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LOL 챔피언스 섬머 2013 오프라인 예선 2일차에는 LG-IM, 제닉스 블라스트, CTU 등 세 팀 모두 상대를 압도하며 본선에 올랐다.
아마추어팀끼리의 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CTU와 슈마의 경기는 CTU의 압승으로 끝났다. 지난 NLB 스프링 시즌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CTU는 이번 오프라인 예선에서 완벽한 호흡과 뛰어난 개인기를 자랑하며 아마추어팀으로서는 처음으로 본선에 오르는 기쁨을 맛봤다.
총 3일차로 진행되는 롤챔스 섬머 오프라인 예선은 현재까지 총 다섯 경기가 펼쳐졌고 모두 한 쪽의 일방적인 승리였다. 앞으로 남은 세 경기에서 프로팀을 꺾고 본선에 올라 이변을 연출할 아마추어팀이 탄생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섬머 2013 오프라인 예선 1일차
▶1경기 LG-IM 2팀 2대0 Team Positive
▶2경기 HGD 2대0 TAL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섬머 2013 오프라인 예선 2일차
▶1경기 LG-IM 2대0 C.RuRu
▶2경기 제닉스 블라스트 2대0 팀 Nb
▶3경기 CTU 2대0 SuM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