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롤스터 스타크래프트 팀 저그 이승현이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IeSF 월드 챔피언십 2015 올라 집정관 모드 이벤트 경기를 펼쳤다.경기석에 들어선 이승현이 테이프를 사용해 꼼꼼히 개인 장비를 설치하고 있다.
2015-12-03
KT 롤스터 스타크래프트 팀 프로토스 주성욱이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IeSF 월드 챔피언십 2015 올라 집정관 모드 이벤트 경기를 펼쳤다.방송 관계자의 신호에 대기실을 나선 주성욱이 방긋 웃는 얼굴로 경기석으로 향했다.
KT 롤스터 스타크래프트 팀 저그 이승현이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IeSF 월드 챔피언십 2015 올라 집정관 모드 이벤트 경기를 펼쳤다.이승현이 고개를 쭉 빼고 이벤트 경기가 시작되기를 기다렸다.
KT 롤스터 프로토스 주성욱(왼쪽)과 진에어 그린윙스 프로토스 김유진이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IeSF 월드 챔피언십 2015 올라 집정관 모드 이벤트 경기를 펼쳤다.경기를 앞둔 주성욱과 김유진이 "저그가 사기인 것 같다." 며 웃고 있다.
진에어 그린윙스 프로토스 김유진(왼쪽)과 테란 조성주가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IeSF 월드 챔피언십 2015 올라 집정관 모드 이벤트 경기를 펼쳤다.김유진이 대기실에서 휴식을 취하며 쪼옥 소리가 날 정도로 음료수를 마셨다.
KT 롤스터 스타크래프트 팀 프로토스 주성욱이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IeSF 월드 챔피언십 2015 올라 집정관 모드 이벤트 경기를 펼쳤다.이벤트 경기 출전을 앞둔 주성욱이 두 눈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활짝 웃었다.
진에어 그린윙스 스타크래프트 팀 프로토스 김유진(왼쪽)과 테란 조성주(가운데)이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IeSF 월드 챔피언십 2015 집정관 모드 이벤트 경기를 펼쳤다.이벤트 경기를 앞둔 김유진과 조성주가 하태준 코치와 함께 대기실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취했다.
◆IeSF 월드 챔피언십 2015 스타크래프트2 8강▶김가영 0대2 주나 소탈라1세트 김가영(테, 1시) < 궤도조선소 > 승 주나 소탈라(저, 7시)2세트 김가영(테, 5시) < 프리온단구 > 승 주나 소탈라(저, 11시)한국 대표 '아프로디테' 김가영이 핀란드의 저그 주나 소탈라에게 0대2로 무너지면서 8강에 만족해야 했다. 김가영은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IeSF 월드 챔피언십 2015 스타크래프트2:공허의유산 종목 8강에서 마이인새니티 소속의 핀란드 저그
"제가 좋아서 택한 프로게이머로 5년 동안 살아봤기 때문에 후회는 전혀 없었어요. 팀이 해체되면서 방황하기도 했지만 그 덕에 더 공부에 전념할 수 있었습니다."게임과 e스포츠를 좋아하는 팬들이 자주 가는 커뮤니티에 특이한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전 프로게이머의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글에는 김태훈이라는 이름과 사진, 프로필이 올라왔고 7급 공무원 합격 수기가 캡처되어 있었다. 김태훈이라는 선수를 기억하는 팬은 그리 많지 않다. 개인
MBC게임 히어로에서 팀플레이 전담 선수로 활동하던 김태훈이 7급 공무원 으로 재직중이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태훈은 지난해 12월 공무원 임용 고시에 합격해 7급 공무원 자격을 얻었다. 올해 7월 발령을 받은 김태훈은 현재 경북도청 대변인실에서 근무하고 있다. 2007년 프로게이머 드래프트를 통해 MBC게임 히어로의 지명을 받은 김태훈은 팀플레이 전담 선수로 활약했다. 18승31패로 성적이 좋지는 않았다 팀플레이 전담이 필요했던 MBC게임에 들어갔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이었습니다. 갑작스러운 '최종병기' 이영호의 은퇴 선언. 바로 전 시즌 프로리그 통합 포스트시즌에서 3킬을 기록하며 예전 포스가 다시 살아나는 듯 보였기에 팬들은 이영호의 은퇴 소식에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이영호가 얼마나 대단한 선수였는지는 이영호가 은퇴를 선언한 날 포털 사이트만 봐도 알 수 있었죠. 기사가 올라가자마자 5분 만에 이영호는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고 가장 빠르게 소식을 전했던 데일리
e스포츠 최고의 선수라고 불러도 전혀 손색이 없는 이영호가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2007년 누구보다 화려하게 데뷔했고 9년 동안 KT에 몸담으면서 최고의 프렌차이즈 스타로 성장했던 이영호, 임요환, 이윤열, 최연성 계보를 잇는 e스포츠 최고의 스타이자 최강 포스를 뿜어냈던 이영호가 우리 곁을 떠나기로 결심했습니다.천재가 나타났다는 소문에 데뷔하기 전부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던 이영호는 위메이드 폭스와 KT 롤스터가 장외전쟁(?)을 벌일
'아프로디테' 김가영이 IeSF 월드 챔피언십 스타크래프트2 종목에서 8강에 올라가는 기염을 토했다.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IeSF 월드 챔피언십 스타크래프트2 종목에서 김가영은 세르비아와 벨기에의 테란에게 무너졌지만 이스라엘의 프로토스를 2대0으로 격파했다. 벨기에, 이스라엘 선수들과 1승2패로 타이를 이뤘지만 세트 득실에서 앞선 김가영은 8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 김가영은 "MVP 팀에서 나온 뒤 공허의 유산을 뒤늦게 접하
2015-12-02
'아프로디테' 김가영이 IeSF 월드 챔피언십 스타크래프트2 종목에서 1승2패를 기록했지만 조 2위로 8강에 올랐다. 김가영은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IeSF 월드 챔피언십 2015 스타크래프트2:공허의유산 종목의 16강에서 1승2패로 고전했지만 세트 득실에서 우위에 서면서 조 2위로 8강에 올라갔다. 김가영은 첫 경기부터 호적수를 만나 완패했다. 세르비아 대표로 출전한 테란 'Beastyqt' 크리스틱 알렉산다르를 만나 1세트에서는 컨트롤 실수
2007년 KTF 매직엔스 막내로 프로게이머를 시작해 KT 롤스터의 '소년 가장' 그리고 최종병기'로 진화한 스타크래프트의 전설로 남을 이영호가 2015년 12월 1일 은퇴 선언을 했습니다.9년이라는 시간동안 많은 e스포츠인들에게 놀라운 경기력으로 즐거움과 감동을 준 이영호 영광의 순간을 사진으로 되돌아보겠습니다. '2008년 4월 스타리그 첫 본선'KTF 매직엔스 이영호는 2007년 4월에 열린 듀얼토너먼트에 출전, 삼성전자의 박성훈, 한빛 윤용태, MBC게임 김택용을
2015-12-01
KT 롤스터 '끝판대장' 이영호가 9년 동안의 프로게이머 생활을 끝으로 은퇴를 결정했다. 1일 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영호는 "오늘 은퇴 발표를 공식적으로 발표한다고 들었고 동료들과 환송회를 하고 있었다"고 운을 뗐다. 이영호에게 은퇴 소감을 물었을 때 돌아온 단어는 '시원섭섭'이었다. 2007년 17세의 나이로 프로게이머 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이영호는 시작부터 스타리그 4강에 오르면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이후 '소년가장'이라
17살, 덧니를 드러내며 환하게 웃던 꼬맹이가 있었습니다. 저 역시 처음 기자 생활을 시작한 시기인 2007년. 새내기 기자와 새내기 선수로 처음 만났습니다. 그때는 저보다 키가 작았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일자로 자른 앞머리가 귀여워 막내 동생 같다는 생각에 인터뷰 도중 "진짜 귀엽다"라는 이야기를 열 번은 했던 기억이 납니다.그리고 이영호와 저는 같이 성장했습니다. 같이 나이를 먹었고 경험을 쌓았으며 "같이 늙어가는 처지"라는 말을 주고 받기도
KT 롤스터 이영호가 은퇴를 선언하며 e스포츠의 중흥기를 이끌었던 '택뱅리쌍' 시대도 종결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e스포츠 15년의 역사 속에는 한 시대의 획을 그은 4명의 선수가 항상 존재했다. 초창기 임요환, 홍진호, 이윤열, 박정석 등이 뭉쳐 '4대천왕'이라 불렸고 이후 최연성, 박성준, 서지훈, 강민이 이끌었던 '신4대천왕'이 등장했다. 그리고 2008년 이제동, 이영호, 송병구, 김택용 등 새로운 스타들이 등장해 '택뱅리쌍' 시대를 이끌었다.김택용과 송
e스포츠에 한 획을 그은 최고의 선수 KT 롤스터 이영호가 은퇴를 선언했다.KT 롤스터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프렌차이즈 스타이자 한국 e스포츠의 전설 이영호와 계약이 종료됐음을 전했다. 이영호는 2007년부터 약 9년간 지속했던 프로게이머 생활에 최종 마침표를 찍었다.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에서 최고의 선수로 꼽혔던 이영호는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로 전향하고 난 뒤 완벽하게 적응하지 못했다. 스타1에서는 우승을 밥 먹듯이 했던 이
'천재 테란' 이윤열이 KIA 자동차의 K3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광고까지 촬영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윤열은 얼마 전 KIA 자동차로부터 광고 모델 제의를 받았다. 과거의 도전과 지금의 도전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광고는 이윤열이 프로게이머 시절 최정상의 선수로서 이뤄냈던 업적들을 영상으로 풀어냈다. 이윤열은 선수 시절 스타리그 3회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골든 마우스와 MSL 3회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금배지를 동시에 수상한 첫 선수로 기록됐
2월 26일 뉴스 브리핑
2월 25일 뉴스 브리핑
1
'루시드' 최용혁, 디플러스 기아와 재계약...2027년까지 동행
2
e스포츠 네이션스컵, LoL 부문 발표...로스터 구성 '변수'
3
T1 꺾고 홍콩행 '스매쉬' 신금재, "복잡미묘한 감정 들었다"
4
숲, 2026 LoL 멸망전 시즌1 개최
5
[LCK컵] 젠지-BNK-디플러스 기아, 결전지 홍콩 출국
6
'LPL 감독상' AL 권영재, "앞으로 잘할 부분 많다"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