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롤스터로 저그 이승현이 폴란드 카토비체 스포덱에서 열리는 2015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이하 IEM) 월드 챔피언십 스타크래프트2 부문 출전을 위해 11일 오전 출국했다.출국 수속을 모두 마친 이승현은 카메라를 빤히 바라보며 셔터를 누를 때까지 움직임 없이 서 있는 친절함을 보였다.
2015-03-11
KT 롤스터 (왼쪽부터)이승현, 주성욱, 이영호가 폴란드 카토비체 스포덱에서 열리는 2015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이하 IEM) 월드 챔피언십 스타크래프트2 부문 출전을 위해 11일 오전 출국했다.붉은 패딩 점퍼를 입은 KT 선수들은 출국 수속을 하는 많은 사람들 가운데서도 유독 눈에 띄었다.
진에어 그린윙스 프로토스 조성호가 폴란드 카토비체 스포덱에서 열리는 2015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이하 IEM) 월드 챔피언십 출전을 위해 11일 오전 출국했다.탑승 수속을 마친 조성호는 기대감 가득한 얼굴을 하고 게이트로 향했다.
진에어 그린윙스 테란 에이스 조성주가 폴란드 카토비체 스포덱에서 열리는 2015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이하 IEM) 월드 챔피언십 출전을 위해 11일 오전 출국했다.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기가 무섭게 탑승 수속과 환전을 마친 조성주는 그제서야 개운하다는 듯 밝은 얼굴을 보였다.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가 폴란드 카토비체 스포덱에서 열리는 2015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이하 IEM) 월드 챔피언십 출전을 위해 11일 오전 출국했다.자신의 덩치만한 여행 가방을 들고 공항에 도착한 조성주는 비행기 탑승 수속을 위해 바삐 움직였다.
진에어 그린윙스 (왼쪽부터)조성주, 김도욱, 조성호가 폴란드 카토비체 스포덱에서 열리는 2015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월드 챔피언십 스타크래프트2 부문에 출전을 위해 11일 오전 출국했다.24시간 동안 비행과 환승 반복해야 하는 선수들은 편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CJ 엔투스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지난 1라운드에서 정규 시즌 2위를 차지했지만 결승전에는 올라가지 못했던 한을 2라운드 들어 풀어내고 있는 모양새다.2라운드 개막주차에서 김준호가 주성욱을 하루에만 두 번 잡아내며 KT를 격파한 CJ는 2주차에서는 1라운드 우승자 SK텔레콤에게 한 세트도 내주지 않으면서 완승을 거뒀다. ◆완벽한 종족 조합9일 SK텔레콤과의 대결에서 CJ는 종족 조합이 완벽함을 과시했다. 선봉으로 나선 김준호가 SK텔레콤 상승세의 원
조성주-조중혁, 결승 앞두고 특집 영상 공개◇스포티비게임즈가 공개한 네이버 스타2 스타리그 결승 진출자 조성주와 조중혁의 4강 경기 하이라이트.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의 국내 e스포츠 및 방송 파트너사이며 스포티비 게임즈의 방송 제작 및 사업을 전담하는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재명)는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시즌 1 결승에서 맞붙을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와 SK텔레콤 T1 조중혁의 특집 영상을 11일 공개했
에이스 문성원과 요이 플래시 울브즈 원이삭의 GSL 2015 시즌1 코드S 4강전은 간단하게 요약할 수 있다. 국내로 유턴한 문성원은 3년만에 결승에 도전하고 한국 팀에서 외국 팀으로 적을 옮긴 원이삭은 첫 개인리그 결승에 갈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있다. 문성원은 스타2가 한국에 뿌리를 내릴 수 있는 기반을 닦은 선수로 알려져 있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 시절 SK텔레콤에 연습생으로 들어갔던 문성원은 스타2 출시 이후 종목을 전환했고 테란 강자로 자리
에이서 문성원은 2013년 블리자드가 리그 시스템을 개편했을 때 한국을 떠나 유럽 지역 대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했다. 장민철, 박지수 등이 활약하던 유럽 지역에서 문성원은 시즌3의 황제라고 불렸다. 2013년과 2014년 모두 시즌3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면서 시즌 막판에 강한 모습을 보였다. 1년 단위 리그 기준으로 봤을 때 문성원은 초반에 약하고 막판에 기세를 올리는 전강후약 스타일이었다.2015년 월드 챔피언십 기준이 변화되면서 문성원은 굳이 유럽
고인규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해설 위원이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이하 IEM) 월드 챔피언십 스타크래프트2 부문 우승자로 이승현이나 김준호를 예상했다.고인규는 오는 12일부터 15일(현지 시각)까지 폴란드 카토비체에서 열리는 IEM 월드 챔피언십 스타크래프트2 종목에서 외국에서 열리는 대회 경험 유무가 이번 대회 우승컵을 결정 짓는데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최근 기세가 좋은 선수들이 대거 참가하기 때문에 우승자를 예측하는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이하 IEM)은 2007년 시즌1 월드 챔피언십을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하면서 막을 열었다. 유럽 지역에서 인기를 끈 카운터 스트라이크 1.6과 워크래프트3를 주종목으로 월드 챔피언십을 개최하면서 영역을 넓혀간 IEM은 시즌을 거듭하면서 종목과 개최지를 확장해왔다. 스타크래프트2는 출시된 지 1년 뒤인 2011년부터 IEM의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유럽과 북미 지역에서 챔피언십을 개최했고 쾰른과 상하이 등지에서 챌린지 대회를 치른
요이 원이삭이 국내 정규리그 개인대회 첫 결승 진출의 꿈을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원이삭은 1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에서 펼쳐질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GSL 코드S 시즌1 4강에서 에이서 문성원을 상대로 첫 국내 개인리그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원이삭의 진가는 해외 대회에서 빛을 발했다. 원이삭은 2012년 WCS 글로벌 파이널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자신의 커리어에 첫 우승을 기록했으며 같은 해 WCG 그랜드 파이널에서도
김기현은 2014 시즌 프로리그를 마친 이후 삼성 갤럭시 칸을 떠났다. 평범한 20대 청년으로 살아가려고 했지만 승부욕이 불타 올랐고 후배들이 전화해서 연습을 도와달라고 하면 기꺼이 도왔다. 외국팀으로 옮기려 했지만 잘 되지 않았던 김기현은 1라운드에서 삼성의 성적이 하락하자 복귀 여부를 타진했고 삼성으로부터 오케이 사인을 받아냈다. 2라운드에서 처음으로 치른 경기에서 김기현은 MVP의 에이스 이정훈을 잡아내면서 실력이 죽지 않았음을 증
2015-03-10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개인 다승 순위< 3월10일 기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삼성 갤럭시 칸이 지긋지긋한 프로리그 연패의 수렁에서 벗어났다. '돌아온 원년 멤버' 김기현의 공이 컸다. 삼성은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R 2주차 MVP와의 대결에서 선봉으로 나선 김기현이 상대팀의 정신적인 지주인 이정훈을 가볍게 제압하면서 기세를 이어갔고 3대1로 승리했다.지난 시즌 삼성과의 재계약이 되지 않아 외국팀을 알아보던 김기현은 2라운드를 앞두고 삼성으로
삼성 프로토스 백동준이 10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2주차 MVP전 4세트에 출전, 프로리그 5전 전승으로 승률 100퍼센트를 기록하고 있던 최용화를 꺾고 팀의 2라운드 첫 승리를 마무리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R 1주차▶삼성 3대1 MVP1세트 김기현(테, 5시) 승 < 세종과학기지 > 이정훈(테, 11시)2세트 노준규(테, 6시) 승 < 회전목마 > 한성민(저, 10시)3세트 강민수(저, 6시) < 바니연구소 > 승 황강호(저, 12시)4세트 백동준(프, 1시) 승 < 데드윙 > 최용화(프, 7시)"연승은 이제 그만!"삼성 갤럭시 칸 백동준이 프로리그에서 2전 이상 치른 선수들 가운데 유일하게 전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던 MVP 최용화를 제압했다. 백동준은 10일 서울 서초
MVP 저그 황강호가 10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2주차 삼성 갤럭시 칸전 3세트에 출전, 에이스 저그 강민수 제압하며 승리를 따냈다.시즌 7승 2패를 기록한 황강호는 7승 1패의 SK텔레콤 이신형과 개인 다승 공동 1위에 올랐다.
10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 갤럭시 칸과 MVP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쳤다.삼성 2세트 주자로 출전한 테란 노준규가 MVP 저그 현성민을 압도하며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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