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2, LG 유플러스와 다양한 '기프트 유' 증정 이벤트 실시15,000원 이상 아이템 구매 시, 원하는 경품 구매 가능8월 22일부터 한 달간 진행스페셜포스2가 LG 유플러스 휴대폰 소액 결제를 통해 넷마블 캐쉬를 충전하는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대박 경품을 쏜다.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 부문대표 조영기, www.netmarble.net)이 서비스하고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개발한 FPS게임 스페셜포스2(이하 스포2)는 LG 유플러스와 함께 다양한 기프트유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LG 유플러스 휴대폰 소액결제로 넷마블 캐쉬를 충전하고 스포2에서 15,000원 이상 아이템을 구매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아이템을 구매한
2012-08-21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R 5주차▶KT-공군▷전반전 스타1 KT 1-0 공군1세트 임정현(저, 1시) 승 < 네오일렉트릭서킷 > 차명환(저, 7시)"저그전은 임정현!"KT 롤스터 임정현이 저그전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앞세워 공군 에이스 차명환을 12연패로 밀어 넣었다. 임정현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5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전반전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1세트에서 차명환을 맞아 완벽한 판단을 앞세워 승리를 따냈다.전략은 차명환이 좋았다. 앞마당에 해처리를 펼친 이후 뒷마당 미네랄 확장에도 해처리를 하나 더 펼친 차명환은 자
안녕하세요. 스타걸 서연지입니다.지난 주에는 오랜만에 인터뷰를 통해 만나게 된 웅진 윤용태 선수의 이야기를 독자 여러분들께 전해 드렸습니다. 이제는 공군 소속 선수들을 제외하고 최고령 현역 프로게이머가 된, 하지만 아직까지 게임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윤용태 선수의 이야기 하나 하나가 가슴을 울리더군요. 특히 프로게이머를 그만둬야겠다고 결심한 과정을 들으면서 그동안 얼마나 힘든 나날을 보냈는지 마음으로 전해져 눈시울이 시큰해지곤 했습니다.한동안 손목 부상에 시달려 팬들을 만날 수 없었던 윤용태 선수. 지옥과 같은 터널을 지나오면서 숱하게 들었던 악플과 비난을 감수하면서도 윤용태 선수가 꿈을 포기
◇티빙 스타리그 2012에서 결승에서 대결한 정명훈(왼쪽)과 허영무. 옥션 올킬 스타리그에서 3, 4번 시드를 지명할 권한을 받았다.티빙 스타리그 2012 결승전에서 맞대결한 삼성전자 허영무와 SK텔레콤 정명훈이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로 진행되는 첫 스타리그에서 시드자를 지명하는 권한을 부여받았다.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옥션 올킬 스타2 스타리그에서 허영무와 정명훈은 3, 4번 시드자를 지명하는 '특권'을 행사한다. 옥션 올킬 스타2 스타리그를 진행하는 온게임넷은 1, 2번 시드를 배정받은 허영무와 정명훈에게 3, 4번 시드자를 지명하는 권한을 부여했다. 이와 같은 특권을 제공
나이스게임TV(대표 정진호, http://www.nicegame.tv)가 주최 및 주관하는 배틀로얄 17회차 경기에서 중국의 Invictus Gaming(이하 IG)이 CLG.NA를 다시 한번 제압하며 5연승에 성공했다.중국 서킷 포인트 2위 팀인 IG는 한국 팬들에게는 다소 낯선 팀이지만 배틀로얄에 혜성같이 등장해 내로라하는 강팀들을 연파하며 인지도를 급상승 시켰다. 특히 지난 주에는 북미 최강으로 손꼽히는 CLG.NA를 3대1로 잡아낸 바 있다. 나이스게임TV는 이례적으로 CLG.NA를 다시 초청해 리벤지 매치를 성사시켰다.1, 2세트는 IG의 완벽한 승리였다. 1세트에서 자이라 서포터과 정글 초가스 등 예측할 수 없는 전략적 챔피언 선택으로 CLG.NA을 잡
티빙 스타리그 2012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개인리그 마지막 우승자가 된 삼성전자 허영무가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허영무는 21일 저녁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릴 옥션 스타리그 2012 조지명식에 참가해 우승자의 자격을 행사한다. 이번 대회는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로 치러지는 첫 대회이며 GSL 소속 선수들이 참가하기 때문에 우승자 허영무의 선택에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대회와 달리 이번 대회부터는 한국e스포츠협회 선수들과 GSL 선수들이 모두 참가하기 때문에 허영무의 선택에 따라 새로운 대결 구도가 만들어질 수 있다. 이번 대회의 콘셉트에
최근 마무리 투수로서 주목을 받고 있는 KIA 최향남은 입단 초기 투수 유망주보다 '새가슴 투수'라는 이미지가 더 강했다. 불펜 피칭에서는 KIA 감독인 선동열보다 더 빠르고 정확한 제구력을 구사하지만 막상 마운드에 올라가면 새가슴으로 변해 제구력에서 문제점을 드러냈기 때문이다. 이런 새가슴 투수도 시간이 지나고 경험을 쌓으면서 안정적인 투수로 변신했다. 40세가 넘은 나이지만 KIA에서 마무리 투수로 자리잡은 배경에는 미국 메이저리그 트리플A와 일본 독립리그 등 많은 팀을 거치면서 쌓인 '경험'이라는 무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최근 e스포츠에서도 웅진 스타즈 이재균 감독의 실험 정신이 주목을 받고 있다. 결
황제 임요환이 친정팀 SK텔레콤 T1으로 복귀를 선언했다. 그것도 코치로 말이다. 선수로 뛰고 싶은 욕심 때문에 2년 전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다며 팀을 떠났던 그가 이제는 코치를 하겠다고 돌아온 것이다.e스포츠 최고의 아이콘이자 지금까지도 e스포츠를 대표하는 임요환이 돌아온 것에 대해 관계자들이나 팬들 모두 환호하며 받아들일 것이라 생각했지만 놀랍게도 실상은 그렇지 않은 것 같다. 임요환의 복귀를 마냥 환영할 수만은 없다는 목소리도 의외로 높다. 임요환의 복귀를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은 우선 책임감 없는 임요환의 행동에 대해 비판한다. 지난 2년 전에도 자신이 선수로 뛰고
2012-08-20
즐거운 경기 중계를 선보이고 있는 온게임넷 성승헌 캐스터와 온상민 해설위원이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퓨즈티 서든어택 3차 챔피언스리그 16강 4회차 경기를 총평하며 마무리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텔레콤 T1 정윤종이 8게임단 이제동을 꺾고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패자 4회전에 올랐다. 정윤종은 20일 벌어진 이제동과의 패자 3회전에서 2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정윤종은 패자 4회전에서 스타테일 이원표와 재대결을 펼치게 됐다. 앞으로 두 번 승리하면 국가대표로 선발되며 패자 4회전에서 패하더라도 국가대표 순위 결정전에 나갈 수 있게 됐다. 정윤종은 경기 후 "국가대표 선발에 욕심 갖지 않겠다"며 "다음 상대인 이원표와는 대등한 경기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Q 이제동에게 승리한 소감은.A 국가대표가 되려면 남은 두 번 중에 한 번만 이겨도 된다. 이제서야 한숨이 놓인다. 팀이 중요한 시기라서 개인리그를 치르는 것이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퓨즈티 서든어택 3차 챔피언스리그 16강전에 출전해 녹여버릴거야팀을 꺾고 8강에 진출한 악어와오징어팀 오인섭이 큰 활약을 펼친 김성범과 함께 승리의 기쁨을 나눴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퓨즈티 서든어택 3차 챔피언스리그 16강전에 출전한 악어와 오징어 팀 선수들이 녹여버릴거야 팀을 꺾고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악어와오징어 오인섭이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퓨즈티 서든어택 3차 챔피언스리그 16강전 2세트 경기를 앞두고 생각에 잠겨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WCS 2012 한국대표선발전 패자 3회전▶정윤종 2대0 이제동 1세트 정윤종(프, 5시) 승 < WCS 오하나 > 이제동(저, 11시)2세트 정윤종(프, 1시) 승 < WCS 묻혀진계곡 > 이제동(저, 7시) 8게임단 이제동이 프로리그 스타2 다승 1위인 SK텔레콤 정윤종의 벽을 넘지 못하고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G)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제동은 20일 저녁 서울 신정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G) 패자 3회전에서 정윤종에게 0대2로 패했다. 이제동은 이날 패배로 WCG에서 일정을 마무리 했다. 'WCS 오하나'에서 벌어진 1세트에서 이제동은 파수기와 추적자, 광전사를 태운 차원 분광기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퓨즈티 서든어택 3차 챔피언스리그 16강에 출전한 악어와오징어 팀의 김상래(오른쪽)가 1세트 승리를 따낸 후 활짝 웃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악어와오징어가 녹여버릴꺼야를 2대0으로 완파하고 8강 진출 티켓을 손에 넣었다. 김성범이 전장을 휘저으며 맹활약했고 이제철, 김동우 저격수 콤비는 상대가 작전을 시행하기도 전에 한 명씩 끊어내며 녹여버릴꺼야의 의지를 꺾었다. 악어와오징어는 특히 2세트에서 단 한 라운드도 내주지 않고 퍼펙트 승리를 거두며 이번 시즌 돌풍을 예고했다.Q 8강에 진출한 소감은.A 김성범=연습한만큼 성과가 나왔다. 다음 경기도 열심히 준비해서 더욱 완벽한 모습 보여드리겠다.A 김동우=기분이 정말 좋아서 아무 생각도 나지 않는다.Q 팀 이름이 특이하다.A 김성범=악어, 오징어 닉네임을 쓰는 친구 둘이서 클랜을 만들었는데 연습을 하다가 대회까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퓨즈티 서든어택 3차 챔피언스리그 여성부 16강전 출전해 꽃라인 팀을 꺾고 8강 진출에 성공한 라베가게이밍 선수들이 "8강에서 맞붙을 선수들 실력이 좋아 부담되지만 열심해 해서 4강에 진출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아주부 프로스트의 중단 담당 '래피드스타' 정민성이 팀의 두 시즌 연속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결승 진출을 이끌었다. 정민성은 지난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더 챔피언스 섬머 2012 아주부 블레이즈와의 4강전에서 매 경기 맹활약하며 1, 3세트 MVP에 뽑혔고 LOL 관련 커뮤니티에서는 '역시 빠른별이 체고시다'(역시 정민성이 최고)라는 유행어까지 만들어내며 인기가 급상승했다.지난 스프링 리그에서 큰 활약이 없었던 정민성은 이번 섬머 리그에서 펄펄 날고 있다. 정민성은 자신을 "애니비아로 플레이하면 지지 않는 국내 최고수"라고 지칭했고 경기를 통해 그 실
2012-08-18
아주부 프로스트가 지난 17일 형제팀인 아주부 블레이즈와 5세트까지 가는 난타전 끝에 결승 진출 티켓을 손에 넣었다.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섬머 2012 4강 A조를 앞두고 많은 이들은 아주부 블레이즈의 낙승을 점쳤다. 지난 스프링 시즌 결승에서 프로스트를 3대0으로 완파하고 우승해냈고 얼마전 메이저리그게이밍 섬머 아레나 2012에서 우승을 차지한만큼 아주부 블레이즈의 상승세가 대단했기 때문이다. 반면 과거 국내 최강으로 불렸던 아주부 프로스트는 16강 첫 경기에서 아마추어팀인 로망에게 패배하며 체면을 구겼다.사실 섬머 리그에 들어오면서 아주부 프로스트의 전력은 지난 스프링 리그에 비해 떨어진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10주차1경기 SK텔레콤 8 승 < 피스호크 > 7 웅진2경기 CJ 8 승 < 피스호크 > 5 KT패자전 웅진 8 승 < 피스호크 > 5 KT승자전 CJ 8 승 < 피스호크 > 7 SK텔레콤"'피스호크' 연승도 우리가 끊었다!"CJ 엔투스가 SK텔레콤 T1의 '피스호크' 맵 11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CJ는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의 10주차 승자전에서 SK텔레콤 T1을 연장 접전 끝에 제압하고 승점 3점을 추가했다. '피스호크'에서 11연승을 이어가면서 최강으로 군림했던 SK텔레콤을 맞이한 CJ는 전혀 주눅들지 않았다. 오히려 탄탄한 수비능력을 발휘한 CJ는
2세트까지는 다들 제정신 아니었는데
9월 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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