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박대만이 환상적인 셔틀 아케이드를 통해 영웅급 리버를 탄생시켰다. 박대만은 “경기에 임하기 전 준비한 전략을 따로 있었다”고 밝히며 여유 있는 모습으로 인터뷰에 응했다. 자신감을 찾은 박대만과의 인터뷰를 정리했다.Q 4라운드 첫 승을 거뒀는데.A 언제나 이기면 기분이 좋은 것은 사실이다. 오늘 경기에 임하기 전 준비한 빌드는 따로 있었다. 하지만 경기가 생각한 것과는 다르게 즉흥적으로 플레이 한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다행히 리버가 좋은 활약을 해줘서 이길 수 있었던 것 같다.Q 리버 활약이 돋보였는데.A 리버 보다는 초반 상대의 서플라이 디폿을 파괴하면서 승기를 잡았다고 생각했다. 리버가 활약할 수 있는 시간을 벌
2009-05-03
공군 에이스가 프로토스 라인의 영웅급 리버를 앞세워 이스트로를 꺾고 시즌 5승을 기록했다.공군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이스트로를 상대로 경기 스코어 3대1의 승리를 일궈냈다. 이로써 공군은 순위와는 상관없이 5승33패, 득실 -59점을 기록했다. 공군은 선봉에 나선 박태민이 초반 저글링 교전에 이어 뮤탈리스크 교전에서 압승을 거두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하지만 바통을 이어받은 한동욱이 신희승에게 역전패를 허용하며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갔다.3세트는 박대만이 출전했다. 박대만이 오늘 경기에서 보여준 내용은 완벽 그 자체였다. 박대만은 초반
신노열이 팀의 3연패를 끊을 수 있는 소중한 1승을 따냈다. 신노열은 3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에서 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을 상대로 과감한 저글링 공격을 선보이며 비교적 손쉬운 1승을 따냈다. 상대가 최근 공식전 4연승을 달리며 부활의 조짐을 보이던 MBC게임의 에이스 염보성이었기 때문에 신노열의 1승은 무엇보다 값졌다. 팀을 연패 위기에서 구한 신노열과의 인터뷰를 정리했다. Q 승리한 소감은.A 이전 경기들이 많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몇 경기 남지 않았는데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Q 초반 저글링으로 상대 바이오닉 병력을 줄였다.A 심리전이었다. 정찰을 허용
위메이드 폭스가 3일 서울 문래동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4주차 MBC게임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고 3연패에서 탈출했다.이날 경기는 염보성과 김재훈 등 MBC게임 선수들의 실수가 연이어 발생해 위메이드는 '손 대지 않고 코를 푼' 격이었다. 위메이드의 시작은 좋지 않았다. 에이스 박성균이 출전했지만 이재호의 한 타이밍 빠른 공격으로 인해 경기를 내주고 시작한 것. 2세트에서는 최근 한창 실력이 되살아난 염보성이 기다리고 있어 더욱 힘들어 보였다. 하지만 위메이드는 상대 실수에 편승해 손쉽게 승리를 챙겼다. 2세트에서 신노열은 염보성이 스팀팩 업그레이드가 되지 않은 머린을 전진시키자 다수 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4주 2일차@온게임넷▶공군 3-1 이스트로1세트 박태민(저, 4시) 승 신대근(저, 10시)2세트 한동욱(테, 9시) 승 신희승(테, 3시)3세트 박대만(프, 10시) 승 박상우(테, 6시)4세트 오영종(프, 11시) 승 신상호(프, 5시)공군 오영종이 7연패의 부진을 털고 환상적인 셔틀 리버 컨트롤을 통해 교전에서 압승을 거두며 이스트로 신상호를 꺾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경기 초반 분위기는 신상호가 이끌었다. 신상호는 초반 자신의 진영으로 정찰 온 오영종의 프로브를 빠르게 잡아낸 뒤 앞마당을 가져가며 중후반을 도모했다. 이에 오영종은 확장을 따라가기에는 늦었다고 판단한 뒤 리버 체제를 올리며 공격 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4주 2일차@MBC게임▶MBC게임 1대3 위메이드이재호(테, 3시) 승 박성균(테, 6시)염보성(테, 9시) 승 신노열(저, 5시)김재훈(프, 1시) 승 박세정(프, 11시)고석현(저, 5시) 승 임동혁(저, 11시)위메이드 임동혁이 고석현을 상대로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를 연이어 보내며 드론을 초토화시키며 팀의 승리를 결정지었다. 임동혁은 초반 저글링을 다수 생산해 고석현의 진영으로 달렸다. 저글링이 적다는 사실을 알고 바로 달려들었고 초반부터 이득을 챙겼다. 잠시 저글링을 뒤로 물린 임동혁은 본진에서 추가 생산한 저글링이 합세하자 다시 공격을 시작했고 미네랄에 붙은 드론을 3기까지 줄여줬다. 뮤탈리스크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4주 2일차@온게임넷▶공군 2-1 이스트로1세트 박태민(저, 4시) 승 신대근(저, 10시)2세트 한동욱(테, 9시) 승 신희승(테, 3시)3세트 박대만(프, 10시) 승 박상우(테, 6시)공군 박대만이 화려한 셔틀 아케이드를 통한 영웅급 리버를 앞세워 가공할 물량공세를 펼치며 이스트로 박상우를 꺾고 경기 스코어를 2대1로 벌려놨다.박대만은 초반 정찰 보낸 프로브 한 기로 상대 진영 배럭을 건설 중인 SCV를 잡아내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박대민은 게이트웨이 건설 후 질럿과 드라군으로 박상우의 서플라이 디폿을 두들기며 강하게 압박을 가했고 드라군의 사정거리 업그레이드가 완료되자 서플라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4주 2일차@MBC게임▶MBC게임 1-2 위메이드이재호(테, 3시) 승 박성균(테, 6시)염보성(테, 9시) 승 신노열(저, 5시)김재훈(프, 1시) 승 박세정(프, 11시)위메애드 박세정이 김재훈이 셔틀을 헌납하는 '본헤드 플레이'에 편승해 손쉬운 승리를 따냈다. 박세정은 드라군으로 김재훈을 압박한 뒤 리버를 택했다. 압박용 카드였던 드라군이 상대 병력에 쫓겨 본진으로 회군했지만 옵저버로 상대 병력 규모나 이동 방향 등을 모두 파악하고 있었다.박세정은 밀고 밀리는 병력 이동 가운데 김재훈의 2리버-셔틀을 공짜로 파괴시키는 행운을 잡았다. 김재훈이 병력을 이동시키는 길에 박세정의 드라군이 다수 운집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4주 2일차@온게임넷▶공군 1-1 이스트로1세트 박태민(저, 4시) 승 신대근(저, 10시)2세트 한동욱(테, 9시) 승 신희승(테, 3시)이스트로 신희승이 초반 불리한 상황을 뒤엎고 다수의 드롭십을 앞세워 공군 한동욱을 꺾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경기 초반 분위기를 장악한 것은 한동욱 이었다. 한동욱은 초반 8번째 SCV를 상대 진영 앞으로 보내 배럭을 전진 배치시키며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한동욱은 머린을 3기까지 생산해 지속적으로 압박을 가했고 자신의 본진에서 개스를 채취해 빠르게 테크트리를 올리며 2차 공격을 준비했다.한동욱이 준비한 전략은 끝이 없었다. 한동욱은 팩토리 건설 후 벌처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4주 2일차@MBC게임▶MBC게임 1-1 위메이드이재호(테, 3시) 승 박성균(테, 6시)염보성(테, 9시) 승 신노열(저, 5시)위메이드 신노열이 초반 저글링이 스팀팩 업그레이드가 채 완료되지 않은 염보성의 병력에 달려들며 이득을 챙긴 뒤 뮤탈리스크 콤보 공격으로 염보성이라는 대어를 낚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신노열은 2해처리 뮤탈리스크 체제를 택했다. 염보성 역시 2배럭스 이후 앞마당에 커맨드센터를 늘리며 중장기를 펼쳤다.하지만 신노열은 염보성이 앞마당을 가져가는 타이밍에 달려들어 머린과 파이어뱃 한 기만을 남겨 놓고 모두 잡아냈다. 사실상 승부는 이것으로 끝이었다. 이미 신노열리 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4주 2일차@MBC게임▶MBC게임 1-0 위메이드이재호(테, 3시) 승 박성균(테, 6시)MBC게임 이재호가 초반 전진 배럭과 벌처의 난입으로 얻은 이득을 앞세워 박성균을 꺾고 팀에 첫 세트를 안겨줬다. 이재호는 초반 일꾼 한 기를 중앙으로 보냈다. 곧 배럭을 건설했고, 배럭이 완성된 뒤 11시로 정찰을 시도했다. 반면 박성균은 배럭보다 먼저 앞마당을 확보하며 자원전으로 경기를 이끌었고 특유의 중후반을 준비했다. 하지만 이재호는 박성균에게 병력을 모을 수 있는 시간을 주지 않았다. 머린 2기를 보내 일꾼을 괴롭힌 뒤 이어서 생산한 벌처로 본진까지 난입해 일꾼과 머린 숫자를 줄여줬다. 마지막에 잡힌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4주 2일차@온게임넷▶공군 1-0 이스트로1세트 박태민(저, 10시) 승 신대근(저, 4시)공군 박태민이 뮤탈리스크와 스컬지를 앞세워 공중을 장악하며 이스트로 신대근을 꺾고 팀에 첫 승리를 안겼다.박태민과 신대근은 12드론 스포닝풀 건설 후 레어 업그레이드를 올리며 같은 체제를 선택했다. 두 선수는 앞마당을 확보한 뒤 소수의 저글링을 생산해 눈치싸움을 벌이며 똑 같은 빌드를 유지했다.초반부터 박태민은 기세싸움에서 앞서며 분위기를 이끌기 시작했다. 저글링만으로 구성된 첫 교전에서 박태민은 컨트롤 싸움에서 우위를 거두며 분위기를 이끌었고, 공중전마저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주도권을 잡았
공군은 3일 서울 용산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이스트로와 경기가 예정돼 있다. 당초 이스트로의 일방적인 승리가 예상되는 가운데 최근 열린 스타리그 예선에서 공군이 선전하며 변수가 발생할 가능성도 점쳐진다.그 중에서 공군 스타리그 박태민과 한동욱의 플레이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박태민은 1세트 배틀로얄에서 신대근과 맞대결을 펼친다. 박태민은 입대 초와 달리 현재 선임들과의 생활에 적응기간을 마치며 본래 실력으로 돌아가고 있는 중이다. 공군 박정석은 박태민의 실력에 대해 "팬들이 지어준 별명 그대로다"며 "처음 적응기간에는 '운영의 맙소사'였지만 최근에는 다시 '운영의 마술사'로 돌아
MBC게임 히어로의 사령탑을 맡고 있는 김혁섭 감독이 수염을 깎지 않아도 될 상황을 맞을까.김혁섭 감독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예선 현장에서 기자와 만나 “앞으로 팀이 연승하게 되면 수염을 깎지 않겠다”며 덥수룩한 콧수염과 턱수염을 자랑했다. 김 감독은 “수염을 깎지 않은 지난달 21일 STX 소울과의 프로리그 경기부터 팀이 승리하고 있다”며 “연승을 달리고 있던 CJ와의 경기에서도 3대1로 승리하면서 ‘수염 기르면 이긴다’는 긍정적인 징크스를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김 감독은 3일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에서 3연승에 도전한다. 3라운드에서 공군과 이스트로, 위메이드를
2009-05-02
리퓨트가 여성팀 만으로 구성된 하이트 스파키즈를 상대로 경기 스코어 2대1의 승리를 거두며 SF프로리그 3전 연승을 기록했다. 리퓨트는 데저트캠프에서 치러진 3세트 6대0 완승을 거두며 1위 팀으로서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한편 “연승의 기세를 이어 최다 연승기록을 쌓고 싶다”고 밝혔다.Q 3전 연승을 거뒀는데.A 전병현= 3승까지 와서 너무 기분이 좋다. 원래 2대0의 완승을 거두고 싶었으나 한 세트를 내줘서 기분이 좋지 않다.김청훈= 생각보다 우리 팀이 너무 잘해서 관심이 부담스러웠다. 하지만 세미프로 팀인데도 불구하고 관심을 가져주니 기분이 좋다.김현= 예상하고 있는 승리였다. 경기도 별로 어렵지 않았다.김찬수= 3승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09 3주차@온게임넷▶리퓨트 2대1 하이트1세트 리퓨트 승 하이트(6대3)2세트 리퓨트 < EMP > 승 하이트(2대6)3세트 리퓨트 승 리퓨트(6대0)스페셜포스 프로리그가 시작된 뒤로 최강팀으로 떠오른 리퓨트가 하이트의 거센 반격을 잠재우고 3연승 행진을 이어갔다.리퓨트는 1세트를 무난하게 가져가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리퓨트는 미사일에서 열린 1세트 전반 5세트 중 초반 4세트를 모두 가져갔다. 리퓨트는 전반전 마지막 세트에서 상대 서지원의 칼날 공격 마무리에 당하며 4-1로 전반을 마감했으나 후반전에서 경기를 주고 받은 끝에 6대3으로 1세트를 선취했다.2세트에 접어들면서 리퓨트는 하이트의 거센 반격
세미 프로팀 아처가 엔엘베스트를 상대로 경기 스코어 2대0 완승을 거두며 2연승을 달렸다. 아처는 “준비시간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승리는 언제나 우리 몫이다.”라며 자신감을 밝혔다.Q 경기시작 바로 직전에 도착했는데.A 왕성민(이하 왕)=고속버스를 타고 왔는데 차가 많이 밀려서 늦을 수 밖에 없었다. 셋팅 시간이 부족해서 정신이 없었지만 지난 번과 달리 익숙해졌기 때문에 경기하는데 지장은 없었다.Q 2승을 거뒀는데.A 왕=엔엘베스트와 성적이 같아 꼭 이겨서 점수차를 벌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오늘 2대0으로 이기고 점수차를 벌인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이대로 승리를 이어갈 것이다.Q 경기는 어땠나.A 왕=처음 방어 포지션을 먼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09 3주차@온게임넷▶아처 2대0 엔엘베스트1세트 아처 승 엔엘베스트(6대5)2세트 아처 승 < EMP > 엔엘베스트(6대2)아처가 1세트 연장전에 몰린 상황에서 접전 끝에 상대를 제압한 박용민의 활약에 힘입어 엔엘베스트를 2대0으로 제압하고 1승을 추가했다.아처는 1세트 초반부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아처는 미사일에서 열린 1세트 전반전 1경기를 퍼펙트 승리로 가져갔다. 아처는 2경기를 엔엘베스트에 내줬으나 이어 열린 3, 4, 5경기를 내리 따내 4대1로 전반전을 마감했다.아처는 후반전에서 부진에 빠져 위기를 맞았다. 상대에게 후반 초반 4세트를 모두 내줘 5대4로 역전당한 것. 아처는 패배의 위기에서 회심의
하이트 이경민이 초반 전략적인 승부수를 띄우며 팀에 승리를 보탰다. 이경민은 전진 게이트에 이어 캐논 러시까지 선보이며 과감한 전략을 선보였다. 시즌 4승을 기록한 이경민은 “하늘에게 너무 고마움을 느낀다"고 마음을 표현했다.Q 승리한 소감은.A 하늘이 내편을 들어준 것이라 생각한다. 너무 기쁘다.Q 과감한 전략을 썼는데.A 운이 90%를 차지하는 전략이었다. 상대가 내 전략을 간파했다면 이길 수 없었을 것이다. 내 운을 시험한 것이다.Q 과감한 전략을 펼친 이유는.A 예선전 끝나고 연습시간이 부족했다. 팀 동료들이 연습을 도와줬다. 학수 형을 비롯해 모든 프로토스들이 빌드를 구성해줬다. 동료들이 없었다면 이길 수 없었다.Q
하이트 박명수가 하루 2승을 거두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에이스 결정전 박명수는 상대의 벙커러시에 피해를 입으며 불안한 출발을 했으나 끈질기게 버텨낸 뒤 뮤탈리스크로 역공을 가해 승리를 거뒀다. 박명수는 “오랜만에 거둔 2승이라 기분이 들뜬다”고 전했다.Q 하루 2승을 거뒀는데.A 2승을 할 것이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다. 에이스 결정전까지 갈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막상 에이스 결정전까지 진행 되어서 오랜만에 2승을 거둔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Q 첫 경기 연습은 많이 했었는지.A 연습을 하기 전에 김정우 선수의 VOD를 보고 준비를 많이 했다. 오늘 경기에서 지난번에 보았던 VOD와 같은 전략이 나왔다. 대응하는데 어려움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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