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백동준이 이번 WCS 코리아 시즌3 결승전 흥행에 대한 걱정 때문에 연습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 백동준은 19일 서울 광진구 악스홀에서 펼쳐질 월드 챔피언 시리즈(이하 WCS) 코리아 시즌3 파이널 결승전에 올랐지만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선수들끼리의 결승 대결에 흥행이 되지 않을지 걱정스러운 표정이다.이번 4강 대진은 WCS 시즌1 우승자 웅진 김민철과 SK텔레콤 어윤수 그리고 백동준과 지난 시즌 우승자인 프라임 조성주와의 맞대결이었다. 만
2013-10-17
소울 백동준이 결승전 상대로 웅진 김민철을 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백동준은 19일 서울 광진구 악스홀에서 펼쳐질 월드 챔피언 시리즈(이하 WCS) 코리아 시즌3 파이널 결승전에서 SK텔레콤 어윤수를 상대한다.백동준은 먼저 결승행 티켓을 따낸 뒤 뒤에 펼쳐질 또 다른 4강 경기를 지켜보며 웅진 김민철을 응원했다. SK텔레콤 어윤수보다 상대하기 훨씬 낫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커리어는 김민철이 더 높을지 몰라도 경기 스타일 노출이 더 많이 된 김민
생애 첫 개인리그 결승전에 오른 소울 백동준이 SK텔레콤 T1 선수와 맞붙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다.백동준은 19일 서울 광진구 악스홀에서 펼쳐질 월드 챔피언 시리즈(이하 WCS) 코리아 시즌3 파이널 경기에서 SK텔레콤 어윤수를 상대한다. 백동준은 "SK텔레콤 선수이기 때문에 걱정되긴 하지만 못 이길 상대는 아니다"라는 의견을 전했다.백동준이 SK텔레콤 선수들과 맞붙기 꺼려하는 이유는 바로 SK텔레콤에 소속된 원이삭 때문이다. 백동준과 웅진 김
리퀴드 송현덕이 한국 선수로 구성된 조에서 살아남았다. 송현덕은 17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모니카 북미 스타리그(NASL)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3 아메리카 16강 C조 승자전에서 퀀틱게이밍 고석현을 2대0으로 제압하고 8강에 안착했다. 스타테일 김영일과의 경기에서 2대1로 역전승을 거두고 승자전에 오른 송현덕은 1세트 초반 광자포 러시를 준비했지만 탐사정이 잡히면서 무위로 돌아갔다. 송현덕은 두 번째 확장
"결과는 참패였지만 많은 수확이 있었습니다."월드 사이버 게임즈(WCG) 2013 일본 대표인 'Albion' 아사키모리 다이치가 CJ 엔투스와의 경기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고 전했다. 아사키모리는 지난 14일 온라인으로 벌어진 CJ와의 친선전에서 1세트에 출전했지만 정우용의 전략적인 플레이에 완패했다.아사키모리는 스타크래프트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프로게이머와 경기를 할 수 있어서 굉장히 흥분됐다"며 "결과는 좋지 않았지만 수확이 있었다
SK텔레콤 T1 정명훈이 WCS 코리아 시즌3 챌린저리그 3라운드에서 아주부 김성한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정명훈은 이날 벌어진 경기에서 김성한의 물량을 막지 못하고 첫 세트를 내줬지만 땅거미 지뢰를 활용한 플레이로 나머지 2세트를 가져갔다. Q 3라운드에서 승리한 소감은. A 오랜만에 방송 경기라서 승리하고 싶었다. 기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부진한 경기력을 보여준 것 같아 아쉽다. Q 개인리그 결승 때문에 연습을 제대로 못했을 것 같다. A 그래
2013-10-16
진에어 그린윙스 이병렬이 15분 만에 MVP 박수호를 제압했다. 이병렬은 16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3 챌린저리그 3라운드에서 박수호를 2대0으로 제압했다. 1세트 초반 빠른 선 산란못 이후 저글링으로 상대 본진에서 자원을 캐고 있던 일벌레를 초토화시키고 승리를 가져간 이병렬은 2세트에서도 똑같은 전략으로 많은 이득을 챙겼다. 결국 이병렬은 맹독충을 추가해 상대 앞마당 확장기지를 정리하고
MVP 황규석이 같은 팀 조중혁을 꺾고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3 챌린저리그 3라운드에서 승리를 거뒀다. 황규석은 16일 벌어진 경기에서 풀 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2대1로 승리했다. Q 챌린저리그 3라운드에서 승리한 소감은. A 무덤덤하다. 딱히 승리해도 큰 혜택이 없어서 그런지 연습 경기한 기분이다.Q 팀킬이었는데 어떻게 준비했나? A 코드S 가는 거라면 눈치보면서 했을건데 할 거 하면서 휴가도 갔다오는 등 편안하게 준비했다. Q 코드S에
웅진 스타즈 김유진이 예언자 활약을 앞세워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3 챌린저리그 3라운드에서 스타테일 김남중에게 2대1로 역전승을 거뒀다. Q 3라운드에서 승리한 소감은. A 어제 귀국해서 시차 적응 때문에 힘들었다. 재미있는 경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 Q 뉴욕을 다녀왔는데 기분이 어땠나? A 일찍 탈락하니까 화가 나더라. 다음에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출전한다면 오래 살아남고 싶다. Q 뉴욕에
진에어 이병렬이 15분 만에 MVP 박수호를 제압하고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3 챌린저리그 3라운드에서 승리를 거뒀다. 2경기 모두 선산란못 이후 저글링 찌르기를 성공시키며 상대방으로부터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 Q 3라운드에서 승리한 소감은. A 쉽게 승리해서 기쁘다. 그렇지만 코드S를 못가서 아쉽다. Q 경기는 어떻게 준비했나? A 연습보다는 이미지 트레이닝 위주로 했다. 지난 인터뷰에서 심리전을 건 뒤 본 경기에서는 전략적인 플레이를
16일 대치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3 결승전 미디어데이에 참가한 SK텔레콤 T1 최연성 수석코치(오른쪽)가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기자들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는 어윤수를 보고 있다
16일 대치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3 결승전 미디어데이에 참가한 SK텔레콤 어윤수가 한 기자의 "눈 수술 이후 성적이 부쩍 좋아진 것 같다"는 질문에 "그렇게 생각도 했지만 마음 가짐의 변화가 가장 큰 요인인 것 같다"며 활짝 웃었다.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3 결승전에 오른 소울 백동준(왼쪽 두 번째)과 SK텔레콤 T1 어윤수가 16일 대치동 곰TV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결승전 미디어데이에 참가했다. 두 선수들과 코칭스태프들은 기자들의 질문에 긴장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로열로더에 도전하는 소울 백동준이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3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우승하고 난 뒤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 싶지만 쉽게 승리할 것 같아서 걱정이다"며 여유있는 모습을 보였다. 백동준은 "제가 이번 시즌 최후의 프로토스다. 반드시 승리해서 (어)윤수 형에게 '티원 저그'라는 수식어가 계속 따라다닐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Q 어윤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A 백동준=(어)윤수 형이 배틀넷에서 칭찬을 많이 해주길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3 결승전에 오른 소울 백동준(왼쪽)과 SK텔레콤 T1 어윤수가 16일 대치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린 결승전 미디어데이에 참가했다. 두 선수는 우승에 대한 각오를 다지며 미소를 지었다.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3 결승전에 오른 SK텔레콤 T1 어윤수가 우승을 차지하고 난 뒤 소울 백동준의 패배의 눈물을 보고 싶다고 말했다. 어윤수는 16일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결승전 미디어데이에 참가해 재치있는 언변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Q 백동준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A 어윤수=딱히 (백)동준이에 대해 별로 잘한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 관심도 없었다. 4강에 올라온지 모르고 있었다. (백)동준이의 경기를 한 번도 본 적
"연결체 세리머니를 더욱 화끈하게 하겠다!"소울 백동준이 연결체 세리머니를 또 다시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백동준은 16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코리아 시즌3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더욱 확실한 세리머니를 선보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백동준은 GSTL 아주부와의 대결에서 승리를 확신하면서 4개의 연결체를 짓는 세리머니를 펼쳤다. 너무나도 유리하다고 판단했기에 자원을 투자해 연결체를 지은 것. 무
"SK텔레콤 T1의 저그 라인은 그동안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어윤수가 이번 WCS 코리아 시즌3 결승전을 통해 모든 것을 바꿀 것입니다."SK텔레콤 T1 최연성 수석 코치는 WCS 코리아 시즌3의 결승전에 나서는 저그 어윤수에 대한 큰 기대를 갖고 있다. 지금까지 SK텔레콤 T1의 저그는 '흑역사'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저조했던 것이 사실이지만 어윤수를 기점으로 달라질 것이라 확신했다.SK텔레콤 T1의 저그 라인은 면면은 화려했지만 개인리
"백동준이 결승전까지 올 것이라고는 생각지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올라왔죠. 우승도 기대하지 못한 상황에서 만들어낼 것이라 생각합니다."소울 최원석 감독은 16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이신형이 결승에 올랐을 때와는 느낌이 다르다"고 말했다. 최 감독은 "팀이 개편되는 과정에서 정비가 완료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시즌은 선수들에게 큰 기대를 걸지 않았다"며 "백동준이나 조성
SK텔레콤 T1의 수석 코치를 맡고 있는 최연성이 팀을 맡은지 1개월도 채 되지 않아 개인리그 결승전에 오른 것에 대해 "영광이고 어윤수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최연성 수석 코치는 16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감독 대행직을 맡고 나서 처음으로 임한 큰 행사가 어윤수의 결승전이어서 감개무량하다"고 말했다. 최 수석코치는 "어윤수의 잠재력은 내가 군에 가기 전부터 이미 알고 있었다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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