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이병렬이 프로리그 2라운드 우승팀을 가리는데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이병렬은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결승전에서 MVP를 상대로 두 번째나 세 번째 주자로 등장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진에어는 파죽지세로 결승전에 진출한 MVP를 상대로 조성주를 선봉으로 내세웠다. 자신감의 표현이기도 하고 또 다른 에이스인 김유진이 존재
2014-04-01
진에어가 에이스 조성주를 선봉으로 내세워 MVP 기선을 제압하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진에어는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결승전에서 준플레이오프부터 차근차근 올라온 MVP를 상대로 다승왕 조성주 카드를 꺼내 들었다.승자연전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될 경우 대부분 팀들은 선봉으로 에이스를 내세우는 것을 꺼려한다. 초반부터 기선을 제압하는 데는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와 MVP 김도경이 프로리그 2라운드 결승전에서 선봉으로 나선다. 1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인 프로리그 2라운드 결승전에서 진에어는 조성주를, MVP는 포스트시즌 사나이 김도경을 내세웠다. 시즌 12승4패를 기록하며 다승 1위를 기록 중인 조성주는 이번 2라운드에서 5승1패를 기록했고 4연승을 달리고 있다. 진에어는 김유진이 살아나고 있는 상황에서 조성주를 선봉으로 내세워 기선 제압을 하겠다는 의도로 보인
KT 롤스터에 이어 CJ 엔투스까지 제압한 MVP와 진에어 그린윙스의 프로리그 2라운드 결승전 맵 순서가 공개됐다. 오는 4월1일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벌어질 예정인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2라운드 결승전 진에어와 MVP의 맵 순서가 플레이오프 경기 이후 공개됐다. 이날 경기는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다.
2014-03-31
'팀리그 사나이' MVP 서성민이 프로리그에서도 팀의 에이스로 우뚝 섰다. MVP는 31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벌어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플레이오프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서성민의 활약에 힘입어 4대3으로 승리를 거두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CJ에게 승리를 거둔 MVP는 4월1일 벌어질 진에어 그린윙스와 2라운드 우승을 놓고 경기를 치르게 됐다. 정규시즌에서도 그랬지만 이날 경기에서도 팀을 승리로 이끈 것은 서성민이었다
돌풍의 팀 MVP가 CJ 엔투스마저 제압하고 프로리그 2라운드 결승에 진출했다. 전력 상으로 뒤진다고 평가를 받았지만 MVP는 풀 세트 접전 끝에 서성민이 활약으로 승리를 거뒀다. 박수호와 서성민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아직 좋아하기엔 이른 것 같다"고 말했다. Q 프로리그 결승에 진출한 소감을 말해달라. A 박수호=7세트 승리했을 때는 기뻤는데 몇 분 지나니까 결승이 남아있고 상대하는 진에어 그린윙스가 약한 상대가 아니기 때문에 좋아하기엔 이른 것
MVP 서성민이 3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플레이오프 7세트에 출전, 김준호를 꺾고 결승행을 확정지은 후 손가락을 흔드는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MVP가 GSTL과 프로리그 결승에 진출한 첫 번째 팀이 됐다. MVP는 31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벌어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플레이오프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4대3으로 승리를 거두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MVP는 4월1일 벌어지는 2라운드 결승전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우승을 놓고 맞붙게 됐다. MVP가 프로리그 결승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비록 프로리그 라운드 결승이지만 MVP는 GSTL과 프로리그에서 모두 결승에 오르는 진기
3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플레이오프를 펼쳐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4대3으로 결승 진출을 확정지은 MVP 벤치가 들썩였다.
프로리그 포스트시즌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MVP가 KT 롤스터에 이어 CJ 엔투스까지 제압하고 2라운드 결승에 안착했다. MVP는 31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벌어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2라운드 플레이오프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4대3으로 승리를 거두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MVP는 4월1일 벌어지는 2라운드 결승전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우승을 놓고 맞붙게 됐다. MVP가 프로리그 라운드 결승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 MVP는 G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플레이오프 ▶MVP 4대3 CJ1세트 박수호(저, 11시) 승 < 세종과학기지 > 신동원(저, 5시)2세트 박수호(저, 11시) < 해비테이션 스테이션 > 승 정우용(테, 1시)3세트 김도경(프, 1시) 승 < 프로스트 > 정우용(테, 7시)4세트 김도경(프, 1시) < 연수 > 승 고병재(테, 7시)5세트 김원형(프, 11시) 승 < 아웃복서 > 고병재(테, 5시)6세트 김원형(프, 6시) < 폴라나이트 > 승 김준호(프, 12시)7세트 서성민(프, 5시) 승 < 세종과학기지 > 김준호(
3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플레이오프를 펼친 CJ의 최종 주자 김준호가 6세트 승리를 따내고 관중들의 환호에 머리를 긁적였다.
CJ의 에이스 김준호(오른쪽)가 3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플레이오프에 최종 주자로 출전해 김원형을 꺾고 오자 박용운 감독이 다행이라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CJ의 에이스 김준호가 3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플레이오프에 팀 최종 주자로 출전, 난전 끝에 김원형을 꺾고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플레이오프 ▶CJ 3대3 MVP 1세트 신동원(저, 5시) < 세종과학기지 > 승 박수호(저, 11시)2세트 정우용(테, 1시) 승 < 해비테이션 스테이션 > 박수호(저, 11시)3세트 정우용(테, 7시) < 프로스트 > 승 김도경(프, 1시)4세트 고병재(테, 7시) 승 < 연수 > 김도경(프, 1시)5세트 고병재(테, 5시) < 아웃복서 > 승 김도경(프, 11시)6세트 김준호(프, 12시) 승 < 폴라나이트 > 김원형(프, 6시)CJ 엔투스 김준호가 MVP 김원형의 상승세를 제압하
3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플레이오프를 펼친 CJ의 최종 주자 김준호가 생각에 잠긴 듯한 모습으로 경기석에 앉아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플레이오프 ▶MVP 3대2 CJ1세트 박수호(저, 11시) 승 < 세종과학기지 > 신동원(저, 5시)2세트 박수호(저, 11시) < 해비테이션 스테이션 > 승 정우용(테, 1시)3세트 김도경(프, 1시) 승 < 프로스트 > 정우용(테, 7시)4세트 김도경(프, 1시) < 연수 > 승 고병재(테, 7시)5세트 김원형(프, 11시) 승 < 아웃복서 > 고병재(테, 5시)'중고 신예' MVP 김원형이 CJ 고병재를 제압하고 프로리그 첫 승을 기록했다. 김원형은 31일 오후 서초동 넥슨
3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플레이오프를 펼친 CJ 선수들이 세트 스코어 2대2 동점을 만든 고병재 앞으로 모여 5세트 전략을 짜고 있다.
CJ 테란 고병재가 3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플레이오프 4세트에 출전, 준플레이오프 올킬을 기록했던 MVP 프로토스 김도경을 꺾고 벤치로 달려나왔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플레이오프 ▶CJ 2대2 MVP 1세트 신동원(저, 5시) < 세종과학기지 > 승 박수호(저, 11시)2세트 정우용(테, 1시) 승 < 해비테이션 스테이션 > 박수호(저, 11시)3세트 정우용(테, 7시) < 프로스트 > 승 김도경(프, 1시)4세트 고병재(테, 7시) 승 < 연수 > 김도경(프, 1시)CJ 엔투스 고병재가 MVP 김도경을 제압하고 프로리그 첫 승을 기록했다. 고병재는 31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벌어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
9월 2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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