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e스포츠 게임단인 마이인새니티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는 손석희가 휴가를 맞아 CJ 엔투스의 특별한 배려로 연습을 하고 있다. 손석희는 얼마 전 마이인새니티로부터 휴가를 받아 한국을 찾았다. 10일 가량 한국에 머물기로 한 손석희는 CJ 엔투스에서 연습을 하면서 숙식도 함께 하고 있다. 손석희는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CJ 엔투스와 KT 롤스터의 경기를 관전하기 위
2014-06-02
지난 3라운드 포스트시즌 동안 부활한 '매시아' 김정우가 프로토스전 시험대에 올랐다.김정우는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4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KT를 상대로 2세트에 출전해 프로토스 김대엽과 맞대결을 펼친다. 김정우의 이번 시즌 성적은 처참하다. 3라운드 포스트시즌에서 테란들을 줄줄이 연파하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지만 그 전까지 정규시즌 성적은 1승8패였다. 특히 '프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의 4라운드가 시작되면서 4장의 포스트 시즌 티켓을 위한 본격적인 전쟁에 돌입한다. 각 라운드마다 정규 시즌과 포스트 시즌 성적에 따라 포인트를 부여하고 4라운드까지 마친 이후 포인트 상위 4개 팀이 최종 포스트 시즌을 치르는 방식으로 전개되는 이번 시즌에서 포인트 1위는 KT 롤스터다. 1라운드 정규 시즌 우승과 포스트 시즌 우승을 이뤄낸 KT는 2, 3라운드에서도 4강 안에 들면서 253점을 확보했다. 그 뒤를
KT 롤스터 안에서 CJ 엔투스를 상대로 가장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선수는? 이영호라고 생각하거나 최근에 개인리그에서 좋은 결실을 맺고 있는 주성욱이라고 답하는 사람이 대부분이겠지만 프로리그 성적만 놓고 봐서는 프로토스 김대엽이 답이다.김대엽은 2014 시즌 프로리그 정규 시즌에서 CJ 엔투스와의 대결에 세 번 출전해 모두 승리했다. 김대엽은 1라운드에서 KT가 3대1로 승리할 때 저그 신동원을 '아웃복서'에서 잡아냈고 2라운드에서 2대3으로 패할
다승 랭킹 1위를 노리고 있는 세 명의 플레이어가 동시에 출격한다.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1주 2일차 경기에서 KT 이영호, CJ 김준호, 진에어 조성주 등 다승 랭킹 공동 1위에 이름을 올린 선수들이 모두 출전한다. 이영호, 김준호, 조성주는 3라운드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른 결과 15승으로 공동 1위에 올라 있다. 1일 열린 4라운드 개막전에서 IM의 저그 한지원이 하루 2승을 거두
프라임과의 대결에서 하루 2승을 따낸 IM 한지원은 15승 고지에 올라서면서 이영호, 김준호, 조성주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한지원이 거둔 15승의 과정을 자세히 살펴본 결과 프라임이 가장 큰 공헌을 한 것으로 나타냈다. 한지원은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1주차 프라임과의 대결에서 김한샘과 이정훈을 연파하면서 하루 2승을 거뒀다. 한지원의 프로리그 하루 2승은 이번이 두 번째다
2014-06-01
IM의 저그 한지원이 프라임을 상대로 하루 2승을 거두면서 다승 랭킹 공동 1위에 올랐다. 프로게이머라면 누구나 욕심내는 프로리그 다승왕 자리이지만 한지원은 달랐다. IM의 성적이 5, 6등에 머물렀고 언제나 포스트 시즌을 내다볼 수 있지만 아쉽게 떨어졌기에 4라운드에서는 반드시 팀을 4강에 올려 놓고 싶다는 목표를 밝혔다. 개인 성적에 얽매이다 보면 실수가 나온다는 한지원은 팀을 위해 뛰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Q 하루 2승을 거두며 다승 공동
IM의 저그 한지원이 다승왕 싸움에 합류하면서 치열한 구도가 형성되고 있다. 한지원은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1주차 프라임과의 대결에서 김한샘과 이정훈을 연파하면서 하루 2승을 거뒀다. 15승 대열에 한지원이 합류하면서 다승왕 경쟁 구도가 종족별로 대표 선수들이 한 명 이상 포진하면서 더욱 흥미로워질 전망이다. 지난 3라운드까지 전개된 다승왕 구도에서 저그 선수들은 거
IM을 대표하는 저그 한지원이 프로리그에서 두 번째 하루 2승을 챙기면서 15승째를 올리며 다승 공동 1위에 올라갔다.한지원은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1주차 프라임과의 대결에서 김한샘과 이정훈을 연파하면서 하루 2승을 거뒀다. 한지원은 프로리그에서 두 번째 하루 2승을 따냈다. 1라운드가 한창 진행된 12월29일 프라임의 정찬우를 두 번 격파하며 스타2 프로리그에서 개인 통산 첫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개막전을 펼친 IM 강동훈 감독이 최종전인 에이스 결정전 끝에 승리를 따내자 힘겨운 표정으로 벤치를 벗어났다.
IM 한지원이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개막전 4세트에 출전, 김한샘을 꺾고 벤치로 돌아오며 얼굴을 들지 못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1주차▶IM 3대2 프라임 1세트 이원표(저, 8시) < 회전목마 > 승 이정훈(테, 10시)2세트 송현덕(프, 5시) 승 < 아웃복서 > 김기용(테, 11시)3세트 조성호(프, 11시) < 해비테이션스테이션 > 승 장현우(프, 1시)4세트 한지원(저, 7시) 승 < 만발의정원 > 김한샘(저, 1시)에이스결정전 한지원(저, 11시) 승 < 세종과학기지 > 이정훈(테, 5시)"이정훈도 테란일 뿐!"IM 한지원이 프라임 이정훈을 상대로 엇박자 빈집 털이를 지속적으로 성공
프라임 장현우가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IM과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개막전 3세트에 출전, 조성호를 꺾고 손가락을 흔드는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IM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개막전을 펼친 프라임 3세트 주자 장현우가 조성호를 꺾고 벤치로 달려나왔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1주차▶IM 2-2 프라임 1세트 이원표(저, 8시) < 회전목마 > 승 이정훈(테, 10시)2세트 송현덕(프, 5시) 승 < 아웃복서 > 김기용(테, 11시)3세트 조성호(프, 11시) < 해비테이션스테이션 > 승 장현우(프, 1시)4세트 한지원(저, 7시) 승 < 만발의정원 > 김한샘(저, 1시)"에이스 결정전 가자!"IM에서 최다승을 거두고 있는 저그 한지원이 프라임의 저그 신인 김한샘을 상대로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에이스 결정전을 유도했다.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1주차▶IM 1-2 프라임 1세트 이원표(저, 8시) < 회전목마 > 승 이정훈(테, 10시)2세트 송현덕(프, 5시) 승 < 아웃복서 > 김기용(테, 11시)3세트 조성호(프, 11시) < 해비테이션스테이션 > 승 장현우(프, 1시)"프로토스전은 거신 싸움!"프라임 장현우가 거신 싸움에서 한 수 위의 판단력을 선보이면서 IM 조성호를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장현우는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IM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개막전을 펼친 프라임의 2세트 주자 김기용(앞)이 장기전 끝에 송현덕에게 역전패를 당하고 경기석을 벗어나지 못하자 이정훈이 위로하고 있다.
IM 송현덕이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개막전 2세트에 출전, 장기전 끝에 신예 김기용을 꺾고 벤치로 돌아와 활짝 웃었다.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 경기를 펼친 프라임 선수들이 2세트에 출전한 김기용의 경기에서 눈을 떼지 않고 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1주차▶IM 1-1 프라임 1세트 이원표(저, 8시) < 회전목마 > 승 이정훈(테, 10시)2세트 송현덕(프, 5시) 승 < 아웃복서 > 김기용(테, 11시)"장기전은 프로토스지!"IM 송현덕이 프라임 김기용에게 내줬던 승기를 장기전 끝에 되찾으면서 역전승을 거뒀다. 송현덕은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1주차 프라임과의 2세트에서 김기용을 상대로 어려운 경기를 펼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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