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2016 스프링 시즌을 맞이하는 롱주는 내외적으로 큰 기대를 받고 있다. 2015 시즌 롱주TV라는 후원사를 얻었지만 선수 구성이 완비되지 않음으로써 주전 선수들의 호흡이 제대로 맞지 않았던 롱주는 완벽하게 1포지션 2명 체제를 갖추면서 플래툰 시스템을 가동할 채비를 갖췄다. 2016 시즌 들어 롱주의 가장 큰 변화는 자본력을 통한 선수 영입에 성공했다는 점이다. 2015 시즌을 오롯이 롱주에서 뛰었던 선수는 미드
2016-01-09
스베누 소닉붐은 지난 시즌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에서 겨우 1승을 거두며 꼴찌를 벗어나지 못했다. 미드 라이너인 '사신' 오승주나 원거리 딜러 '뉴클리어' 신정현이 분전했지만 둘의 개인기만으로는 전체적으로 부족한 팀의 경기운영 능력을 커버하지 못했다.결코 바뀔 것 같지 않던 스베누의 약체 이미지는 신예 정글러 '플로리스' 성연준이 합류한 뒤로 단숨에 변화가 생겼다. 선수들은 이전보다 더욱 유기적인 플레이를 선보였고
리그 오브 레전드의 베테랑 정글러 'Dexter' 마르셀 펠드캄프의 스프링 시즌 출전이 불투명해졌다.e스포츠 소식을 전하는 외신 데일리닷은 펠드캄프가 스토브 리그 동안 NRG e스포츠(이하 NRG), 에코 폭스와의 계약에 잇따라 실패하면서 원소속팀 엘레멘츠의 교체 선수로 계약했다고 지난 5일 보도했다.엘레멘츠의 정글러로 2015 시즌을 보냈던 펠드캄프는 새롭게 창단된 북미 팀 NRG와 접촉했다. NRG는 그가 3주 간 북미 지역에서 연습하기를 바랐고, 펠드캄프도
2016-01-08
OGN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2016 미디어데이를 개최하고 새 시즌을 위한 준비과정과 개선내용에 대해 발표했다.개선된 중계화면을 위해 나진e엠파이어 출신의 '모쿠자' 김대웅을 옵저버로 영입했고, 관객들의 편의를 위해 에어쿠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퀵VOD' 서비스를 실시, 경기 후 최소 2시간 이내에 재방송을 시청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는 내용을 밝혔
이르면 오는 4월부터 상암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경기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OGN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2016 미디어데이를 개최하고 새 시즌의 변화된 점을 발표했다. 이중 새롭게 마련된 상암 e스포츠 스타디움 사용 계획안도 알렸다.OGN 남윤승 e크리에이션국장은 "상암 e스포츠 스타디움은 오는 4월 개관할 예정이다. 현재 인프라 공사 마지막 단계로 방
OGN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중계진은 변화 없이 그대로 이어간다.OGN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2016 미디어데이를 개최하고 새 시즌을 함께할 중계진을 발표했다.중계진은 전 시즌과 동일하게 전용준 캐스터와 김동준-이현우 해설 콤비가 맡았다. LCK 스프링 시즌은 매주 수, 목, 금, 토요일에 진행되며 총 8경기를 소화한다. 리그 일정이 후반으로 갈수록 중계진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016 미디어데이가 열렸다.롤챔스 스프링 2016 미디어데이 무대에 오른 김영수 OGN e스포츠 팀장은 "롤챔스 코리아는 세계 최고의 리그다. 더욱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더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가겠다." 고 말했다.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016 미디어데이가 열렸다.롤챔스 스프링 2016부터 주 4일 경기로 인해 중계진의 피로도가 없겠냐는 질문에 전용준 캐스터가 "아직 충분히 젊다. 체력에 자신있고 운동도 열심히 한다." 며 자신감을 나나냈다.
OGN의 리그 오브 레전드 옵저버는 '모쿠자' 김대웅이 맡게 됐다.OGN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2016 미디어데이를 개최하고 새 시즌을 위한 준비과정과 개선안에 대해 발표했다.개선안 중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옵저버의 교체다. LCK는 그간 제기돼왔던 게임 중계화면에 대한 팬들의 불만을 인지하고, 개선된 모습을 위해 나진e엠파이어에서 선수와 코치로 활동했던 '모쿠자' 김
카운터 로직 게이밍이 새 시즌에 함께 할 원거리 딜러로 'Stixxay' 트레버 헤이즈를 낙점했다.카운터 로직 게이밍(이하 CLG)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은 7일 팀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6 스프링 시즌 로스터를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CLG는 원거리 딜러를 제외한 모든 포지션의 주전을 일찌감치 확정한 상태였다. 마지막 빈자리였던 CLG의 원거리 딜러는 'Stixxay' 트레버 헤이즈로 결정됐다. 트레버 헤이즈는 CLG의 하부 팀인 CLG 블랙 출신으로 'Doublelift' 일리앙 펭이
스베누 소닉붐과 결별한 윤상호와 한기훈이 일본 리그로 진출한다.일본 리그 오브 레전드 리그(이하 LJL) 데토네이션 게이밍은 7일 팀의 홈페이지를 통해 스베누 소닉붐 출신 정글러 '캐치' 윤상호와 서포터 '비비드' 한기훈을 영입했다고 밝혔다.데토네이션 게이밍은 LJL에서 가장 강력한 팀 중 하나로, 지난해 8월 열린 2015 LJL 그랜드파이널에서도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데토네이션 게이밍은 전 시즌까지 '로케니아' 전영대와 '프록신' 김세영을 보유하고
2016-01-07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북미 LCS)에 참가하는 레니게이드가 원거리 딜러로 'Freeze' 알레스 크네지네크를 영입했다. 레니게이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Freeze' 알레스 크네지네크(Ales Knezinek)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크네지네크는 2015 시즌 유럽 LCS 팀인 코펜하겐 울브즈에서 원거리 딜러로 활약했으며 KDA 4.04를 기록한 바 있다. 코펜하겐 울브즈가 서머 시즌에서 최하위를 기록하면서 강등됐고 크네지네크 또한 팀을 옮길 준비를
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 아프리카 프릭스 창단식이 열렸다.창단식을 마친 아프리카 프릭스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서수길 아프리카TV 대표가 무대에 올라 파이팅 포즈를 취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인 프릭스를 인수, 창단한 아프리카TV가 스타크래프트2와 하스스톤 팀에 대해서는 "아직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수길 아프리카TV 대표는 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창단식에서 "아프리카 프릭스가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을 시작으로 스타크래프트2, 하스스톤 팀으로 영역을 넓혀 가겠다고 밝힌 바 있지만 아직까지는 고민하고 있는 단계다"라고 말했다. 과거 위메이드 폭스라는 프로게임단을 만들었던 경험이
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 아프리카 프릭스 창단식이 열렸다.(왼쪽부터)아프리카 프릭스 강현종 감독과 톱 라이너 전익수, 팬, 서수길 아프리카TV 대표가 무대에 케이크를 잘랐다.
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 아프리카 프릭스 창단식이 열렸다.진행자의 소개를 받은 아프리카 프릭스 원거리 딜러 권상윤이 손을 흔들었다.
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 아프리카 프릭스 창단식이 열렸다.서수길 아프리카TV 대표가 아프리카 프릭스 창단식 무대에 올랐다. 서수길 대표는 "e스포츠를 통해, 리그 오브 레전드를 통해, 아프리카TV를 통해 선수들이 글로벌 스타 플레이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나키 시절의 강점은 살리고 단점은 줄이는 방향으로 선수들을 운영하겠다."아프리카 프릭스의 사령탑을 맡은 강현종 감독은 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창단식에서 향후 팀 운영 방안에 대해 짧고 굵게 답했다. 아프리카 프릭스의 초대 감독을 맡은 소감에 대해 강 감독은 "새로운 팀을 맡게 되면서 부담도 있고 기대도 있다"면서 "재미있는 경기를 보여준다는 기본 정신은 이어가되 성적도 기대할 수 있는 팀을 만들고 싶다"고
"아프리카TV가 갖고 있는 비전과 프로게임단 프릭스가 갖고 있는 잠재력이 잘 맞아 떨어진다면 세계적인 성공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서수길 아프리카TV 대표는 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창단식에서 아프리카 프릭스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을 만든 이유에 대해 "선수들이 글로벌 스타 플레이어로 성장하는 것을 도울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서수길 대표는 "e스포츠는 대한민국에서 시작한 문화이며
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 아프리카 프릭스 창단식이 열렸다.아프리카 프릭스 코치로 합류한 정제승 코치가 창단식을 위해 꽃단장했다. 정재승 코치는 "만화 캐릭터 푸우를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며 멋쩍은 미소를 지었다.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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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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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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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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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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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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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자 예상 2대13' 하지만 T1, 한화생명에 2대0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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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T1 꺾은 한화생명 '구마유시' 이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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