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4일차@온게임넷▶KTF 1-1 SK텔레콤1세트 박찬수(저, 7시) 승 김택용(프, 11시)2세트 박찬수(저, 12시) 승 도재욱(프, 6시)‘도재욱 데이에 승리를 선물로!’SK텔레콤 T1 ‘괴수’ 도재욱이 팬서비스 데이에 깔끔한 승리로 팬들에게 감동을 선물했다. 도재욱은 위너스 리그 5연승에 빛나는 KTF 박찬수를 상대로 접전을 펼친 끝에 승리를 따냈다.SK텔레콤은 1월20일을 도재욱 데이로 정하고 팬 서비스를 시행했다. 1세트에서 김택용이 패하며 위기에 빠졌던 SK텔레콤은 도재욱이 박찬수를 제압하면서 분위기를 제압했다.도재욱은 박찬수의 스피드 업그레이드 저글링 러시를 캐논 2개로 방어하며 앞마당에 넥서스
2009-01-20
공군 박정석이 위너스리그 첫 출전에서 송병구를 잡아내며 프로리그 13연패를 끊어냈다.박정석은 2007년 4월18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에서 송병구에게 패하며 계속 연패했다. 하지만 박정석은 연패의 시작이었던 송병구를 상대로 개인전 연패를 끊었다. 2006년 11월26일 르까프 오영종을 상대로 승리한 뒤 무려 787일만의 프로리그 개인전 승리였다.박정석은 공군에 입대하기 전 개인전 9연패의 늪에 빠진 뒤 공군에 입대해 3연패를 더하며 12연패를 기록했다. 이번 송병구 전에서 패했다면 같은 팀인 박대만이 가지고 있던 프로리그 개인전 12연패 기록을 갱신하고 13연패로 불명예 기록에 이름을 남길 뻔 했다.박정석은 침착하게 송병구의 리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4일차@MBC게임▶공군 1-0 삼성전자1세트 박정석(프, 7시) 승 송병구(프, 1시)"얼마만의 개인전 승리냐!"공군 에이스 박정석이 프로리그 개인전 13연패의 부진을 털어냈다. 박정석은 삼성전자 칸 송병구를 상대로 끈질긴 승부를 펼친 끝에 승리하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박정석은 20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1주차 경기에서 물량전에서 압승을 거두며 송병구를 제압했다. 프로리그 개인전에서 13연패를 기록한 박정석은 최다 연패 기록에 제동을 걸었다. 또 통산 91승으로 위메이드 폭스 이윤열을 추격했다.박정석은 2게이트웨이 리버 체제로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4일차@온게임넷▶KTF 1-0 SK텔레콤1세트 박찬수(저, 7시) 승 김택용(프, 11시)‘물 흐르듯 자연스럽다!’KTF 매직엔스 ‘찬스박’ 박찬수가 SK텔레콤 T1 김택용을 상대로 물 흐르는 듯한 체제 전환 능력을 앞세워 압승을 거뒀다. 박찬수는 위너스 리그 삼성전자전에서 올킬을 기록한 이후 승수를 보태면서 5연승을 달렸다.박찬수는 5드론으로 경기를 시작했다. 저글링을 6기만 생산한 뒤 김택용에게 캐논을 건설하도록 강제했다. 앞마당에 파일런을 건설하고 포지까지 지은 김택용은 본진 넥서스 주위에 캐논을 2기 건설할 수밖에 없었다.박찬수는 해처리를 앞마당과 뒷마당에 건설하며 드론을 잔뜩 생산했다.
공군 에이스 박정석이 삼성전자 송병구를 상대로 프로리그 개인전 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박정석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두 번째 경기인 삼성전자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한다. 박정석의 상대는 프로리그 통산 다승 4위에 빛나는 ‘공룡’ 송병구다.박정석에게 이번 경기는 반드시 이겨야만 하는 대결이다. 프로리그 통산 90승으로 다승 2위, 프로리그 최다 연승 기록인 15연승을 기록하며 프로리그의 산증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박정석의 히스토리에 오점을 남길 수 있기 때문. 박정석은 2007년 4월18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에서 삼성전자 송병구에게 패한 이후 개인전에서 연
KTF 매직엔스 '찬스박' 박찬수가 2회 연속 올킬에 도전한다. 박찬수는 지난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개막전에서 삼성전자 칸을 상대로 올킬을 기록했다. 2005년 폐지된 승자연전방식이 4년만에 다시 부활하자 마자 올킬 축포를 쏘아 올렸다.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박찬수는 배병우와 고강민 등 저그들이 연패하고 있을 때 중견(세번째 주자)으로 출전, 삼성전자 허영무와 차명환, 송병구, 이성은을 모두 잡아냈다. KTF가 삼성전자에게 프로리그 6연패를 당하고 있었기 때문에 올킬 달성을 통해 연패도 끊으면서 기쁨이 두 배가 됐다.공교롭게도 박찬수는 20일 SK텔레콤 T1과의 경기
3라운드 첫 승을 거둔 위메이드 이영한. 올킬을 목전에 두고 아쉽게 부스 안에서 내려와야 했던 박성균을 대신해 팀 승리를 마무리했다.Q 승리한 소감은.A 3라운드 첫 출전 기회와 첫 승이 생각보다 빨랐다. 팀이 압도적으로 승리했기 때문에 나에게 출전 기회가 주어진 것 같다. 그래서 더욱 기쁘다.Q 김경효와 상대했는데.A 지난 서바이버 예선에서 김경효의 메카닉 전략에 패했다. 그래서 복수하고 싶었고 메카닉을 상대로 저그가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Q 메카닉을 상대로 완벽한 모습을 보여줬다.A 딱히 메카닉 전략이 어렵다고 보지는 않는다. 저그가 다양한 대처 방법이 있기 때문에 이제는 선수들의 실력 싸움이라
2009-01-19
‘독사’ 박성균은 정말 무서웠다. 여우 같은 플레이로 상대를 옭아매는 플레이는 단연 최고였다. 위메이드 에이스 박성균은 선봉으로 출전해 STX 에이스 김윤환, 진영수, 김구현을 차례로 꺾어내며 3킬을 기록해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3라운드 완벽하게 부활한 박성균과 인터뷰를 정리했다.Q 3킬로 위너스리그를 시작했다.A 첫 경기만 이기자는 생각이었다. 올킬을 하지 못해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3킬을 기록한 것도 매우 기쁘다. Q 박성균의 메카닉은 유난히 강력하다.A 일단 메카닉 전략을 사용할 때는 상대의 움직임을 지켜보며 플레이 하는 것이 중요하다. Q 첫 경기 저그를 상대로 메카닉 전략을 사용했다.A 개인적으로 저그전에서 메카
구성훈이 일을 냈다. 3킬로 위너스리그를 깔끔하게 시작했다. 경기가 끝난 뒤 그 어느때보다 환하게 웃음을 지은 구성훈은 만났다.Q 경기를 치른 소감은.A 위너스리그 첫 경기에 선봉으로 나서 떨리고 힘들 것 같았다. 하지만 생각보다 편하게 경기를 했던 것 같다. 경기장에 오면서 내부리그처럼만 하자고 마음을 다잡았다. 그것이 큰 효과를 낸 것 같다.Q 올킬에 대한 욕심은.A 막상 3킬을 하니 올킬에 대한 욕심이 생기긴 했다. 하지만 3킬은 생각도 못하고 타우 크로스는 연습을 하나도 하지 않았다. 그리서 어정쩡한 플레이를 했는데 경기를 이겨 마음은 편하다. Q 몇승을 예상했나.A 2킬 정도는 예상했다. 프로토스전을 생각하고 준비했는데
르까프 오즈가 구성훈과 이제동을 앞세워 이스트로를 제압했다.르까프는 19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1주차 경기에서 구성훈의 3킬과 이제동의 마무리로 이스트로를 상대로 4대2 승리를 일궈냈다.구성훈의 3킬은 누구도 예상치 못했다. 그러나 구성훈의 경기를 지켜본 모든 이들은 구성훈의 경기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선봉으로 나선 구성훈은 첫 세트 서기수를 상대로 완벽 방어진을 구축하며 경기를 주도했다. 서기수의 아비터 리콜 공격에 별다른 피해를 입지 않고 빈틈없는 운영을 보여주며 상대를 굴복시켰다.기세가 오른 구성훈은 차봉으로 나선 신상호를 힘으로 굴복시
위메이드 폭스의 여우와 곰이 상위권인 STX 소울의 발목을 잡았다. 여우는 테란 박성균이고 곰은 저그 이영한이다.위메이드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에서 STX 소울을 상대로 박성균이 3킬, 이영한이 1킬을 기록하면서 4대1로 제압했다. 위메이드는 11승12패, 득실 -3으로 KTF 매직엔스를 제치고 한 단계 뛰어 올라 9위에 랭크됐다.위메이드는 MSL 우승자이자 1, 2라운드에서 15승을 따내며 팀 내 다승 1위를 기록한 박성균을 선봉으로 내세웠다. 박성균은 STX 소울의 에이스 라인을 모두 무너뜨렸다. 선봉인 저그 에이스 김윤환을 메카닉 전략으로 무너뜨렸고 진영수를 상대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3일차@온게임넷▶STX 1대4 위메이드1세트 김윤환(저, 11시) 승 박성균(테, 5시) 2세트 진영수(테, 7시) 승 박성균(테, 1시)3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박성균(테, 1시)4세트 김경효(테, 10시) 승 박성균(테, 1시)5세트 김경효(테, 7시) 승 이영한(저, 5시)“메카닉은 가라!”위메이드 폭스 차봉으로 나선 신예 저그 이영한이 STX 김경효를 제압하고 승부를 마무리지었다.이영한은 메카닉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 것으로 보였다. 김경효가 팩토리를 건설하는 것을 드론 정찰로 확인한 이영한은 저글링을 거의 뽑지 않고 성큰 콜로니로 방어에 나섰다. 벌처 견제를 막는데 최소한의 비용으로 효율적으로 방어한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3일차@MBC게임▶르까프 4대2 이스트로1세트 구성훈(테, 7시) 승 서기수(프, 1시)2세트 구성훈(테, 5시) 승 신상호(프, 1시)3세트 구성훈(테, 7시) 승 신대근(저, 11시)4세트 구성훈(테, 5시) 승 신희승(테, 1시)5세트 박지수(테, 11시) 승 신희승(테, 5시)6세트 이제동(저, 1시) 승 신희승(테, 11시)‘역시 에이스! 이제동!’르까프 이제동이 패스트 뮤탈리스크 체제로 2연승을 이어가던 이스트로 신희승을 제압, 팀을 승리로 이끌며 에이스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이제동은 노스포닝 앞마당 확장기지를 건설하며 초반 많은 자원을 수급했다. 이제동은 앞마당 성큰콜로니 건설 후 해처리로 입구를 막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3일차@MBC게임▶르까프 3-2 이스트로1세트 구성훈(테, 7시) 승 서기수(프, 1시)2세트 구성훈(테, 5시) 승 신상호(프, 1시)3세트 구성훈(테, 7시) 승 신대근(저, 11시)4세트 구성훈(테, 5시) 승 신희승(테, 1시)5세트 박지수(테, 11시) 승 신희승(테, 5시)‘와룡의 부활!’이스트로 '와룡' 신희승이 안정적인 운영과 탄탄한 수비력으로 르까프 박지수를 꺾고 2연승에 성공했다.신희승은 초반 팩토리를 2개까지 늘리며 안정적인 체제를 선택했다. 1팩토리 더블 커맨드를 시도한 박지수는 먼저 공격을 시도했다. 박지수는 머린 2기와 벌처 한 기로 신희승의 병력이 생산되기 전 타이밍을 포착해 신희승을 괴롭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3일차@온게임넷▶STX 1-3 위메이드1세트 김윤환(저, 11시) 승 박성균(테, 5시) 2세트 진영수(테, 7시) 승 박성균(테, 1시)3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박성균(테, 1시)4세트 김경효(테, 10시) 승 박성균(테, 1시)‘올킬 막았다!’STX 소울 신예 테란 김경효가 신인이라고 믿기 어려운 플레이를 선보이며 위메이드 박성균을 꺾고 팀을 올킬의 위기에서 구해냈다.김경효는 초반 박성균의 더블 커맨드 전략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 듯했다. 머린과 벌처로 견제하려 했지만 박성균의 수비력에 막히면서 더 이상의 게릴라 플레이를 하지 못하는 것처럼 보였다.그러나 김경효는 1개의 팩토리와 1개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3일차@MBC게임▶르까프 3-1 이스트로1세트 구성훈(테, 7시) 승 서기수(프, 1시)2세트 구성훈(테, 5시) 승 신상호(프, 1시)3세트 구성훈(테, 7시) 승 신대근(저, 11시)4세트 구성훈(테, 5시) 승 신희승(테, 1시)‘반격 개시!’이스트로 신희승이 벌처 교전에서 우위를 거두며 르까프 신희승을 꺾고 팀을 위기에서 구했다.신희승과 구성훈은 메카닉 체제를 선택하며 전략은 같았으나, 신희승은 본진에서 팩토리를 2개로 늘렸고 구성훈은 1팩토리 더블 커맨드 체제를 선택했다.병력 생산에서 앞섰던 신희승은 다수의 벌처로 구성훈을 압박하기 시작했다. 신희승은 아모리를 건설, 골리앗까지 합세해 병력의 힘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3일차@온게임넷▶STX 0-3 위메이드1세트 김윤환(저, 11시) 승 박성균(테, 5시) 2세트 진영수(테, 7시) 승 박성균(테, 1시)3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박성균(테, 1시)“전략 작렬!”위메이드 폭스 박성균이 전진 2배럭 전략으로 STX 김구현의 프로리그 60승 고지 입성을 막아내고 3킬을 기록했다.박성균은 3시 지역에 2개의 배럭을 건설했다. 소위 말하는 BBS 전략을 시전한 것. 박성균은 SCV 2기로 정찰을 시도하면서 머린을 지속적으로 생산했다. 박성균의 전략을 전혀 모르는 김구현은 순진하게도 더블 넥서스를 가져갔다.박성균은 11시에 프로토스가 위치한 것을 확인하자 과감하게 머린을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3일차@MBC게임▶르까프 3-0 이스트로1세트 구성훈(테, 7시) 승 서기수(프, 1시)2세트 구성훈(테, 5시) 승 신상호(프, 1시)3세트 구성훈(테, 7시) 승 신대근(저, 11시)‘올킬에 도전한다!’르까프 구성훈이 압도적인 화력으로 이스트로 신대근을 꺾고 3킬에 성공했다.구성훈은 앞마당 지역에 배럭과 서플라이디폿을 건설하며 입구를 막고 일찌감치 확장기지를 건설했다. 머린 2기를 5시 지역으로 보내 정찰중인 신대근의 오버로드를 잡아내려 했으나 저글링에 발각되며 자신의 꾀에 넘어가는 웃지 못할 상황을 연출했다. 그러나 구성훈은 머린 2기쯤은 자신이 준비한 전략에 지장이 없다는 듯 팩토리를 건설하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3일차@온게임넷▶STX 0-2 위메이드1세트 김윤환(저, 11시) 승 박성균(테, 5시) 2세트 진영수(테, 7시) 승 박성균(테, 1시)“두 명 보냈다!”위메이드 폭스 ‘여우’ 박성균이 깜짝 2스타포트 레이스로 승기를 잡은 뒤 무난히 중반전을 이끌어 가며 STX 진영수마저 꺾고 2킬을 기록했다.박성균은 입구를 막아 놓은 뒤 3시 지역 언덕 위에 2개의 스타포트를 건설, 레이스를 생산했다. 한꺼번에 두 기씩 생산된 레이스로 진영수의 본진과 앞마당을 골고루 두드린 박성균은 아모리 건설 타이밍을 늦추는데 성공했다.박성균은 진영수의 2팩토리 벌처 러시를 SCV를 동원해 무난히 막아낸 뒤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3일차@MBC게임▶르까프 2-0 이스트로1세트 구성훈(테, 7시) 승 서기수(프, 1시)2세트 구성훈(테, 5시) 승 신상호(프, 1시)‘2연승!’르까프 구성훈이 탄탄한 경기 운영으로 이스트로 신상호를 제압하며 2킬에 성공했다.구성훈은 서플라이디폿과 배럭으로 입구를 막고 벌처를 먼저 생산했다. 구성훈은 벌처 한 기로 신상호의 앞마당 자원채취를 방해했고 질럿까지 한 기 잡아내며 분위를 주도했다. 더블 넥서스 체제로 테크트리를 올린 신상호는 드라군 생산이 늦어 구성훈의 페이스에 말려들 수 밖에 없었다.구성훈은 드롭십에 벌처 4기를 태워 신상호의 12시 확장기지로 드롭을 시도했다. 승리의 여신은 구성
9월 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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