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6주차▶CJ 3대0 프라임 1세트 김준호(프, 12시) 승 < 바니연구소 > 최병현(테, 6시)2세트 신희범(저, 11시) 승 < 코다 > 최종혁(저, 5시)3세트 정우용(테, 11시) 승 < 에코 > 황규석(테, 5시)CJ 정우용이 화염차 러시를 통해 황규석을 제압하고 3대0 승리를 확정지었다.정우용은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6주차 프라임과의 3세트에서 황규석을 맞아 초반 화염차 견제
2015-08-25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6주차▶CJ 2-0 프라임 1세트 김준호(프, 12시) 승 < 바니연구소 > 최병현(테, 6시)2세트 신희범(저, 11시) 승 < 코다 > 최종혁(저, 5시)CJ 엔투스 신희범이 프라임 최종혁과의 바퀴 싸움에서 압승을 거두면서 프로리그 첫 승을 따냈다.신희범은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6주차 프라임과의 2세트에서 최종혁을 상대로 200 바퀴 싸움에서 승리하면서 프로리그 데뷔
25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프라임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6주차 경기를 펼쳤다.1세트에 출전한 CJ 에이스 김준호가 불사조에 이은 지상 병력 조합으로 프라임 테란 최병현을 손쉽게 꺾었다. 프라임전 1세트에서 승리를 선취한 김준호는 시즌 20번째 승리를 기록하며 KT 롤스터 프로토스 주성욱과 함께 개인 다승 공동 선수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25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프라임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6주차 경기를 펼쳤다.CJ 첫 주자로 출전한 에이스 김준호가 불사조에 이은 거신과 지상군 병력으로 손쉽게 프라임 최병현을 상대하자 박용운 감독이 무표한정 얼굴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CJ 엔투스 김준호가 세 시즌 연속 20승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김준호는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6주차 프라임과의 1세트에서 최병현을 맞아 불사조로 시간을 끈 뒤 거신과 지상군을 조합해 힘싸움에서 승리했다. 김준호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에서 28승11패를 기록하면서 처음으로 한 시즌 20승을 달성했다. 자유의 날개로 진행된 3라운드까지 17승을 달성했던 김준호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6주차▶CJ 1-0 프라임 1세트 김준호(프, 12시) 승 < 바니연구소 > 최병현(테, 6시)CJ 엔투스 김준호가 프라임의 테란 최병현을 상대로 완벽한 운영을 선보이면서 20승 고지를 점령했다.김준호는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6주차 프라임과의 1세트에서 최병현을 맞아 불사조로 시간을 끈 뒤 거신과 지상군을 조합해 힘싸움에서 승리했다.김준호는 우주관문에서
25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프라임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6주차 경기를 펼쳤다.CJ 권수현 코치가 프로리그 경험이 적은 저그 신희범이 경기석에 앉아 쉴 새 없이 연습을 하자 활짝 웃으며 긴장감을 풀어줬다.
25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프라임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6주차 경기를 펼쳤다.일찌감치 프로리그 경기장에 도착한 CJ 프로토스 '소라' 김정훈이 "내 손톱 예쁘지 않냐?" 며 두 손을 내밀고 있다.
25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프라임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6주차 경기를 펼쳤다.프라임과 프로리그 4라운드 대결을 앞둔 CJ의 테란 이재선이 선배들의 장난에 조용히 웃고 있다.
25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프라임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6주차 경기를 펼쳤다.2세트 출전 예정인 프라임 테란 황규석이 다소곳하게 앉아서 머리 손질을 기다리고 있다.
곰exp는 2015 핫식스 GSL 시즌3 코드S 16강 조지명식이 오는 28일 진행된다고 밝혔다.이번 16강 조지명식은 28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강남구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구 곰exp 스튜디오)에서 생중계되며 전 시즌 챔피언인 마이인새니티 정윤종을 비롯해 KT 롤스터 이영호,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선수들의 직접 지명으로 진행되는 조지명식에서는 매 시즌마다 다양한 스토리가 탄생했던 만큼, 이번 시즌 역시 상위 라운드 진출에 유리한
CJ 엔투스 김준호가 다승 1위 자리를 되찾기 위해 출격한다. 김준호는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6주차에서 프라임의 테란 최병현과 일합을 펼친다. 김준호는 24일 기준으로 19승10패를 기록, 다승 2위를 기록하고 있다. 24일 열린 MVP와의 대결에서 KT 주성욱이 승수를 올리면서 20승 고지를 먼저 선점했기에 김준호는 일시적인 단독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지난 시즌에도 다승왕에 올랐던 김준호
2015 시즌 들어 라운드 포스트 시즌에 한 번도 오르지 못했던 삼성 갤럭시 칸이 중요한 일전을 치른다. 삼성은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6주차에서 스베누와 맞대결을 펼친다. 두 팀은 3승2패로 승패에서 타이를 이루고 있고 세트 득실에서는 삼성이 +2로 스베누보다 1점 더 획득하며 3위에 랭크돼 있다. 현재 순위는 삼성이 높지만 이번 경기를 통해 뒤바뀔 수도 있다. 지난 5주차 경기에서 스베
진에어의 '믿을맨'이었던 조성주가 프로리그 4라운드 들어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6번의 경기 중 총 5번 출전해 모두 패했다.진에어 그린윙스는 2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KT 롤스터에 3대1로 패했다. 2승 4패로 7위를 탈출하지 못한 진에어는 4라운드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됐다. 이번 시즌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 한 번도 빼놓지 않고 포스트시즌 결승에 올랐던 진에
SK텔레콤이 가까스로 MVP를 제압하고 1패 뒤 소중한 1승을 기록했습니다. SK텔레콤 T1은 24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라운드 6주차 MVP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대2 신승을 거뒀습니다.이신형이 하루 2승을 거둔 가운데 1세트에 출전한 어윤수도 13연승이 끊긴 아쉬움을 딛고 승수를 추가했는데요. 어윤수는 최근 저그를 괴롭히고 있는 테란의 메카닉 운영에 대한 생각을 밝혔습니다.
KT 롤스터 저그 에이스 이승현이 24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6주차 경기 4세트에 출전, 계속된 공격으로 프로토스 조성호를 꺾고 세트 스코어 3대1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2015-08-24
KT 롤스터가 진에어 그린윙스를 잡아내며 4라운드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한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KT 롤스터는 24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라운드 6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대1로 승리해 리그 5위로 올라섰다.다음은 4세트에 출전해 조성호를 잡고 경기를 마무리 지은 이승현과의 일문일답. Q 경기에서 승리한 소감은.A 중요한 경기였는데 승리로 마무리 지어 기쁘다. 다음
24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6주차 경기를 펼쳤다.KT가 세트 스코어 2대1로 앞서고 있는 상황에서 4세트에 출전한 저그 에이스 이승현의 맹공이 펼쳐지자 벤치의 전태양도 얼굴이 주름질 정도로 온힘을 다해 경기를 지켜봤다.
24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6주차 경기를 펼쳤다.KT가 1, 2세트 연속 승리를 따낸 가운데 3세트에 출전한 프로토스 김대엽(오른쪽 두 번째)이 진에어 테란 김도욱에게 패배를 당하고 아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24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6주차 경기를 펼쳤다.진에어가 1, 2세트 연속 패배를 당한 가운데 3세트에 출전한 테란 김도욱이 KT 프로토스 김대엽을 꺾고 추격을 시작했다.벤치로 돌아온 김도욱은 동료들과 반대 방향으로 몸을 돌려 안도하는 표정을 지었다.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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