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퓨리' 이진용이 서머 시즌에는 한국 최고의 원거리 딜러가 되고 싶다는 '야심'을 밝혔다.이진용은 16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 승강전에서 프라임과 제닉스를 상대로 삼성 갤럭시가 모두 2대0으로 승리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상대 팀의 집중 공략을 받으면서도 살아 남았고 후반부까지 압도적으로 성장하면서 흔들릴 뻔한 팀의 중심을 잡아줬다. "지난 시즌 팀이 너무나 많은 패배를
2015-05-16
연세대 'BS' 팀이 서울 경기 대표로 선발됐다. 'BS'는 16일 관악구 봉천동 e그린 PC방에서 열린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학생 배틀 스프링 서울 경기 지역 대표 선발전에서 한국외대 '다음학기책값'팀을 2대1로 힘겹게 물리치고 19번 시드로 32강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BS' 선수들은 "패승승으로 올라와서 힘들었다"며 "마지막 세트에서 상대 이 미드만 밴 할 때 승리를 이미 예감했다"고 말했다.Q 본선 진출 소감은.A 강병찬=저격밴을 당하고도 이겨서 너무 기쁘다
평택대학교 '이번엔저녁먹을게요' 팀이 서울 경기 대표로 선발됐다. 'HOPE'는 16일 관악구 봉천동 e그린 PC방에서 열린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학생 배틀 스프링 서울 경기 지역 대표 선발전에서 21번 시드로 32강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이번엔저녁먹을게요' 선수들은 "지난 시즌에는 너무 일찍 떨어져서 점심도 못 먹었다"며 "이번 시즌에는 오래 살아남아 저녁까지 먹고싶다"고 말했다.Q 본선 진출 소감은.A 신명철=같은 조 팀들이 기권을 하는 바람에 한 경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시즌에서 활동했던 롱주 IM과 삼성 갤럭시가 승강전에서 살아 남으면서 서머 시즌에 잔류했다. 롱주IM과 삼성 갤럭시는 15일과 16일 16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 승강전에서 무실 세트를 기록하며 서머 시즌에 잔류했다. 롤주IM은 위너스와 아나키를 상대로 압도적인 실력차를 보여주면서 4전 전승으로 서머 시즌에 복귀했다. 새롭게 합류한 원거리 딜러 오장원과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승강전 2회차▶삼성 2대0 제닉스1세트 삼성 승 < 소환사의협곡 > 제닉스2세트 삼성 승 < 소환사의협곡 > 제닉스삼성 갤럭시가 제닉스를 상대로 한 수 위의 능력을 선보이면서 서머 시즌 챔피언스 잔류를 확정지었다. 삼성 갤럭시는 16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 승강전 2회차 제닉스와의 2세트에서 정확한 교전 타이밍 선정과 효율적인 전투 능력을 앞세워 완승을
한국산업기술대학교 '호프' 팀이 서울 경기 대표로 선발됐다. '호프'는 16일 관악구 봉천동 e그린 PC방에서 열린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학생 배틀 스프링 서울 경기 지역 대표 선발전에서 인덕대학을 2대0으로 깔끔하게 제압하고 20번 시드로 32강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호프' 선수들은 "갑작스런 팀원 교체때문에 불안했던 것이 사실이지만 전반적으로 수월했다"며 "대진운이 따라줘서 4강에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Q 본선 진출 소감은.A 박상윤=대
부천대학교 '니들이코딩을아느냐' 팀이 서울 경기 대표로 선발됐다. '니들이코딩을아느냐'는 16일 관악구 봉천동 e그린 PC방에서 열린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학생 배틀 스프링 서울 경기 지역 대표 18번 시드로 32강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니들이코딩을아느냐' 선수들은 "옆에 다른 사람들만 없었으면 소리를 지르고 싶을 정도로 기쁘다"며 "작년 우리학교 대표가 4강까지 간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도 그 정도까지 진출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Q 본선 진
동서울대학교 '김은석과 아이들' 팀이 서울 경기 대표로 선발됐다. '김은석과 아이들'은 16일 관악구 봉천동 e그린 PC방에서 열린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학생 배틀 스프링 서울 경기 지역 대표 선발전에서 한경대학교를 2대0으로 잡아내고 17번 시드로 32강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김은석과 아이들' 선수들은 "대진운이 좋아 32강에 편하게 진출했다"며 "운이 계속 따라준다면 좋겠다. 4강에 올라 3위 정도는 하고 싶다"고 말했다.Q 본선진출 소감은.A 이인욱=이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승강전 2회차▶삼성 1-0 제닉스1세트 삼성 승 < 소환사의협곡 > 제닉스삼성 갤럭시가 5명의 고른 활약을 발판으로 제닉스와의 1세트에서 승리를 가져갔다. 삼성 갤럭시는 16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 승강전 2회차 제닉스와의 1세트에서 대규모 교전마다 임무를 정확하게 수행하면서 승리했다. 퍼스트 블러드는 제닉스가 가져갔다. 삼성의 미드 라이너 '에이스
국민대학교 '이걸국민이'팀이 서울 경기 대표로 선발됐다. '이걸국민이'는 16일 관악구 봉천동 e그린 PC방에서 열린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학생 배틀 스프링 서울 경기 지역 대표 선발전에서 고려대학교를 맞아 2대0 완승을 거두고 16번 시드로 32강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이걸국민이'선수들은 "고전을 예상했지만 너무 수월하게 올라갔다"며 "8강까지 올라가 방송에 나가보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Q 본선 진출 소감은.A 박주호=너무 쉬웠다. 웃으면서 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승강전 2회차▶삼성 2대0 프라임1세트 삼성 승 < 소환사의협곡 > 프라임2세트 삼성 승 < 소환사의협곡 > 프라임삼성 갤럭시가 완벽한 라인 교환 초반 운영으로 이득을 취한 뒤 눈덩이를 잘 굴려 프라임을 제압하고 롤챔스 잔류를 위한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삼성은 16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승강전 2회차 프라임과의 2세트 경기서 강타와 순간이동 소환사 주문을 든 이
한양대학교 '한양대가우승한대' 팀이 서울 경기 대표로 선발됐다. '한양대가우승한대'는 16일 관악구 봉천동 e그린 PC방에서 열린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학생 배틀 스프링 서울 경기 지역 대표 선발전에서 아주대학교 '32위하자'를 2대0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15번 시드로 32강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한양대가우승한대' 선수들은 "지난 시즌은 32강에서 떨어졌지만 이번 시즌은 팀원 교체를 통해 훨씬 강해졌다"며 "4강 이상까지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명지대학교 '명지대' 팀이 서울 경기 대표로 선발됐다. '명지대'는 16일 관악구 봉천동 e그린 PC방에서 열린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학생 배틀 스프링 서울 경기 지역 대표 선발전에서 경민대학을 2대0으로 완파하고 14번 시드로 32강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명지대' 선수들은 "팀원들의 실력이 출중해서 예선 통과가 수월했다"며 "본선에서도 오늘처럼 이겨나가고 싶다"며 여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Q 본선진출 소감은.A 김성현=팀원들의 실력이 출중해서 본선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시즌이 주 4일 체제로 운영된다.온게임넷은 16일 오는 20일부터 열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시즌이 수, 목, 금, 토요일로 이어지는 4일 체제로 운영된다고 밝혔다. 수요일과 금요일, 토요일은 오후 5시부터 시작하며 목요일은 오후 2시에 시작된다. 온게임넷과 라이엇게임즈가 주 4일로 바꾼 이유는 서머 시즌부터 경기 수가 대거 늘어나기 때문. 지난 스프링 시즌은 8개 팀이 참가해 풀리그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삼성 갤럭시, 프라임, 제닉스 스톰이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015 승강전을 펼쳤다.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015 승강전 영어 중계석에 홀로 앉은 초브라가 차분한 모습으로 경기 화면을 살피고 있다.초브라는 롤드컵과 MSI는 물론 롤챔스에서도 활약을 펼치며 리그 오브 레전드 팬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승강전 2회차▶삼성 1대0 프라임1세트 삼성 승 < 소환사의협곡 > 프라임삼성 갤럭시가 불리했던 초반을 운영으로 극복하고 역전승을 따냈다.삼성은 16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승강전 2회차 프라임과의 1세트 경기서 초반 거듭 킬을 허용하고 불리하게 출발했으나 중반 이후 내셔 남작 사냥에 성공한 뒤 한 수 위 운영을 선보인 끝에 승리했다.삼성은 상대의 4인 하단 개
"다른 팀은 모르겠는데 삼성 갤럭시는 이길 것 같습니다."15일 승강전을 통해 챔피언스 서머 시즌에 합류한 아마추어팀 아나키가 인터뷰 도중에 던진 말이다. 다른 팀들과의 대결은 실력 차이가 분명하게 난다고 인정하면서도 삼성 갤럭시에 대해서는 아마추어의 시선으로 봐도 실력이 떨어진다고 판단한 것이다. 삼성 갤럭시는 지난 스프링 시즌 2승을 따내는 데 그쳤다. 1라운드에서는 한 번도 이기지 못하면서 라운드 전패의 수모를 당했고 2라운드에 들
아마추어인 아나키가 위너스를 제압하고 챔피언스 서머 본선에 올라갔다. 과거에 챔피언스에 한 번 출전한 적이 있는 아나키는 이번 승강전을 통과하면서 프로팀들과 본격적인 대결을 펼친다. 아마추어이고 개인 방송을 하는 선수들이 많기에 아나키는 시즌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되지 않을 것 같다고 했지만 삼성 갤럭시 정도는 이길 수 있을 것 같다는 패기를 발휘하기도 했다. 다음은 일문일답.Q 챔피언스 서머 시즌에 진출했다. 소감은. A 손영민(M
2015-05-1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승강전 1회차▶아나키 2대1 위너스1세트 아나키 승 < 소환사의협곡 > 위너스2세트 아나키 < 소환사의협곡 > 승 위너스3세트 아나키 승 < 소환사의협곡 > 위너스아마추어간의 대결로 이목을 집중시켰던 아나키와 위너스의 대결에서 아나키가 한 수 위의 실력을 과시하며 챔피언스 서머 시즌에 합류했다. 아나키는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승강전 1회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승강전 1회차▶아나키 1-1 위너스1세트 아나키 승 < 소환사의협곡 > 위너스2세트 아나키 < 소환사의협곡 > 승 위너스위너스가 나건우의 블라디미르, 김성환의 코르키가 잘 큰 덕에 아나키를 제압하고 승부를 최종전으로 끌고 갔다. 위너스는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승강전 1회차 3경기 아나키와의 2세트에서 블라디미르의 혈사병, 코르키의 일반 공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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