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대학 등록금으로 사용하겠다경북 대표 성제경이 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피파온라인2 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죽음의 조에 편성됐지만 성제경은 전국의 강호들을 하나씩 격파하고 '피파온라인2계의 홍진호'라는 오명을 떨쳤다. 오프라인 대회에서 결승에 올라가면 대부분 준우승만 하던 성제경은 "전국에서 가장 큰 대회에서 우승해서 기분 좋고 우승 상금은 형의 대학교 등록금으로 쓰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Q 우승 소감은.A 온라인 대회나 오프 라인 대회에서 준우승만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피파온라인2 선수들 사이에서 '홍진호'라고 불린다.
2010-10-24
◇1080 한가족 게임 마당에서 우승을 차지한 안기주 할아버지(왼쪽)과 손자 장재훈씨(가운데).[구미=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하루 1~2시간 게임 통해 집중력 향상-치매 예방"카트라이더라는 게임이 참 재미있어. 운전하는 느낌도 들고 손자랑 같이 즐기기에도 좋아. 집중력도 좋아지고, 치매도 안 걸려."경북 구미시 구미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의 부대 행사로 열리고 있는 '1080 우리는 한가족 게임 한마당'에서 우승한 안기주 할아버지(74세)는 게임 예찬론자다. 법성상업고등학교에서 교장으로 임기를 마치고 정년퇴임한 안기주 씨는 시니어 클럽 회원으로 있다가 우연히
2010-10-23
[구미=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장애우 e스포츠 대회 우승"카트라이더를 하다 보면 실제로 제가 타고 달리는 기분이에요."경북 구미에서 열리고 있는 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에서 뜻 깊은 행사가 개최됐다. 장애를 가지고 있는 전국 각지의 학생들이 모여 카트라이더 종목으로 경쟁을 펼친 장애인 e스포츠 초청전이 열린 것. 비공식 경기였지만 선수들의 눈빛은 대표 선수들보다도 빛났고 카트를 움직이는 손놀림도 세심했다. 장애인 e스포츠 초청전에서 우승한 경기 오산 성심학교의 나인태 학생(18·사진)은 "게임을 하다 보면 장애인이나 비장애인의 차별이 없는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카트라이더를 본격적으로 한
3월 13일 뉴스 브리핑
3월 1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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