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7주차 MVP와 KT 롤스터, 스베누와 SK텔레콤 T1의 경기가 열린다.1세트 선봉으로 경기에 나서는 MVP 저그 에이스 황강호가 진지한 눈빛으로 연습에 임하고 있다.
2015-06-23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7주차▶MVP 2대0 KT1세트 황강호(저, 10시) 승 < 코다 > 전태양(테, 4시)2세트 송현덕(프, 5시) 승 < 에코 > 이승현(저, 11시)MVP 송현덕이 광전사와 암흑기사 견제 플레이로 저그 성장을 억제한 뒤 조합된 지상 병력으로 힘싸움에서 우위를 점한 끝에 맞 엘리미네이션전에서 승리를 따냈다.송현덕은 23일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3라운드 7주차 KT 롤스터 이승현과의 2세트 경기서 거신과
2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7주차 MVP와 KT 롤스터, 스베누와 SK텔레콤 T1의 경기가 열린다.MVP 프로토스 최용화가 2세트에 출전하는 팀 동료 송현덕의 연습을 지켜보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2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7주차 MVP와 KT 롤스터, 스베누와 SK텔레콤 T1의 경기가 열린다.프로리그 관전 포인트를 짚어주는 이현경 아나운서가 화사한 원피스를 입고 대기 중이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7주차▶MVP 1대0 KT1세트 황강호(저, 10시) 승 < 코다 > 전태양(테, 4시)MVP 황강호가 저글링과 맹독충 물량으로 테란의 병력을 압도하고 1세트를 따내 기세를 올렸다.황강호는 23일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3라운드 7주차 KT 롤스터 전태양과의 1세트 경기서 좋은 타이밍에 다수 저글링과 맹독충을 생산해 교전에서 대승을 거둔 뒤 상대 본진을 장악하고 승리를 따냈다.황강호는 앞마
2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7주차 MVP와 KT 롤스터, 스베누와 SK텔레콤 T1의 경기가 열린다.오늘 2세트에서 MVP 프로토스 송현덕을 상대하는 KT 롤스터 에이스 저그 이승현이 마우스를 닦고 있다.
SK텔레콤 T1 스타크래프트2 팀이 라운드 스윕에 도전한다.SK텔레콤은 2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스베누와의 대결에서 승리할 경우 3라운드에서만 7전 전승을 거둔다. 2014년부터 라운드 포스트 시즌 제도를 도입한 이래 프로리그에서 한 라운드를 싹쓸이 승리한 경우는 없었다. 지난 2라운드에서는 CJ 엔투스가 6승까지 달성하면서 정규 시즌 라운드 전승에 도전했지만
오는 7월 펼치질 KeSPA컵 시즌2 진출권을 두고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 SK텔레콤 T1 어윤수, KT 롤스터 이승현, 주성욱이 4파전을 펼칠 예정이다. KeSPA컵은 총 8장의 시드를 부여하고 온라인 예선을 통해 8명을 선발한다. 양대 리그 결승에 오른 4명과 전 시즌 결승에 오른 두 명, 그리고 프로리그 다승 순위에 오른 선수에게 두 장의 시드권을 부여한다. 이번 시즌2에서는 프로리그 다승 순위에게 부여하는 시드권 두 장을 3라운드 다승 순위로 한정한다고 밝힌
프로리그 3라운드 포스트시즌 진출 티켓 한장을 놓고 세 팀이 경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가장 유리한 고지를 점한 스베누가 "경우의 수를 따질 필요가 없도록 만들겠다"고 각오를 전했다.스베누는 2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3라운드 정규시즌 1위를 기록한 SK텔레콤을 상대한다.현재 스베누와 MVP, CJ가 포스트시즌 진출을 두고 각축전과 눈치 싸움을 펼치
지난 22일 프로리그가 펼쳐지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CJ 엔투스의 3라운드 포스트시즌 진출은 불가능한 듯 보였다. 그러나 CJ가 프라임을 3대0으로 잡아내면서 CJ의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한단계 상승했다. 이제 CJ의 운명은 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 손으로 넘어갔다.우선 CJ는 현재 3승4패 세트득실 -1로 6위에 올라 있다. SK텔레콤, KT, 진에어가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 지은 가운데 남은 한 자리의 주인공은 스베누, MVP, CJ 중 한 팀에게 돌아가게 됐다. 현재 스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팀이 유럽 게임단인 인베이전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스베누 이선종 감독은 "드림핵 발렌시아 대회부터 팀 이름을 스베누 인베이전으로 쓰는 조건으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베이전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스베누 소속 스타크래프트2 선수들이 외국에서 대회에 출전할 때 항공비를 포함한 경비 일체를 지원하기로 했다. 스베누 선수들은 대회 참가시 '스베누 인베이전(Sbenu Invasion)'이라는 팀 이름을 사용하기로 했다.
진에어 저그 이병렬이 2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7주차 삼성 갤럭시전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삼성 저그 강민수를 꺾고 진에어의 승리를 마무리했다.진에어는 삼성을 세트 스코어 3대2로 꺾고 프로리그 3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
2015-06-22
진에어 그린윙스는 3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을 한 시간 전에 이뤄낼 수 있었다. 삼성과의 대결에서 조성주와 김유진이 1, 2세트에서 승리하면서 2대0으로 앞서 나갔기 때문. 3세트에 출전한 이병렬 또한 노준규와의 경기에서 벙커링에 의해 앞마당 부화장이 파괴되긴 했지만 그래도 막아내면서 역전하는 듯했다. 그렇지만 뒷심이 달리며 패했고 4세트에 출전한 김도욱마저 무너졌다. 진에어는 에이스 결정전에 또 다시 이병렬을 내세웠다. 저그의 출전 횟
2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에서 나란히 3승 3패를 기록하고 있는 진에어 그린윙스와 삼성 갤럭시가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맞대결을 펼쳤다.진에어 하태준 코치(오른쪽)가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한 저그 이병렬의 경기석에 들어가 조언을 하고 있다.
2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에서 나란히 3승 3패를 기록하고 있는 진에어 그린윙스와 삼성 갤럭시가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맞대결을 펼쳤다.세트 스코어 2대2 상황에서 삼성 저그 강민수(오른쪽)가 에이스 결정전 무대에 올라 진에어 저그 이병렬과 프로리그 3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짓는 단판 대결을 펼쳤다.
2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에서 나란히 3승 3패를 기록하고 있는 진에어 그린윙스와 삼성 갤럭시가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맞대결을 펼쳤다.삼성 4세트 주자로 출전한 테란 김기현이 진에어 테란 김도욱을 꺾고 에이스 결정전을 이끌었다.
2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에서 나란히 3승 3패를 기록하고 있는 진에어 그린윙스와 삼성 갤럭시가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맞대결을 펼쳤다.삼성 4세트 주자 김기현이 진에어 테란 김도욱에게 승기를 잡아내자 삼성 벤치의 강민수가 박수를 쳤다.
2015 시즌 프로리그 2라운드 우승팀인 CJ 엔투스가 3라운드에서 포스트 시즌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CJ는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7주차에서 프라임을 3대0으로 제압하면서 라운드에 배정된 경기를 모두 마쳤다. 3승4패, 세트 득실 -1이라는 최종 성적표를 받은 CJ는 23일 열리는 SK텔레콤 T1과 스베누, KT 롤스터와 MVP의 결과를 기다려야 하는 입장이다. CJ가 포스트 시즌에 오를 수
삼성 갤럭시 칸이 라운드 포스트 시즌에 오를 절호의 기회를 또 다시 날려 버렸다. 삼성은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7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대결에서 2대3으로 패하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이 좌절됐다. 1, 2세트를 진에어에게 빼앗긴 삼성은 3, 4세트에 출전한 노준규와 김기현이 이병렬과 김도욱을 제압하면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승부를 이어갔다. 강민수를 에이스 결정전에 내세웠던 삼성
진에어 그린윙스가 삼성 갤럭시 칸을 3대2로 간신히 따돌리면서 7라운드 연속 포스트 시즌 진출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진에어는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7주차 삼성 갤럭시 칸과의 대결에서 1, 2세트를 따내면서 무난히 포스트 시즌에 오르는 듯했지만 삼성의 테란의 반격에 밀리면서 에이스 결정전을 치러야 했다. 에이스 결정전에 나선 이병렬이 강민수를 연패의 수렁에 또 다시 밀어 넣으
2월 2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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