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게임(대표이사 장근복)은 현재 한창 8강전이 진행되고 있는 로스트사가 MSL의 결승전을 오는 21일 오후 5시부터 서울 광진구 능동에 위치한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명운(저그, 웅진)과 박찬수(저그, KTF) 등 새로운 저그 강자들의 돌풍과 허영무(프로토스, 삼성전자)와 송병구(프로토스, 삼성전자) 등 프로토스의 시대를 지키려는 육룡의 분전, 이윤열(테란, 위메이드)과 마재윤(저그, CJ) 등 전설들의 투혼 등 많은 화제 속에 진행되고 있는 로스트사가 MSL 최후의 승자는 3월21일 돔아트홀에서 결정된다.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은 e스포츠팬들에게 특별한 장소로 기억되는 장소. ‘3.3 혁명’으로 유명한 곰TV MSL
2009-03-03
[[img1 ]]화승 오즈 이제동이 위너스 리그와 프로리그 다승 순위에서 한 발 앞서간 KTF 매직엔스 이영호를 따라잡겠다는 각오를 밝혔다.3일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 출전이 명약관화한 이제동은 "이영호와의 다승왕 경쟁에서 뒤질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이제동은 지난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김택용과 맞대결을 펼쳐 패하면서 1승도 쌓지 못했다. KTF 이영호에게 화승이 올킬을 당한 2월8일에 이어 2월28일에 승수를 쌓지 못하면서 이제동은 이영호와의 프로리그 다승 순위에서 밀렸고 승수에서도 2승 뒤졌다. 위너스 리그 다승 순위에서는 이영호와 김택용에 밀려 3위에 랭크됐다.이영호와의 다승 경쟁에서 한 발 뒤진 이제동은 남아 있는 경기
프로리그에서 최고의 팀으로 부상한 화승 오즈와 삼성전자 칸이 승자연전 방식인 위너스리그에서 맞대결을 펼친다.화승 오즈와 삼성전자 칸은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6주 4일차 경기에서 일합을 벌인다.화승과 삼성전자는 자타가 공인하는 프로리그 최강팀.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리그 광안리 결승전에서 삼성전자가 4대0으로 완승을 거뒀고 후기리그에서 우승한 화승이 2007년 통합 챔피언전에서는 4대1로 앙갚음하며 강력한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에서는 삼성전자가 정규 시즌 1위를 기록했지만 화승이 6위에 머물면서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지
STX 소울과 SK텔레콤 T1이 위너스 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중대 고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STX와 SK텔레콤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6주 4일차 경기에서 포스트 시즌 진출 여부를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인다.STX 소울과 SK텔레콤 T1은 3일 현재 위너스 리그 순위에서 5위와 6위에 랭크되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을 눈 앞에 두고 있다. 두 팀 모두 5승4패로 승패는 같은 상황. 득실에서 STX가 +5점으로 SK텔레콤보다 2점 앞서 있다. 3일 경기에서 승리하는 팀은 6승4패가 되면서 포스트 시즌에 한 발 다가갈 수 있고 패하는 팀은 탈락의 위기를 맞는다. 상위권을 차지하고
한 축구 칼럼리스트는 오늘자 자신의 칼럼에 AC 밀란의 '신성' 파투를 이영호와 비교했다. 어려운 팀을 이끌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에서 파투와 이영호가 동병상련을 느꼈던 것이다. 이날 프로리그 경기 역시 이영호의 경기력이 단연 돋보였다. '소년가장'이라고 해도 좋다. 이영호는 최고의 선수다.Q 2킬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A 오랜만에 승리한 것 같은데 정말 기쁘다. 오늘 패했다면 포스트시즌이 위태로웠을 것인데 굉장히 값진 승리를 내 손으로 지킨 것 같다.Q 온게임넷 에이스들을 제압했다.A 다른 선수들과 별다르게 생각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에이스 카드들이 남은 상황에서 출전했기 때문에 두 명과 맞대결을 펼칠 것으로 예상했다.
2009-03-02
KTF 매직엔스가 온게임넷 스파키즈를 상대로 피 말리는 접전 끝에 스코어 4대3 승리를 일궈내며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희망을 품었다.KTF는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6주차 경기에서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는 접전 끝에 대장 이영호를 앞세워 힘겨운 승리를 장식했다. 이로써 KTF는 위너스리그 종합 7승 3패, 득실 +7을 기록, 2위로 한 계단 뛰어오르며 포스트 시즌 진출에 가능성을 보였다.KTF는 선봉으로 나선 우정호가 장기전 끝에 자원력을 앞세운 승리로 시즌 첫 승을 거두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그러나 온게임넷의 차봉으로 나선 김상욱을 상대로 물량공세에 압도당하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6주 3일차@MBC게임▶온게임넷 3-4 KTF1세트 김창희(테, 5시) 승 우정호(프, 7시)2세트 김상욱(저, 7시) 승 우정호(프, 1시)3세트 김상욱(저, 1시) 승 김재춘(저, 7시)4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김재춘(저, 3시)5세트 신상문(테, 3시) 승 박찬수(저, 7시)6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이영호(테, 5시)7세트 박명수(저, 5시) 승 이영호(테, 7시)‘다승 단독 1위!’KTF 이영호가 탄탄한 우주방어를 선보이며 온게임넷 박명수를 꺾고 2킬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로써 이영호는 시즌 36승을 기록하며 화승 이제동을 제치고 다승 단독 1위로 올라섰다.경기가 시작되자 박명수는 앞마당 확장을 가져가며 꾸준히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6주 3일차@MBC게임▶온게임넷 3-3 KTF1세트 김창희(테, 5시) 승 우정호(프, 7시)2세트 김상욱(저, 7시) 승 우정호(프, 1시)3세트 김상욱(저, 1시) 승 김재춘(저, 7시)4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김재춘(저, 3시)5세트 신상문(테, 3시) 승 박찬수(저, 7시)6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이영호(테, 5시)“내게 포기란 없다!”KTF ‘최종병기’ 이영호가 불가능할 것만 같았던 경기를 뒤집고 불굴의 의지로 승리를 따내며 온게임넷 신상문을 누르고 경기를 대장전으로 이끌었다.경기 초반 신상문은 공격적인 운영을 펼치며 경기를 주도했다. 신상문은 팩토리 건설 후 SCV 한 기를 3시 지역에 보내 몰래 스타포트를
오랫동안 부진의 늪에 빠져있던 박영민이 공군을 상대로 3킬을 거두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물론 완벽한 부활이라고 볼 수는 없지만 자신감을 충전하는 데 큰 도움을 준 것만은 확실하다. Q 위너스리그에 첫 출전해 3킬을 기록했다.A (오)영종이와 경기에서 너무 허무하게 져 기분이 좋지는 않다. 올킬을 눈앞에 두고 패한 것이 마음에 걸린다.Q 왜 출전하지 못했나.A 그동안 내가 못해서 못나온 것이 아닌가. 실력 때문에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한 것은 할말이 없다고 생각한다. Q 페이스가 급격하게 떨어졌다.A WCG 4위로 대표에서 탈락하면서 분위기가 다운됐고 그 이후로 계속 페이스가 떨어졌다. 개인적인 문제로 인해 경기를 집중할
1, 2라운드 좋지 않은 모습을 보였던 CJ가 위너스리그를 발판으로 완벽하게 살아났다. 제일 먼저 위너스리그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 지은 CJ 조규남 감독과 인터뷰를 정리했다.Q 위너스리그 포스트시즌을 확정지었다.A 3라운드에서 성적이 좋기 때문에 기분이 좋고 선수들이 골고루 기량을 발휘했기 때문에 더 기분 좋다. 이번 포스트시즌은 우리 팀 신예들을 포함한 선수들에게 기회의 장이기 때문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Q 성적이 좋지 않은 박영민을 선봉으로 내세웠다.A 개인적인 일도 있고 페이스도 많이 떨어진 상황이었다. 선수는 굉장히 나오고 싶어 했지만 단지 에이스이기 때문에 출전하는 것이 아닌 좋은 경기력을 가지고 출전시키
CJ 엔투스가 박영민과 변형태 등 ‘형님 라인’의 활약에 힘입어 공군 에이스를 4대2로 제압하고 12개 팀 가운데 가장 먼저 위너스 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CJ는 위너스 리그에서 첫 선을 보인 박영민이 선봉의 역할을 제대로 해내면서 승기를 잡았다. 박영민은 공군의 선봉장 박정석을 상대로 타이밍 러시를 선보이면서 위너스 리그 첫 승을 따냈다. 이어 홍진호를 상대한 박영민은 홍진호의 야심찬 전략인 ‘드론-저글링 러시’를 무난히 막아내며 낙승을 거뒀다. 한동욱에게 다크 템플러 러시를 성공시킨 박영민은 3킬을 기록하면서 선봉의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CJ는 오영종이 박영민과 마재윤을 연파하면서 당황하는 듯했다. 그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6주 3일차@온게임넷▶CJ 4대2 공군1세트 박영민(프, 11시) 승 박정석(프, 5시)2세트 박영민(프, 11시) 승 홍진호(저, 7시)3세트 박영민(프, 7시) 승 한동욱(테, 5시)4세트 박영민(프, 11시) 승 오영종(프, 3시)5세트 마재윤(저, 7시) 승 오영종(프, 5시)6세트 변형태(테, 1시) 승 오영종(프, 7시)“PS 진출!”변형태가 공군 에이스 오영종의 2승 행진을 막아 세우면서 CJ 엔투스의 위너스 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변형태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공군과의 경기에서 대장 오영종을 신추풍령에서 압살하면서 CJ의 승리를 지켜냈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6주 3일차@MBC게임▶온게임넷 3-2 KTF1세트 김창희(테, 5시) 승 우정호(프, 7시)2세트 김상욱(저, 7시) 승 우정호(프, 1시)3세트 김상욱(저, 1시) 승 김재춘(저, 7시)4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김재춘(저, 3시)5세트 신상문(테, 3시) 승 박찬수(저, 7시)온게임넷 신상문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 수비력으로 KTF 박찬수를 제압하고 2킬을 기록했다.신상문은 일찍 앞마당 확장을 가져가며 배럭과 서플라이 디폿으로 입구를 막고 수비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박찬수는 뮤탈리스크 체제로 레어 업그레이드를 올리며 공격 타이밍을 노렸다.먼저 카드를 꺼낸 것은 박찬수였다. 박찬수는 럴커와 저글링으로 신상문의 앞
공군 에이스 오영종이 ‘판단 실수’로 주의 판정을 받았다.오영종은 3일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시즌 CJ와 경기에서 6세트 경기 시작과 동시에 ‘PPP’를 입력해 경기 중단을 요청했다. 사운드가 들리지 않는다는 이유로 경기 중단을 요청했지만 심판이 ‘옵션’의 사운드 부분이 음소거가 돼 있음을 확인하고 ‘오영종의 판단 실수’로 ‘주의’를 요청했다.한국e스포츠 협회 오형진 심판은 “오영종이 스타크래프트 옵션을 설정하는 부분을 확인하지 못하고 컴퓨터 문제로 착각해 ‘ppp’를 친 것은 판단 실수이기 때문에 경기는 속개하고 ‘주의’를 내린다”고 판정했다.이소라 기자 sors@dailyesports.com
[신한은행] 온게임넷 신상문, 철벽수비로 김재춘 낙승!◆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6주 3일차@MBC게임▶온게임넷 2-2 KTF1세트 김창희(테, 5시) 승 우정호(프, 7시)2세트 김상욱(저, 7시) 승 우정호(프, 1시)3세트 김상욱(저, 1시) 승 김재춘(저, 7시)4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김재춘(저, 3시)온게임넷 ‘미라클 보이’ 신상문이 철옹성 같은 수비력을 앞세워 KTF 김재춘을 누르고 승부를 재차 동점으로 돌렸다.신상문은 초반 2기의 머린으로 김재춘의 정찰 온 오버로드를 잡아내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또한 신상문은 벌처 한 기를 빠르게 생산해 견제를 시도하며 상대 드론을 잡아내는 등 매끄럽게 경기를 주도했다.신상문은 바이오닉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6주 3일차@온게임넷▶CJ 3-1 공군1세트 박영민(프, 11시) 승 박정석(프, 5시)2세트 박영민(프, 11시) 승 홍진호(저, 7시)3세트 박영민(프, 7시) 승 한동욱(테, 5시)4세트 박영민(프, 11시) 승 오영종(프, 3시)5세트 마재윤(저, 7시) 승 오영종(프, 5시)“가림토=오영종?”공군 에이스 오영종이 2000년 프리챌 스타리그에서 우승할 당시 ‘가림토’ 김동수가 썼을 법한 질럿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CJ 마재윤을 꺾고 2킬을 기록했다.박영민의 3킬을 막아낸 오영종은 마재윤을 상대로 앞마당 확장을 가져가야 할 지역에 2개의 게이트 웨이를 지으면서 질럿 러시를 시도했다. 마재윤의 본진이 7시에 위치하면서 가까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6주 3일차@MBC게임▶온게임넷 1-2 KTF1세트 김창희(테, 5시) 승 우정호(프, 7시)2세트 김상욱(저, 7시) 승 우정호(프, 1시)3세트 김상욱(저, 1시) 승 김재춘(저, 7시)KTF 김재춘이 뮤탈리스크 교전에서 압승을 거두며 온게임넷 김상욱을 누르고 2대1로 경기를 리드했다.김재춘과 김상욱은 개스를 일찌감치 건설해 스파이어 체제로 공중전을 준비했다. 두 선수는 저글링으로 치열한 눈치싸움으로 신경전을 벌이며 타이밍을 노렸다.이후 김재춘은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가며 병력을 모았고, 김상욱은 본진 언덕 입구에 해처리를 펼치며 체제를 갈랐다.승부는 공중전 뮤탈리스크 컨트롤에서 판가름 났다. 먼저 앞마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6주 3일차@온게임넷▶CJ 3-1 공군1세트 박영민(프, 11시) 승 박정석(프, 5시)2세트 박영민(프, 11시) 승 홍진호(저, 7시)3세트 박영민(프, 7시) 승 한동욱(테, 5시)4세트 박영민(프, 11시) 승 오영종(프, 3시)“두 자리 승수!”오영종이 공군 에이스의 올킬 패를 막아내며 입대 후 두 자리 승수를 챙겼다.오영종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CJ와의 경기에서 0대3으로 뒤져 있던 상황에서 대장으로 출전, 박영민을 격파하며 올킬 패배를 극복했다.오영종은 박영민이 1개의 게이트웨이를 유지하며 로보틱스를 건설한 뒤 옵저버 체제를 선택하자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6주 3일차@MBC게임▶온게임넷 1-1 KTF1세트 김창희(테, 5시) 승 우정호(프, 7시)2세트 김상욱(저, 7시) 승 우정호(프, 1시)“승부는 이제부터.”온게임넷 김상욱이 히드라리스크와 럴커를 앞세운 파상공세를 펼치며 KTF 우정호를 꺾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김상욱은 앞마당 확장기지 건설 후 추가 해처리를 지으며 3해처리 체제로 부유한 출발을 했다. 김상욱은 소수의 저글링으로 정찰과 견제를 하며 드론을 다수 생산, 자원 수급에 집중했다.김상욱은 공격을 서두르지 않았다. 김상욱은 6시 추가 확장기지까지 확보하며 자원전을 유도했다. 또한 김상욱은 히드라리스크 위주로 병력을 모으며
공군 에이스 ‘아트 테란’ 한동욱이 프로리그 프로토스전에서는 ‘아트’라는 수식어를 달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한동욱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CJ 엔투스 박영민과의 경기에서 몰래 다크 템플러 러시에 패배하면서 프로리그 프로토스전 11연패를 기록했다.한동욱은 데뷔 초부터 저그를 상대하는 바이오닉 병력의 운용은 최고였지만 프로토스전에 약하다는 평가를 들어왔다. KOR과 온게임넷 시절에도 메카닉 유닛의 생산력이 달리면서 프로리그에서 프로토스를 만나면 ‘필패’라는 오명을 들었던 한동욱은 여전히 메카닉 병력 운용이 되지 않는 한계를 드러낸 결과 프로
9월 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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