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을 펼쳤다.첫 세트 패배 이후 이병렬을 출전시켜 세트 스코어 1대1로 균형을 맞춘 진에어 차지훈 감독이 무표정한 얼굴로 3세트를 지켜보고 있다.
2015-04-25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R 결승▶CJ 1-2 진에어1세트 김준호(프, 11시) 승 < 세종과학기지 > 김도욱(테, 5시)2세트 김준호(프, 1시) < 조난지 > 승 이병렬(저, 7시)3세트 정우용(테, 2시) < 회전목마 > 승 이병렬(저, 6시)진에어 그린윙스 이병렬이 바이오닉 전략을 들고 나온 CJ 엔투스 정우용을 제압하며 2킬을 기록했다.이병렬은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결승전에서 뮤탈리
25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을 펼쳤다.진에어 저그 이병렬이 2세트에서 CJ 에이스 김준호를 꺾고 돌아오자 동료 저그 선수들이 모여 3세트를 위한 조언을 했다.
진에어 저그 이병렬이 25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 2세트에 출전, 저글링과 가시촉수 공격으로 1세트에 승리를 따낸 CJ 엔투스 에이스 김준호를 꺾고 세트 스코어 1대1 동점을 만들었다.
25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을 펼쳤다.CJ 첫 주자로 출전한 에이스 김준호가 진에어 테란 김도욱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1대0으로 만들었다. 경기석을 나온 김준호는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CJ 김준호가 25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 첫 주자로 출전, 진에어 그린윙스 첫 주자 테란 김도욱을 꺾고 웃고 있다.
25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을 펼쳤다.에이스 김준호의 1세트 출전에 CJ 선수단 모두가 긴장감 가득한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R 결승▶CJ 1-1 진에어1세트 김준호(프, 11시) 승 < 세종과학기지 > 김도욱(테, 5시)2세트 김준호(프, 1시) < 조난지 > 승 이병렬(저, 7시)진에어 그린윙스 이병렬이 상대팀 전략을 역으로 이용하는 플레이로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 이병렬은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결승전 2세트에서 CJ 엔투스 저그 에이스 한지원이 자주 사용한 전진 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R 결승▶CJ 1-0 진에어1세트 김준호(프, 11시) 승 < 세종과학기지 > 김도욱(테, 5시)CJ 엔투스 김준호가 무난한 힘싸움으로 진에어 그린윙스 김도욱을 제압하며 선봉 대결에서 완승을 거뒀다.김준호는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결승전 1세트에서 김도욱을 상대로 후반 운영을 통해 무난하게 승리를 따내며 기선을 제압했다.초반 두 선수는 큰 교
25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을 펼쳤다.프로리그 2라운드 결승전 시작에 앞서 미녀 응원단 GG걸스가 무대에 올라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25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을 펼쳤다. 현장을 찾은 관중들의 환호로 프로리그 결승전이 시작됐다.
25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을 펼쳤다.스타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 현장을 찾은 관객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가 열렸다.
25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을 펼쳤다.진에어 테란 조성주(뒤)와 저그 이병렬이 승자 연전 방식으로 치뤄지는 프로리그 결승전 연습을 위해 경기석에 들어가 있다.
25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을 펼친다.진에어 차지훈 감독(왼쪽)이 프로리그 결승전 첫 주자로 경기석에 앉은 테란 김도욱을 격려하고 있다.
25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을 펼친다.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 진에어의 첫 주자로 나선 김도욱이 결의에 찬 표정으로 연습에 들어갔다.
25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을 펼친다.CJ 박용운 감독(왼쪽 뒤)과 권수현 코치가 결승 첫 주자 김준호의 조용히 연습을 지켜보고 있다.
25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을 펼친다.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CJ의 첫 주자로 출전하는 프로토스 김준호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최종 연습을 하고 있다.
25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을 펼친다.진에어 테란 에이스 조성주가 대기실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고 있다.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 시즌1 4강▶김승섭 1-0 강성훈1세트 김승섭 1-1 강성훈(승부차기 2대0)김승섭이 후반전 동점골을 허용하며 위기에 몰렸지만 승부차기에서 강성훈의 공을 모두 막아내는 신공을 발휘하며 1세트를 선취했다.김승섭은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시즌1 4강 첫 경기 1세트에서 치열한 승부를 펼친 끝에 승부차기에서 강성훈에게 완승을 거두며 기세를 올렸다.
진에어 그린윙스는 2014 시즌 개막 이후 2015 시즌 2라운드까지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라운드 포스트 시즌에 올라가면서 가장 기복이 없는 팀으로 꼽혔다. 흥미로운 사실은 그 가운데 2라운드와 4라운드 등 짝수 라운드에서는 반드시 우승했다는 점이다. 진에어는 2014 시즌 2라운드에서 정규 시즌 1위를 차지하면서 라운드 결승에 직행했다. 당시 MVP가 라운드 포스트 시즌에 올라왔고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를 뚫어내면서 결승에 진출하자 진에어는 김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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