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입니다.'강성길의 LOL STAR(이하 롤스타)'는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선수들을 만나 허심탄회하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데일리e스포츠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코너입니다. 처음인만큼 부족한 부분이 많겠지만 앞으로 많은 관심 바랍니다.롤스타의 첫 번째 타자는 CJ '다데' 배어진입니다. 9월초 CJ에 합류한 배어진은 지난 몇주간 LOL 한국 서버 래더 랭킹 1위를 고수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던 선수인데요. 지난 9월12일 LOL 시즌2 월드 챔피언십 선발 5위 결정전에서 CJ와 맞붙은 LG-IM은 매번 트위스티드 페이트와 라이즈를 금지하며 특히 배어진을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줬습니다.실제
2012-10-19
◇e스포츠연맹 원종욱 회장(왼쪽)이 해체한 슬레이어스 팀의 김가연 게임단주에게 공식 사과했다.연맹측 연습 제재 인정하고 공식 사과임요환과 김가연이 함께 만들었다가 이틀 전 해체를 선언한 프로게임단 슬레이어스를 둘러싼 '왕따' 공방이 e스포츠 연맹의 사과로 일단락되는 분위기다.e스포츠 연맹은 19일 사과 발표문을 통해 슬레이어스 팀과 김가연 게임단주를 둘러싼 왕따 논란에 대해 "용서를 구하고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한다"고 밝혔다.원종욱 협회장을 비롯한 소속 게임단 감독들의 이름으로 발표된 이번 사과문에서 연맹 측은 "슬레이어스 팀을 상대로 한 연습 제재는 옳지 못한 결정이었다. 8개 팀 감독들의 잘못
프로리그와 개인리그 등 빠듯한 일정을 소화해야 했기 때문에 경기장에서만 만나야 했던 프로게이머들이 18일 열린 소양교육에서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100여명이 넘는 프로게이머들이 참가해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쉬는 시간이 되자 친한 선수끼리 옹기종기 모여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화제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글로벌 파이널이었습니다. 아시아 파이널에서 SK텔레콤 정윤종이 우승하면서 기대가 모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숙소는 어떨까', '아시아 파이널보다는 가까워서 좋을 것이다', '해외 선수는 '스테파노'밖에 모른다', '누가 잘하는 선수냐'라며 이야기를 나누던 중 상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선수들의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로 전환한 온게임넷 스타리그가 차기 시즌부터 방식을 전환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SK텔레콤 정윤종과 MVP 박수호의 결승전을 앞두고 있는 옥션 올킬 스타리그가 오는 20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3~4위전을 치른다. STX 소울 김성현과 SK게이밍 장민철이 대결하며 7전4선승제로 순위를 결정한다. 온게임넷이 스타리그 3~4위전을 부활한 것은 5년만이다. 2007년 에버 스타리그까지 온게임넷은 스타리그 3~4위전을 진행했다. 스타리그 3위까지 시드를 부여하고 나머지 한 장을 하부 리그인 챌린지리그 1위 선수에게 부여하던 온게임넷은 이후 방식을 바꿔 스타리그 4강 진출자에게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MvP 인비테이셔널 플레이오프 대진표.(사진=메이저리그게이밍 중계 화면 캡처)한국e스포츠협회와 인터내셔널 e스포츠 그룹, 메이저리그게이밍이 공동 주최하는 MvP 인비테이셔널의 정규 시즌이 막을 내리면서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각 진영별 8명씩, 16명의 윤곽이 가려졌다.19일 메이저리그게이밍 사이트를 통해 방송된 MvP 인비테이셔널 8일차 재경기까지 모두 마친 상황에서 협회 진영은 8게임단 전태양과 이제동, SK텔레콤 T1 정윤종과 어윤수, KT 롤스터 이영호, CJ 엔투스 김정우, 웅진 스타즈 김민철, STX 소울 신대근이 8강을 차지했다. 이 가운데 전태양은 44승4패, 승률 91.7%로 정윤종과 김정우를 제치고 당당히 1위에 올랐다.북미 서
◆MvP 인비테이셔널 8일차▶한이석 1-0 장민철한이석(테, 7시) 승 < MLG 구름왕국 > 장민철(프, 1시)프나틱 한이석이 SK게이밍 장민철을 제압하고 김학수와 함께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한이석은 19일 메이저리그게이밍 사이트를 통해 방송된 MvP 인비테이셔널 8일차 재경기에서 장민철을 상대로 바이오닉의 힘을 앞세워 승리했다. 한이석은 초반 장민철의 불사조를 활용한 견제 플레이에 의해 지게로봇이 잡히는 등 일꾼 견제를 당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마당 확장 덕에 병영을 대거 늘린 한이석은 불곰과 해병을 주력으로 병력을 꾸렸다. 인구수에서 장민철에게 뒤처지지 않은 한이석은 우주공항에서 의료선과 바이킹을 모으면서 200을 채우
◆MvP 인비테이셔널 8일차▶한이석 1-0 양준식한이석(테, 11시) 승 < MLG 오하나 > 양준식(프, 5시)프나틱 한이석이 양준식을 상대로 바이오닉 플레이의 진수를 보여주며 완승을 거뒀다.한이석은 19일 메이저리그게이밍 사이트를 통해 방송된 MvP 인비테이셔널 8일차 재경기에서 양준식을 맞아 초반부터 불곰으로 압박을 가했고 인구수 200을 채운 뒤 치러진 대규모 교전에서 완승을 거뒀다.한이석은 본진에 2개의 병영을 건설한 뒤 타이밍 러시를 시도했다. 기술실과 반응로를 각각 붙인 한이석은 불곰의 비율을 높여 해병과 함께 공격을 시도했다. 양준식이 앞마당에 연결체를 건설한 타이밍에 치고 들어간 한이석은 추적자와 광전사를 제압하면
◆MvP 인비테이셔널 8일차▶장민철 1-0 양준식장민철(프, 7시) 승 < MLG 묻혀진계곡 > 양준식(프, 11시)SK게이밍 징민철이 양준식을 상대로 거신의 힘을 보여주며 승리, 플레이오프 진출에 한 발 다가갔다.장민철은 19일 메이저리그게이밍 사이트를 통해 방송된 MvP 인비테이셔널 8일차 재경기에서 양준식의 맹공을 막아내며 승리했다.2개의 차원관문을 건설한 장민철은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추적자와 광전사를 앞세워 양준식의 본진을 공략하려 했던 장민철은 양준식이 파수기로 막는 바람에 작전을 성공시키지 못했다. 이후 경기는 교전 없이 세력을 키우는 양상으로 흘러갔다. 양준식과 장민철 보두 불멸자와 거신을 추가하면서 힘을 키
MvP 인비테이셔널 플레이오프에 출전할 한국e스포츠협회 소속 8명의 프로게이머가 최종 결정됐다. 지난 17일 모든 일정이 마무리된 가운데 8게임단 전태양(사진)이 44승4패를 기록하며 출전 선수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대회 중반부터 선두로 올라선 전태양은 마지막 주차 경기에서도 6전 전승을 기록하며 SK텔레콤 T1 정윤종과 웅진 스타즈 김민철의 추격을 뿌리쳤다. 최근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아시아 파이널에서 정상에 오른 정윤종은 42승6패로 2위를 차지했고 김민철은 41승7패를 기록하며 3위에 올랐다. 대회 초반 선두권을 형성했던 KT 이영호는 39승9패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CJ 김정우가 38승10패로 5위, 대회 초
소속 없어 자유롭게 이적 가능개인리그 출전 가능…프로리그는 6월부터지난 17일 해체된 슬레이어스 소속 선수들이 한국e스포츠협회 소속 팀으로 자리를 옮길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김가연 슬레이어스 게임단주는 지난 17일 슬레이어스의 해체를 공식 발표했다. 임요환이 선수 생활을 하는 동안 팀을 운영하기로 했고 SK텔레콤 T1의 수석 코치로 자리를 옮기면서 더 이상 선수 생활을 하지 않기에 슬레이어스를 해체하겠다고 밝혔다.팀이 사라지면서 슬레이어스 선수들의 거취에 관심이 모여지고 있는 가운데 협회 소속 팀으로도 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협회 소속 팀들이 선수가 부족다며 애로 사항을 털어 놓고 있기 때문이다. 협회
스타1 시스템 적용해서는 충원 어려워하반기 드래프트서 제도 바꿔야 숨통 트일듯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로 각종 리그가 전환하면서 한국e스포츠협회 소속 프로게임단들이 선수난을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해결 방법이 무엇일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협회는 2005년부터 시행하기 시작한 드래프트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각 게임단들은 아무나 선수로 등록시킬 수 없는 상황이다. 온라인 연습생이나 2군으로 뽑아 놓더라도 공식적인 프로게이머 인증 자격을 받지 못한다면 실전에도 기용할 수 없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로 리그가 진행됐을 때 협회는 서울, 부산, 대전, 광주 등 전국 각지에서 커리지 매치를 치
스타2 완전 전향 앞두고 선수 부족 심각"신인 선발 방식 개선해야" 한 목소리"주전 몇 명 군대 가면 프로리그 엔트리 짜기도 버겁겠는데요. 신인을 뽑을 시스템을 만들지 않으면 선수가 없어 고사하겠습니다."한국e스포츠협회 소속 기업 프로게임단들은 최근 들어 부쩍 인력난을 호소하고 있다. 차기 시즌 프로리그가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로 완전 전환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각 게임단들은 뒤를 받쳐줄 선수가 부족해 애를 먹고 있다. 협회에 속한 8개 게임단들의 프로게이머를 모두 합치면 100명이 채 되지 않는다. 한 때 프로리그에 참가하는 팀이 12개에 달했고 프로 자격을 갖고 있는 선수만 200여 명에 달했던 것에 비하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연습에 또 연습!"MvP에 출전하지는 않지만 연습에 몰두하는 눈빛은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보다 더 반짝반짝 빛이 난다.*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1019/20121019_8c68ca348733ed449d1d8840c01debfa.jpg"미국 갈거에요!"미국에 꼭 가고 싶다며 전의를 불태우고 있는 이영호.*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1019/20121019_22234c6a8634bf316033d449b5c4617f.jpg이영호가 게임할 때 필요한 물품은 무엇일까?다양한 물품들이 이영호를 측면에서 지원(?)해주고 있다.*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
◇웅진 김유진-STX 이신형.웅진 스타즈 김유진과 STX 소울 이신형이 GSL 코드S 차기 시즌에 합류했다. 18일 오후 서울 신정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핫식스 GSL 시즌4 코드A 3라운드 경기에서 김유진과 이신형이 각각 LG-IM 안상원과 안호진을 잡고 코드S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e스포츠협회 소속으로 코드S에 진출한 선수는 지금까지 SK텔레콤 정윤종, CJ 엔투스 정우용, 삼성전자 칸 신노열, 웅진 김유진, STX 이신형 5명이 됐다. 가장 먼저 김유진은 2경기에서 지난 시즌 우승자인 안상원을 2대0으로 제압했다. 'GSL 묻혀진계곡'에서 벌어진 1세트를 가져간 김유진은 'GSL 돌개바람'에서 계속된 2세트에서는 거신과 집정관으로 상대 병력을
2012-10-18
STX 소울 조성호가 '구미호' FXO 고병재를 넘지 못하고 GSL 코드S 진출이 좌절됐다. 조성호는 18일 오후 서울 신정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핫식스 GSL 시즌4 코드A 3라운드에서 FXO 고병재에게 0대2로 패했다. 조성호는 코드A 승격강등전에서 다시 한 번 코드S 진출에 도전하게 됐다. 승격강등전은 최소 5명의 선수가 풀리그를 펼치며 거기에서 상위 2명의 선수가 코드S에 올라가는 방식이다. 'GSL 돌개바람'에서 벌어진 1세트 초반 조성호는 고병재의 화염차 드롭 플레이에 자원을 캐고 있던 탐사정이 많은 피해를 입었다. 거신을 빠르게 소환했지만 고병재의 계속된 드롭 플레이에 많은 피해를 입고 항복을 선언했다. 조성호는 'GSL 심해
배틀넷에서는 최강의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지만 방송 경기와는 인연을 맺지 못했던 STX 소울 이신형이 드디어 일을 냈다. LG-IM 안호진을 꺾고 차기 시즌 GSL 코드S 진출에 성공했다. 이신형은 18일 오후 서울 신정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핫식스 GSL 코드A 3라운드 경기에서 안호진에게 2대1로 승리를 거뒀다. 이신형은 CJ 정우용, 삼성전자 칸 신노열, 웅진 김유진에 이어 4번째 GSL 코드S 진출자가 됐다. 반면 안호진은 승강전으로 내려가 다시 한 번 코드S 진출에 도전하게 됐다. 'GSL 묻혀진계곡'에서 벌어진 1세트에서 이신형은 빠르게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간 후 3병영에서 해병을 생산했다. 안호진의 밴시와 화염차 견제를 막아
웅진 김유진이 GSL 코드S 지난 시즌 우승자인 LG-IM 안상원을 제압하고 코드S에 합류했다. 김유진은 18일 오후 서울 신정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핫식스 GSL 시즌4 코드A 3라운드 경기에서 안상원을 2대0으로 격파했다. 김유진은 CJ 정우용, 삼성전자 신노열에 이어 세 번째로 차기 시즌 GSL 코드S를 자력으로 진출한 선수가 됐다. 'GSL 묻혀진계곡'에서 벌어진 1세트에서 2차원관문 이후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간 김유진은 로봇공학시설에서 불멸자와 거신을 소환해 상대방의 1차 공격을 막아냈다. 김유진은 거신과 불멸자, 광전사를 조합해 공격을 들어갔고 앞마당 확장기지와 병력을 몰아치며 세트를 따냈다. 김유진은 'GSL 돌개바람'에
김가연 게임단주가 스타2 게임단 슬레이어스를 운영하던 과정에서 왕따에 시달렸다고 남긴 글에 e스포츠 연맹이 반박 자료를 내면서 진실 공방이 시작됐다.김가연 슬레이어스 게임단주는 17일 한 커뮤니티에 "e스포츠 연맹 소속 팀들로부터 왕따를 당했다"는 내용의 글을 남겨 파문을 일으켰다.김가연은 글을 통해 "김동주의 이적과 관련한 업무 처리 과정에서 협의회(현 e스포츠연맹의 전신)가 선수의 입장은 생각하지 않고 일을 진행하는 단체라는 생각이 들어 가입하지 않았다"며 "NASL에 참여할 당시 보증금을 둘러싸고 협의회 측이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했지만 전달되지 않았고 이후 연습을 도와주지 않는 등 제재를 당했다"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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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NK-한진, 데마시아 컵 출전...우승 상금 1억 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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