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호는 25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4주차 EG-TL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송현덕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이번 시즌 다승왕을 확정 지었다.
이영호를 제외하고 프로리그에서 다승왕 타이틀을 가장 많이 획득한 선수는 2번의 다승왕에 오른 오영종, 차재욱, 강민, 이윤열 등이 있다. 이영호가 3회 연속 다승왕에 올랐을 때 이미 이 부분 기록을 깬 상황. 현재 이영호는 프로리그 최다 다승왕 부분 자신의 기록을 계속 갱신하고 있다.
이영호가 앞으로 다승왕 기록을 얼마나 더 이어갈 수 있을지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으로 보인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