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이 넘는 부진을 극복하고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1 파이널까지 올랐던 LG-IM 황강호가 시즌2 스타리그에서도 조2위로 16강에 올랐다. 황강호는 32강 E조 경기에서 삼성전자 칸 허영무에게 패했지만 다시 맞붙은 최종전에서는 승리를 거두고 진출을 확정지었다. Q 16강에 올라간 소감은.A 1경기 패하고 올라가서 짜릿하다. 사실 1경기 패한 후 위축되어 있었다. 단판제인데 첫 경기를 패하면 탈락할 가능성이 높았기 때문이다. Q 1위
2013-06-25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2 스타리그 32강 E조 1경기 허영무(프, 11시) 승 < 벨시르잔재 > 황강호(저, 5시)2경기 정명훈(테, 11시) 승 < 벨시르잔재 > 이승현(저, 5시)승자전 정명훈(테, 5시) 승 < 뉴커크재개발지구 > 허영무(프, 7시)패자전 황강호(저, 5시) 승 < 뉴커크재개발지구 > 이승현(저, 7시)최종전 황강호(저, 1시) 승 < 돌개바람 > 허영무(프, 5시)LG-IM 황강호가 삼성전자 칸 허영무와의 리매치에서 승리를 거두고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2 스타리그 32강 E조 1경기 허영무(프, 11시) 승 < 벨시르잔재 > 황강호(저, 5시)2경기 정명훈(테, 11시) 승 < 벨시르잔재 > 이승현(저, 5시)승자전 정명훈(테, 5시) 승 < 뉴커크재개발지구 > 허영무(프, 7시)패자전 황강호(저, 5시) 승 < 뉴커크재개발지구 > 이승현(저, 7시)스타테일 이승현이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2 스타리그 32강 단판제를 넘지 못하고 챌린저리그로 강등됐다. 이승현은 5일 오후 용산
진에어 스타리그와 티빙 스타리그에서 연거푸 준우승을 내줬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SK텔레콤 T1 정명훈이 삼성전자 칸 허영무와의 스타리그 재대결에서 승리를 거두고 16강에 진출했다. 정명훈은 25일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2 옥션 올킬 스타리그 32강 E조 승자전에서 허영무를 제압했다. Q 스타리그 16강에 올라간 소감은.A 오랜만에 진출했다. 32강을 뚫은만큼 더 높이 올라가고 싶다. Q 1위 진출은 예상 밖이었다. A 사실 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2 스타리그 32강 E조 1경기 허영무(프, 11시) 승 < 벨시르잔재 > 황강호(저, 5시)2경기 정명훈(테, 11시) 승 < 벨시르잔재 > 이승현(저, 5시)승자전 정명훈(테, 5시) 승 < 뉴커크재개발지구 > 허영무(프, 7시)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스타1) 시절 스타리그 결승에서 두 차례 만났던 삼성전자 허영무와 SK텔레콤 정명훈의 대결은 정명훈의 완승으로 끝났다. 정명훈은 25일 오후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이승현-황강호-이동녕.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코리아 시즌2에서 e스포츠연맹 소속 강자들이 연이어 출격한다.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WCS 코리아 시즌2 32강 E조와 F조에서는 국내외 대회에서 상위 입상한 e스포츠연맹 소속 선수들이 나란히 나선다. E조에서는 LG-IM 황강호와 스타테일 이승현이 출전한다. 이승현은 스타크래프트2가 낳은 불세출의 저그로 불리고
"정말 오랜만에 두 발 쭉 뻗고 잤습니다."웅진 스타즈 이재균 감독이 프로리그 정규 시즌에서 1위를 차지한 소감을 밝혔다. 이재균 감독이 이끌고 있는 웅진 스타즈는 지난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4주차 STX 소울과의 대결에서 주전들이 집중력을 발휘한 덕에 4대0으로 완승을 거두고 정규 시즌 1위를 확정지었다. 한빛 스타즈 시절부터 프로게임단의 지휘봉
◆SK플래닛 프로리그 12-13 개인다승 순위< 6R 4주차 기준 >
◇창단 첫 정규 시즌 1위를 차지한 웅진 스타즈 선수단이 플래카드를 펼치며 팬들의 성원에 감사하고 있다.웅진 스타즈가 2008년 인수 창단 이후 처음으로 프로리그 결승전에 올라가는 영예를 안았다. 웅진 스타즈는 지난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4주차 STX 소울과의 대결에서 주전들이 집중력을 발휘한 덕에 4대0으로 완승을 거두고 정규 시즌 1위를 확정지었
프로리그의 살아있는 전설이라고 불려도 전혀 손색이 없는 선수가 있다면 바로 이영호다. 프로리그와 관련된 모든 기록을 갈아치우며 가장 높은 곳에 자신의 이름을 올리고 있다. 두 시즌 만에 다승왕에 복귀한 이영호는 이제야 제 자리를 찾은 것 같다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그러나 이영호의 욕심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누구도 뛰어 넘지 못할 전대미문한 기록을 세우기 위해서는 다승왕 타이틀이 더 많이 필요하다며 의지를 다졌다.
KT 저그 임정현이 25일 서울 구로구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4주차 EG-TL전 4세트에 출전, 김학수를 꺾고 팀의 4대0 셧아웃 승리를 마무리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KT 롤스터가 후반 '고춧가루' 부대 역할을 톡톡히 하던 EG-TL을 셧아웃 시키며 플레이오프 직행 가능성을 높였다.KT는 25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EG-TL을 상대로 승리, 23승을 기록하며 정규시즌 2위에 한걸음 가까이 다가갔다. 시작부터 분위기가 좋았다. 김대엽이 박진영을 상대로 꼼꼼한 플레이를 펼치며 승리했다. 특히 경기 막판
25일 서울 구로구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EG-TL과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4주차 경기를 펼친 KT 롤스터 선수단이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매치포인트를 만들고 한데 모여 승리 구호를 외쳤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5일 서울 구로구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EG-TL과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4주차 경기를 펼친 KT의 세 번째 주자 주성욱이 승리를 따낸 후 당당한 표정으로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5일 서울 구로구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KT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4주차 대결을 펼친 EG-TL 이제동(오른쪽 끝)이 3세트 주자 한이석의에게 위기가 오자 놀란 표정을 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KT 롤스터 이영호가 5회 다승왕 타이틀 획득으로 이 부문 최고 기록을 또 갈아치웠다. 이영호는 25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4주차 EG-TL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송현덕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이번 시즌 다승왕을 확정 지었다.이영호는 지금까지 총 4번의 다승왕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지난 2008 시즌 처음으로 다승왕에 오른 이영호는 이후 3회 연속
KT 롤스터의 에이스 이영호가 25일 서울 구로구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4주차 EG-TL전 2세트 승리를 따내며 40승을 기록, 시즌 개인 다승왕을 확정짓고 밝을 얼굴로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KT 롤스터 이영호가 40승을 찍으며 이번 시즌 다승왕을 확정 지었다. 이영호는 25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4주차 EG-TL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송현덕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40승으로 다승왕 타이틀을 획득했다.현재 이영호는 40승 21패로 다승 단독 1위에 올라있다. 2위인 STX 이신형이 36승이고 두 팀 모두 두 경기 남아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영호
KT 이영호가 25일 서울 구로구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EG-TL과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4주차 경기 2세트 승리를 따내고 동료들에게 달려왔다40승을 기록한 이영호는 2위 STX 이신형과의 승차를 4게임 차이로 벌리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개인 다승왕을 확정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39승으로 개인 다승 1위에 올라있는 KT 이영호가 25일 서울 구로구 테크노마트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EG-TL과 6라운드 4주차 경기를 위해 경기석으로 나섰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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