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가 테란 한이석에 이어 저그 신대근까지 영입했다. MVP 임현석 감독은 9일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시즌2 코드A 개막전 현장에서 만난 자리에서 "(신)대근이가 우리 팀 합류를 희망해서 영입을 결정했다"며 "저그와 테란 라인을 강화했기 때문에 프로리그 3라운드에서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STX 소울에서 저그 라인을 책임졌던 신대근은 팀이 해체된 뒤 최원석 감독이 만든 소울에서 에이스로 활동했다. 지난 해 벌어진 핫
2014-04-09
진에어 그린윙스의 '다윗' 조성주가 1, 2라운드 모두 MVP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조성주는 9일 한국e스포츠협회가 발표한 2라운드 MVP에서 MVP 서성민, KT 이영호, SK텔레콤 정명훈, CJ 김준호, 삼성 송병구를 모두 제치고 당당히 1위에 올랐다. 조성주는 기자단과 경기위원회, 팬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 2라운드 MVP에서 기자단으로부터 20%, 경기 위원회 8%, 팬 투표 3.673%를 얻어 총합 31.63%를 획득했다. 조성주는 2위인 김준호를 5% 포인트 차이로 제치고 1위에
프랑스 스타크래프트2 대회인 아이언 스퀴드(Iron Squid)가 다시 열릴 가능성이 제기됐다. 한국 팬들 사이에서 '강철 오징어'라는 대회로 더 친숙한 아이언 스퀴드는 지난 해 1월에 벌어진 챕처2 대회를 마지막으로 열리지 않고 있다. 하지만 최근 아이언 스퀴드 공식 홈페이지에 '곧 돌아오겠다(Will be back)'라는 문구와 함께 'One Day'가 표시되면서 외국 팬들 사이에서 아이언 스퀴드 대회가 다시 열릴 수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다. 프랑스 대회
2014-04-08
KT 롤스터 이영호와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가 GSL 글로벌 챔피언십 본선에 진출했다. 7일 오전부터 온라인으로 진행된 GSL 글로벌 챔피언십 예선전에서 이영호는 B조 결승에서 SK텔레콤 T1 정경두를 2대0으로 꺾고 본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영호는 8강과 4강에서 삼성 갤럭시 칸 강민수와 IM 이인수를 각각 2대0으로 제압했다. H조에서 경기를 치른 조성주는 4강전에서 프라임 이형섭을 2대0으로 제압했고 결승에서는 CJ 엔투스 이재선을 꺾고 본선에 합류했다
2014-04-07
◆WCS 아메리카 시즌1 프리미어리그 8강 대진표최지성(테)-양준식(프)고석현(저)-윤영서(테)김동현(저)-최성훈(테)윤명혁(프)-김학수(프)리퀴드 '태자' 윤영서와 고석현이 WCS 아메리카 시즌1 8강에서 맞붙는다.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아메리카를 주관하고 있는 ESL은 7일(한국시각) 독일 쾰른 ESL 스튜디오에서 열린 16강 D조가 끝난 뒤 조추첨식을 진행했다. 추첨 결과 16강 C조에서 1위를 기록한 윤영서와 A조 2위의 고석현이 4강 진출을 놓고 맞붙게 됐다. 윤영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아메리카 16강 D조 최종전▶최지성 2대0 최재원1경기 최지성(테, 1시) 승 < 해비테이션 스테이션 > 최재원(프, 11시)2경기 최지성(테, 6시) 승 < 폴라나이트 > 최재원(프, 12시)'폭격기' 최지성이 막차로 WCS 아메리카 8강에 진출했다. 최지성은 7일(한국시각) 독일 쾰른 ESL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아메리카 시즌1 프리미어리그 16강 D조 최종전에서 액시옴 최재원을 2대0으로 꺾고 조2위로 8강에 합류했다. '폴트' 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아메리카 16강 D조 승자전▶최성훈 2대0 최지성1경기 최성훈(테, 7시) 승 < 연수 > 최지성(테, 1시)2경기 최성훈(테, 5시) 승 < 해비레인 > 최지성(테, 11시)시작 전부터 화제를 모은 '폴트' 최성훈과 '폭격기' 최지성의 대결에서 최성훈이 승리했다. 최성훈은 7일(한국시각) 독일 쾰른 ESL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아메리카 시즌1 프리미어리그 16강 D조 승자전에서 최지성을 2대0으로 제압하고 조1위로 8강에 올랐다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아메리카 16강 C조 최종전▶윤명혁 2대1 후밍후앙1경기 윤명혁(프, 1시) < 해비테이션 스테이션 > 승 후밍후앙(저, 11시)2경기 윤명혁(프, 1시) 승 < 프로스트 > 후밍후앙(저, 7시)3경기 윤명혁(프, 12시) 승 < 폴라나이트 > 후밍후앙(저, 6시)독일 게임단 ESC에서 활동 중인 윤명혁이 데뷔 첫 개인리그 8강에 진출했다. 윤명혁은 7일(한국시각) 독일 쾰른 ESL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아메리카 시즌1 프리미어리그 16강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아메리카 16강 C조 승자전 ▶윤영서 2대0 윤명혁1경기 윤영서(테, 12시) 승 < 폴라나이트 > 윤명혁(프, 6시)2경기 윤영서(테, 11시) 승 < 해비테이션 스테이션 > 윤명혁(프, 1시)돌아온 리퀴드 윤영서가 WCS 아메리카 8강에 진출했다. 윤영서는 7일(한국시각) 독일 쾰른 ESL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아메리카 시즌1 프리미어리그 16강 C조 승자전에서 독일 게임단 ESC 소속 윤명혁을 2대0으로 제압하고 조1위로 8강에 진
김학수와 액시옴 양준식이 WCS 아메리카 8강에 진출했다. 김학수는 6일(한국시각) 독일 쾰른 ESL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아메리카 시즌1 프리미어리그 16강 A조 승자전에서 'puCK' 브랜든 퀄을 2대1로 제압하고 조1위로 8강에 합류했다. 첫 경기에서 액시옴 김민혁을 꺾고 승자전에 오른 김학수는 '폴라나이트'에서 벌어진 1세트에서 과감한 불멸자와 집정관 올인 공격으로 승리를 기록했다. 2세트에서는 점멸 추적자에 피해를 입었고 대
2014-04-06
SK텔레콤 T1이 최근 열린 대회에서 4연속 준우승을 차지하며 ‘준우승 징크스’에 시달렸다.SK텔레콤은 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2014 시즌1 결승전에서 어윤수가 주성욱을 상대로 패하며 또다시 준우승에 머물렀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팀은 최근 네 개 대회에서 모두 준우승을 차지하는 진기록을 세우며 ‘준우승 징크스’에 시달리고 있다. SK텔레콤 준우승 징크스의 시작은 지난 해 WCS 코리아 시
2014-04-05
KT 주성욱이 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에서 SK텔레콤 어윤수와 WCS GSL 2014 시즌1 결승전을 펼쳐 세트 스코어 4대3으로 우승을 차지한 후 우승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에서 열린 WCS GSL 2014 시즌1 결승전에 출전해 SK텔레콤 어윤수를 꺾고 우승을 차지한 KT 주성욱이 팀 동료들의 축하 삼폐인에 흠뻑 젖은 채 우승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우승을 차지한 KT 롤스터 주성욱을 지도한 강도경 감독이 16강 죽음의 조를 뚫어낸 뒤 우승을 예감했다고 전했다. 주성욱은 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에서 열리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2014 시즌1 결승전에서 어윤수를 상대로 4대3 역전승을 일궈내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주성욱의 우승 뒤에는 결승전 경험이 없는 주성욱의 약점을 충분히 메워준 강도경 감독이 있었다. 강도경 감독은 주성욱이 항상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지켜보
KT 주성욱이 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에서 열린 WCS GSL 2014 시즌1 결승전에 출전해 SK텔레콤 어윤수를 세트 스코어 4대3으로 꺾고 우승 세리머니를 선보였다.주성욱은 혀를 쏙 내밀어 동료들이 뿌린 샴페인을 맛보며 활짝 웃었다.
KT '최종병기' 이영호(뒤)가 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에서 열린 WCS GSL 2014 시즌1 결승전에 출전해 SK텔레콤 어윤수를 꺾고 우승 세리머니를 하고 있는 주성욱에게 샴페인 뿌릴 자세를 잡고 있다.
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에서 열린 WCS GSL 2014 시즌1 결승전에 출전해 SK텔레콤 저그 어윤수를 세트 스코어 4대4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한 KT 프로토스 주성욱이 동료들에게 헹가레를 받고 있다.
많은 선수들이 우승을 차지했지만 KT 롤스터 주성욱만큼 우승하고 기뻐했던 선수는 최근 없었던 것 같다. 주성욱은 최고의 선수가 됐고 자신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기에 더욱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주성욱은 우승했지만 앞으로 더욱 잘하겠다는 각오를 전하며 지금까지 자신을 도와준 사람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Q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A 첫 세트부터 좋지 않은 결과가 나왔고 마지막 세트도 저그에게 좋았기 때문에 정말 힘들었다. 하지만 한
KT 프로토스 주성욱이 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에서 열린 WCS GSL 2014 시즌1 결승전에 출전해 SK텔레콤 저그 어윤수를 세트 스코어 4대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한 후 어머니와 뜨겁게 포옹을 했다.
우승을 차지한 KT 롤스터 주성욱의 눈물 뒤에는 남몰래 흘린 땀방울이 있었다. 주성욱은 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에서 열리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2014 시즌1 결승전에서 어윤수를 상대로 4대3 역전승을 일궈내며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데 성공했다. 주성욱은 로열로더이긴 했지만 신예라고 볼 수 없는 선수다. 2011년 데뷔전을 치른 주성욱은 이미 해체한 위메이드를 거쳐 KT에 입단하면서 프로리그에서 계속 맹활약했다. 주성
2월 27일 뉴스 브리핑
'붉은사막'의 요람, 펄어비스 홈 원을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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