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준PO 1차전▶8게임단 0-1 SK텔레콤◇전반전 8게임단 0대2 SK텔레콤 1세트 염보성(테, 11시) < 신저격능선 > 승 김택용(프, 1시)2세트 진영화(프, 7시) < 네오일렉트릭서킷 > 도재욱(프, 7시)3세트 김재훈(프) < 네오그라운드제로 > 어윤수(저)◇후반전 8게임단 0-1 SK텔레콤 1세트 이제동(저, 5시) < 묻혀진계곡 > 승 정명훈(테, 11시)SK텔레콤 T1 정명훈이 의료선 견제로 8게임단 에이스 이제동을 제압하고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정명훈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준플레이오프 경기에서 후반전 1세트에 출전해 중반까지
2012-09-01
SK텔레콤 도재욱이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8게임단과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 2세트에 출전해 진영화를 꺾고 이번 시즌 스타크래프트1:브루드워 첫 승리를 기록한 뒤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SK텔레콤 김택용이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8게임단과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 1세트에 출전해 다크템플러 전략을 앞세워 염보성을 꺾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Img1]]◆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준PO 1차전▶8게임단 0-1 SK텔레콤◇전반전 8게임단 0대2 SK텔레콤 1세트 염보성(테, 11시) < 신저격능선 > 승 김택용(프, 1시)2세트 진영화(프, 7시) < 네오일렉트릭서킷 > 도재욱(프, 7시)SK텔레콤 T1 도재욱이 중앙에 전진 게이트를 건설한 전략으로 진영화를 꺾고 전반전을 승리로 이끌었다.도재욱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준플레이오프 경기에서 전반전 2세트에 출전해 중앙 게이트웨이 2개에서 뿜어져 나오는 질럿으로 진영화를 꺾어냈다.도재욱은 경기가 시작하자 마자 중앙 지역으로 프로브를 보내며 전략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trs.com]STX 조성호, 신인상-다승왕 동시 석권!STX 조성호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정규시즌 시상식에서 신인상, 다승왕을 수상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http://img.dailygame.co.kr/news/20120901/20120901_5beb60245274c43de59241d03ff7cb4b.jpg8게임단 이제동, 정규시즌 MVP 수상8게임단 이제동이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정규시즌 시상식에서 MVP를 수상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http://img.dailygame.co.kr/news/2012
[[Img1]]◆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준PO 1차전▶8게임단 0-0 SK텔레콤◇전반전 8게임단 0-1 SK텔레콤 1세트 염보성(테, 11시) < 신저격능선 > 승 김택용(프, 1시)SK텔레콤 T1 김택용이 포스트시즌 첫 경기를 뒤를 보지 않는 몰래 다크템플러 전략으로 승리를 가져갔다.김택용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준플레이오프 경기에서 전반전 1세트에 출전해 8게임단 염보성을 상대로 다크템플러 세 기로 손쉽게 항복을 받아냈다.초반 김택용은 입구 지역을 철저히 봉쇄하며 상대 정찰을 막으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이후 중앙 지역으로 프로브를 보낸 김택용은
STX 소울 조성호가 프로리그 역사상 세 번째로 신인왕과 다승왕을 동시에 석권하는 영광을 누렸다.조성호는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개인상 부문에서 신인왕과 다승왕 등 2개 부문에서 수상해 2관왕에 올랐다. STX가 포스트시즌에 올랐다면 정규시즌 MVP까지 노려 전무후무한 기록을 달성할 수 있었지만 팀이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해 2관왕에 만족해야 했다.조성호는 2011년 3월 24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로 방송 데뷔전을 치렀다. STX에 합류한 지는 5년 차. 그동안 조성호는 학업과 병행하면서 꾸준히 실력을 쌓았고 지난 2011년 2월 27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
삼성전자 칸 김가을 감독이 팀을 정규시즌 1위로 올려 놓은 공을 인정 받아 이번 시즌 감독상을 수상하는 영애를 누렸다.김가을 감독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개인상 부문에서 기자단 17표 가운데 9표를 획득하며 정규시즌 감독상을 거머쥐었다.이번 시즌은 최종 결과 1위부터 4위까지 모두 12승 9패를 기록하며 우열을 가리기 힘든 경기를 펼쳤다. 다행히도 삼성전자는 세트득실에서 다른 팀들을 크게 앞서며 정규시즌 우승컵을 들어 올렸고 김가을 감독은 팀을 1위로 올린 공으로 감독상을 가져갔다.김가을 감독은 SK텔레콤 박용운 감독, 주훈 감독과 함께 세 시즌
◇지난 시즌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으로 치러지는 마지막 프로리그 결승전 장소가 공개됐다.한국e스포츠협회는 오는 22일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결승전 경기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몰 D홀에서 개최된다고 발표했다. 코엑스 D홀은 e스타즈를 비롯한 각종 e스포츠 행사가 자주 열리는 곳으로 코엑스에서 e스포츠 성지라 불리고 있다.22일 코엑스몰에서 열리는 결승전은 삼성전자가 직행 티켓을 먼저 끊어놨으며 8게임단, SK텔레콤, CJ 중 한 팀과 맞대결하게 됐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8게임단 이제동이 세 번째 정규시즌 MVP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이제동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개인상 부문에서 팀 구성 이후 최초로 포스트시즌에 진출시킨 공을 인정 받아 정규시즌 MVP에 올랐다.이제동은 스카이 프로리그 2006 전기리그에서 신인왕을 수상해 프로리그 개인상과 인연을 맺은 이제동은 후기리그에서 다승왕과 정규시즌 MVP를 동시에 획득했다. 또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에서도 다승왕과 정규시즌 MVP를 동시에 수상했고 이번 시즌까지 모두 합쳐 세 번의 정규시즌 MVP를 거머쥐었다.이제동은 이번 시즌 에이스 결정전 5연승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치열했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의 정규 시즌에서 살아 남은 네 팀이 20여 일 동안 또 다시 각축전을 펼칩니다. 포스트 시즌이 9월1일부터 시작되는데요. 첫 테이프를 끊는 준플레이오프에 출전하는 팀은 3위 8게임단과 4위 SK텔레콤 T1입니다. 8게임단과 SK텔레콤은 이번 정규 시즌에서 드라마틱한 승부를 연출했는데요. 8게임단은 7위까지 떨어졌다가 7월에 8연승을 달리면서 4강에 포함됐습니다.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삼성전자 칸을 제압했더라면 결승에 직행할 수 있었지만 아쉽게도 3위에 그쳤습니다. SK텔레콤은 마지막 경기의 에이스 결정전에서 패했더라면 포스트
2012-08-31
8게임단 이제동이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프로토스전 보강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제동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준플레이오프 SK텔레콤전에서 팀에 승리를 안기기 위해 스타2 프로토스전에 대한 만발의 준비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이제동이 이같이 스타2 프로토스전에 특별히 신경 쓸 수밖에 없는 이유는 SK텔레콤 정윤종 때문이다. 팀의 승부를 결정 짓는 에이스 결정전에서 이제동과 정윤종이 맞대결할 가능성이 다분하다. 따라서 이제동은 후반전이든 에이스 결정전이든 정윤종을 만나게 되면 기선 제압을 위해서라도 반드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가 득세하고 있는 상황에서 타 AOS 장르 게임들의 틈새공략이 돋보인다.현재 국내에 서비스되고 있는 AOS 게임은 사이퍼즈, 카오스온라인, 히어로즈오브뉴어스(이하 HON)가 있다. 국내 AOS 장르의 저변을 확대하고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은 사이퍼즈는 소규모 지역 PC방 대회나 최강 클랜전 등 이용자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방식으로 e스포츠에 접근하고 있다. 지난 12월 부산에서 열린 사이퍼즈 랜파티는 전국 최강 클랜전을 비롯해 코스프레 경연대회, 이용자들이 직접 만든 캐릭터 관련 물품 판매까지 여성 이용자들에게까지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또 사이퍼즈는 최근 게임을 즐기
AOS 장르 중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리그의 독주체제가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현재 국내에 서비스되고 있는 AOS 장르 게임은 LOL, 사이퍼즈, 카오스온라인, 히어로즈오브뉴어스(이하 HON)가 있지만 유독 LOL의 e스포츠 활동이 두드러진다. LOL은 온게임넷에서 진행하고 있는 LOL 더 챔피언스 시리즈를 비롯해 나이스게임TV의 NLB까지 활발한 e스포츠 활동을 벌이고 있다.LOL은 지난해 12월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뒤 올해 초부터 LOL 인비테이셔널을 시작으로 큰 규모의 리그 개최를 지속하고 있다. 대회가 계속해서 열리고 활성화되면서 스프링 리그에서는 아마추어였던 선수들이 섬머 리그에는 후원을 받는 프로가 되는
형제팀인 아주부 프로스트와 아주부 블레이즈 중 월드 챔피언십에 직행할 팀은 어디가 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오는 10월 미국에서 열리는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월드 챔피언십 진출을 위한 서킷 포인트 랭킹에서 현재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팀은 아주부 블레이즈. 그 뒤를 아주부 프로스트가 잇고 있다. 한국에서는 2개 팀이 대표로 뽑혀 미국행 비행기를 타게 된다.31일 아주부 LOL 더 챔피언스 섬머 2012 3, 4위전에서 나진 소드에게 패배한 아주부 블레이즈는 기존 400점에 100점을 보태 500점으로 최종 경기를 마감했다. 2위를 기록 중인 아주부 프로스트는 현재 이번 시즌 결승에 진출한 상황이기 때문에 기존 200점에 최소 200점을 확
아주부 블레이즈가 3, 4위전에서 나진 소드에게 패배한 울분을 MVP 화이트에게 토해냈다. 아주부 블레이즈는 시드 챌린지에서 MVP 화이트를 맞아 경기 내내 압도적인 플레이로 격이 다른 경기력을 보여줬다. 이번 시즌 최고의 상승세를 달리던 아주부 블레이즈는 4강에서 아주부 프로스트에게 패배한 뒤 연이어 나진 소드에게 일격을 당하며 정신적으로 힘든 모습이었다. 강형우와 강찬용은 "최근 계속 이기기만 해서 패배에 적응하기가 힘들다"며 "이번 패배가 우리 팀을 더욱 성장하게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Q 차기 시즌 시드권을 확보한 소감은. A 강형우(Cpt Jack)=일단 시드권은 확보했기 때문에 최소한의 성적을 거뒀다고
◆아주부 LOL 더 챔피언스 섬머 2012 시드 결정전▶아주부 블레이즈 2대0 MVP 화이트1세트 아주부 블레이즈 승 < 소환사의협곡 > MVP 화이트2세트 아주부 블레이즈 승 < 소환사의협곡 > MVP 화이트"윈터 시즌도 16강서 봐요!"아주부 블레이즈가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섬머 시즌을 4위로 마무리하고 오는 윈터 시즌 16강 시드를 배정받았다.아주부 블레이즈는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섬머 2012 시드 결정전 2세트에서 강찬용과 강형우가 전설까지 오르며 맹활약한 덕에 MVP 화이트를 제압하고 4위를 확정지었다.아주부 블레이즈는 선제 킬을 MVP 화이트에 내주면서도
프로게임단 삼성전자 칸이 제 4회 대통령배 KeG 수원정보과학축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삼성전자는 오는 3일 오전 11시 수원시청 본관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여한다. 삼성전자 선수들은 오는 10월 12, 13일 열리는 수원 본선까지 KeG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국내 e스포츠대회 중 유일하게 대통령배로 수원에서 개최되는 KeG는 지난 7월부터 스페셜포스, 슬러거, 카운터스트라이크온라인, 리그오브레전드, 테켄6 등 5개의 정식종목과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 프리스타일풋볼 등 2개의 시범 종목의 각 지역 대표를 선발한 바 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
◆아주부 LOL 더 챔피언스 섬머 2012 시드 결정전▶아주부 블레이즈 1-0 MVP 화이트1세트 아주부 블레이즈 승 < 소환사의협곡 > MVP 화이트"클래스가 다르다!"지난 시즌 우승자 아주부 블레이즈가 NLB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시드 결정전에 진출한 MVP 화이트를 맞아 압승을 거뒀다.아주부 블레이즈는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섬머 2012 시드 결정전 1세트에서 초반 침투작전을 성공시킨 이후 경기 내내 압도하며 완승을 거뒀다. 아주부 블레이즈는 중앙 지역 수풀을 거쳐 MVP 화이트의 정글로 침투작전을 시도했다. 중간에 발각됐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2차 침투까지 연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충격 벗어나지 못한 강찬용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아주부 LOL 더 챔피언스 섬머 2012 3,4위전에서 패한 아주부 블레이즈의 강찬용이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모습으로 MVP화이트와의 시드결정전에 나섰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0831/20120831_0fc102f47e12adb1e5004a28362dc5be.jpg블레이즈 함장식-강형우 '따로 똑같이!'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아주부 LOL 더 챔피언스 섬머 시드결정전에 나선 아주부 블레이즈 함장식(왼쪽)과 강형우가 똑같은 모습으로 챔피언 선택을
2세트까지는 다들 제정신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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