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스포츠협회가 오는 10월부터 스타크래프트2로 완벽히 전환할 것을 고려하고 있음을 공식 발표했다.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 하모니 볼륨에서 열린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비전 선포식에서 오경식 한국e스포츠협회 사무총장은 "일단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2에서 스타크래프트와 스타2가 병행되는 것은 확정됐으며 향후 스타2로 프로리그를 개최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오경식 사무총장은 "5월 하순부터 시작될 프로리그 시즌2에서 스타1과 스타2를 병행하는 것은 확정됐고 경기 방식에 대해서는 조만간 열리는 미디어데이를 통해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스타1과 스타2를 병행하는 과정에서 팬
2012-05-02
온게임넷이 스타크래프트2 개인리그를 7월에 개최한다고 밝혔다.온게임넷 황형준 본부장은 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하모니 볼룸에서 개최된 스타크래프트2 비전 선포식에서 스타크래프트2 개인리그가 7월 중순에 열리며 스타크래프트1 개인리그는 이번이 마지막일 것이라고 확답할 수는 없다고 전했다.황형준 본부장은 스타크래프트2 개인리그를 현재 7월 중순 개최를 목표로 일을 진행하고 있으며 모든 것이 원활하게 흘러가고 있음을 밝혔다. 따라서 7월에는 스타2리그라는 이름의 개인리그를 온게임넷에서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한편 스타크래프트1 개인리그에 대해서는 황 본부장은 “이번 시즌이 마지막이라고 말할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가 한국e스포츠협회 공인 종목으로 포함됐다.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 하모니 볼륨에서 열린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비전 선포식에서 한국e스포츠협회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스타2를 공인 종목으로 인증하겠다는 계약을 체결했다.이형희 한국e스포츠협회 협회장과 폴 샘즈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COO는 공인 종목 인증서에 사인을 했고 공식 종목으로 선정됐음을 확정지었다.스타2가 한국e스포츠협회의 공인 종목으로 포함되면서 역대 43번째 종목으로 인정받았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스타크래프트2를 통해 대동단결하기로 했으니 선수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도 키워주길 바랍니다."스타테일 박성준이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를 통해 하나로 뭉치기로 결정했다면 선수들에게 더 큰 관심과 사랑을 보내달라"고 부탁했다.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 하모니 볼륨에서 열린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비전 선포식에 스타2 선수 대표로 참가한 스타테일 박성준은 "스타1과 스타2를 모두 플레이했던 선수로서 이러한 자리가 마련되어 정말 감회가 새롭다"고 밝혔다.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1) 종목의 대표 선수 자격으로 무대에 오른 박성준은 "스타1, 스타2 모두 선수로 뛰었던 경력이 있기에 이 자리에
"한국의 프로게이머들이 전세계 e스포츠 팬들에게 감동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KT 롤스터 이영호가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를 통해 한국의 e스포츠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 하모니 볼륨에서 열린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비전 선포식에 선수 대표로 참가한 KT 이영호는 "스타2를 통해 세계에 널리 퍼진 팬들에게 최고의 플레이를 보여줄 것"을 다짐했다.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의 대표 선수 자격으로 무대에 오른 이영호는 "스타1과 스타2가 이번 시즌부터 프로리그에서 병행해서 진행되는데 준비하기가 어렵긴 하지만 팬들에
스타2 비전 선포식서 향후 계획 발표한국 e스포츠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이해당사자들이 힘을 합쳤다.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 하모니 볼륨에서 열린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비전 선포식에 e스포츠 이해 당사자들이 모두 모여 새로운 합의를 만들어냈다.폴 샘즈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대표, 백영재 블리자드 코리아 대표, 이형희 한국e스포츠협회 협회장, 황형준 온게임넷 본부장, 배인식 그래텍 대표 등 스타2 리그의 관계자들이 모여 한국 e스포츠의 미래를 위한 4자간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한국e스포츠협회는 스타2로 리그를 개최할 수 있는 라이센스를 획득했고 온게임넷은 스타리그를 스타2로 진행하고 방송할 수 있는
○…스타크래프트2 비전선포식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한 KT 선수단은 테이블에 편하게 앉아 다른 선수들을 기다렸다. KT 사무국은 오른쪽에는 이영호를 앉히고 왼쪽에 SK텔레콤 김택용이 앉자 "KT로 이적할 생각이 없냐"고 물어보기도. 이에 다른 팀 선수들은 "그렇게 되면 다른 팀들은 어떻게 살라는 것이냐"며 항의하는 모습이 연출됐다.○…KT 이영호는 "프로토스 때문에 테란 못하겠다"며 툴툴거리기도 했다. 스타크래프트2를 시작한지 이제 열흘 됐다는 이영호는 유닛 세 개만 가지고 배틀넷에서 다른 선수들을 격파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역시 이영호"라는 평가를 이끌어 내기도 했다고. 그러나 정작 본인은 "프로토스가 사기 수준이라 괜히
NLB의 '최강 전력' 거품게임단이 SemicolonS와의 4강전 경기에서 3대0으로 완승을 거두고 가장 먼저 결승전에 진출하며 우승후보로써의 강력함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지난 1일 펼쳐진 NLB Spring 2012 (주관 나이스게임TV, www.nicegame.tv)의 4강 A조 경기에서 거품게임단은 전략의 SemicolonS를 상대로 독특한 전략을 꺼내 들며 3대0의 완벽한 스코어로 SemicolonS를 완파, 결승전에 가장 먼저 진출하는 팀이 되었다.3대0의 스코어가 나오긴 했지만 경기 내용은 치열했다. SemicolonS는 모든 세트에서 거품게임단의 정우광(아이디 mima)와 김윤재(아이디 Longpanda)에 대한 저격형 챔피언 제외를 선택했다. 바로 그라가스와 블라디미르를 제
300만 달러의 지역 및 세계대회 총상금을 놓고 10월13일 대격돌한국도 2팀 참가…세계 최고의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을 가리는 자리라이엇 게임즈(아시아 대표 오진호)는 자사가 개발 및 배급하는 세계적인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시즌2 월드 챔피언십 개최 일정을 발표했다.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시즌2 대회는 미국 캘리포니아와 로스앤젤레스에서 10월13일 마무리된다. 월드 챔피언십과 지역 본선의 총상금은 e스포츠 사상 가장 큰 규모인 300만달러(한화 약 34억원)로, 시즌2의 전체 상금인 500만 달러 중에서도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한다.2011년 11월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2 월드 챔피언십이 시작된
◇화면 왼쪽에 모여 있는 디파일러안녕하세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입니다.지난 시간에는 스타크래프트 3대 사기 유닛으로 평가 받고 있는 디파일러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사기 유닛이라는 단어 때문인지 많은 팬들이 의견을 주셨는데요. 대부분 저그 플레이어들이 디파일러는 테란전에 있어 필수 유닛이기 때문에 사기 유닛이라고 평가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지적해 주셨습니다. 또한 다른 3대 사기 유닛은 무엇인지에 대한 토론도 이뤄졌고요. 우선 저도 10년 넘게 저그를 플레이했던 제 입장에서 디파일러는 테란전 필수 유닛이라는데 동의합니다. 만약 디파일러가 없었다면 저그는 테란을 상대할 때 장기전을 아예 가
2012-05-01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이형희www.e-sports.or.kr)는 2012년 5월 스타크래프트 부문 프로게이머 공인랭킹을 발표했다.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 결과와 정규시즌 다승왕 성적, 2012 스타리그 듀얼토너먼트 오프라인 예선 및 본선 경기 결과가 반영된 이달 랭킹에서 '최종병기' KT 롤스터 이영호가 지난달에 이어 12개월 연속 랭킹 1위를 유지했다.이영호는 비록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2패에 머물며 승점 추가에는 실패했지만, 정규시즌 개인 다승왕(15승)의 점수와 스타리그 듀얼을 통해 스타리그 본선 16강 진출에 성공하며 1,149.3점으로 전달보다 소폭 점수를 상승시키며 1위를 유지했다.그러나 랭킹 10위 이내 상위
5월2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와 한국e스포츠협회, 온게임넷, 그래텍,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프로게임단,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프로게임단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스타2 비전 선포식에 대한 e스포츠계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날 행사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는 이유는 블리자드와 그래텍이 한 편이 되고 한국e스포츠협회와 온게임넷, MBC게임으로 나뉘어 지적재산권 다툼을 벌였고 블리자드와 그래텍이 소송을 제기하면서 법정 다툼까지 펼쳤던 전력이 있기 때문이다. 2010년 블리자드가 자사 게임을 활용한 e스포츠 대회 개최와 중계에 대한 권한을 곰TV라는 인터넷 방송을 갖고 있는 그래텍에
2012-04-30
◇프나틱을 꺾고 4강에 진출한 팀 OP의 이상정(왼쪽)과 전호진.팀 OP가 유럽 명문 프나틱을 격파하고 4강에 진출했다. 1세트에서는 자르반 4세를 선택한 전호진이 펄펄 날았고 2세트에서는 이상정의 카사딘이 전장을 휩쓸었다. 프나틱은 1세트에서 이상정의 카사딘에게 호되게 당해 놓고 2세트에서 카사딘을 금지하지 않는 우를 범하며 패배를 자초했다.전호진과 이상정은 "MiG 블레이즈가 CLG를 돌려보내는 것을 보고 더 힘을 얻었다"며 "4강에 모두 한국팀이 진출해 더 기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4강에서 맞붙을 MiG 블레이즈에 대해 "과거에는 연습경기에서 우리가 많이 이겼지만 지금은 시간이 많이 흘렀다"며 "긴장을
2012-04-27
이제동 상대로 3대2로 전적서 앞서STX 소울 신대근이 저그전 최강자로 군림하고 있는 8게임단 이제동을 또 다시 잡아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대근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타리그 2012 듀얼 토너먼트 E조 경기에서 이제동, 유영진, 신노열과 한 조를 이뤘다. 이름값이나 경력으로 보면 이제동의 본선 진출이 유력해 보이지만 신대근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이제동은 통산 저그전 공식전 승률이 무려 73.3%에 달하면서 저그전 최강자라 불리고 있다. 그렇지만 신대근을 만났을 때 이제동의 성적은 그리 신통치 않다. 5번의 공식전에서 2승에 그치면서 신대근에게 약한 면모를 보이고
◇8게임단 이제동(좌)과 염보성8게임단이 결성된 이후 처음으로 스타리거를 배출할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8게임단을 대표하는 이제동과 염보성은 28일과 29일 나란히 스타리그의 하부 리그격인 듀얼 토너먼트에 모습을 드러낸다. 화승 오즈, MBC게임 히어로, 위메이드 폭스가 프로게임단 해체를 선언한 뒤 형성된 8게임단은 전태양과 박준오가 스타리그 문을 두드렸지만 아쉽게 탈락하면서 스타리그 진출자를 아직 배출하지 못했다. 28일과 29일 이제동, 염보성 등 간판 스타들이 출전하는 만큼 8게임단의 첫 스타리거가 탄생할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이제동은 스타리그에서 3회 우승을 달성한 4명의 선수 가운데 한 명이어서
팀 OP 전호진이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8강 프나틱과의 경기에서 팀을 승리로 이끌고 자신만만한 미소를 짓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팀 OP 이현진이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8강전에서 프나틱에게 승리한 뒤 기분 좋은 표정을 짓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4강 A조▶MiG 프로스트 - 제닉스 스톰*5월2일*3전 2선승제◆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4강 B조▶MiG 블레이즈 - 팀 OP*5월4일*3전 2선승제
팀 OP 이상정이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8강에서 프나틱에게 승리, 4강 진출을 확정짓고 환하게 웃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프나틱 엔리케 마르티네즈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8강 팀 OP와의 경기에서 패배한 뒤 생각에 잠겨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9월 7일 뉴스 브리핑
2세트까지는 다들 제정신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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