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테일이 프라임에서 활동하던 프로토스 김명식을 받아들이면서 재도약에 나선다. 스타테일은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프라임 소속의 프로토스 김명식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스타테일이 김명식을 받아들인 이유는 2라운드에서 겪었던 7전 전패의 악몽을 3라운드에서 재현하지 않기 위함으로 보인다. 1라운드에서 포스트 시즌에 오르면서 프로리그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스타테일은 1라운드를 마친 이후 에이스 이승현을 KT로 이적시키면서 성적이 급락, 2
2015-04-20
'이동 통신사 맞수'인 SK텔레콤 T1을 상대하는 KT 롤스터가 프로토스에 힘을 줄 것으로 보인다. KT는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준플레이오프에서 SK텔레콤 T1을 상대한다. KT는 이번 맞대결에서 테란 이영호를 선봉으로 내세웠지만 많은 승수를 기대하고 있지는 않다. 이영호의 페이스가 과거와 같지 않기 때문에 1세트에 출전시켰고 1승 이상만 거둬주면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
2015-04-19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준플레이오프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의 경기는 승자연전방식으로 치러진다. 1세트에서 대결하기로 예정된 KT 이영호와 SK텔레콤 박령우를 시작으로 이긴 선수가 계속 경기를 치른다. 따라서 각 맵별로 누가 스페셜리스트였는지 알고 있다면 경기를 보는 재미가 더해진다. 프로리그 정규 시즌 경기 결과를 통해 각 맵별 선수들의 성적을 알아보자.우선 1세트에 출전하는 KT 이영호는
SK텔레콤 T1은 2라운드에서 저그의 힘으로 팀을 끌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윤수와 박령우가 개인리그 일정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프로리그에서도 집중력을 발휘한 결과 5승2패로 2라운드 정규 시즌 3위에 랭크됐다. 어윤수의 공이 가장 컸다. 어윤수는 2라운드 초반 테란의 메카닉 전략에 대한 해법을 찾지 못하면서 2연패를 당했지만 이후 열린 다섯 번의 경기에서 모두 승리했다. 2라운드 6, 7주차 주간 MVP를 연거푸 수상할 정도로 어윤수의 활약상
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저그전에 대한 공포증을 털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영호는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준플레이오프 SK텔레콤 T1과의 대결에서 선봉으로 출전한다.이영호의 상대는 저그 박령우다. 이영호는 박령우를 맞아 2014년 GSL 시즌3 코드S에서 2대1로 승리했고 2015 시즌 프로리그에서는 1라운드에서 만나 패한 바 있다. 상대 전적에서 2대1로 앞서 있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는 프로리그에서 가장 많은 우승을 달성한 팀이다 .SK텔레콤은 '오버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면서 9회 우승(동양 오리온 1회 포함)으로 가장 많은 우승 횟수를 갖고 있으며 KT 롤스터는 5회 우승으로 2위에 랭크돼 있다. 우승 횟수가 많은 만큼 포스트 시즌에도 자주 올라온 두 팀은 원년인 2003년 KTF EVER 프로리그부터 포스트 시즌에서 맞대결을 펼쳤다. 두 팀은 무려 10번이나 포스트 시즌에서 대결했고 5대5로 팽팽한 양상을 이뤄왔다.
GSL 시즌2 코드S가 프로토스와 저그, 테란의 밸런스가 잘 맞아 떨어진 상황에서 시작할 전망이다.1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15 시즌2 코드A 8강 3경기를 끝으로 코드S에 출전할 32명을 모두 정한 GSL은 테란 12명, 저그와 프로토스가 각각 10명씩 출전하면서 거의 고른 분포를 만들어냈다.초반에는 테란과 저그가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치고 나가는 듯했다. 지난 주까지만 하더라도 테란이 11명, 저그가 9명, 프로토스가 6명으로 밸런스
2015-04-17
◆GSL 2015 시즌2 코드S 진출자 현황< 4월17일 기준 >▶팀별SK텔레콤(5명)=이신형, 어윤수, 김지성, 조중혁, 박령우CJ(5명)=김준호, 정우용, 한지원, 신희범, 최성일진에어(4명)=이병렬, 김유진, 강동현, 조성주KT(3명)=이승현, 전태양, 이영호프라임(3명)=최병현, 김명식, 장현우마이인새니티(2명)=이예훈, 정윤종데드 픽셀즈(2명)=정명훈, 조지현에이서(1명)=문성원요이(1명)=원이삭삼성(1명)=강민수MVP(1명)=한재운레드불(1명)=최지성인베이전(1명)=고병재리퀴드(1명)=송현
CJ 엔투스의 신예 프로토스 최성일이 백전노장인 트리그 장민철을 코드A에서 제압하고 두 번째 코드S 본선에 올랐다. 장민철과의 경기에서 최성일은 전략이면 전략, 힘싸움이면 힘싸움 모든 면에서 앞서나갔고 장민철이 '날카로운 빌드'를 시도하게 만들었다. 장민철을 제압한 최성일은 "프로리그에서 뛸 기회가 없어 개인리그를 통해 실력을 증명하겠다"며 "김준호를 제외한 어떤 프로토스를 만나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패기를 드러냈다.Q 코드S에
◆GSL 2015 시즌2 코드A ▶3경기 최성일 3대2 장민철1세트 최성일(프, 1시) 승 < 철옹성 > 장민철(프, 5시)2세트 최성일(프, 5시) 승 < 세종과학기지 > 장민철(프, 11시)3세트 최성일(프, 2시) < 회전목마 > 승 장민철(프, 10시)4세트 최성일(프, 7시) < 데드윙 > 승 장민철(프, 11시) 5세트 최성일(프, 1시) 승 < 만발의정원 > 장민철(프, 7시)CJ 엔투스 프로토스 최성일이 백전노장인 트리그 장민철을 상대로 최종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하며 두 시즌만에 GSL 코드S 복귀에 성
스타테일 이원표가 앞으로 선수로 뛸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시사했다. 이원표는 17일 열린 GSL 코드A에서 삼성 노준규를 3대0으로 완파하고 코드S 본선에 오른 뒤 가진 인터뷰에서 "입대 영장이 나오는 등 나에게 주어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며 "남은 대회 하나하나가 나에게는 의미가 있는 대회이고 이번 코드S에서는 32강이 아닌 8강, 4강까지 치고 올라가고 싶다"고 밝혔다.Q 노준규를 탈락시키고 코드S 본선에 올라갔다.A 오늘 정말 긴장을
◆GSL 2015 시즌2 코드A ▶2경기 이원표 3대0 노준규1세트 이원표(저, 1시) 승 < 철옹성 > 노준규(테, 11시)2세트 이원표(저, 1시) 승 < 만발의정원 > 노준규(테, 7시)3세트 이원표(저, 6시) 승 < 회전목마 > 노준규(테, 2시)스타테일 이원표가 삼성 갤럭시 칸 노준규가 아직 GSL 코드S에 올라갈 실력이 되지 않았음을 판독했다.이원표는 1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15 시즌2 코드A 8일차 2경기에서 노준규를 맞아 장기전 능력에서 한 수 위임을 증
데드 픽셀즈 조지현이 데뷔 첫 GSL 코드S 본선에 올라갔다. 한 때 같은 팀에서 한솥밥을 먹으면서 많이 배웠던 이정훈을 상대한 조지현은 몰래 확장과 점멸 추적자 러시 등 다양한 전략으로 무너뜨렸다.1주일 동안 이정훈과의 경기만 연구하고 연습했다는 조지현은 "이정훈이 래더에서 보여주는 플레이를 그대로 써서 이길 수 있었다"며 "32강전에서 저그가 많은 조에 들어가고 싶다"고 말했다.Q 2012년부터 도전한 GSL 무대에 올라간 소감은.A 감기에 걸려서 컨
◆GSL 2015 시즌2 코드A ▶1경기 조지현 3대1 이정훈1세트 조지현(프, 6시) 승 < 바니연구소 > 이정훈(테, 12시)2세트 조지현(프, 5시) < 세종과학기지 > 승 이정훈(테, 11시) 3세트 조지현(프, 5시) 승 < 철옹성 > 이정훈(테, 7시)4세트 조지현(프, 7시) 승 < 만발의정원 > 이정훈(테, 1시)데드 픽셀즈 조지현이 GSL 14회 진출에 빛나는 MVP 이정훈을 3대1로 제압하면서 첫 코드S 본선에 올라갔다. 조지현은 1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15 시즌2 코드A 8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R 준PO▶SK텔레콤 T1-KT 롤스터1세트 박령우(저) < 조난지 > 이영호(테)2세트 < 바니연구소 >3세트 < 회전목마 >4세트 < 만발의정원 >5세트 < 세종과학기지 >6세트 < 데드윙 >7세트 < 조난지 >
SK텔레콤 T1 어윤수가 프로리그에서 2주 연속 주간 MVP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어윤수는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7주차 삼성 갤럭시 칸과의 대결에서 4세트에 출전, 강민수를 제압하면서 SK텔레콤 T1의 2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 어윤수는 김명식, 이승현, 김유진 등을 제치고 30.08%로 7주차 주간 MVP 올랐다. 지난 6주차에서는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하면서 주간 MVP를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16강 대진이 완성됐다.1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조지명식에서 D조가 우승자 프로토스인 백동준, 원이삭, 김준호와 최근 프로리그에서 엄청난 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대엽이 한 조에 속하며 죽음의 조가 됐다.지난 시즌 챔피언 조성주는 두번의 권한 중 하나를 팀킬을 피하고 싶어 하는 김대엽의 소원을 들어 주기 위해 사용했다. D조에서
2015-04-16
○…백동준이 모든 설문조사에 김도우의 이름을 언급하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백동준은 16강에서 같은 조에 속하고 싶은 선수로 김도우를 선택하며 "약해서"라는 이유를 전했는데요. 16강에서 무조건 이길 것 같은 선수, 16강 진출자 중 거품이 많은 선수 등 대부분의 질문에 김도우를 언급한 뒤 이유는 "약해서"라고 쓰며 김도우가 뒷목 잡게 만들었습니다.○…김준호와 조성주가 속한 A조에는 아무도 들어가려 하지 않아 남은 선수인 백동준과 조성호가
16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2 16강 조지명식이 열렸다.스타리그 2015 시즌1 진행을 맡았던 스포티비 게임즈 이현경 아나운서가 시즌2 조지명식 무대에 올라 인사를 하고 있다.
○…김도우가 조지명식을 통해 '카푸치노'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실력에 거품이 많은 선수로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선수가 김도우였는데요. 남기웅은 "백동준이 거품이라고 알려줬다"며 팬들을 폭소케 했습니다. 또한 어윤수 역시 "나 혼자 거품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들어보니 많은 선수들이 거품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5위에서 8위 선수들 중 어윤수를 선택한 선수는 D조에 속한 원이삭이었습니다. 항상 GSL에서 어윤수를 만나 탈
2월 27일 뉴스 브리핑
'붉은사막'의 요람, 펄어비스 홈 원을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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