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2 옥션 올킬 스타리그 32강 C조 경기에 출전한 CJ 김정우가 웅진 김유진과의 대결을 앞두고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13-06-20
◇이영한이 황규석과의 경기에서 땀을 닦는 모습. 영상 캡처=곰TV.삼성전자 칸 이영한이 한약 복용을 놓고 고민에 빠졌다.이영한은 최근 '육수저그'라는 새로운 별명이 생겼다. WCS 코리아 시즌1 32강 황규석과의 경기에서 이영한은 경기를 중단해달라고 요청했다. 시스템상에 문제가 전혀 없었던 상황에서 중계진과 운영요원 모두 의아해하던 사이 이영한은 손과 얼굴에 땀이 많이 나서 닦을 시간을 달라는 부탁을 하기 위해 경기를 중단시킨 것
KT 롤스터 이영호가 스타리그 3회 우승 후 받게 되는 골든 마우스를 은행에 보관한 것으로 알려지며 그 배경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골든 마우스는 온게임넷이 스타리그 3회 우승자에게 영예를 부여하기 위해 지급했던 순금 55돈으로 만들어진 마우스다. 현재 금 한 돈 가격의 시세가 225500원임을 감안한다면 현재 골든 마우스는 무려 천이백 만원이 넘는 엄청난 가치를 지닌 물건이다.대부분의 선수들이 골든 마우스를 집에 보관하고 있는 것으로
지난 15일 막을내린 LOL 리그 결승전은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객석을 유료 좌석화 해 티켓을 판매했고 이로 인해 수익이 발생했다. e스포츠에도 새로운 수익 모델이 생길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가장 싼 티켓이 7천원이었고 9천 장 정도의 티켓이 판매된 것을 고려했을 때 결승전 한번으로 최소 약 6300만원의 비용을 번 셈이다. 그동안 e스포츠는 프로스포츠를 표명하고 있지만 그동안 e스포츠는 어떠한 수익모델도 제시
안녕하세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입니다.오늘은 오랜만에 가슴이 벅찬 기분으로 핀포인트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스타크래프트2 경기를 지켜보며 단연 최고의 경기로 꼽힐만한 멋진 대결을 독자 여러분들께 소개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프로토스와 테란의 최후 전쟁이라 불러도 전혀 손색이 없는 최고의 게임이었던 STX 소울 이신형과 웅진 스타즈 김유진과의 경기가 오늘의 주인공입니다.개인적으로 저는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를 잊지
EG-TL이 포스트 시즌에 나설 탐들의 옥석 가리기에 나섰다. EG-TL은 오는 23일과 25일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4주차에서 삼성전자 칸과 KT 롤스터를 각각 상대한다. EG-TL은 5라운드 막판부터 연승을 이어가기 시작해 어느새 4연승을 달렸다. 5라운드 마지막 주차에 SK텔레콤을 4대3으로 제압한 이후 CJ에 이어 웅진까지 잡아내면서 파란을 일으켰고 8게임단과의 승부에서도 승리했다. 4연승을 이어가고 있는 EG-TL이 남
8게임단과 결별을 선언한 '메이저' 후안 로페즈가 프로리그 고별전을 치른다.후안은 23일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리는 KT 롤스터와의 프로리그 6라운드에서 이영호와 대결한다. 최근 8게임단과 결별을 선언한 후안은 한국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르게 됐다. 지난 1월 북미 프로게임단 루츠게이밍을 탈퇴한 후안은 8게임단에 입단하면서 한국 프로게임단에 들어가고 싶다는 소망을 이뤘다. 그러나 국내 선수들과의 실력 차이를
◇6월22일(토)◆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4주차▶STX-웅진1세트 조성호(프) < 벨시르잔재 > 김민철(저)2세트 백동준(프) < 뉴커크재개발지구 > 윤용태(프)3세트 김도우(프) < 네오플래닛S > 김유진(프)4세트 이신형(테) < 아킬론황무지 > 신재욱(프)5세트 변현제(프) < 나로스테이션 > 송광호(프)6세트 신대근(저) < 신투혼 > 노준규(테)에이스 결정전 < 코랄둥둥섬 >* 오후 12시*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에서 프로토스의 유닛인 차원분광기가 패치된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밸런스 디자이너 데이비드 킴(사진)은 20일(한국시각) 배틀넷 홈페이지를 통해 프로토스 차원분광기 변경사항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달 30일 차원분광기의 속도 업그레이드를 예고한 이후 한 달만에 나온 내용이다. 데이비드 킴이 밝힌 차원분광기의 패치 내용은 이렇다. 우선 이동속도가 기존 2.5에서 2.953으로 증가된다. 가속도도 2.125에서
팀리퀴드 '태자' 윤영서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2 아메리카 본선에 합류했다. 윤영서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메이저리그게이밍(MLG)을 통해 방영된 WCS 시즌2 아메리카 승격강등전 G조에서 조1위를 차지하며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시즌1에서 한국 지역을 선택했던 윤영서는 16강 탈락 후 아메리카 챌린저리그 예선전부터 다시 시작했다. 더불어 윤영서는 WCS에서 지역을 바꿔 다시 한 번 프리미어리그 본선에 오른 첫 번째 선수가 됐다. 윤영
CJ 엔투스 '매시아' 김정우가 3년만에 개인리그 무대에 선다. 김정우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WCS 코리아 시즌2 32강 C조에서 웅진 김유진, SK텔레콤, 프라임 조성주 등과 함께 16강 진출권 두 장을 놓고 겨룬다. 김정우에게 이번 개인리그는 무척이나 뜻깊다. 2010년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와 빅파일 MSL을 끝으로 김정우는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의 개인리그에 더 이상 나서지 못했다. 2010년 8월을
넥슨(대표 서민)은 20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FPS 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Counter-Strike Online)'에 여름 시즌을 맞아 대규모로 준비 중인 '프로즌 서머(Frozen Summer)' 업데이트의 첫 콘텐츠 '히치하이킹(Hitchhiking)'을 선보였다. 8월까지 세 달에 걸쳐 진행되는 '프로즌 서머'의 서막인 '히치하이킹'은 좀비 탈출 모드의 신규 맵 콘텐츠로, 눈이 내리는 설원을 배경으로 정해진 시간 내에 탈출해야 한다. 이용자들은 게임 시작과 함께 무작위로 '인간'과
WCS 시즌1 파이널에서 준우승을 달성하며 기량을 인정받은 웅진 스타즈 김유진이 스타덤에 오르기 위한 미션을 수행한다. 김유진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WCS 코리아 시즌2 32강 C조에서 16강 진출을 도모한다. 김유진은 김정우, 어윤수 등 협회 소속 저그와 조성주라는 연맹 소속 테란과 한 조에 편성됐다. 김유진의 과제는 테란전이다. 최근 펼쳐진 테란전에서 연패를 거듭하면서 약점으로 급부상했다. 김유
프로게이머 A는 어떤 일을 놓고 내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소소하게 오백 원부터 시작해 많게는 만 원까지 걸기도 하는데요. 종목은 다양합니다. 야구 경기 승자를 맞춘다거나 같은 팀 동료의 발 사이즈, 심지어는 다른 팀 선수의 여자친구 유무까지도 동료들과 내기를 한다네요. 놀랍게도 A의 승률은 8할을 육박한다고 합니다. 내기의 달인인 것이죠.얼마 전 A에게 매력적인 내기거리가 눈에 띄었습니다. 이신형과 김민철의 WCS 코리아 시즌1 결승 대결이었
CTU가 슈마를 2대0으로 압살하고 섬머 시즌 본선에 진출했다. 지난 NLB 스프링 시즌에서 KT 롤스터 A를 꺾는 등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CTU는 오프라인 예선을 통과하고 당당하게 본선에 올라 프로팀과 자웅을 겨루게 됐다. '리리스' 백승민은 "멤버 교체가 있었는데 더 강해진 느낌"이라며 "이번 시즌에서 많은 것을 보여드릴 수 있다. 준비는 다 돼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Q 본선에 합류한 소감은.A 정우광(Mima)=본선에 처음 진출하는 멤버들도 있는
2013-06-19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LOL 챔피언스 섬머 2013 오프라인 예선전에 출전한 CTU 백승민이 본선 진출을 확정지은 후 경기석을 벗어났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김민기 감독이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LOL 챔피언스 섬머 2013 오프라인 예선에 출전한 CTU가 슈마를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꺾고 본선행을 확정짓자 밝게 웃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LOL 챔피언스 섬머 2013 오프라인 예선에 출전해 슈마를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꺾고 본선 진출을 확정지은 CTU 백승민이 동료들을 쭉 둘러봤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섬머 시즌 오프라인 예선에서 이변은 일어나지 않았다.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LOL 챔피언스 섬머 2013 오프라인 예선 2일차에는 LG-IM, 제닉스 블라스트, CTU 등 세 팀 모두 상대를 압도하며 본선에 올랐다.LG-IM은 최근 멤버 변경이 이뤄지면서 호흡을 맞춘지 얼마 되지 않아 몇몇 실수도 나왔지만 프로팀의 저력을 선보이며 캡틴 루루를 2대0으로 압살했다. 또 올 봄 내내 섬머 시즌 준비에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섬머 2013 오프라인 예선 2일차▶3경기 CTU 2대0 SuMa1세트 CTU 승 < 소환사의협곡 > SuMa2세트 CTU 승 < 소환사의협곡 > SuMaCTU가 슈마를 상대로 한 수 위의 실력을 선보이며 손쉽게 본선에 올랐다.CTU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섬머 2013 오프라인 예선 2일차 3경기에서 '미마' 정우광과 '리리스' 백승민의 활약을 앞세워 2대0 완승을 거뒀다.1세트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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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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