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 아니 스타2 스타리그의 디펜딩 챔피언 조성주가 프로토스전에 대한 완벽한 이해도를 앞세워 두 시즌 연속 우승에 도전장을 던졌다. 조성주는 23일 열리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16강에서 남기웅과 주성욱을 연파하면서 무난히 8강에 올랐다. 단순히 힘싸움만 지향한 것이 아니라 다양한 전략으로 프로토스를 요리한 조성주는 프로토스가 유난히 많은 이번 시즌에도 우승에 대한 열의를 불태웠다.Q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8강에 오른
2015-04-23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가 KT 롤스터 주성욱과의 대결에서 5연승을 이어갔다. 조성주는 2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16강 A조 승자전에서 주성욱을 맞아 한 번의 위기도 없이 완승을 거두고 8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승자전에서 주성욱을 만난 조성주는 자신만만한 플레이를 선보였다. 1세트에서 의료선 흔들기를 통해 주성욱의 성장을 저지했고 거신 위로 지상군을 낙하산 드롭하는 플레이를 통해 병력까지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가 프로토스에 대한 완벽한 이해도를 선보이면서 스타리그 8강에 안착했다.조성주는 2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16강 A조에서 삼성 남기웅과 KT 주성욱을 연파하면서 손쉽게 8강에 올라갔다.남기웅과의 1경기에서 조성주는 힘싸움과 전략을 통해 2대1로 승리했다. 1세트에서 남기웅의 병력을 압박하면서 정면 대결을 유도해 승리한 조성주는 2세트를 아쉽게 내주면서 프로토스전 연속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16강 A조▶승자전 조성주 2대0 주성욱1세트 조성주(테, 7시) 승 < 데드윙 > 주성욱(프, 11시)2세트 조성주(테, 11시) 승 < 세종과학기지 > 주성욱(프, 5시)네이버 스타2 스타리그 우승자인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가 KT 롤스터 주성욱의 숙적임을 재증명하면서 8강에 선착했다.조성주는 2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16강 A조 승자전에서 주성욱을 맞아 한 번의 위기도 없이 완승을 거두
KT 프로토스 주성욱이 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2 16강 개막전에 출전, 요이 울브즈 플래시 저그 이동녕을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꺾고 머리카락을 매만지며 경기석을 벗어났다.
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2 16강 개막전 2경기에 출전한 KT 주성욱이 요이 플래시 울브즈 이동녕을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꺾고 승자전에 올랐다.승자전에 오른 주성욱은 진에어 조성주와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2015 시즌2 8강 첫 진출자 타이틀을 위해 대결을 펼친다.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16강 A조▶2경기 주성욱 2대0 이동녕1세트 주성욱(프, 1시) 승 < 만발의정원 > 이동녕(저, 7시)2세트 주성욱(프, 1시) 승 < 조난지 > 이동녕(저, 7시)KT 롤스터 주성욱이 요이 플래시 울브즈 이동녕을 맞아 타이밍 러시와 진득한 수비를 통해 2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주성욱은 2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16강 A조 2경기에서 이동녕을 상대로 1세트는 타이밍 러시, 2세트는 추적자로 수비
KT 프로토스 주성욱이 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2 16강 개막전에 출전했다.요이 플래시 울브즈 저그 이동녕과 대결을 앞둔 주성욱은 입슬을 꾹 닫고 연습에 박차를 가했다.
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2 16강 개막전에 전 시즌 챔피언 조성주가 출전했다.조성주는 개막전 첫 경기에 나서 삼성 프로토스 남기웅을 세트 스코어 2대1로 꺾고 승자전에 올랐다.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16강 A조▶1경기 조성주 2대1 남기웅1세트 조성주(테, 1시) 승 < 캑터스 밸리 > 남기웅(프, 5시)2세트 조성주(테, 5시) < 데드윙 > 승 남기웅(프, 1시)3세트 조성주(테, 5시) 승 < 세종과학기지 > 남기웅(프, 11시)디펜딩 챔피언 조성주가 남기웅에게 한 세트를 내주면서 프로토스전 연속 세트 승리 기록이 깨졌지만 2대1로 승리하면서 승자전에 올라갔다. 조성주는 2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삼성 갤럭시 칸 프로토스 남기웅이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의 프로토스전 12세트 연속 승리 행진을 멈춰 세웠다.남기웅은 2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16강 A조 1경기 2세트에서 조성주의 역공을 침착하게 막아내고 프로토스전 연속 세트 승리 기록을 깨뜨렸다.1세트에서 조성주의 과감한 공격과 타이트한 압박을 무리하게 뚫고 내려오다가 패한 남기웅은 2세트에서 침착하게 받아치는 쪽으로 전략을 수정했
삼성 남기웅이 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2 16강 개막전에 출전, 진에어 조성주와 대결을 펼쳤다.2세트 승리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 1대1을 만든 남기웅은 두 눈을 비비며 안도했다.
진에어 조성주가 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2 16강 개막전에 출전했다.경기에 앞서 스타리그 챔피언스 존에 자신의 손을 본떠 만든 '영광의 손' 장식을 한 조성주는 밝게 웃으며 첫 경기를 준비했다.
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2 16강 개막전에 앞서 전 시즌 챔피언 조성주의 손을 본떠 만든 '영광의 손'이 공개됐다.스타리그 초대 우승자 조성주의 '영광의 손' 은 넥슨 아레나 벽면 챔피언스 존에 설치됐다.
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2 16강 개막전이 열렸다.초대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리그 챔피언 조성주가 우승자의 손을 본떠 만든 '영광의 손' 의 첫 주인공이 됐다. 조성주는 넥슨 아레나 벽면에 처음으로 '영광의 손'을 부착했다.
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2 16강 개막전이 열렸다.초대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리그 챔피언 조성주가 자신의 손을 본떠 만든 '영광의 손'을 들고 미소짓고 있다.
CJ 김준호와 진에어 그린윙스 김도욱이 프로리그 2라운드 결승전에서 선봉으로 나선다. 오는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결승전에서 2라운드 파죽의 6연승(6승 1패, 1위)으로 결승에 선착한 CJ 엔투스와 플레이오프에서 KT 롤스터를 꺾고 올라온 진에어 그린윙스가 ㅏㅈ대결을 펼친다. 결승전의 선봉으로 CJ는 다승 1위 김준호(11승 4패)를, 진에어는 1라운드 결승전 선봉으로 출전했던
CJ 엔투스가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프로리그 2라운드 결승전에서 에이스 김준호를 선봉으로 내세우는 파격적인 엔트리를 선보였다. 오는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R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CJ와 진에어는 프로토스 김준호와 테란 김도욱을 각각 선봉으로 출전시켰다. 김도욱의 출전은 어느 정도 예상됐지만 CJ가 내세운 김준호 선봉은 파격 중의 파격이라는 평가가가 나오고 있다. 김준호
GSL에 이어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이하 SSL)도 스베누가 후원한다.스베누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 스타리그를 시작으로 GSL, SSL까지 후원하며 e스포츠 후원에 적극적인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역사상 가장 적극적인 규모로 투자하고 있는 스베누는 10대부터 20대까지 젊은 e스포츠 팬들에게 친숙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스베누는 '소닉'으로 잘 알려진 황효진 대표가 런칭한 신발 및 의류
KT 롤스터 주성욱이 조성주를 상대할 때마다 패하면서 생긴 상처를 한 번에 씻어내기 위해 도전한다. 주성욱은 2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16강 A조에서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를 만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주성욱의 첫 상대는 조성주가 아니라 요이 플래시 울브즈 이동녕이다. 지난 시즌 네이버 스타2 스타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이동녕이지만 최근 저그 유닛인 군단숙주의 하향으로 인해 프로토스가
2월 2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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