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타크래프트2 팀이 국가대항전 성격을 띄고 있는 네이션 워즈3에서 프랑스에게 0대5로 완패를 당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신형, 원이삭, 신동원으로 구성된 한국팀은 3일 온라인상으로 진행된 네이션 워즈3에서 4강까지 승승장구했지만 결승전에서 프랑스의 테란 'MarineLorD' 알렉시스 유세비오에게 올킬을 당하면서 0대5로 완패했다.한국은 승승장구했다. 뉴질랜드를 4대2로 꺾었고 핀란드를 4대3으로 잡아내면서 순탄하게 포스트 시즌에 진출했다. 8강
2016-01-04
아프리카TV가 중계하는 GSL 시즌1 코드A 대진과 일정이 공개됐다. 60강으로 진행되는 GSL 시즌1 코드A는 8일 시작하며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열린다. 1월27일까지는 하루에 세 경기씩 진행되며 이후에는 네 경기씩 열린다. 싱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매 경기는 5전3선승제로 벌어진다. 방송 시간은 오후 6시30분이다.대진과 일정은 아래와 같다.◇1월8일(금)◆GSL 시즌1 코드A 1일차▶한지원(저) - 한이석(테)▶김지성(테) - 김도욱(테)▶조중혁(테) - 고석현
2016-01-01
2015년 SK텔레콤 T1 스타크래프트2 팀은 최고의 한 해를 맞았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에서 라운드 우승을 2번이나 가져갔고 두 자리 연승을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퍼펙트 라운드까지 달성했다. 가장 많은 포인트를 얻은 SK텔레콤은 프로리그 최종 결승전에 직행했고 진에어 그린윙스를 제압하고 정상에 섰다. 개인리그에서도 SK텔레콤의 활약은 빛이 났다.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리그 시즌2에서 김도우가 우승했고 GSL에서는 시즌3에서 이신형이 정상을 차지
2015-12-31
CJ와 KT, 진에어와 삼성이 2016 GSL 시즌1 예선에서 팀 전원을 코드A에 진출시키며 선전했다.29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Z:PC에서 열린 2016 글로벌 스타크래프트2 리그(GSL) 코드A 예선에서 총 60명의 본선 진출자가 가려졌다. CJ 엔투스와 KT 롤스터, 진에어 그린윙스, 삼성 갤럭시 칸은 예선 출전 선수 모두 코드A 티켓을 따냈고, 3년 만에 국내 리그에 모습을 드러낸 이블 지니어스 소속 이제동 또한 코드A에 진출했다. CJ는 GSL 프리시즌 1주차 우승으로 코드S 시드를 획
2015-12-29
KT 저그 이승현이 GSL 우승을 향한 자신감을 드러냈다.KT 롤스터 이승현은 29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Z:PC에서 열린 2016 글로벌 스타크래프트2 리그 시즌1 코드A 예선에서 스위스 국적의 저그 'Elroye' 일로이 쿼치와 CJ 엔투스 테란 이재선을 연달아 꺾고 코드A 진출에 성공했다.코드A 진출에 성공한 이승현은 "첫 상대인 외국인 선수만 이기면 됐기 때문에 마음 편하게 임했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승현은 2015년 GSL 첫 시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때문에 2016년의 첫
2015년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따낸 'sOs' 김유진이 스타크래프트2 신작 공허의 유산에 대해 "좀 더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말했다.진에어 그린윙스 김유진은 29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Z:PC에서 열린 2016 글로벌 스타크래프트2 리그 시즌1 코드A 예선에서 익스트림 슈프리머시 소속의 '령' 김동원을 꺾고 코드A 진출에 성공했다. 코드A 60인 명단에 이름을 올린 김유진은 "예선을 뚫은 것보다 앞으로 있을 경기가 더 중요하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유진은 지난 11월 열
2016 글로벌 스타크래프트2 리그(이하 GSL) 시즌1 코드A 예선 오후조에서 30명이 본선 진출 자격을 획득했다.29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Z:PC에서 열린 2016 GSL 시즌1 코드A 예선 오후조에서 3년 만에 국내 리그에 복귀한 이제동을 포함 30명의 선수들이 치열한 승부 끝에 본선에 진출했다. 예선에선 각 조마다 3위까지 3명의 선수가 코드A 진출권을 얻었다. 신희범, 조성주, 백동준, 김기현, 이동녕, 김대엽, 최지성, 이승현, 조성호, 이예훈이 각 조 1위에 올라 코드A에
'폭군' 이제동이 3년 만에 복귀한 국내무대에서 웃었다.이블 지니어시스(이하 EG) 소속 저그 이제동은 29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Z: PC에서 열린 2016 글로벌 스타크래프트2 리그 시즌1 코드A 예선을 통과했다. 스베누 최지성에 패했던 이제동은 김기현을 2대0으로 잡아내며 조 3위로 코드A 진출에 성공했다.3년 만에 국내리그에 나선 이제동은 "예선전이 너무 오랜만이라 긴장을 많이 했다. 준비가 완벽하지 못했지만 공허의 유산을 다른 선수들보다 늦게 시작해
2016 글로벌 스타크래프트2 리그(이하 GSL) 시즌1 코드A 최종 예선 오전조 30명 본선 진출자가 확정되었다.29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Z:PC에서 펼쳐진 2016 GSL 시즌1 코드A 최종 예선전에서 이신형, 한지원, 전태양 등을 포함한 30명의 본선 진출자가 가려졌다. 이신형, 한지원, 김도경, 김준혁, 고병재, 전태양, 어윤수, 조중혁, 남기웅, 황강호가 각조 1위로 본선에 올랐다.오전조 예선에서는 각 조의 1위부터 3위까지, 총 30명의 선수가 코드A 진출에 성공했다. 각조 1
2015년에도 다양한 스타크래프트2 대회들이 열렸고, 많은 챔피언들이 탄생했다. 데일리e스포츠에서는 2015년을 마무리하며 국내 선수들이 출전해 입상한 주요 대회들의 입상 내역을 정리했다. 국내 유일한 팀 리그인 프로리그에서는 SK텔레콤 T1이 두 번의 라운드 우승과 통합 포스트시즌 우승을 차지해 우승을 독식하다시피 했다.SK텔레콤 T1의 이신형과 김도우, 진에어 그린윙스의 김유진과 조성주, KT 롤스터 이승현, 마이인새니티 정윤종, CJ 엔투스 김준호
강남의 새로운 e스포츠 성지로 떠오른 '넥슨 아레나(NEXON ARENA)'가 12월 28일로 개관 2주년을 맞았다. 개관 첫 해에 e스포츠 종목의 다변화 모색 및 개방 운영에 초점을 맞췄다면, 2015년에는 좌석 리모델링을 통해 국내 최대 관람규모인 550석을 확보, 쾌적한 관람환경을 조성하고, 최다 종목 리그를 진행하는 등 국내 e스포츠 활성화에 매진했다. 넥슨과 넥슨 아레나, 리그 주관방송사 스포티비 게임즈(SPOTVGAMES)는 전략적인 공간 운영 및 아낌없는 투자, 리그 중
2015-12-28
이선종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팀 감독이 페이스북을 통해 "팀과 관련한 억측은 자제해 달라"고 글을 남겼다. 이 감독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스베누와 스타2 팀에 대해 이상한 소문이 많은데 현혹되지 말아 달라"고 전했다. 이 감독은 "요새 스베누 스타2 팀에 대해 이상한 소문이 많이 들리고 있습니다. 스타테일로 다시 돌아간다, 스베누와 계약이 끝났다, 회사가 잘못 돼서 스베누 팀도 없어진다 등의 소리가 들리고 있다"면서 "스베누 스타2 팀은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와 스타크래프트2에서 7년 동안 선수로 꾸준한 성적을 냈던 '국본' 정명훈이 은퇴하기로 결정했다. 정명훈의 소속팀인 데드 픽셀즈는 2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정명훈이 선수 생활에 대한 의욕을 잃으면서 은퇴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2006년 커리지매치를 통과한 정명훈은 2008년부터 SK텔레콤 T1의 유니폼을 입었으며 정명훈은 데뷔 초부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고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준우승, 바투 스타리그 준우승 등을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와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에서 엄청난 활약을 펼치면서 '최종병기'라는 별명을 얻은 KT 롤스터 이영호가 은퇴식을 열고 9년 동안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이영호는 스타1으로 데뷔할 때부터 놀라운 성과를 냈다. 첫 대회였던 다음 스타리그 2007에서 4강에 올랐고 이후 개인리그에서 스타리그와 MSL 3회 우승을 달성했고 WCG 그랜드 파이널에서도 정상에 오르면서 골든 그랜드 슬램이라는 용어까지 만들어냈다. 공식
2015-12-24
한국e스포츠협회는 24일, 최근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발간한 '2015년 e스포츠 실태조사 및 경제효과 분석' 자료 내용 중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프로게이머 평균 연봉에 대해 자체조사를 실시하고 입장을 밝혔다. 한국e스포츠협회 자료에 따르면 리그 오브 레전드 선수들의 평균 연봉은 6,772만 원이며, 스타크래프트2는 4,588만 원을 받는다. 연봉 1억 원이 넘는 선수도 10명에 달한다. 여기에 스트리밍 수입을 합하면 선수들이 실제 받는 금액은 더욱 증가할 것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가 이번 시즌 경기 방식을 대폭 변경한 것을 두고 팬들은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티비 게임즈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시즌부터 적용되는 경기 방식을 공개했다. 기존 조별로 더블 엘리미네이션으로 치러졌던 16강 경기는 3전2선승제 토너먼트로 변경됐으며 4강에서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이 부활한다.팬들이 가장 우려하는 부분은 16강. 기존에는 매주 10경기에서 15경기가 치러진 것에 비해 변경
2015-12-23
22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상허연구관에서 한국e스포츠협회 공인 종목 프로게이머들이 모여 2015 e스포츠 선수 소양교육을 받았다.CJ 엔투스 스타크래프트2 팀 테란 이재선이 팀 선배 김준호가 빵을 주자 눈을 질끈 감고 맛을 음미했다.
2015-12-22
22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상허연구관에서 한국e스포츠협회 공인 종목 프로게이머들이 모여 2015 e스포츠 선수 소양교육을 받았다.SK텔레콤 T1 스타크래프트2 팀 저그 박령우가 조용히 강의를 듣고 있다.
22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상허연구관에서 한국e스포츠협회 공인 종목 프로게이머들이 모여 2015 e스포츠 선수 소양교육을 받았다.KT 롤스터 스타크래프트2 팀 프로토스 주성욱이 밝은 얼굴로 소양교육을 받았다.
22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상허연구관에서 한국e스포츠협회 공인 종목 프로게이머들이 모여 2015 e스포츠 선수 소양교육을 받았다.진에어 그린윙스 스타크래프트2 팀 프로토스 조성호가 카메라를 보다가 고개를 돌려 조용히 웃고 있다.
2월 26일 뉴스 브리핑
2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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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드' 최용혁, 디플러스 기아와 재계약...2027년까지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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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컵] 젠지-BNK-디플러스 기아, 결전지 홍콩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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