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카트황제' 김대겸 비롯해 조현준, 유임덕 등 추억의 선수 6인 집합왕년의 스타들이 펼치는 이색 경기에 관중들 열렬한 환호넥슨(대표 박지원)이 자사의 캐주얼 레이싱 게임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이하 카트라이더) 서비스 10주년을 맞아 16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실시한 추억의 스타와 함께하는 이벤트 매치가 만원관중 속 성황리에 진행됐다.이번 이벤트 매치에는 현 카트라이더 리그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인 원조 '카트 황제' 김대겸
2014-08-18
KeSPA컵 온라인 예선전이 결승전만 남겨뒀다. 18일 온라인상으로 진행된 KeSPA컵은 오전 11시부터 예선을 시작했고 오후 3시 현재 조별 결승전이 진행되고 있다. KeSPA컵 조별 결승전에 오른 선수들의 면면은 화려함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 1조에서는 액시옴 최재원과 삼성 김기현이 결승에 올랐고 2조는 김성대가 결승에 진출한 상황에서 조성호, 한지원의 승자가 결승에서 대결한다. 3조는 이병렬과 강민수, 4조는 주성욱과 원이삭이 같은 종족 싸움으로 대결한
데토네이션 포커스 미(이하 데토네이션FM)가 리그오브레전드 재팬리그(이하 LJ리그)에서 2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데토네이션FM은 17일 일본 도쿄 아키하바라에 위치한 e스포츠 스퀘어에서 열린 로지쿨 LJ리그 서머 최종전에서 오키나와 타이거즈와 래스컬 제스터를 제압하고 승점 29점으로 정상에 올랐다. 데토네이션FM의 우승이 순탄치는 않았다. 7주차 오존 램페이지와의 경기에서 0대2로 패해 1위 자리를 오존 램페이지에게 내준 데토네이션FM은 최종전에서
각 지역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대표 선발전이 다가온다. 삼성 갤럭시 블루, 얼라이언스, 프나틱, SK게이밍, TPA, 다크 패시지 등 6개팀이 롤드컵 본선에 오른 가운데 남은 10장의 티켓은 어떤 팀에 돌아갈지 관심이 쏠린다.한국은 롤드컵 티켓이 두 장 남아 있다. 서킷 포인트 타이를 이룬 SK텔레콤 T1 K와 삼성 갤럭시 화이트가 8월27일 순위 결정전을 통해 직행팀을 가린다. 이어 서킷 포인트 상위 네 팀의 포스트시즌이 이어진다. 나진 실드와 KT 불리
2014년 8월은 KT 롤스터의 달이라 불러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8월 첫째주에는 스타크래프트2 팀이 프로리그에서 통합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둘째주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팀이 두 시즌 연속 우승을 노리는 삼성 갤럭시 블루를 잡아내며 창단 후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3일간 파이널 위크를 열었던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역시 새로운 스타를 탄생시키며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습니다. '만쓰루'가 등장해 팬들에게 수많은 선물을 선사한
데일리e스포츠는 한 주 동안 열린 다양한 리그 속에서 멋진 장면, 이슈가 된 순간을 다시 보는 '위클리 포토제닉' 코너를 운영 하고 있습니다. 경기를 치르는 동안의 긴장한 순간, 이겼을 때의 멋진 세리머니, 진 선수의 회한, 현장의 분위기 등을 사진에 담아 그 때의 감동들을 독자 여러분들께 전해드리겠습니다.8월 셋째 주 위클리 포토제닉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서머 2014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KT 롤스터 애로우즈입니다. KT 애
시즌4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월드 챔피언십, 일명 롤드컵으로 불리는 LOL 팬들의 축제가 다가오는 가운데 참가팀들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18일 현재 참가를 확정지은 팀은 총 6개다. 한국 지역에서는 삼성 갤럭시 블루가 가장 먼저 롤드컵 본선에 올랐다. 삼성 블루는 지난해 롤챔스 윈터 시즌 8강에 그쳤지만 스프링 시즌 우승을 거뒀고, 서머 결승에 오르면서 서킷 포인트 1위로 롤드컵 본선에 선착했다.유럽에서는 얼라이언스, 프나틱, SK게이
KT 롤스터 이영호와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가 KeSPA컵(이하 케스파컵) 예선에서 같은 조에 속했다. 대회를 주최하는 한국e스포츠협회는 18일 오전 11시부터 진행하는 예선 대진표를 공개했다. 총 8명의 본선 진출자를 가리는 이번 예선에서 이영호와 조성주는 8조에 속했다. 이영호는 조중혁과 첫 경기를 치르며 조성주는 전우석과 박근일의 승자와 대결한다. 이영호는 팀이 프로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는데 공헌을 세웠고 조성주도 소속팀인 진에어를 통합
얼라이언스가 프나틱을 3대1로 제압하며 유럽의 새로운 강호로 올라섰다.얼라이언스는 17일(현지 시각) 진행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 서머 결승전에서 프나틱을 상대로 3대1 승리를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얼라이언스는 1세트에서 코그모와 리 신의 조합이 빛을 발했다. 코그모로 플레이한 'Tabzz' 에릭 판 헬버트가 정글러 'Shook' 일리야스 하트세마의 도움을 받아 초반부터 킬을 가져갔고 일찌감치 3킬을 달성하며 우위를 점했다. 대규모 교전
라이엇게임즈, 롤드컵 홍보 동영상 공개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의 홍보 동영상이 공개됐다.라이엇게임즈는 17일 시즌4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의 홍보 동영상(시즌4 월드 챔피언십 홍보 동영상 바로가기)을 공개했다.이번 예고에는 지난해 롤드컵 우승팀인 SK텔레콤 T1 K가 이번 월드 챔피언십 무대인 상암 월드경기장에 등장하기까지의 여정이 생동감 있고 드라마틱하게 담겨있다. 영상은 경기 전 각자의 장소에서 경기를 준
2014-08-17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2회 연속 우승은 어려웠다. 삼성 갤럭시 블루가 2014년 스프링 시즌에 이어 서머 시즌까지 연속 우승에 도전했지만 이뤄내지 못했다. 삼성 갤럭시 블루는 16일 부산 해운대 특설무대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결승전에서 KT 롤스터 애로우즈를 상대로 2대1로 앞서 나갔지만 4, 5세트를 패배하며 2연속 우승에 실패했다. 2012년부터 시작된 롤챔스에서 2연속 결승에 오른 팀은 많다. 2012년 아주부
KT 롤스터 애로우즈 '루키' 송의진이 팀 우승에 일조하면서 진정한 '슈퍼 루키'로 거듭났다.송의진은 16일 부산 해운대 특설 무대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4 삼성 블루와의 결승 4, 5세트에서 야스오를 두 번 연달아 선택해 맹활약을 펼쳤다.KT 애로우즈는 1세트를 선취하면서 기분 좋게 출발했지만 2, 3세트를 연달아 내주면서 위기에 몰렸다. 벼랑 끝에 몰린 KT 애로우즈를 구한 것은 송의진이었다. 송의진은 4세트에서 야스오를 골
KT 롤스터 애로우즈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시즌을 제패하면서 시즌4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한국 대표 선발전에 대진의 윤곽이 드러났다.KT 롤스터 애로우즈는 16일 부산 해운대 특설무대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결승전에서 삼성 갤럭시 블루를 상대로 블라인드 모드까지 가져가는 끈끈한 승부를 펼친 끝에 승리하며 창단 첫 우승을 달성했다. KT 애로우즈가 서킷 포인트 400점을 차지하면서 포인트 순위에서 4위가 확정
KT 애로우즈 '카카오' 이병권이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4 MVP에 올랐다. 이병권은 8월16일 열린 이 대회 결승전에서 정글러로 멋진 활약을 펼친 공로를 인정 받아 대회 MVP 영광을 품에 안았다.이병권은 KT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이 창단된 뒤 혜성처럼 등장해 국내 대표 정글러로 인정 받았으나 A팀과 B팀을 오가는 과정에서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해 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이병권은 이번 대회에서 팀을 창단 첫 우승으로 이끔과 동시
KT 롤스터 애로우즈가 국내 최강으로 불리는 삼성 갤럭시 블루를 꺾고 롤챔스 서머 우승을 거두면서 신흥 강호로 우뚝 섰다.KT 애로우즈는 16일 부산 해운대 특설 무대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4 결승에서 삼성 블루를 상대로 5세트까지 끌고 갔고, 결국 블라인드 모드에서 압승을 거뒀다.이번 시즌 KT 애로우즈는 지난 시즌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카카오' 이병권이 중심을 잡고 '루키' 송의진의 재기발랄한 플레이
KT 롤스터 애로우즈가 창단 첫 롤챔스 우승을 차지하는 과정에서 가장 큰 역할을 담당한 챔피언은 원거리 딜러 코그모였다. 이름때문에 '고구마'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독특한 외형과 경쾌한 춤사위, 노래로 인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코그모는 이번 결승전에서 막강한 후반 캐리력이 다시 조명 받으며 원거리 딜러 OP 자리를 확고히 했다.8월16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특설 무대에서 열린 이번 결승전에서 코그모는 5세트 모두 선택됐다. 원거리 딜
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사진)이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를 모두 우승한 첫 사령탑이라는 기록을 남겼다. 이지훈 감독이 이끄는 KT 롤스터 애로우즈는 16일 부산 해운대 특설무대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결승전에서 삼성 갤럭시 블루를 상대로 블라인드 모드까지 가져가는 끈끈한 승부를 펼친 끝에 승리하며 창단 첫 우승을 달성했다. 이지훈 감독은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로 진행된 프로리그에서 두
KT 롤스터 애로우즈가 블라인드 모드에서 유난히 강한 면모를 선보이면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에서 첫 우승을 달성했다.KT 애로우즈는 16일 부산 해운대 특설무대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결승전에서 삼성 갤럭시 블루를 상대로 블라인드 모드까지 가져가는 끈끈한 승부를 펼친 끝에 승리하며 창단 첫 우승을 달성했다. KT 애로우즈는 1세트를 가져갔고 2세트에서도 유리하게 끌고 갔지만 역전패를 당했다. 3세트도 잃으면서
2014-08-16
KT 롤스터 프로게임단이 겹경사를 맞았다. 스타크래프트2로 진행되는 단체전인 프로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리그 오브 레전드로 열리는 챔피언스에서도 애로우즈가 우승하면서 8월에만 굵직한 2개의 대회를 석권한 것. KT 롤스터 애로우즈는 16일 부산 해운대 특설무대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결승전에서 삼성 갤럭시 블루의 2연속 우승을 저지하며 우승했다. KT는 2012년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을 만들었지만 국내 최고 권위
KT 롤스터 애로우즈와 삼성 갤럭시 블루가 치열한 전투를 펼치면서 최종 세트인 블라인드 모드에 돌입한 가운데 두 팀의 블라인드 모드 성적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서머 시즌에서 KT 애로우즈는 두 차례 블라인드 모드 대결을 펼쳐 모두 승리했다.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시즌 8강에서 나진 실드를 상대한 KT 애로우즈는 야스오, 리 신, 카사딘, 트위치, 쓰레쉬로 조합을 꾸렸고 직스, 라 신, 룰루, 코그모, 나미로 대응한 상대를 맞아
10월 6일 뉴스 브리핑
10월 2일 뉴스 브리핑
1
AG 2연패 한국 LoL 선수단, 귀국...'이제 롤드컵이다'
2
[AG LoL] 金 이민형-김건우-김건부, 군 면제 받는다
3
'페이커' 이상혁, "AG 2연패 기여할 수 있어 영광"
4
[AG LoL] 한국, 대만 3대0 꺾고 2연속 금메달 획득
5
ASL 결승전 주인공 가린다… 숲 ASL 4강, 5일 돌입
6
징동 게이밍, 데마시아 인비 앞두고 '엔젤'-'샤오팡' 영입
7
'아시안게임 LoL 金' 강동훈 감독, "기쁘고 영광이다"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