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 중인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프라임과 진에어의 경기에서 1세트를 승리한 프라임 장현우가 2세트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14-01-26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R 5주차▶프라임 1-1 진에어 1세트 장현우(프, 1시) 승 < 연수 > 김유진(프, 7시) 2세트 현성민(저, 11시) < 세종과학기지 > 승 양희수(프, 5시)"근성의 양희수!"진에어 그린윙스 양희수가 프라임 현성민의 앞마당 지역에서 5분 이상 전투를 지속한 끝에 추적자로 승부를 보면서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 양희수는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R 5주차 프라
26일 오후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 중인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프라임과 진에어의 경기에서 진에어 조성주와 하재상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R 5주차▶프라임 1-0 진에어 1세트 장현우(프, 1시) 승 < 연수 > 김유진(프, 7시) 프라임 장현우가 진에어 김유진을 상대로 불멸자와 거신을 활용한 힘싸움을 걸어 승리하면서 기선을 제압했다. 장현우는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R 5주차 진에어와의 1세트에서 김유진의 예언자와 추적자를 활용한 견제를 버텨낸 뒤 힘싸움으로 전환, 승리했다. 장현우는 김유
최근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는 삼성 갤럭시 칸 강민수가 MVP와의 경기에서 팀 승리를 이끌었다. 강민수는 MVP와의 경기에서 2대1로 앞선 4세트에 출전해 김도경을 제압했다. 이번 주 아수스 윈터 대회 참가를 위해 핀란드 헬싱키로 떠나는 강민수는 "연휴를 반납하고 가는 만큼 무조건 우승하겠다"고 말했다. Q 승리한 소감을 말해달라. A 3경기 연속 4세트 출전이었는데 앞서 벌어진 두 경기를 못 나갔다. 오늘 경기도 출전하지 못할 줄 알았는데 나가게 됐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R 5주차▶삼성 3대1 MVP 1세트 이영한(저, 5시) 승 < 아웃복서 > 신상호(프, 11시)2세트 박진혁(저, 1시) < 연수 > 승 서성민(프, 7시) 3세트 신노열(저, 11시) 승 < 우주정거장 > 최경민(저, 5시)4세트 강민수(저, 5시) 승 < 프로스트 > 김도경(프, 11시)"프로토스전이 제일 쉬웠어요!"삼성 갤럭시 칸 강민수가 MVP 김도경을 상대로 완벽한 흔들기를 선보이며 낙승을 거뒀다. 강민수는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R 5주차▶삼성 2-1 MVP 1세트 이영한(저, 5시) 승 < 아웃복서 > 신상호(프, 11시)2세트 박진혁(저, 1시) < 연수 > 승 서성민(프, 7시) 3세트 신노열(저, 11시) 승 < 우주정거장 > 최경민(저, 5시)"잠복 바퀴는 저그전서 써야 제 맛!"삼성 갤럭시 칸 신노열이 업그레이드가 잘된 상태에 잠복 바퀴 전략을 적중시키면서 MVP 최경민을 제압했다. 신노열은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삼성 박진혁이 26일 오후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 중인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삼성 칸과 MVP의 경기에서 패한 뒤 고개를 숙이고 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R 5주차▶삼성 1-1 MVP 1세트 이영한(저, 5시) 승 < 아웃복서 > 신상호(프, 11시)2세트 박진혁(저, 1시) < 연수 > 승 서성민(프, 7시) MVP 안에서 최다승을 기록하고 있는 프로토스 서성민이 삼성 갤럭시 칸의 신예 저그 박진혁을 손쉽게 제압했다.서성민은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R 5주차 삼성 갤럭시 칸과의 2세트에서 박진혁을 상대로 불사조로 흔들기에 성공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R 5주차▶삼성 1-0 MVP 1세트 이영한(저, 5시) 승 < 아웃복서 > 신상호(프, 11시)"프로토스전 잘 한다고!"삼성 갤럭시 칸 이영한이 오랜만에 프로리그 무대에 오른 MVP 신상호를 상대로 힘싸움에서 승리했다.이영한은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R 5주차 MVP와의 1세트에서 잠복 바퀴 전략을 통해 신상호를 제압했다. 이영한은 앞마당과 본진 자원을 활용해 바퀴의 땅
MVP 서성민이 26일 오후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 중인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삼성 칸과 MVP의 경기에서 삼성 신예 박진혁을 꺾고 승리를 챙겼다.
삼성 이영한이 26일 오후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 중인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삼성 칸과 MVP의 경기에서 MVP 신상호를 제압했다.
26일 오후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 중인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삼성 칸과 MVP의 경기에서 MVP 박수호와 황규석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6일 오후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 중인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삼성 칸과 MVP의 경기에서 MVP 신상호가 손을 풀고 있다.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가 전 소속팀인 프라임과 첫 대결을 펼친다. 조성주는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5주차에서 프라임 김한샘과 4세트에서 대결한다. 조성주는 지난 12월 2014 시즌 프로리그가 막을 올리기 직전 진에어 그린윙스로 이적했다. 프라임 소속으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코리아 시즌2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팀의 이름을 날리는 데 기여했지만 뜻이 맞지 않아 진에어로 소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가 마지막 주차에 돌입했습니다. KT 롤스터가 1라운드 1위를 확정지었고 SK텔레콤 T1 또한 5승 고지에 오르면서 라운드 포스트 시즌에 올라갔습니다. 이제 남은 두 자리를 놓고 3승을 기록하고 있는 세 팀이 경쟁을 펼치는데요. 삼성 갤럭시 칸과 진에어 그린윙스, 인크레더블 미라클이 두 자리를 놓고 승부를 펼칩니다.이 가운데 삼성과 진에어는 26일 경기에서
삼성 갤럭시 칸과 진에어 그린윙스, 인크레더블 미라클이 1라운드 포스트 시즌 두 자리를 놓고 경합을 펼친다. 삼성과 진에어 IM은 현재 3승2패와 3승3패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삼성과 진에어가 두 경기를 남겨 놓았고 IM은 한 경기를 치러야 하는 상황에서 진에어와 IM의 맞대결이 남아 있다.삼성과 진에어 입장에서는 26일 MVP와 프라임의 대결에서 승리한다면 4강 진출의 8부 능선을 넘어설 수 있다. 3승2패로 승패는 같고 진에어가 세트 득실 3, 삼성이 2로서
삼성 갤럭시 칸이 4명의 저그를 엔트리에 전면 배치하는 특이한 작전을 펼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삼성 갤럭시 칸은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5주차 MVP와의 대결에서 1세트부터 4세트까지 저그만 출전시키는 독특한 엔트리를 구사했다.삼성이 저그를 전면에 배치한 이유는 1라운드를 치르는 과정에서 저그들의 성적이 그리 나쁘지 않았기 때문이다. 삼성의 저그 라인은 5경기 이상 소화
◆픽스 스타리그 16강 진출자< 1월 25일 현재 >테란(5명)=윤찬희, 구성훈, 임진묵, 최호선, 박성균저그(5명)=김명운, 한상봉, 조일장, 김현우, 임홍규프로토스(2명)=박수범, 허영무[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SK텔레콤의 넓 고 빠른 LTE-A로 즐기는 e스포츠
클래스가 다르다는 것은 바로 이럴 때 쓰는 말인 듯 했다. 1경기 임홍규와의 대결에서 보여줬던 허영무의 경기력은 마지막 브루드워 우승자라고 보기에는 실망스러운 수준이었다. 그러나 패자전, 최종전으로 올라갈수록 허영무는 점점 완전체가 돼갔고 결국 불리한 상황을 역전 시키는 기가 막힌 컨트롤로 역전승을 기록하며 16강 합류에 성공했다. Q 1경기 임홍규와 대결에서 패한 뒤 충격 받았을 것 같다.A 1경기는 손 푼다는 생각으로 경기를 했는데 생각
2014-01-25
9월 2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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