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에게 패하면서 7연패 시즌 최다2014 시즌 프로리그에서 최다 연패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프라임이 또 다시 패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프라임은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에서 SK텔레콤 T1을 상대한다. 프라임은 이번 시즌에 참가하는 8개 팀 가운데 가장 긴 연패를 이어가고 있다. 3라운드 초반인 4월20일 IM과의 대결에서 0대3으로 패한 이후 프라임은 7연패를 이어가고 있
2014-06-03
진에어 그린윙스가 조성주의 에이스 결정전 승리에 힘입어 소중한 1승을 챙겼다. 조성주는 2세트에 출전해 송병구에게 패했다. 하지만 에이스 결정전에서 신노열을 만난 조성주는 초반 벙커링으로 기선을 제압한 뒤 건설로봇을 동반한 총공격을 감행해 승리를 따냈다. 조성주의 맹활약에 힘입어 진에어 그린윙스는 4라운드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Q 팀 승리를 이끈 소감은.A 2세트에서 지는 바람에 위험했다. 하지만 뒤에 출전한 형들이 잘해줘서 이겼
2014-06-02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와 CJ 엔투스 김준호가 KT 롤스터 이영호를 제치고 다승 공동 1위에 올랐다.조성주와 김준호는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에서 나란히 1승씩을 따내면서 1패에 그친 이영호를 제치고 16승으로 다승 공동 1위에 올랐다. 조성주는 삼성 갤럭시 칸과의 경기에서 두 경기에 출전했다. 2세트에서 송병구를 상대한 조성주는 유리한 상황을 맞이했지만 송병구의
"전략의 승리!"진에어 그린윙스가 두 세트를 내준 이후 세 세트 연속 날카로운 빌드를 선보이면서 삼성 갤럭시 칸을 제압하고 4라운드 첫 승을 따냈다.진에어는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 삼성 갤럭시 칸과의 대결에서 김유진, 김도욱, 조성주가 초반 전략을 구사하면서 패패승승승을 이끌어냈다.진에어는 이병렬과 조성주가 삼성 갤럭시 칸의 신노열, 송병구에게 장기전 끝
진에어 조성주가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 삼성과의 에이스 결정전에서 신노열을 꺾고 팀 승리를 견인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1주차▶진에어 3대2 삼성 1세트 이병렬(저, 5시) < 세종과학기지 > 승 신노열(저, 11시) 2세트 조성주(테, 5시) < 프로스트 > 승 송병구(프, 11시)3세트 김유진(프, 11시) 승 < 아웃복서 > 박진혁(저, 5시)4세트 김도욱(테, 1시) 승 < 해비테이션스테이션 > 강민수(저, 11시)에이스 결정전 조성주(테, 1시) 승 < 회전목마 > 신노열(저, 11시)"4연벙!"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가 전진 병영에 이은 4개의 벙커 러시를 통해 삼성 갤럭시 칸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1주차▶삼성 2-2 진에어 1세트 신노열(저, 11시) 승 < 세종과학기지 > 이병렬(저, 5시)2세트 송병구(프, 11시) 승 < 프로스트 > 조성주(테, 5시)3세트 박진혁(저, 5시) < 아웃복서 > 승 김유진(프, 11시)4세트 강민수(저, 11시) < 해비테이션스테이션 > 승 김도욱(테, 1시)"방심하지마!"진에어 그린윙스 김도욱이 '강남 테란' 초반 버전을 선보이면서 삼성 갤럭시 강민수를 제압하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김도욱은
진에어 조성주(왼쪽)와 하재상이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 삼성과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1주차▶삼성 2-1 진에어 1세트 신노열(저, 11시) 승 < 세종과학기지 > 이병렬(저, 5시)2세트 송병구(프, 11시) 승 < 프로스트 > 조성주(테, 5시)3세트 박진혁(저, 5시) < 아웃복서 > 승 김유진(프, 11시)"김유진표 광자포 러시!"진에어 그린윙스 '1억 원의 사나이' 김유진이 광자포 러시의 진수를 선보이면서 팀을 영패에서 구해냈다.김유진은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
삼성 갤럭시 칸 '총사령관' 송병구가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에게 연전연패하던 모습을 털어냈다. 송병구는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2세트에서 조성주를 맞아 전투력에서 압도하면서 WCS 패배에 대한 복수전을 펼쳤다. 불과 3일전만해도 송병구는 조성주를 절대로 이기지 못할 것이라 예상됐고 실제로도 완패했다. 프로리그 1라운드에서 조성주를 맞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1주차▶삼성 2-0 진에어 1세트 신노열(저, 11시) 승 < 세종과학기지 > 이병렬(저, 5시)2세트 송병구(프, 11시) 승 < 프로스트 > 조성주(테, 5시)"무결점의 총사령관!"삼성 갤럭시 칸 '총사령관' 송병구가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를 상대로 완벽한 경기력 선보이면서 제압했다.송병구는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2세트
삼성 강민수가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 신노열과 이병렬의 바퀴 싸움을 지켜보고 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1주차▶삼성 1-0 진에어 1세트 신노열(저, 11시) 승 < 세종과학기지 > 이병렬(저, 5시)"바퀴 자존심 싸움서 압승!"삼성 갤럭시 칸 '신바람 저그' 신노열이 진에어 그린윙스 이병렬과 바퀴만으로 싸움을 펼치는 자존심 싸움에서 우위를 점했다.신노열은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1세트에서 이병렬을 상대로 바퀴만
CJ 고병재가 KT 주성욱을 제압하고 팀 승리를 이끌었다. 고병재는 경기 중간 쓰러진 가림판에 머리를 가격당하는 불상사를 겪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병재는 흔들리지 않고 제 플레이를 펼쳤고, 끝내 승리의 기쁨을 맛봤다.Q 승리한 소감은.A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이겨서 기쁘다. 중간에 위기가 있었는데 극복하고 이겨서 더 기분이 좋다.Q 가림판에 가격당했는데.A 처음에 굉장히 놀랐다. 그 짧은 순간에도 PP를 쳐야겠다는 생각은 들더라(웃음). 아픈 것
CJ 엔투스가 매 라운드 첫 경기에서 패하던 징크스를 4라운드에서 깨뜨렸다. CJ 엔투스는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고병재와 정우용 등 2명의 테란이 나란히 승리를 거두면서 3대1로 승리했다. CJ는 그동안 프로리그 매 라운드 초반 불안하게 시작했다. 1라운드에서는 3연패를 당하며 시작했고 2라운드에서는 2연패, 3라운드에서는 1패를 당하면서 라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1주차▶CJ 3대1 KT 1세트 김준호(프, 5시) 승 < 세종과학기지 > 김성대(저, 11시)2세트 김정우(저, 5시) < 프로스트 > 승 김대엽(프, 1시) 3세트 정우용(테, 11시) 승 < 아웃복서 > 이영호(테, 5시)4세트 고병재(테, 11시) 승 < 해비테이션스테이션 > 주성욱(프, 1시) "의료선 대박!"CJ 엔투스 고병재가 의료선 견제 한 번으로 KT 주성욱의 본진 연결체를 파괴하면서 4라운드 첫 승을 따냈다.고병재는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KT 김대엽이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 KT와 CJ와의 4세트 중 경기가 갑자기 중단되자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CJ 엔투스 고병재가 프로리그 경기를 치르던 도중 가림판이 무너지며 부상을 당하는 불상사를 당했다. 고병재는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 KT 롤스터 주성욱과의 4세트를 치르던 도중 가림판이 무너지며 모니터를 덮쳤고 머리에 맞아 부상을 당했다. 주성욱과 '해비테이션스테이션'에서 경기를 치르던 도중 고병재는 가림막이 무너지며 머리에 부딪혔다. 한창 경기가 진행중
KT 전태양이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에서 엎드린 자세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CJ 김준호가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에서 김성대를 제압한 뒤 여유로운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월 27일 뉴스 브리핑
'붉은사막'의 요람, 펄어비스 홈 원을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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