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라운드 7주차 엔트리◇5월23일▶SK텔레콤-KTF@온게임넷1세트 정영철 (저) 박찬수 (저) 2세트 도재욱 (프) 고강민 (저) 3세트 김택용 (프) 우정호 (프) 4세트 정명훈 (테) 이영호 (테) 5세트 ▶CJ-STX@MBC게임1세트 김정우 (저) 이신형 (테)2세트 김민호 (저) 김현우 (저)3세트 조병세 (테) 김구현 (프)4세트 진영화 (프) 김윤환 (저)5세트 ◇5월24일▶화승-삼성전자@온게임넷1세트 김경모 (저) 허영무 (프) 2세트 손찬웅 (프) 송병구 (프) 3세트 이제동 (저) 차명환 (저) 4세트 구성훈 (테) 이성은 (테) 5세트 ▶공군-M
2009-05-21
하이트 스파키즈가 2군 평가전 6주차 경기에서 전승을 거두며 CJ를 제치고 1위를 탈환하는 데 성공했다.하이트는 21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2군 평가전에서 웅진과 화승을 연달아 잡아내고 1위에 올랐다. 하이트 1위 탈환의 1등 공신인 원종서는 화승 김정훈, 웅진 김민철, 강민구를 연달아 잡아내며 3승을 거뒀다.한편 2군 평가전에서 7연승을 달리며 1위에 올랐던 CJ는 SK텔레콤과 2군 평가전 최하위팀 삼성전자에게 일격을 맞으며 하이트에게 1위 자리를 내줬다. 2군 평가전 최고의 스타 CJ 김민호가 2승1패로 분전했지만 팀 패배로 빛을 바랬다.정규시즌에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화승 오즈와 삼성전자
◆2009 2군 평가전 6주차 엔트리▶웅진 2대3 하이트1세트 임정현 (저) 승 유현근 (저)2세트 이동준 (테) 승 하태준 (프)3세트 안정한 (저) 승 안준영 (저)4세트 김민철 (저) 승 원종서 (테)5세트 강민구(프) 승 원종서(테) ▶위메이드 3대2 이스트로1세트 최수민 (프) 승 정명호 (저)2세트 이예훈 (저) 승 김성대 (저)3세트 박철완 (프) 승 남승현 (테)4세트 김준호 (저) 승 신재욱 (프)5세트 최지성(프) 승 김성대(저)▶MBC게임 5대0 삼성전자1세트 김동현2 (저) 승 이정현 (저)2세트 장민철 (프) 승 황경영 (테)3세트 오세기 (테) 승 조귀환 (저)4세트 공민창 (테) 승 임태규 (프)5세트 박준상(저) 승 이정현(저)▶CJ 2대3 SK텔
진영수의 조지명식 본능은 무섭다. 한동안 연패를 기록하며 좋지 못한 모습을 보인 진영수가 스타리그 36강에서 최근 무서운 기세로 치고 올라온 신대근에게 2대0으로 승리를 거뒀다. Q 16강에 진출했다.A 16강에 많이 올라가긴 했지만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했기 때문에 어떻게든 승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다행히 결과가 좋았고 팬들에게 16강에 진출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기쁘다. Q 신대근이 박동수와 경기에서 4드론 전략을 사용했는데.A 박동수를 상대로 4드론을 하는 것을 보고 나와 경기할 때는 절대 4드론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그래서 1세트 경기에 들어갈 때 ‘만약 또 4드론을 한다면 근성으로 인정하마’라고
2009-05-20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E조 1차전▶신대근 2대1 박동수1세트 신대근(저, 1시) 승 박동수(테, 5시)2세트 신대근(저, 5시) 승 박동수(테, 1시)3세트 신대근(저, 7시) 승 박동수(테, 11시)◆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E조 2차전▶진영수 2대0 신대근1세트 진영수(테, 5시) 승 신대근(저, 1시)2세트 진영수(테, 9시) 승 신대근(저, 5시)STX 소울 진영수가 2회 연속 스타리그 16강 진출에 성공했다.진영수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E조 2차전에서 이스트로 신대근을 2대0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스타리그 조지명식에 참가할 권리를 얻었다.진영수는 1차전에서 테란을 꺾고 올
◆박카스 스타리그 2009 16강 진출자▶종족별 현황테란(4명)=정명훈, 신상문, 김창희, 진영수저그(3명)=이제동, 조일장, 김명운프로토스(2명)= 김택용, 손찬웅▶팀별 현황SK텔레콤(2명)=정명훈, 김택용화승(2명)=이제동, 손찬웅하이트(2명)=신상문, 김창희STX(2명)=조일장, 진영수웅진(1명)=김명운*굵은 글씨는 시드 배정자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E조 2차전▶진영수 2대0 신대근1세트 진영수(테, 5시) 승 신대근(저, 1시)2세트 진영수(테, 9시) 신대근(저, 5시)‘복고풍 전략!’STX 소울 진영수가 2배럭 바이오닉 러시라는 오래된 전략을 들고 나와 이스트로 신대근을 제압하고 2회 연속 스타리그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진영수는 최근 들어 거의 쓰이지 않는 2배럭 바이오닉 러시를 준비했다. 배럭을 두 개 지은 뒤 머린이 한 부대, 메딕이 2기, 파이어뱃 2기가 모이면 진출해서 저그의 앞마당을 두드리는 전략은 저그가 알아채면 방어하기가 매우 쉽기 때문에 테란 플레이어 사이에서 거의 사장된 트렌드다.진영수는 머린을 4기까지 생산한 뒤 중앙으로 치고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E조 2차전▶진영수 1-0 신대근1세트 진영수(테, 5시) 승 신대근(저, 1시)벌처가 승부를 갈랐다.STX 소울 진영수가 벌처 한 기를 절묘하게 컨트롤하면서 이스트로 신대근을 제압했다.진영수는 입구를 막아 놓은 뒤 맵 중앙 지역에 몰래 팩토리를 건설했다. 신대근의 저글링 정찰에 의해 확인됐지만 벌처 한 기를 생산한 진영수는 저글링을 모두 잡아낸 뒤 본진으로 난입, 저그의 자원 채취를 2분 가량 저지했다.진영수는 그동안 바이오닉 병력을 모으면서 신대근의 앞마당 지역에 진을 쳤다. 불과 한 부대밖에 되지 않은 바이오닉이었지만 신대근은 럴커로 변태하려던 히드라리스크까지 모두 잡혔기에 성큰 콜로니밖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E조 1차전▶신대근 2대1 박동수1세트 신대근(저, 1시) 승 박동수(테, 5시)2세트 신대근(저, 5시) 승 박동수(테, 1시)3세트 신대근(저, 7시) 승 박동수(테, 11시)이스트로 신대근이 뮤탈리스크로 승기를 잡은 뒤 가디언과 히드라리스크로 상황을 정리하며 2차전에 진출했다.신대근은 박동수가 앞마당을 가져간 뒤 과감하게 바이오닉 병력으로 치고 내려 오자 저글링과 성큰 콜로니를 활용, 포위 공격을 성공하면서 유리하게 풀어 갔다. 뮤탈리스크로 체제를 전환한 신대근은 박동수의 본진과 앞마당을 휩쓸면서 큰 이익을 챙겼다.신대근은 과도하게 뮤탈리스크를 활용하다 대거 잡히면서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뒤늦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E조 1차전▶신대근 1-1 박동수1세트 신대근(저, 1시) 승 박동수(테, 5시)2세트 신대근(저, 5시) 승 박동수(테, 1시)“확장한 죄!”삼성전자 박동수가 이스트로 신대근의 확장 전략을 타이밍 러시를 통해 저지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1세트를 4드론에 당한 박동수는 2세트에서 안정적인 빌드 오더를 택했다. 배럭에서 꾸준히 머린을 생산하면서 12시 뒷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갔다. 때마침 신대근도 해처리를 5개까지 늘리면서 자원전에 돌입했기 때문에 박동수는 전혀 견제를 받지 않았다.박동수는 신대근의 앞마당 지역을 돌파하려는 듯 바이오닉을 보여준 뒤 테크트리를 올려 탱크를 3기까지 뽑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E조 1차전▶신대근 1-0 박동수1세트 신대근(저, 1시) 승 박동수(테, 5시)“4드론 작렬!”이스트로 신대근이 스타리그 데뷔전에서 파격적인 4드론 저글링 러시를 성공시켰다.신대근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E조 1차전 1세트에서 박동수를 상대로 4드론 저글링 러시를 시도, 4분만에 승리했다.신대근은 경기 시작 이후 드론을 생산하지도 않았다. 미네랄 200이 모이자 곧바로 스포닝풀을 지었고 드론을 두 기 보충한 뒤 곧바로 저글링을 뽑았다. 오버로드로 5시에 박동수의 본진이 있다는 사실을 파악한 신대근은 그대로 러시를 시도했다.신대근에게
신한은행 프로릭 08~09 시즌 4라운드 6주차에서 6강 순위싸움에서 한 발 물러서 있는 하위권 팀들이 반란을 일으키며 상위권 팀들을 꺾어 순위싸움을 더욱 혼전의 양상으로 몰고 갔다. 특히 위메이드 폭스, 이스트로, 공군 에이스 각각 SK텔레콤 T1, CJ 엔투스, 하이트 스파키즈 등을 꺾으며 선전했다. 하위권 반란의 중심엔 공군이 있었다. 공군은 17일 하이트와의 경기에서 이주영이 1세트와 에이스 결정전에서 김상욱과 맞대결을 펼치며 모두 승리를 거뒀고, 4세트에 출전한 오영종이 박명수를 제압하며 3대2의 짜릿한 승리를 맛봤다. 이 경기 패배로 인해 하이트는 한 때 5위까지 떨어지고 말았다. 공군과 함께 하위권에 랭크되어 있는 이스
하이트 이경민이 MBC게임 김재훈을 상대로 힘 싸움에서 우위를 거두며 시즌 7승을 기록했다. 이경민은 “처음 세팅 문제로 인해 긴장이 많이 됐다”고 말한 뒤 “하지만 경기를 이겨서 기분이 좋다”고 마음을 표현했다. Q 승리한 소감은.A 팀이 연패를 안 한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나의 승리도 기쁘긴 하다.(웃음) Q 경기 중단 요청 후 주의를 받았는데.A 세팅을 대충한 것 같다. 경기 전에 신경을 조금 더 썼어야 했는데 실수였다고 생각한다.Q 주의를 받았는데.A 당황했다. 하지만 감독님께서 벌점 정도는 괜찮으니 마음 편하게 경기에 임하라고 해서 긴장이 풀렸다.Q 초반 과감하게 드라군으로 공격을 시도했는데.A 내 전략을 봤는
하이트 신상문이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2스타포트 레이스 전략을 성공시키며 MBC게임 고석현을 제압했다. 신상문은 기습적인 레이스 전략에 이어 유연한 체제전환과 여유로운 컨트롤로 승리를 이어갔다. 다음은 신상문과의 일문일답. Q 레이스를 주력으로 사용했는데.A 오늘 경기가 가장 힘들었다고 느꼈다. 레이스를 운영하는데 상당히 애를 먹었다. 그만큼 고석현 선수가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Q 저그들의 2스타포트 대응책이 좋아진 것 같은데.A 2스타포트 전략이 완전히 길이 들은 것 같다. 하지만 앞으로는 같은 전략을 고집하지 않을 것이다. 다른 전략도 연습을 많이 해서 승리를 이어갈 것이다.Q 레이스 컨트롤을 따로 연습하는가.A 레
하이트 박명수가 배틀로얄에서 치러진 MBC게임 김태훈과의 종족전에서 압승을 거두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박명수는 “오랜만에 인터뷰라 기분이 남다르다”고 말한 뒤 “그 동안 부진에 빠져 기분이 좋지 않았다”고 밝혔다. 다음은 박명수와의 일문일답.Q 오랜만에 인터뷰인데.A 히어로센터 인터뷰실의 공기를 못 맡아서 아쉬운 생각이 많았다. 오랜만에 인터뷰를 하니 기분이 남다르다.(웃음)Q 요즘 성적이 좋지 않았는데.A 스트레스는 받지 않았다. 하지만 유독 히어로센터에서만 패배를 해서 기분이 좋지 않았다. 오늘 승리를 거둬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Q 최근 저그전에서 많이 패했는데.A 저그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기세싸움인
6번 도전 끝에 드디어 100승에 성공한 이재균. 1승을 앞에 두고 내리 5패를 거두며 마음 고생이 심했다고 고백한 이재균 감독은 이제 한숨 돌리게 됐다. 조규남, 김가을, 이명근, 조정웅에 이어 5번째 100승 감독으로 자리매김한 이재균과 인터뷰를 정리했다. Q 100승을 달성한 소감은.A 100승 달성을 실패한 것은 힘들지 않았는데 선수들 경기력이 갑자기 저하돼 잠을 못 이룰 정도로 힘들었다. Q 연패를 거둬 부담감이 컸을 것 같다.A 회사 분들이 연패 중에도 계속 찾아와 격려해 주셨다. 지더라도 좌절하는 모습이 아니라 다음에 이길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하시더라. 하지만 아무래도 감독일을 오래 하다 보니 연패를 거두
정통 바이오닉은 이제 통하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임진묵은 바이오닉 병력으로 저그를 제압하며 독특한 스타일을 보여줬다. 이제 더 이상 ‘웅진 테란’이라는 말은 ‘약한 테란’이라는 뜻으로 쓰이지 않을 듯 하다. Q 3연패를 끊고 승리한 소감은.A 천만 다행이다. 나도 연패였고 팀도 연패였기 때문에 오늘 경기는 패하면 안 되는 경기였기 때문에 반드시 승리해야 겠다고 생각했다.Q 박태민 선수가 저글링을 많이 생산하는 체제였다. A 박태민 선수가 가스 확장 기지가 없었기 때문에 저글링 이외 생산할 유닛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저글링이 생각보다 너무 세고 끝도 없이 나오더라(웃음). 그래서 파이어뱃을 다수 생산해 세심하
한동안 부진의 늪에 빠져있던 윤용태가 박정석을 잡아내며 부활을 알리고 있다. 이재균 감독의 100승을 결정짓고 팀 연패도 끊어내며 에이스다운 모습으로 돌아온 윤용태와 인터뷰를 정리했다.Q 연패를 끊어냈다.A 팀 연패를 하는 동안 나도 연패 중이었다. 정말 힘든 시간들이었다. Q 한동안 슬럼프였는데.A 최근 프로토스들이 갑자기 성적을 잘 내더라. 그래서 나도 빨리 승리해야 겠다는 조급한 마음이 들더라. Q 손목이 아팠다던데.A 손목이 게임을 못할 정도로 아픈 적은 없었는데 최근에 악화됐더라. 그래도 연습은 꾸준히 하고 있기 때문에 손목만 잘 완치되면 다시 연승을 쌓아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최근에 이렇게 오랜 기간
5월24일 저녁 9시 30분 한국의 이용찬과 중국의 추이찬이 맞대결을 펼친다. 이용찬과 추이찬(Cuican, 崔灿) 모두 서비스 초기부터 바투를 즐겨온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자타공인 바투 마니아’로 적응력 100%를 자랑한다. 이들은 5월24일 한중라운드 경기에서 고수다운 신기술과 고도의 심리전으로 팬들로 하여금 보는 재미를 배가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바투 김성룡 해설위원은 “한국선수들에 비해 경험이 적은 중국선수들이 실력이 약한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진출한 선수들의 나이가 어리다 보니 경기 경험이 하나씩 늘어날 때마다 적응력이나 경기력이 무섭게 향상되는 듯하다. 큰 상금이 걸린 대회에 대해서도 중국 선수들 쪽이 더 강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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