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서울시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택신' 김택용과 프로토스 잡는 저그 조일장이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을 펼쳤다. 조일장이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김택용을 꺾고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 시상을 마친 후 AOA가 무대에 올라 축하 공연을 펼쳤다.
2015-08-30
저그 조일장이 데뷔 9년만에 개인리그 정상에 섰다. 소속팀이 있는 상황이 아니고 은퇴한 이후라서 프로라는 타이틀도 없지만 김택용 등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모두 출전한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에서 조일장은 '혁명가' 김택용을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두면서 최고의 자리에 섰다. 조일장은 "개인리그 우승을 처음 해봤는데 '현역 시절에 이렇게 좋은 무대에서, 많은 팬들 앞에서 트로피 키스를 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잠시 해봤다"며 "지금이라
김택용이 프로게이머 시절에도 이루지 못했던 OGN 스타리그 우승의 기회를 또 다시 놓쳤다. 김택용은 30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전에서 저그 조일장에게 0대3으로 완패하면서 준우승에 머물렀다. 김택용은 프로게이머 시절 MBC게임이 주최한 MSL에서는 네 번이나 결승에 올랐고 세 번 우승을 차지한 바 있지만 온게임넷이 연 스타리그에서는 한 번도 결승에 가지 못했다. EVER 스타리그 2007, 박카
김택용이 이름을 날릴 수 있었던 계기는 2007년 3월3일에 열린 곰TV 스타리그 시즌1의 결승전이었다. 프로토스의 재앙, 악몽이라 불렸던 마재윤을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두면서 김택용은 '혁명가'라는 별명을 얻었고 이후 개인리그와 프로리그 등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택뱅리쌍'이라는 4대 천왕 타이틀을 얻었다. 저그 잡는 프로토스로 유명해진 김택용을 상대로 저그 조일장이 3대0 완승을 거두면서 정상에 섰다. 현역 시절은 아니지만 스타크래프트:브
조일장이 저그 잡는 프로토스 김택용을 3대0으로 완파하면서 9년만에 첫 개인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조일장은 30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전에서 김택용을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두는 혁신적인 성과를 만들어내며 정상에 섰다.조일장은 김택용과의 결승에서 1세트부터 승리하며 기세를 탔다. 김택용이 전진 게이트웨이를 시도하는 것을 드론으로 확인한 조일장은 저글링을 김택용의 본진으로
◆스베누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전▶조일장 3대0 김택용1세트 조일장(저, 1시) 승 < 네오제이드 > 김택용(프, 11시)2세트 조일장(저, 1시) 승 < 라만차 > 김택용(프, 5시)3세트 조일장(저, 9시) 승 < 신단장의능선 > 김택용(프, 3시)"혁명가를 잡아낸 새 혁명!"조일장이 저그 킬러 '혁명가' 김택용을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두면서 새로운 혁명을 만들어냈다.조일장은 30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전 3세트
30일 서울시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택신' 김택용과 프로토스 잡는 저그 조일장이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을 펼쳤다.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에 나선 조일장이 김택용의 질럿 러시를 막아낸 후 역공에 성공하며 1세트 승리를 선취했다.
30일 서울시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택신' 김택용과 프로토스 잡는 저그 조일장이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을 펼쳤다.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 1세트 경기를 앞둔 김택용이 매서운 눈매로 최종 연습을 하고 있다.
30일 서울시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택신' 김택용과 프로토스 잡는 저그 조일장이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을 펼쳤다.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 주인공 김택용(왼쪽)과 조일장이 무대 한 가운데서 우승 트로피를 사이에 두고 마주 섰다.
◆스베누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전▶김택용 0-2 조일장1세트 김택용(프, 11시) < 네오제이드 > 승 조일장(저, 1시)2세트 김택용(프, 5시) < 라만차 > 승 조일장(저, 1시)"힘싸움도 이겼다!"조일장이 김택용의 트레이드 마크인 커세어와 질럿 체제를 상대로 힘싸움에서 승리를 거두면서 우승까지 1승만을 남겨뒀다.조일장은 30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전 2세트에서 김택용의 커세어와 질럿 공세에 아
30일 서울시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택신' 김택용과 프로토스 잡는 저그 조일장이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을 펼쳤다.'김캐리' 김태형 해설 위원이 하얀 자켓에 붉은 나비넥타이를 메고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 무대에 올랐다.
30일 서울시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택신' 김택용과 프로토스 잡는 저그 조일장이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을 펼쳤다.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안방마님 OGN 정소림 캐스터가 무대에 올라 힘찬 목소리로 김택용과 조일장의 입장을 알렸다.
30일 서울시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택신' 김택용과 프로토스 잡는 저그 조일장이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을 펼쳤다.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안방마님 OGN 정소림 캐스터가 '원조 e스포츠 여신' 포스를 뽐내며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결승 무대 분위기를 장악했다.
30일 서울시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택신' 김택용과 프로토스 잡는 저그 조일장이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을 펼쳤다.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안방마님 OGN 정소림 캐스터가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결승 무대에 올라 힘찬 목소리로 김택용과 조일장의 입장을 알렸다.
30일 서울시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택신' 김택용과 프로토스 잡는 저그 조일장이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을 펼쳤다.평소 김택용과 친분을 과시한 슈퍼주니어 규현이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 현장을 찾아 김택용을 응원했다.
김택용의 절친으로 알려진 슈퍼주니어의 규현이 응원을 위해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을 찾았다. 규현은 30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전 김택용과 조일장의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규현은 김택용이 프로게이머로 활동하던 시절부터 친분을 유지했다. MBC게임 시절 알게 된 규현과 김택용은 사적인 자리에서도 자주 만났고 규현의 SNS를 통해 사진을 공개하는 등 친분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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