였는데 호흡이 맞아가는 것 같아 앞으로 승리를 더 많이 할 것 같다.Q 여성 팀과 첫 상대를 했다.A 장= 준비를 더 많이 하기는 했다. 연패를 하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09 7주차@MBC게임▶엔엘베스트 2대1 하이트1세트 엔엘베스트 승 하이트(5대5, 연장전 김나연 3대2 승)2세트 엔엘베스트 승 하이트(6대3)3세트 엔엘베스트 승 하이트(6대1)“5연패 끊었다!”엔엘베스트가 여성팀 하이트 스파키즈를 상대로 2대1로 신승하며 5연패의 수렁에서 빠져 나왔다.엔엘베스트는 3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1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하이트 스파키즈를 제압하고 5연패를 끊었다.개막주차에서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제압하면서 분위기를 탔던 엔엘베스트는 7주차가 될 때까지 모두 패하면서 7위까지 떨어졌다. 31일 경기에서도
Q 5라운드를 깔끔하게 승리로 시작했다. A 연패를 끊어내 기쁘다. Q 공식전 100승을 거뒀다.A 별로 한 것도 없는데 벌써 100승이나 했다는 것이 너무 어색하다. 아직 마음 가짐은 신인 같다. Q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가 있다면.A 처음으로 검색어 1위를 해봤던 이성은 선수와 대 역전극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첫 결승전에서 가족들을 불러 모은 뒤 이제동과 치른 경기도 기억에 남는다.Q 31일을 프로브를 50기 이상은 잡은 것 같다.A 원래 오늘 경기 컨셉트가 적절한 견제에 이은 물량전이었는데 생각보다 경기가 잘 풀리지 않았다. 정신을 차리고 승리를 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나 꼼꼼히 생각했다. 셔틀이 속도 업그레이드가 돼 있
Q 5라운드를 깔끔하게 승리했다.A 5라운드 스타트를 승리로 장식해 기분이 좋다. 원래 시작이 좋으면 끝도 좋지 않겠나. Q 선개스 빌드로 승리했다.A 고석현 선수가 공격적인 스타일이기 때문에 앞마당을 가져가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했기 때문에 선개스 빌드를 사용한 것이다. Q STX 선수 중 프로리그 통산 다승 순위 1위다. A 오늘 처음 알았다. 그만큼 감독님이 믿어주셨고 그 믿음에 보답하고 있다는 증거 아니겠는가. 뿌듯한 느낌이다. Q 감독님의 아들이라고 알려졌다. 기분이 어떤가.A 기분이 좋다. 그만큼 감독님이 나를 믿어 준다는 것 아니겠는가. 계속 아들이고 싶다(웃음). 그리고 우리 팀에 김씨가 많지 않나. 김씨는 모두 감독님의
배병우가 공군의 상승세를 이끌던 이주영을 상대로 공중전에서 압승을 거두며 팀 승리를 챙겨줬다. 지난 4라운드에서 공군에 패했던 것을 복수하는 최후의 일격이었다. Q 경기 승리 소감은.A 많은 경기를 패한 뒤 승리한 것 같아 기쁘다. 그리고 우리 팀 저그가 강한데 최근 많이 패해 나라도 이겨야겠다는 생각을 했다.Q 최근 저그 부진을 선수들끼리 어떻게 분석하는가.A 우리가 부진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고 팀에서도 여러 분석을 하고 있다.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여러 모로 준비하고 있다. Q 경기를 뒤돌아 본다면.A 정찰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경기를 하고자 했다. 경기 전 (임)재덕이형이 러시를 먼저 올 것이
이영호가 '수비의 종족' 테란의 장점을 십분 발휘하며 압승을 거뒀다. 박태민이 드롭도 해보고, 히드라리스크와 뮤탈리스크를 바꿔가며 공격을 감행했지만 탱크를 앞세운 방어벽을 넘기에는 무리였다. Q 5라운드 첫 승이다.A 5라운드 첫 경기를 승리라 잘 끊어 기분이 좋다. 상대가 아무리 꼴찌라 하더라도 긴장하지 않을 수 없었다. 남은 경기에서 더 많은 승수를 쌓고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Q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은 어느 정도로 보는지.A 많이 낮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포기를 한 것은 아니다. 얼마 전 감독님께서 포스트시즌 진출보다는 한 경기, 한 경기에 최선을 다하자고 하셨다. 그 가르침에 따르고 있다. Q 4라운드에 부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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