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시 신도림 인텔e스타티움에서 진행 중인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 스타리그 예선전에서 듀얼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지은 SK텔레콤 정윤종이 대회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2012-07-19
STX 이신형이 결승전에서 KT 임정현을 2대0으로 완파하고 듀얼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했다. 이신형은 4강 CJ 김준호와의 경기에서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침착하게 경기를 풀어나가며 2-1 역전승을 거뒀고 2세트 승리는 조 1위를 하게 된 디딤돌이 됐다. 이신형은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2~3달만 열심히 연습한다면 GSL 선수들과 비슷한 수준까지 올라갈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Q 듀얼 토너먼트 진출 소감은.A 올라가서 기쁘다. 처음 조편성을 보고 실수만 하지 않는다면 충분히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Q 조편성은 어땠나.A 연습을 하면서 프로토스전에 자신감이 많이 붙었다. 또 우리 팀에 프로토스가 많기 때문에 연습을 활발히
지난 시즌 프로리그에서 팀내 최다승을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던 STX 소울 김성현. 그러나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와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을 병행한 이번 시즌 김성현은 엔트리에도 이름을 자주 드러내지 못했다. 그만큼 스타2에서 완벽하게 적응하지 못한 모습을 보여준 것이다.그러나 이번 스타2 스타리그 예선에서 김성현은 스타2 적응이 아니라 스타2 방송 경기를 적응하지 못했다는 것을 증명했다. 김성현은 스타2에서 발군의 실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삼성전자 신노열, 웅진 윤용태 등 쟁쟁한 선수들을 제압하고 당당히 듀얼 토너먼트에 이름을 올렸다.Q 듀얼 토너먼트에 진출한 소감은.A
8게임단 전태양이 프로토스 원선재를 제압하며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로 진행되는 스타리그의 하부리그인 듀얼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최근 프로리그에서 8연승을 달리면서 8게임단의 상승세의 원동력이 되고 있는 전태양은 개인리그에서도 승리하면서 실력을 뽐냈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로 진행된 스타리그에서 느낌 있는 성적을 내지 못했던 전태양은 스타2에서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밝혔다.Q 예선을 통과한 소감은.A 최근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경기에 나섰기에 연습할 시간이 하루밖에 없었다. 즐기다가 오자는 마음으로 예선장에 왔는데 생각보다 경기가 잘 풀렸다. 최근 기세가 좋
스타리그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주목 받기 시작했던 도재욱이었지만 최근 스타리그에서는 좋지 않은 성적을 보였다. 예선에서 계속 신예에게 덜미를 잡히면서 이름 값을 하지 못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도재욱은 오랜만에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 H조에서 차명환, 김재훈, 노준규를 꺾고 듀얼토너먼트에 진출했다. 별다른 기대를 하지 않았다는 도재욱은 "이왕 진출한 이상 듀얼 토너먼트는 기대감을 갖고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Q 오랜만에 스타리그 예선을 뚫어냈다. 기분이 어떤가. A 큰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통과해서 기쁘다.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은데 듀얼토너먼트까지 부
8주간 네 번의 업데이트 통해 최고 레벨 상향,신규 캐릭터 및 던전 도입1차 업데이트로 기존 70에서 80레벨로 최고 레벨 확장, 9종의 신규 던전 추가넥슨은 네오플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의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 '시간의 문'을 오늘부터 오픈한다.8주간 총 네 번에 나눠 진행되는 대규모 업데이트 '시간의 문'을 통해 게임 내 캐릭터의 최고 레벨이 상향 조정되며, 2종의 캐릭터와 던전, 스킬 개편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와 시스템이 대거 추가된다.먼저 오늘 1차 업데이트 '만렙 확장'을 실시 기존 최고 레벨이었던 70이 80으로 10단계 상향 조정되며 상향되는 최고 레벨에 맞춰 '시간의 문'과 '해
8게임단의 신예 저그 이병렬이 죽음의 조를 통과했다. 같은 조에 김정우, 조성호, 김유진 등 프로리그에서, 특히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종목에서 최고의 성적을 내고 있던 선수들이 즐비했지만 이병렬이 최후에 웃었다. 이병렬은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포진됐지만 희한하게도 나와 만나기 전에 탈락하셨다"며 "운이 많이 따른 덕에 듀얼 토너먼트에 올라간 것 같다"고 말했다.Q 예선 통과 소감이 궁금하다.A 조 편성을 보고 절대로 통과하지 못할 것 같았는데 운이 좋아서 듀얼 토너먼트에 진출했다고 생각한다.Q 죽음의 조에 속해 있었다.A 프로리그에서 선전하고 있는 CJ 김정우, STX 조성호, 웅진 김유진 등이
웅진 윤지용이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로 진행되는 스타2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 E조에서 1위를 차지하고 듀얼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지었다. 특히 윤지용은 SK텔레콤 김택용을 탈락시키며 주목을 받기도 했다. 평소 프로리그에서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는 윤지용은 "개인리그에서 내 실력을 맘껏 펼칠 수 있게 되서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Q 듀얼에 진출한 소감은.A 오늘 오기 전에 진출 생각은 전혀하지 못했는데 신기하다. 기분이 정말 좋다.Q 프로리그에서는 좀처럼 볼 수가 없다.A 프로리그에 나가지 못하는는 것은 워낙 우리 팀 형들이 잘하기 때문에 밀려서 출전 기회를 못 잡은 것이다. 프로리그에 나가지 못해
스타2, 워3, 도타2 등 추가해 5개 정식 종목 선정WCG 2012 그랜드 파이널의 정식 종목이 발표됐다.(주)월드사이버게임즈(이하 WCG)는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와 워크래프트3:프로즌쓰론, 크로스파이어, 피파12, 도타2 등 5개 종목을 정식 종목으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지난 시즌 10여개의 정식 종목으로 대회를 꾸렸던 WCG는 올해 초 모바일로만 대회를 개최할 계획이었으나 PC 게임 기반으로 전환하면서 종목이 5개로 축소됐다. 지난 시즌 그랜드 파이널 종목이었던 리그오브레전드나 철권 등은 2012년 그랜드 파이널에서는 제외됐다.◇WCG 한국 공식 홈페이지.프로모션 종목으로는 월드오브탱크와 카운터스트라
SK텔레콤 T1 정윤종이 프로리그에서 보여준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종목의 강세를 스타리그 예선에서도 이어갔다. 최근 장염에 걸려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는 정윤종은 "때마침 오늘 장염이 깨끗이 나아서 좋은 경기를 펼쳤고 향후 열리는 스타리그 본선에 진출해 GSL 선수들과 겨뤄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Q 예선을 통과한 소감은A 며칠 전까지 장염에 걸려서 연습을 한 경기도 하지 못했다. 오늘 예선을 앞두고 걱정이 많았지만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 장염이 깨끗이 나았더라. 그 덕에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 것 같다. Q 장염은 왜 걸렸나.A 여름이라 수박을 너무나 많이 먹은 것 같다. 과도한 수분 섭취로 인해
"김택용에 이어 김정우까지!"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에서 전체 다승왕과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종목의 다승 1위를 차지하고 있는 CJ 엔투스 김정우가 신예에게 덜미를 잡혀 탈락했다.김정우는 19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 인텔 e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타2 스타리그 오프라인 예선 D조 8강전에서 KT 롤스터의 신예 저그 고인빈에게 1대2로 패하면서 떨어지고 말았다.D조에서 1번 시드를 받은 김정우는 첫 경기였던 고인빈과의 대결에서 1대2로 패했다. 프로리그에서 13승으로 전체 다승 1위에 올랐고 스타2 종목에서도 8승3패로 1위를 기록하며 최고의 활약을 펼치던 김정우의 탈락은 가히
SK텔레콤 T1 김택용이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스타리그 예선 1차전에서 탈락해 충격을 안겼다. 김택용은 19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 인텔 e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타2 스타리그 오프라인 예선 E조 1차전에서 웅진 스타즈의 프로토스 윤지용에게 1대2로 패해 탈락했다.김택용은 첫 세트를 윤지용에게 내준 뒤 2세트를 승리하면서 1대1 타이를 만들었으나 3세트에서 패하면서 1대2로 탈락이 확정됐다.김택용은 프로리그 스타2 종목에서 5전 전패를 기록하며 이번 예선의 결과에 이목이 집중됐지만 1차전에서 탈락하면서 아직 스타2에 적응하지 못했음을 증명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
배틀 필드의 뜨거운 전장을 제압할 한국대표를 찾는다.WCG 2012의 프로모션 종목인 월드오브탱크의 한국 대표 선발전 참가 접수가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열흘간 진행된다.WCG 2012 월드오브탱크 한국대표 선발전 예선은 새롭게 단장된 WCG 한국 공식 홈페이지(http://kr.wcg.com)와 나이스게임TV 홈페이지(http://nicegame.tv/) 통해 7월 20일 금요일 오후부터 참가 신청할 수 있다. WCG 2012 월드오브탱크 한국대표 선발전의 예선 및 본선은 인터넷 게임방송 전문 미디어인 나이스게임TV를 통해 32강부터 3~4위전까지 인터넷 방송될 예정이며, 결승전은 추후 별도로 진행된다. 8월4일부터 4주간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2시부
19일 서울시 신도림 인텔e스타티움에서 진행중인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 스타리그 예선전을 앞두고 SK텔레콤 김택용이 경기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김택용은 "실력이 좋다고 해서 다 스타리그 듀얼에 올라가는 것은 아니다. 열심히 하다보면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며 "예선 현장에 오니 신인으로 돌아간 느낌이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19일 서울시 신도림 인텔e스타티움에서 진행 중인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 스타리그 예선전을 앞두고 8게임단 이제동, 웅진 스타즈 김민철 등 선수들이 경기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공군이 일등!'19일 서울 구로구 테크노마트 인텔 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스타2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예선 현장에 공군 선수들이 가장 먼저 도착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0719/20120719_91895d8d30316beeeaa16077f51cb0e9.jpg"말년 휴가 하루 앞이에요!"공군 에이스 최고참 이성은이 전역 휴가를 하루 앞두고 19일 서울 구로구 테크노마트 인텔 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스타2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예선에 참가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0719/20120719_88c1b7044d610bc1aeefdd300495a762.jpg다소곳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2주차 일정과 장소가 변경됐다.한국e스포츠 협회는 WCG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예선과 스타리그 결승전 일정 변동으로 29일 진행 예정이었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2주차 경기 일정을 각각 28일과 31일로 변경했다. 당초 스타리그 결승전이 예정돼 있던 28일에는 프로리그가 열리지 않을 예정이었다. 그러나 스타리그 결승전이 8월 4일로 일정이 바뀌며 프로리그 일정 변동이 불가피해 진 것으로 알려졌다.우선 29일 두 번째 경기로 예정된 CJ와 웅진의 맞대결은 일정과 장소를 모두 변경한다. 28일 오후 12시부터 e스타즈가 열리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 D홀
○…공군 에이스가 가장 먼저 예선 현장에 도착했다. 낮 12시30분부터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스타리그의 예선이 진행될 예정이지만 공군은 아침 점호를 마치고 곧바로 현장을 찾아 세팅을 하는 등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마지막 휴가중인 공군 에이스 손석희도 이번 예선에 참가했다. 프로리그에서 스타2 종목에 자주 출전하면서 기대를 모았지만 성적이 좋지 않았던 손석희는 이번 예선을 반드시 통과해 전역 이후에서 선수 생활을 계속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손석희는 최종 휴가를 나가기 전 유니폼을 지참했기에 공군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임한다.○…공군 에이스 이성은이 예선을 치른 바로 다음날인 20일 마지막 휴가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이형희, www.e-sports.or.kr)가 개최하며 8개 프로게임단이 참가하는 국내 e스포츠 대표 브랜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의 바스켓라운드(2라운드) 마지막 주차가 21일부터 펼쳐진다.◆8게임단 상위권 입성이냐, 삼성전자 1위 재탈환이냐지난 주말 잠시 1위의 기쁨을 맛봤던 삼성전자 칸과 4연승을 이어 나가고 있는 8게임단이 2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장식한다. 22일 두 번째 경기에 맞대결을 앞두고 있는 삼성전자와 8게임단은 현재 각각 2위와 4위를 달리고 있다. 이번 시즌 내내 상위권을 맴돌고 있는 삼성전자는 지난 일요일 경기 직후 1위에 올랐지만, 웅진 스타즈가 공군에게 승리하며 다시 1
비매너 플레이어 제재 강화상습적인 비매너 플레이에 대해 영구이용 제한 등 강력조치매너 플레이어에 대한 특별 지원제도 신설라이엇 게임즈(아시아 대표 오진호)가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해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안에서의 상습적인 비매너 플레이에 대한 제재를 강화한다. 라이엇 게임즈는 LOL 운영정책 일부 변화 및 제도 신설 등을 통해 즐거운 게임 환경 구축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변경된 제도는 8월 20일까지 모두 적용될 예정이다. 구체적인 정책변화는 비매너 플레이어에 대한 제재강화와 매너 플레이어에 대한 지원책으로 나뉜다. 먼저 비매너 플레이어와 관련해 기존 5단계 제재 조치 외 특수한 경우에 대한 이용
9월 7일 뉴스 브리핑
2세트까지는 다들 제정신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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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NK-한진, 데마시아 컵 출전...우승 상금 1억 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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